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내가 꾼 아이돌꿈★★★

잠자는꼬마2012.02.19
조회297

어제 심심해서 이리저리 컴으로 빅뱅님들이나 비스트님들이나 인피니트님들이나 아무튼 이모저모 여러 연예인님들을 쳐보다가 읽고 웃고 보고....

 

 

새벽 세시까지 이런짓거리들을 한 영향때문에 아마 이런 해괴한 꿈을 꾼게 아닐까 싶어여...ㅠ

 

 

 

 

이거슨 100% 제가 꾼꿈의 실화입니당.

 

 

 

 

 

 

모든 팬덤들....자신의 아이돌이 해괴하게 나왓다고

 

 

..........욕하지 말아주세효ㅠ

 

 

 

 

 

 

 

고람

 

 

 

 

 

 

 

레츠

 

 

 

 

 

 

 

스타뜨

 

 

 

 

 

 

 

참고-중간중간 무의식적으로 음슴체사용

 

 

 

 

 

 

 

 

뭐때문인지는잘기억이 나지않는데....제가 집에서 무슨일때문에 암튼 학교에 지각을하게되어서

 

 

 

 

무엇때문인지 모르지만 어떤길에서 펑펑 울고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누군가  부르길래 뒤를 돌아보니

 

 

 

 

 

 

 

 

 

(발로 그린그림 죄송;;)

 

 

 

 

 

이렇게 생긴 차가....ㅠㅠ (뷮님들 죄송해용ㅠ)

 

머리는 탑 오빠였는데 몸이 차였어요.

 

 

 

 

근데 꿈속이라서 그런지 대게 삐까번쩍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 차가 "내가 학교까지 대려다주겟으니 어서 타거라"

 

 

 

 

 

사극톤(?)으로 말하기에 어 감사합니다 하고 울먹이면서 타는데 문이 없는거예요

 

 

 

 

그래서 "어 저기 문이없는데요"이러니 자기 등위로 타라는거예요

 

 

 

 

그래서 어쩌다가 결국엔 위로 타면서 도로를 달리는데...

 

탑오빠가 자기입으로 부릉부릉 소리를 내면서 타니까 사람들이 다쳐다보길래 "저...조용히 해주면안될까요" 이러니까 막 그 뭐지..?

 

 

그...아!! 그 붉은노을 노래를 갑자기 부르는거예요.. 그러다가 갑자기 화면이 전환되면서 학교 화장실에있었어요.

 

 

 

그런데 저희 학교에는ㅠ 학교안에 화장실이없어서..외부에 화장실이있었는데..휴게소 화장실처럼되있답니다.

 

 

 

 뭐 암튼 제가 손을 씻고 있는데 물색이 보라색인거예요 완전 깜짝 놀래서 소리도 못지르고 그렇게 손만 쳐다보다가 대충 옷에 닦고 있는데 화장실칸에서 누군가 나오는거예요..

 

 

처음에는 누가나왓는지 모르겟는데 두번짼가 세번짼가 암튼 갑자기 화장실에서 엘오빠가나왔어요

아니 정확히...엘언니였어요.허허

 

 

 

얼굴은 엘오빠였는데 몸은 이효리언니처럼 새끈햇달까..하하하

 

 

 

 

 

한 ..이런느낌...?

 

 

 

뭐 아무튼 머리에 요란한 장식을하고 내옆으로 오더니 손을막 씻는거예요

 

 

 

보라색물은 둘째치고 머리에 있는 장식이 너무나도 신기에서 한참을 바라봣던걸로 기억나요

 

 

 

그리고 막 몇학년이냐면서 몇반이냐고 묻길래 대답해주고 같이 하늘을 날아서 교실에 들어갔는지..(기억이 가물가물ㅠ)..

 

 

하늘을 나는 엘레베이터를 타고 갔었나..?..

