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24살, 내년 2013년 간호과 진학대해

고민녀2012.02.19
조회285

 

현재 경남지방쪽 국립대 식품과학과에 4학년으로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여태 진로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다가..간호과로 입학하고싶어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지금 남들은 취업할 나이에..저는 다시 대학을 다닐려고 하니.. 많은 고민이 되서요.

 

일단 이번학년은 다니고 졸업장은 취득할거구요. 졸업하구 다시 간호과로 다니고싶어서요.

 

저희집 사정은 그렇게 좋은편은 아니지만

 

고등학교때 그학교에 원서를 안넣은게 지금 최대 저의 후회중 후회였지요...

 

괜한 짓일까요?...일단 원서라도 넣어볼까라는 생각은 있는데..고민이됩니다.

 

나이도있고 취업걱정도 되긴하지만..여러분의 댓글의 저에게 고민해결에 도움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