설계쪽에 근무하다가 2009년 12월 이직해서 건축자재 영업보조쪽으로 면접보고 들어와 일을계속했지요~ 근데 바로 윗상사의 유들이 없는 업무능력땜에 들어간지 2~3달은 매일야근이다 싶이했습니다 어차피 설계쪽도 철야 야근반복이였지만 박봉에 그게싫어서 이직하고들어왔던건데...글도 설계쪽보단낳다생각하고 참고 다녔습니다~수습3개월엔 토욜도 없다고해서 주6일 계속그렇게나왔구요~ 글케 차차적응해나가면서 일을했는데 한6개월정도됐을때? 관리부쪽 경리 보조로있던언니가 퇴사를하더라구요 1년조금넘게채우고 원래 사장이랑 알고있던관계여서 그런지 경리가 있어서그런지 사람도 뽑지않고 그냥 퇴사처리 해주더군요~인수인계도하지않은채...글케 그만두자마자 저한테 사람을뽑으라고 하더군요 영업부인데 관리부쪽사람을왜 나한테 뽑으란건지...코딱지만한회사에 부서가어딨겠냐 하며 이력서를뽑고 그중사장이 추려주는사람들한테 전화해서 면접보러오라하고... 면접보고 한사람이뽑히긴했는데...한2달쯤 일했나? 경리가 그아이가 맘에안들었던지.. 사장한테 일못한단식의 뉘앙스로 얘길해서 그아이가 짤렸습니다. 저랑나이대도 비슷하고이래서 전잘맞았었는데 일도 잘한다생각들고 싹싹했는데...뭐가 맘에안들었던지..;; 암튼 그아이 자르네마네 이소리나올때쯤저한테 다른 아이들 이력서를뽑아달라하더군요...글서 다시한번여직원을 뽑았습니다. 그아이는 세무사쪽을원했지만 사장의 말빨로 거기보다 월급이 쌔고 일이편한데 굳이 그쪽으로갈필요있냐해서 출근을하게되었습니다. 근데 관리부로 들어왔단이유로 3개월 수습없이 토요일격주휴무 월급도 저와비슷했구요... 전엄연히 설계쪽경력이있었고 그아이는 이쪽근무는 처음인 신입이였습니다. 일단초반부터 그렇게 차별적으로 들어오니 기분이썩좋지않더군요 거기다 회사자체에 휴가가 여름2틀 겨울2틀이였는데 전 겨울휴가를 들온지 얼마안됐다고 6개월지나야 쓸수있다고 해서 겨울휴가 같은건 받지도 못했습니다. 허나 그아이에게는 주더라구요 그휴가 주면서 절불러서 하는말이 넌안줬으니깐... 여름하루더쉬고 겨울하루 더쉬라고 하더군요..글서알았다하고 넘어갔는데... 그아이가 15일 일하고 그만뒀습니다. 경리성격이 독특한성격이라 일반인들은 잘못맞출만한 성격이거든요~거기다 노처녀히스테리..작살입니다..ㅠㅠ 암튼 그렇게 여직원뽑기도힘들고 지네맘에 안들던가 애들이 오래못버티고그만두니 영업부서로 들어온 저를 관리부로 옮기라하더라구요..ㅋㅋ 어차피 그땐 영업부도 일도 마니없고..윗상사의 유들이없는 성격땜에 관리부쪽일이 편해보여 옮겼습니다. 아니근데 이게왠걸...영업부에서 하던일 고대로 시켜대고 관리부일까지 추가되었습니다. 영업보조직원도 뽑는다하여 뽑았는데 자기네가 필요로하는 프로그램도 다루지 못하는사람을 뽑아놔서..그거에 대한일은 관리부로 옮긴저한테 모조리다떠넘기더군여...;; 코딱지 만한회사에 부서가어딨냐 이런생각했던저한테 새로왔던여자아이는 관리부서니깐... 이래저래 혜택주던게 생각나서 영업부쪽일은 도저히 손대기싫어지더라구요... 거기다 관리부일이 점점익숙해지면서 경리가 아예자금관련, 자재재고관련 빼고는 다저한테 떠넘기더라구요 관리부일에 영업부일에...진짜..스트레스가이만저만아니였어요... 그렇게 겨울휴가쓸날이 다가와서 휴가를잡는데.. 전어찌됐건...겨울휴가3일쉰다고생각하고 날짜를 잡어서 경리한테 말했습니다. 경리하는말 왜3일이냐고..그래서 전에 그아이 왔을때 전쉬란말 안해서 사장님이 3일쉬라하지않았냐고...그랬더니 걔휴가 안받고 그만두지않았냐 그럼쉬지말아야하는거아니냐...딱그러더라구여 그와중에 영업부서쪽 새로들어왔던분 또그만두고..ㅠㅠ 그분이 했던프로젝트며 일들이다또 저한테 넘어왔습니다.ㅠㅠ 안그래도 그만두고싶었는데...진짜..빨리그만두라 휘발유를 들이붙는격이더군여... 진짜 여긴아닌거같다 이생각에 그만두자하고 워크넷에서 다른직장을 계속알아봤습니다. 