 

 

 

뭐 암튼 교실에 같이 들어갔는데 한참 수업중인거예요

 

 

그래서 창문으로 들어갈까 말까망설이는데 엘오빠가 "얘, 내가 들어갈께" (정확히 표준어였음ㅋ) 이러더

 

니 창문을 열어재끼곤 홱 들어가버리길래 저도 얼떨결에 들어갔죠

 

 

 

 

 

들어갔는데 한창 무슨과목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수업을 하고 있길래 빈자리에 아무때나 앉았어요

 

 

 

그런데 갑자기 선생님이 "야 ㅇㅇㅇ!!! 너왜 이제와!!!!!!!!!!!"

 

 

 

이러는거예요. 이부분부터는 진심 생생하게 다기억나네요

 

 

 

소리를 바락 지르길래 아 혼나겟다 이러면서 쌤을 쳐다봣는데 오오

 

 

 

 

 

 

 

 

 

 

쌤이 윤두준오빠였어요 근데 몸이 롱스톤이였어요

 

 

 

 

 

 

 

 

 

 

 

 

 

 

 

ㅋㅋㅋㅋㅋ지금생각하니까 웃기는데...꿈속에서는 무진장 무서운거예요

 

 

 

 

그래서 "쌤 이번한번만 봐줘요ㅠ " 라고 하니까

 

 

 

 

"안돼!!!!!!!!!!!!"

 

 

 

 

하고 소리를 지르는데 두준오빠입에서 막 나방-_- 이 나오는거예요

 

 

 

 

 

순식간에 교실은 나방으로 꽉 차버리고 반애들은 허둥지등 교실밖으로 나가는데 문이 안열리는거예요

 

 

 

그래서 숨이 너무 막혀서 죽을것만같아서 커튼을 찢고 창문으로 뛰어내려갈려고 창문을 여는데 방충막이 있는거예요 그래서 방충막을 열었는데 또 방충막이 있길래 또열고 또 방충막이 있고 그걸 또열고또열고...

 

 

 

 

그러다가 번뜩 갑자기 잠에서 깻어요.

 

 

 

 

눈을떴는데 방이 어둡더라구요

 

 

 

그래서  눈 몇번 깜빡이다 다시잤죠.

 

 

 

 

그리고 또 그때 꿈을 또 꿧어요

 

 

 

 

 

제가 완전 머리부터 발끝까지 예쁘게 꾸미고 제 단짝과 함께 영화..비슷한걸 보러갔던것같아요

 

아무튼 영화를 보러갓는데 시간이 남아서 노래방에 갔어요

 

한참 노래를 부르고있는데 갑자기 화면이 전환되면서 저희집으로 바꼇어요

 

 

 

 

잘기억이 나지는 않는데저희 집에서 무슨 파티를 열었던것같아요

 

삼겹살파티였나? 아무튼 이미 많은 사람들이 와있었는데 다 아이돌인거예요

 

 

꿈속이라 그런지 당연스럽게 생각하고 작은게 너무 마려워서 화장실에 들어가려고 하는데 문이 잠겨있길래 똑똑노크하면서 "아 빨리좀 나와!!"라고 하니까 한참후에 문이 벌컥열리더니

 

 

 대성오빠가 국자를 들고 화장실에서 나왓어요

 

 

 

 

 그래서 들어갈려고 하니까 태양오빠가 진짜 태양을 들고 나왔고

 

 

 

 

 그 뭐지..

 

 

 

 

아 지용오빠는  몸이 오리여서

 

 

 

 

 

 뒤뚱거리면서 나오다가 문턱에 걸려서 나오지를 못하고 꽥꽥거려서 제가 들어다가 옮겨주고.

 

 

 

 

.뭐 암튼 빅뱅오퐈들이 다나와서 허겁지겁 화장실에 들어가서 변기뚜껑을 홱올리는데..

 

 

 

 

 

응...? 변기에 햄버거 다섯개가 둥둥떠잇는거예요

 

 

 

 

응..?이게 뭐지 싶어서........멍하니 그걸 바라보는데 갑자기 화장실문이 열리면서 손담비언니가 채뜰로 그걸다 건져가는거엿심.

