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결혼을 꿈꾸었지만..

좋아합니다2012.02.17
조회265

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에서 공인중개사 보조원을 하고있는 23세의 건장한 청년입니다.

이렇게 글을 남기는건 다름이 아니고 여자친구와 요즘 조금씩 멀어져가고 있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글을 올려보려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