근데 얼마안있다 남친집이랑 울집이랑 결혼얘기가오가고 당장그만둘수없는상황이왔기에...다시맘을잡고 이런거저런거 다 생각하지말고 열심히하잔생각을하고 다시 맘을고쳐먹고 다녔습니다. 결혼을하고 일주일 신행은빼주더라구요... 결혼하기전부터 사장이 결혼하고도 회사를 다닐꺼냐 애낳고도다닐꺼냐 산전휴가를 2달을주네 3달을주네 혼자 이말저말을 나불대더라구요 근데 막상제가 애를낳더라도 키워주실분이없어 1년정도는 내가 키워야할거같다고 말을했습니다. 빨리 갖길원했지만 생각지도못하게 결혼후 1달있다 바로 아가천사가 온겁니다. 회사에 말을하고 원래는 낳기 3개월전에 그만두기로 남편과얘기했었는데...형편이 넉넉치않은관계로 제가 욕심을부려 산달한달도 안남기고까지 다니기로 말을하고 여직계속다니고 있는상황입니다. 근데 또 그와중에 유들이없는 직장상사는 그만둔단말도안하고 잠수타고 회사를 때려치고 그 자리에 직원들어오기전까지 남은사람들 사장한테 들들볶이고 년말에 시무식을하면서 사장이 저한테 한말이...넌어디가서 월급많이 받을생각하지말라고 이런말을하더군요 그러고난후에 하는말이 담주에 연봉협상한다고 얼마나올려줬음좋을지 생각해오라고하더군요 회사권의사항같은거랑..ㅋㅋ 정말어이가 없었습니다 어차피 몇달안할꺼라 내가 알아서 월급올려달란소리 안할려고했었는데... 그런식으로 말을 하니깐..;;또한번 그만두고싶은 맘이 치밀어올랐지만 참았습니다. 어차피 그만둘날도 얼마안남고 짐이상황으로 다른회사 다닐수도없는거고해서 ㅠㅠ근데오늘 아침 일이였습니다. 영업부서 직원들이 들어가서 회의를 하는데 제이름이 자꾸들먹여지더 라구요...솔직히 기분좋지는않았습니다 좋은일로 들먹여질꺼라 생각은 안했으니깐..들어보니 제가업무를 시키는것만하고 스스로 해야할일을 찾아서 안한다는것입니다. 솔직히 사장이랑 관리부 영업부해서 윗상사만 4명있습니다 그사람들뒷치닥거리 제가다하고요 전화오는거제가다받습니다 아무래도 자재회사이다보니깐 발주며 거래처 필요서류 및 요구하는것들 다 제가합니다. 자기네한테 들어오는것도 영업부니 외근이 많아서 나가있어서 사무실에있는제가 처리다해주고 아암튼 임신했다고 전에 하던일 안하는거없구요 무거운물건있어도 몸안사리고 다옮기고 하는데도... 아침회의시간에 문틈사이로 새어나오는 그딴말들으니..열이확받더라구요... 진짜.문을빡차고 들어가서 글케 무능하게느끼면 짜르면되지 왜댈고있냐는 소리가 목구녕까지 튀어올려고하는거 꾹참았네용...줸장 자존심상하게 그딴소리들으면서도 1달치월급이라도 더받겠다고 다니고있는제자신도 한심스럽고..;;아침부터진짜...눈물이 핑돌더라구요~안그래도 임신해서 감정컨트롤 잘안되는데... 담배나 뻐끔뻐끔피면서 지방으로 불러서 일시키고 담뱃불붙여 나오면서 얘길하지않나 임산부에대한 그런기본적인 배려도안해주면서 능동적으로 일안한다고..ㅋㅋㅋㅋ 아진짜...결혼전이딴회사 때려쳤어야하는데..2년넘게다니면서 월급한번올려준적없으면서 글케했어도 다른데도 다똑같다 주문걸면서 참고해줬건만 돌아오는말은 생각없이 일한다..ㅋㅋ 어디가서 월급많이받을생각하지말라는둥의 얘기나하고앉아있고... 참고있는제가 잘하고있는건지..아가한테 안좋을까봐 걱정이네요 긍정적으로 생각할려고해도 왜케 괴씸한건지..;; 이제 1달조금넘게남았네여~저한테 힘내라고 응원좀많이해주세요~
그만두기까지 얼마안남았는데 자꾸긁네여~
설계쪽에 근무하다가 2009년 12월 이직해서
건축자재 영업보조쪽으로 면접보고 들어와 일을계속했지요~
근데 바로 윗상사의 유들이 없는 업무능력땜에 들어간지 2~3달은
매일야근이다 싶이했습니다 어차피 설계쪽도 철야 야근반복이였지만
박봉에 그게싫어서 이직하고들어왔던건데...글도 설계쪽보단낳다생각하고 참고
다녔습니다~수습3개월엔 토욜도 없다고해서 주6일 계속그렇게나왔구요~
글케 차차적응해나가면서 일을했는데 한6개월정도됐을때?
