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간의 웃기고도 슬푼 편의점알바생스토리★☆

편의점흔남2012.02.17
조회3,386

안녕하세요 ~~~~~~~~~

 

전 올해 이제 ! 갓 20.217살이 됀 평범한 대구 흔남 입니다!

 

몇일전 판을 보는데 2개월간의 편의점 스토리 올린게 있더군요 

 

저도 판만 보다가 한번 쯤 올리고 시펏는데

 

이거다!!

 

시퍼서 올려 봄니당!



저의 에피소드를 말하기 전에 간단하게 알고 읽어 주셧스면 해서

 

하는 바램에 간단하게 끄적일게요.

 

저희 동네는 아니지면 제가 일했던 편의점 동네는

 

 

저희 동네와는 아주 무시무시한  동네라고(질이나쁜..) 소문이 자자했었습니다 .

 

 

해서.. 저는 야간 ( 11시부터 아침 9시 ) 을 하게 됐으니..걱정이 이만 저만 아니었답니다..

 

 

잘 읽어 주시옵소서

 

 

지금 마실 물이 음슴으로 음슴체 ㄱㄱ

 

 

 

 

 

 

 에피소드 원!!!

 

 

 

오잉?

 

이것의 용도는 무엇인가!

 

아시는 분도 있겟죠잉~?  파안 파안

 

이건 계산하기 전에 먼저 손님의 얼굴을 보고

 

몇살인지 대충 파악하여! 위쪽에 적힌대로 대충 찍어 눌러야지

 

계산이 가능합니다 .

 

하지만 못된 손님이 자주 오므로...

 

못된 누나들은

 

50대.. 50대.. 50대.. 너도 50대..

 

못된 형 오면.. 넌 13객층.. 넌 13객층.. 어린아이야...

 

이놈수키!!!  

 

소심한 저의 복수 였죠.......

 

 

 

 

 

 

 

에피소드 투!!!!

 

 

보통 삼각김밥이 아침 8~9 시와 저녁 8~9시 쯤에 유통기한 관리를 함

 

나는 퇴근할때쯤에 유통기한 1분 지난걸 들고 집에가면서 까먹으면서

 

갈때가 많았음

 

집에 가면서 추운손 꼭 붙잡고....

 

껍질을 벗기는순간....

 

두둥!!!

 

두둥!!!!!!

 

 

하하하ㅜ헤ㅜ헤ㅜㅎ하하헤헤헤헤하햐훼후케쿠케케케케케우ㅑㅏ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포풍 눈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양념 뭐시기 였는데 어떻게 먹어 ㅠㅠㅠㅠ

 

 

 

 

 

 

 

 

에피소드 쑤리!!!

 

열심히 알바를 하고있었음

 

 

그때 손님 한분이 들어와서 말하는거임

 

"학생~ 여기 막걸리 어딨었지?"

 

나는 기억을 했슴

 

분명 저번에 왔었는 손님이신데

 

기억을 못하고 있는거임..

 


"왼쪽 맽 밑에 있는 2개 있는 막걸리가 전부 입니다 손님"

 

이라고 했는데 손님이 가서 확인하더니..

 

"이봐! 저번에 먹었던 막걸리가 왜 없어! "

 

라고 하는거임 ㅠㅠㅠㅠ

 

당황한 나는

 

"막걸리 이름이 어떻게 돼죠 손님?"

 

라고 했는데......

 

"남남막걸리"

 

"남남막걸리"

 

"남남막걸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뭐 찾는지는 예상을 했엇ㅇ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훼훼후햐ㅑ햫훼훼햐햐햐햐훼후ㅑㅎ

 

이번손님도 날 포풍 눈물로 잠기게 만들어 주셧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남 맞지 않냐구요??

 

자세히 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피소드 포!!!

 

알바 쉬는날에 술을 너무 많이 먹은 관계로

 

비몽사몽~ 으로 잠에서 깨어 출근한 글쓴이는

 

너무 피곤해서 손님 없는 시간에는 꾸벅~꾸벅 졸고 있었음.

 

 

그런데 한참 잘자는데 띠로ㅗ오오리ㅏㅇ 거리는 벨과 함께

 

술 거하게 드신 형들 2분이 들어오시는거임

 

이때 부터 뭔가 웃겼음.

 

들어오시고

 

물건을 막막 사는데

 

엄청 많이삼!!

 

계산을 하고 거스름돈 천원을 줬는데

 

돈 받으신분이..

 

친구분의.. 주머니에..

 

뙇!!! 천원을 뙇!! 넣으시면서 ...

 

자!! 팁이다!!!! 하시는거임..

