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꽤 세월이 흘러버렸는데도 불구 하고 모든 처음으로 행했던 것들에 대한 기억은 너무나도 강렬해서 지워지지가 않는다. 더군다나 그 강렬한 기억中에 하나가, 처음의 사랑 '첫 사랑' 이라 한다면 그 기억을 꺼내어 들추어 본다는 것 만으로도 이 추운 겨울을 따스하게 하리라 참 재미가 있다. 처음 사랑했던 사람과의 헤어짐이 있고 난후에 내 모습이 지금도 생생하다. 태어나서 '그립다'는 단어를 가장 많이 떠올리고,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장 많이 하게 되고 어떤 방법을 간구해서라도 한번만 이라도, 정말 한번이라도 그 사람을 설득해 보리라는 미쳐 버릴 것만 같은 절규에 가까운 보고픔의 애달픔... 전화를 해도 받지 않고, 기다려도 오지를 않고 지쳐 쓰러질 때까지 그리워서, 보고 싶어서... 결국 이 단어들이 "그리워! 그립다고! 미쳐 버릴 것만 같다고!" "보고 싶다고! 너무 보고 싶어! 제발 제발 한번... 한번만이라도.. 보.고.싶.다.고!!" 라는 혼자만의 절규로 바뀌어 버리는 아픔에 시간들을 감내함의 추억 하지만 세상에서 사랑을 치유함에 가장 명약이라고 알려진 그것 '시간' 수년이 흐른지금 그때 그 모든 것들이 너무나도 생생하게 떠오르는, 지워지지도 않음이요 절대로 지워서도 않되는 소중한 그 기억, 그렇게 가슴이 찢어질듯 아프고 어렵게 어렵게 연결 되어진 그 사람과의 통화 하지만 결국 들려오는 그 사람의 음성은 "이제는 ... 정말로 아닌가봐" 라는 말에 온 몸이 휘청거리는 듯한 어질함과 도대체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 나아가야 함이요 그 많은 시간 , 그 사람과 익숙해져 버린 시간들을 앞으로 어떻게 허비하고 소비해야 할까에 대한 두려움과 극도의 슬픔과 분노... 그 모든것들이 신(神)이 만들어 주신 최고의 명약 '시간' 으로 인해서 치유된 지금은 피식 웃음이 절로 내 입가에 흘러 흘러 흘러내려... 그 기억과 함께 절묘하게 요리되어져 묘한 흥분을 만들어 낸다. 그리움이 이제는 기억이 되어 버리고 보고싶음이 이제는 많이 변했을까? 라는 궁금증으로 변해 버렸다. 처음의 그 사랑 사람마다 정해 놓은 그 처음의 사랑이 제각각 다르기는 하지만 공통된 것은 그들 모두가 나름으로 정해 놓은 그 사랑 처음의 그 사랑 '첫사랑'에 대한 기억은 너무나도 애틋하고 절절하고, 어느날은 눈물이 핑 돌정도로 소중한 보석과 같은 내가 이 세상에서 했던 무질서한 행동중에서 그래도 이 하나만은 참 잘했다고 생각되어 지는 것이 처음의 그 사랑 '첫사랑' 일 것이다. 오늘 밤 가만히 두눈을 감고 그때 그 시간으로 돌아 가 봅니다. 오늘의 때와 같은 계절 춥지 안던 겨울의 어느날 밤 10시면 마감되었던 도서관에서 나와 막차를 기다리는 동안 정말로 하늘에서는 거짓말 처럼 스륵~ 스르륵~ 사르르르륵~ 주먹만한 눈이 내리기 시작한다. "와 눈이다." 라고 했던 우리들의 음성이 들려 오는듯 합니다. 바람 한점 없고, 정류장옆 전봇대에 덜렁 달린 가로등의 약간 어두침침한 노오란 불빛이 어둠을 너무나도 이쁘게 지워주고, 하늘에서는 그 어둠과는 대조적인 하이얀 눈이 펑펑 내리 던 날 그 날의 기억 처음의 사랑 '첫사랑'과의 추억을 떠올려 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내게 물어보았던 말과 함께 오늘 밤 이 가슴 절절한 소중한 기억을 정리 합니다. "바다야 넌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니?" "음... 난 사랑이란, 이 세상에 존재하는 그 어떤 멋지고 아름다운 단어들로도 내가 너를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는지를 표현 못 할 거야, 하지만 다행히 너를 내가 얼마나 소중하고 아끼고 곁에 있음에도 그립다고 생각되어 질 정도로 애틋한지를 표현할 수 있는 단어가 바로 사랑인것 같아. 사랑해~ " 2012 . 2.16 추운 밤에 바다가 처음의 그 사랑 '첫사랑'을 문득 떠올리면서...