관리부쪽 경리 보조로있던언니가 퇴사를하더라구요 1년조금넘게채우고
원래 사장이랑 알고있던관계여서 그런지 경리가 있어서그런지 사람도 뽑지않고
그냥 퇴사처리 해주더군요~인수인계도하지않은채...글케 그만두자마자 저한테 사람을뽑으라고
하더군요 영업부인데 관리부쪽사람을왜 나한테 뽑으란건지...코딱지만한회사에 부서가어딨겠냐
하며 이력서를뽑고 그중사장이 추려주는사람들한테 전화해서 면접보러오라하고...
면접보고 한사람이뽑히긴했는데...한2달쯤 일했나? 경리가 그아이가 맘에안들었던지..
사장한테 일못한단식의 뉘앙스로 얘길해서 그아이가 짤렸습니다. 저랑나이대도 비슷하고이래서
전잘맞았었는데 일도 잘한다생각들고 싹싹했는데...뭐가 맘에안들었던지..;; 암튼 그아이 자르네마네
이소리나올때쯤저한테 다른 아이들 이력서를뽑아달라하더군요...글서 다시한번여직원을
뽑았습니다. 그아이는 세무사쪽을원했지만 사장의 말빨로
거기보다 월급이 쌔고 일이편한데 굳이 그쪽으로갈필요있냐해서 출근을하게되었습니다.
근데 관리부로 들어왔단이유로 3개월 수습없이 토요일격주휴무 월급도 저와비슷했구요...
전엄연히 설계쪽경력이있었고 그아이는 이쪽근무는 처음인 신입이였습니다.
일단초반부터 그렇게 차별적으로 들어오니 기분이썩좋지않더군요
거기다 회사자체에 휴가가 여름2틀 겨울2틀이였는데 전 겨울휴가를 들온지 얼마안됐다고
6개월지나야 쓸수있다고 해서 겨울휴가 같은건 받지도 못했습니다.
허나 그아이에게는 주더라구요 그휴가 주면서 절불러서 하는말이 넌안줬으니깐...
여름하루더쉬고 겨울하루 더쉬라고 하더군요..글서알았다하고 넘어갔는데...
그아이가 15일 일하고 그만뒀습니다. 경리성격이 독특한성격이라 일반인들은
잘못맞출만한 성격이거든요~거기다 노처녀히스테리..작살입니다..ㅠㅠ
암튼 그렇게 여직원뽑기도힘들고 지네맘에 안들던가 애들이 오래못버티고그만두니
영업부서로 들어온 저를 관리부로 옮기라하더라구요..ㅋㅋ
어차피 그땐 영업부도 일도 마니없고..윗상사의 유들이없는 성격땜에
관리부쪽일이 편해보여 옮겼습니다.
아니근데 이게왠걸...영업부에서 하던일 고대로 시켜대고 관리부일까지 추가되었습니다.
영업보조직원도 뽑는다하여 뽑았는데 자기네가 필요로하는 프로그램도 다루지 못하는사람을
뽑아놔서..그거에 대한일은 관리부로 옮긴저한테 모조리다떠넘기더군여...;;
코딱지 만한회사에 부서가어딨냐 이런생각했던저한테 새로왔던여자아이는 관리부서니깐...
이래저래 혜택주던게 생각나서 영업부쪽일은 도저히 손대기싫어지더라구요...
거기다 관리부일이 점점익숙해지면서 경리가 아예자금관련, 자재재고관련 빼고는
다저한테 떠넘기더라구요 관리부일에 영업부일에...진짜..스트레스가이만저만아니였어요...
그렇게 겨울휴가쓸날이 다가와서 휴가를잡는데.. 전어찌됐건...겨울휴가3일쉰다고생각하고
날짜를 잡어서 경리한테 말했습니다. 경리하는말 왜3일이냐고..그래서 전에 그아이 왔을때 전쉬란말
안해서 사장님이 3일쉬라하지않았냐고...그랬더니 걔휴가 안받고 그만두지않았냐 그럼쉬지말아야하는거아니냐...딱그러더라구여
그와중에 영업부서쪽 새로들어왔던분 또그만두고..ㅠㅠ 그분이 했던프로젝트며
일들이다또 저한테 넘어왔습니다.ㅠㅠ
안그래도 그만두고싶었는데...진짜..빨리그만두라 휘발유를 들이붙는격이더군여...
