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평을 갔어요 동생이 옷을 사고 싶다해서 이리저리 둘러보는데 동생이 찾던 색상의 옷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반가운 마음에 옷을 살짝 검지로 슥 건드렸는데............동생이 사려던 자켓아닌 원피스더라고요 그래서 실망하고 동생이 부르는 곳으로 가려는데 갑자기 누가 제 팔을 덥썩 잡더라고요 거기에는 점원이 엄청 화난 표정으로 서있는거예요 뭐지>?>?내가 뭘 잘못했나 싶어서 당황하는데 점원왈) 옷을 건드리지 말고 가지 왜 만지고 가냐 라는 거예요 헐......... 걸려있는 옷을 건드렸다고 쫒아와서 훈계...아니 역정?... 우와 당황하기도 하고 주변에 사람이 많아서 죄송하다고 그냥 나왔는데 생각하면 할 수록 어이가 없어서 고발합니다. "어이 부평역 지하상가의 사진관 옆 옷가게 점원!!! 오늘 일진이 아무리 사나왔거니 그래도 손님인데 옷을 입어보고 나온것도 아니고 손가락으로 스친거 가지고 그러지 말자 솔직히 옷사려면 옷을 자세히 보고 사야되는 거 아녀???? 넌 옷도 안만져보고 사냐??? 무슨 초능력이라도 있냐?? 복도도 좁은데 옷이랑 부딪쳤으면 살인났겠다??"
부평역 개념상실 옷가게 점원
오늘 부평을 갔어요
동생이 옷을 사고 싶다해서 이리저리
둘러보는데 동생이 찾던 색상의 옷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반가운 마음에 옷을 살짝 검지로 슥 건드렸는데............동생이 사려던 자켓아닌 원피스더라고요
그래서 실망하고 동생이 부르는 곳으로 가려는데
갑자기 누가 제 팔을 덥썩 잡더라고요
거기에는 점원이 엄청 화난 표정으로 서있는거예요
뭐지>?>?내가 뭘 잘못했나 싶어서 당황하는데
점원왈) 옷을 건드리지 말고 가지 왜 만지고 가냐
라는 거예요
헐.........
걸려있는 옷을 건드렸다고 쫒아와서 훈계...아니 역정?...
우와 당황하기도 하고 주변에 사람이 많아서 죄송하다고 그냥 나왔는데
생각하면 할 수록 어이가 없어서 고발합니다.
"어이 부평역 지하상가의 사진관 옆 옷가게 점원!!!
오늘 일진이 아무리 사나왔거니 그래도 손님인데
옷을 입어보고 나온것도 아니고 손가락으로 스친거 가지고 그러지 말자 솔직히 옷사려면 옷을 자세히 보고 사야되는 거 아녀???? 넌 옷도 안만져보고 사냐??? 무슨 초능력이라도 있냐??
복도도 좁은데 옷이랑 부딪쳤으면 살인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