처음의 사랑 '첫사랑'
꽤 세월이 흘러버렸는데도 불구 하고
모든 처음으로 행했던 것들에 대한 기억은
너무나도 강렬해서 지워지지가 않는다.
더군다나 그 강렬한 기억中에 하나가, 처음의 사랑 '첫 사랑' 이라 한다면
그 기억을 꺼내어 들추어 본다는 것 만으로도 이 추운 겨울을 따스하게 하리라
참 재미가 있다.
처음 사랑했던 사람과의 헤어짐이 있고 난후에 내 모습이 지금도 생생하다.
태어나서 '그립다'는 단어를 가장 많이 떠올리고,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장 많이 하게 되고
어떤 방법을 간구해서라도 한번만 이라도, 정말 한번이라도 그 사람을 설득해 보리라는
미쳐 버릴 것만 같은 절규에 가까운 보고픔의 애달픔...
전화를 해도 받지 않고, 기다려도 오지를 않고
지쳐 쓰러질 때까지 그리워서, 보고 싶어서...
결국 이 단어들이
"그리워! 그립다고! 미쳐 버릴 것만 같다고!"
"보고 싶다고! 너무 보고 싶어! 제발 제발 한번... 한번만이라도.. 보.고.싶.다.고!!"
라는 혼자만의 절규로 바뀌어 버리는 아픔에 시간들을 감내함의 추억
하지만
세상에서 사랑을 치유함에 가장 명약이라고 알려진 그것
'시간'
수년이 흐른지금
그때 그 모든 것들이 너무나도 생생하게 떠오르는, 지워지지도 않음이요
절대로 지워서도 않되는 소중한 그 기억, 그렇게 가슴이 찢어질듯 아프고
어렵게 어렵게 연결 되어진 그 사람과의 통화
하지만 결국 들려오는 그 사람의 음성은
"이제는 ... 정말로 아닌가봐"
라는 말에 온 몸이 휘청거리는 듯한 어질함과 도대체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 나아가야 함이요
그 많은 시간 , 그 사람과 익숙해져 버린 시간들을 앞으로 어떻게 허비하고 소비해야 할까에 대한
두려움과 극도의 슬픔과 분노...
그 모든것들이 신(神)이 만들어 주신 최고의 명약 '시간' 으로 인해서 치유된 지금은
피식 웃음이 절로 내 입가에 흘러 흘러 흘러내려...
그 기억과 함께 절묘하게 요리되어져
묘한 흥분을 만들어 낸다.
그리움이 이제는 기억이 되어 버리고
보고싶음이 이제는 많이 변했을까? 라는 궁금증으로 변해 버렸다.
처음의 그 사랑
사람마다 정해 놓은 그 처음의 사랑이 제각각 다르기는 하지만
공통된 것은 그들 모두가 나름으로 정해 놓은 그 사랑
처음의 그 사랑 '첫사랑'에 대한 기억은
너무나도 애틋하고 절절하고, 어느날은 눈물이 핑 돌정도로 소중한 보석과 같은
내가 이 세상에서 했던 무질서한 행동중에서 그래도 이 하나만은 참 잘했다고 생각되어 지는 것이
처음의 그 사랑 '첫사랑' 일 것이다.
오늘 밤
가만히 두눈을 감고
그때
그 시간으로 돌아 가 봅니다.
오늘의 때와 같은 계절
춥지 안던 겨울의 어느날
밤 10시면 마감되었던 도서관에서 나와 막차를 기다리는 동안
정말로 하늘에서는 거짓말 처럼 스륵~ 스르륵~ 사르르르륵~
주먹만한 눈이 내리기 시작한다.
"와 눈이다." 라고 했던 우리들의 음성이 들려 오는듯 합니다.
바람 한점 없고, 정류장옆 전봇대에 덜렁 달린 가로등의 약간 어두침침한 노오란 불빛이
어둠을 너무나도 이쁘게 지워주고, 하늘에서는 그 어둠과는 대조적인 하이얀 눈이 펑펑 내리 던 날
그 날의 기억
처음의 사랑 '첫사랑'과의 추억을 떠올려 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내게 물어보았던 말과 함께
오늘 밤 이 가슴 절절한 소중한 기억을 정리 합니다.
"바다야 넌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니?"
"음... 난 사랑이란, 이 세상에 존재하는 그 어떤 멋지고 아름다운 단어들로도 내가 너를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는지를 표현 못 할 거야, 하지만 다행히 너를 내가 얼마나 소중하고 아끼고
곁에 있음에도 그립다고 생각되어 질 정도로 애틋한지를 표현할 수 있는 단어가 바로
사랑인것 같아. 사랑해~ "
2012 . 2.16 추운 밤에
바다가 처음의 그 사랑 '첫사랑'을 문득 떠올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