진짜 여긴아닌거같다 이생각에 그만두자하고 워크넷에서 다른직장을 계속알아봤습니다.
근데 얼마안있다 남친집이랑 울집이랑 결혼얘기가오가고
당장그만둘수없는상황이왔기에...다시맘을잡고 이런거저런거 다 생각하지말고 열심히하잔생각을하고
다시 맘을고쳐먹고 다녔습니다. 결혼을하고 일주일 신행은빼주더라구요...
결혼하기전부터 사장이 결혼하고도 회사를 다닐꺼냐
애낳고도다닐꺼냐 산전휴가를 2달을주네 3달을주네 혼자 이말저말을 나불대더라구요
근데 막상제가 애를낳더라도 키워주실분이없어 1년정도는 내가 키워야할거같다고
말을했습니다. 빨리 갖길원했지만 생각지도못하게 결혼후 1달있다
바로 아가천사가 온겁니다.
회사에 말을하고 원래는 낳기 3개월전에 그만두기로 남편과얘기했었는데...형편이
넉넉치않은관계로 제가 욕심을부려 산달한달도 안남기고까지 다니기로 말을하고
여직계속다니고 있는상황입니다.
근데 또 그와중에 유들이없는 직장상사는 그만둔단말도안하고 잠수타고 회사를 때려치고
그 자리에 직원들어오기전까지 남은사람들 사장한테 들들볶이고
년말에 시무식을하면서 사장이 저한테 한말이...넌어디가서 월급많이 받을생각하지말라고
이런말을하더군요 그러고난후에 하는말이 담주에 연봉협상한다고 얼마나올려줬음좋을지
생각해오라고하더군요 회사권의사항같은거랑..ㅋㅋ
정말어이가 없었습니다 어차피 몇달안할꺼라 내가 알아서 월급올려달란소리 안할려고했었는데...
그런식으로 말을 하니깐..;;또한번 그만두고싶은 맘이 치밀어올랐지만 참았습니다.
어차피 그만둘날도 얼마안남고 짐이상황으로 다른회사 다닐수도없는거고해서
ㅠㅠ근데오늘 아침 일이였습니다. 영업부서 직원들이 들어가서 회의를 하는데 제이름이 자꾸들먹여지더
라구요...솔직히 기분좋지는않았습니다 좋은일로 들먹여질꺼라 생각은 안했으니깐..들어보니 제가업무를
시키는것만하고 스스로 해야할일을 찾아서 안한다는것입니다.
솔직히 사장이랑 관리부 영업부해서 윗상사만 4명있습니다 그사람들뒷치닥거리 제가다하고요 전화오는거제가다받습니다 아무래도 자재회사이다보니깐
발주며 거래처 필요서류 및 요구하는것들 다 제가합니다.
자기네한테 들어오는것도 영업부니 외근이 많아서 나가있어서 사무실에있는제가 처리다해주고
아암튼 임신했다고 전에 하던일 안하는거없구요 무거운물건있어도 몸안사리고 다옮기고 하는데도...
아침회의시간에 문틈사이로 새어나오는 그딴말들으니..열이확받더라구요...
진짜.문을빡차고 들어가서 글케 무능하게느끼면 짜르면되지
왜댈고있냐는 소리가 목구녕까지 튀어올려고하는거
꾹참았네용...줸장 자존심상하게 그딴소리들으면서도
1달치월급이라도 더받겠다고 다니고있는제자신도
한심스럽고..;;아침부터진짜...눈물이 핑돌더라구요~안그래도
임신해서 감정컨트롤 잘안되는데...
담배나 뻐끔뻐끔피면서 지방으로 불러서 일시키고 담뱃불붙여 나오면서 얘길하지않나
임산부에대한 그런기본적인 배려도안해주면서 능동적으로 일안한다고..ㅋㅋㅋㅋ
아진짜...결혼전이딴회사 때려쳤어야하는데..2년넘게다니면서
월급한번올려준적없으면서 글케했어도 다른데도 다똑같다 주문걸면서
참고해줬건만 돌아오는말은 생각없이 일한다..ㅋㅋ
어디가서 월급많이받을생각하지말라는둥의 얘기나하고앉아있고...
참고있는제가 잘하고있는건지..아가한테 안좋을까봐 걱정이네요 긍정적으로 생각할려고해도
왜케 괴씸한건지..;;
이제 1달조금넘게남았네여~저한테 힘내라고 응원좀많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