 

 

그 순간 손님 두분은 서로 얼굴을 쳐다보시며 하는말이......

 

 

춤과 동시에....

 

 

"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영어로 떙큐~" 

딱 이까지 하시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헤헤헤ㅔㅎ퀘쿠케ㅔ헤헤ㅞ휗헤

 

너무 웃겼음.. ㅋㅋㅋㅋㅋ상상해 보아요 여러분!!!

 

 

 

 

 

 

 

 

에피소드 파이아!!!

 

 

아마 작년 12 월달쯤일거임

 

여러분들도 아실거임 한때 검색어에 올랐던

 

편의점 알바생의 패기라고 올라왔었던적 있었을거임

 

알바하면서 노트북으로 그걸 보던 글쓴이는

 

기발하다면서 나도 해봐야 겠다면서 해봤음...

 

멋진 문장을 적으며 ... 화장실 갈때 뙇!!!

 

붙이고 .. 화장실 갔다가 나오는데..

 

여성 두분이 있는거임..

 

?_? 읭 문을 보면서 웃는거임 ㅋㅋㅋㅋ

 

그때 아 내가 적은거 보고 터졋구나 ㅋㅋㅋㅋㅋ

 

역시나 맞았음 ㅋㅋㅋㅋ

 

문열어주고 들어가는데 ...

 

 

 

 

 

손님이.. 나 안들리게 옆에서.. 뿌잉뿌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들었습니다.....

 

 

뿌잉뿌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피소드 씨익스!!

 

 

손님도 없고 지루해 하던참에

 

할아버지 한분이 들어오신거임 파안파안 

 

할아버님은 뒤로가서 소주를 뙇!!!! 컵라면을 뙇!!!

 

계산대에 뙇!!!!

 

저는 계산을 뙇 !!!!!

 

그러더니 저에게 종이컵 한개 요구를 뙇!!!

 

갑자기..

 

시식대로 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주 뚜껑을 뙇!!!!! 아니? 원샷을 뙇!!!!

 

라면 국물을 원샷 뙇!!!!!!!!!!!!

 

 

그러더니 어떻게 됏냐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2 ( 해보고 싶었어요....)

 

 

 

 

 

 

 

 

 

 

 

 

 

 

 

 

 

 

 

 

 

 

 

 

 

 

 

 

 

 

 

 

 

 

 

 

 

 

 

 

 

 

 

 

 

 

 

 

 

 

 

 

 

 

 

 

 

 

 

 

 

 

 

 

 

 

 

 

 

 

 

 

 

 

 

 

 

 

 

 

 

 

 

 

 

 

 

 

 

1

 

 

 

 

 

 

 

 

 

 

 

 

 

 

잠을...뙇!!!!!!!!!!!!!!!!!!!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모르게.....

 

사진을...하하하하하훼휗햐햐ㅏ후헤훼ㅑㅎ

 

이런건 나눠 봅시다...뤠휗야훼훼ㅑ헤ㅜ헤ㅑ햐야애

 

 

사실 이때만 처음이지 ...

 

 

새벽 3시~4시만 돼시면

 

적적한~ 저에게 잠을 깨어주로 오시는 천사와 다름이 없었답니다 ㅎㅎㅎ

 

가끔 걸죽한 피자도 만들어주시구요 ㅎㅎ

 

가끔 가다 저를 아들로 생각하셔셔 편의점 바깥에서 술한잔하러 가자고도 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럼.. 사진 몇장만 더 투척 하고 끝 맺겠습니다!!

 

 

이건 두번째 방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는 소주와 커피를 안주삼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막창집에서 일할땐데요

 

인터넷에서 보고 사장님도 맘에 든다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뺀지로 열심히....그러더니갑자기.....지금 저건 참이슬뚜겅인데....

 

갑자기..

 

 

 

 

 

 

 

 

 

 

 

 

 

 

 

 

 

 

 

 

 

 

 

 

 

 

몇시간 뒤엔 청하 뚜껑과 참소주 뚜껑까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거..

 

어떻게 끝내죠....파안파안

 

 

 

 

 

 

 

재밌으면 추천!

 

재미 없어도 추천!!

 

사진 찍었던게 신기하면 추천!!

 

글쓴이 얼굴 궁금 하면 추천!!

 

글쓴이 얼굴 보고싶다 추천!!

 

 

 

 

사실 더 많은 에피소드가 있지만..

 

톡이 됀다면

 

2탄 더 올릴게요 여러분!!

 

 

 

 

 

행복한 하루돼세요~!!!!!

 

 

 

끝..?끝끝끝끙ㅌ끝끝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