 

 

 

응?엥?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서 화장실문을 열고나오는데 바로앞에서 소녀시대 언니들이 아주씐나게 레고를하고 있엇음.

 

"아 졸라 잼잇어. 니도 할래?"

 

수영언니가 묻길래 "아니요 괜찮아용" 이렇게 대답하니까

 

 

권지용오빠가 꽉꽉거리면서 "용용 죽겠지" 저쪽으로 오다가 엎어지면서 푸드덕거리길래 뭐때문인지 제가 강아지안듯이 안아서 거실로 나갔어요

 

 

 인피니트오퐈들과 에이핑크 언니들이랑 원더걸스언니들이랑 삼겹살을 먹으면서 와인을 먹고 있어서 저도 옆에앉았는데

 

 

 

 갑자기 승리오빠가 등장해서는 제가 안고있는 권지용오빠(이하 오리)를 보더니

 

 

 

 

"이건 내가 잡아먹을께"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고개를 끄덕이고-_-는

 

 

 

승리오빠가 권지용오빠(이하오리ㅠㅠ)를 들고(?) 제방으로 들어가버렸어요

 

 

 

 

아무튼 또 이러다가 장면이 전환되면서 제가 무슨 눈쌓인 기와집 지붕위에 서있었는데 갑자기 요섭오빠가 절홱 미는거예요-_- 그래서 "악!!!!!!!!! 미쳤어?!!!!!!!!!!!!!!!"

 

 

 

 

 

라고 소리지르는데 갑자기 요섭오빠머리에서 토끼귀가 급 자라나더니 같이 지붕위에서 떨어지는거예요.

 

 

 

 

그러더니 비원에이포에 바로오빤가..? 아무튼 떨어지면서 그오빠와 머리를 밖았고 그러다가 완전히 잠에서 깻어용...ㅠㅠ

 

 

 

내가 옆에 있던 서랍장 모서리에 머리를 밖았었더라는...ㅠㅠ 아 아파...ㅠㅠ

 

 

 

뭐 아무튼 저의 꿈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해용

 

 

 

한마디로 정리해서

 

 

 

학교에 늦어서 이유없이 울고있었음→

 

갑자기 몸은 자동차인 탑이 와서 등에올라타라고 권유함ㅋ→

 

탑이 입으로 이상한소리를 내서 쪽팔림→

 

화장실로 화면전환→

 

여자의 모습인 엘이 화장실칸에서 나옴→

 

함께 창문으로 교실을 들어감→

 

몸이 롱스톤인 윤두준 날 발견→ 분노하면서 입으로 나방발싸→

 

교실에나방이꽉참→ 잠에서 깨서 다시 잠이들어 다시꿈을 꿈→

 

우리집에서 삼겹살파티를 함→화장실이 너무 가고싶어짐→

 

화장실에서 국자를 든대성이 나옴→ 화장실에서 진짜태양을든 태양이나옴→

 

화장실에서 오리지용이 나옴→

 

화장실로 들어갔는데 변기위에 햄버거 다섯개가 있어서 놀람 →

 

손담비가 채뜰로 그것들을 건쳐감→

 

화장실문을 여니 소녀시대가 레고를 하고잇음 →

 

오리지용이 뒤뚱거려 안고 거실로 나감→

 

인피니트와원더걸스 에이핑크들이 삼겹살과 와인을먹고잇음→

 

승리 오리지용 발견→ 잡아먹는다며 나의방으로 대려감→

 

장면전환되며 눈쌓인 지붕에 서잇음→

 

갑자기 토끼귀가생긴 양요섭이 날밀더니 지도같이 뛰어내림→

 

뛰어내리면서 바로와 헤딩을 함→ 그충격으로 잠에서 깸.

 

 

 

 

 

 

그럼 모든 팬덤 흥하시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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