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올해 17살이 된 흔녀....임니돠ㅎㅎ 나님은 요즘 365일 함께하는 친구가 있지만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ㄱㄱ 위의 저~ 친구와 저는 제 집만 오면 배달음식을 먹는 그런 요상한 취미.....?가 생겼음ㅠㅠ 살... 내 살........ 우린 함께 과외를 함. 하지만 나님은 집에 사람이 오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나님집에서는 잘 하지않음. 그러다 뚜둥!(산다라박님 조아해영><) 우리집에서 하게되었고 어김없이 친구는 날 유혹하기 시작함.....ㅜㅜ 그 유혹에 난 넘어감....!(나님 유명한 팔랑팔랑 팔랑귀~) 게다가 숙제도 안하고 오늘은 더더욱 공부가 하기 싫어진 나님이었음. 우린 쌤께 거짓말을 하고 (쌤....... 죄송해여........ 우리 진도도 느린데........ 진짜 죄송해요ㅜㅜ 쌤 네이트 판 마니 보시던데 이거 보시면 혹시...?이러시면서 카톡으로...ㅎ 너무 혼내지마쎄영ㅠㅠㅎㅎㅎㅎㅎ) 롯*데리아 홈서비스를 이용하기로 함! 마침 나님의 동생도 솔깃해 하여서 우린 유혹을 시작함. 나님 동생도 나님 닮아서 넘어감ㅋㅋㅋㅋ 우린 가위바위보로 주문자를 정함! 이런 젠장 묵으로 짐ㅠㅠ 역시 여자는 가위인가....... 야무지게 주문을 한 나님은 돈을 걷기 시작함!!! 친구는 나에게 첨으로 외상을 함ㅋㅋ 동생은............. 자신의 전 재산이라면서 이처넌과 배건짜리 40개를 줌!!!! 나님은 동전을 시러함! 무거움! 요즘 지갑에 동전이 많아서 짜증났는데 그 많은 동전을 보자 짜증이 났음!! 그래서 그 동전을 내려고 마음먹음! 그런데 부분만 내기는 먼가 찝찝한거임.... 고~래~서! 엄마의 동전통을 건드림! 절!대! 슬쩍한거 아님ㅎ 나님의 피같은 마넌짜리와ㅜㅜ 동생의 이처넌을 엄마의 배건짜리들과 바꿈! 엄마의 동전통은 그 많은 동전을 뺏어도 사천구백구십원이 남아있음ㅋㅋ 그렇게 모든 준비를 하고 함께 티브이를 보고있었음. 고 때! 띵~동~~~ 초인종이 울림! 마음의 준비가 된 줄 알았는데 초인종이 울리자 긴장됬음 동전을 한번에 옮기기 힘들어서 일단 문을 열어드렸음 착하게 생기신 아저씨였음! 나님은 소심하게 '저.... 동전으로 계산해도 되요......?'이랬음 아저씨는 당황하신 듯 하였지만 곧 '네~'이러셨음 그래서 나님은 동전있는 곳으로 갔음! 근데 뒤에서 아저씨께서 '다~요?!'라는 목소리가 들렸음 나님은 대답대신 한웅큼의 동전들을 친구와 함께 드렸음. 아저씨께서 일일이 세어보실줄 알고 기다렸지만 착하 아저씨께서는 우리를 믿고는 '가서 세어볼께요~'이러고 '맛있게 드세요~'하시곤 가셨음 문을 닫고 나니 그래도 창피하였는지 나님의 얼굴은 후끈후끈 하였음.....ㅋ 동전으로 사먹은 햄버거 맛은!! 햄버거 맛이었음 ㅎㅎ 음 어 어떻게 끝내야 함? 아! 인증샷ㅎㅎ 총 146개의 배건짜리들!! 잘먹게쑴니다~!!!!! 양념감자 진짜 맛있는듯ㅎㅎ ● 누르면 동전대신 지폐받음! ● 누르면 동전대신 수표받음! 그럼 20000~~~~~~~~~~ 2
☆★☆동전으로.......!☆★☆
안녕하세요~~
전 올해 17살이 된 흔녀....임니돠ㅎㅎ
나님은 요즘 365일 함께하는 친구가 있지만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ㄱㄱ
위의 저~ 친구와 저는 제 집만 오면 배달음식을 먹는 그런 요상한 취미.....?가 생겼음ㅠㅠ
살... 내 살........
우린 함께 과외를 함.
하지만 나님은 집에 사람이 오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나님집에서는 잘 하지않음.
그러다 뚜둥!(산다라박님 조아해영><)
우리집에서 하게되었고 어김없이 친구는 날 유혹하기 시작함.....ㅜㅜ
그 유혹에 난 넘어감....!(나님 유명한 팔랑팔랑 팔랑귀~)
게다가 숙제도 안하고 오늘은 더더욱 공부가 하기 싫어진 나님이었음.
우린 쌤께 거짓말을 하고
(쌤....... 죄송해여........ 우리 진도도 느린데........ 진짜 죄송해요ㅜㅜ 쌤 네이트 판 마니 보시던데 이거 보시면 혹시...?이러시면서 카톡으로...ㅎ 너무 혼내지마쎄영ㅠㅠㅎㅎㅎㅎㅎ)
롯*데리아 홈서비스를 이용하기로 함!
마침 나님의 동생도 솔깃해 하여서 우린 유혹을 시작함.
나님 동생도 나님 닮아서 넘어감ㅋㅋㅋㅋ
우린 가위바위보로 주문자를 정함!
이런 젠장 묵으로 짐ㅠㅠ 역시 여자는 가위인가.......
야무지게 주문을 한 나님은 돈을 걷기 시작함!!!
친구는 나에게 첨으로 외상을 함ㅋㅋ
동생은............. 자신의 전 재산이라면서 이처넌과 배건짜리 40개를 줌!!!!
나님은 동전을 시러함! 무거움! 요즘 지갑에 동전이 많아서 짜증났는데 그 많은 동전을 보자 짜증이 났음!!
그래서 그 동전을 내려고 마음먹음!
그런데 부분만 내기는 먼가 찝찝한거임....
고~래~서! 엄마의 동전통을 건드림!
절!대! 슬쩍한거 아님ㅎ
나님의 피같은 마넌짜리와ㅜㅜ 동생의 이처넌을 엄마의 배건짜리들과 바꿈!
엄마의 동전통은 그 많은 동전을 뺏어도 사천구백구십원이 남아있음ㅋㅋ
그렇게 모든 준비를 하고 함께 티브이를 보고있었음.
고 때! 띵~동~~~
초인종이 울림! 마음의 준비가 된 줄 알았는데 초인종이 울리자 긴장됬음
동전을 한번에 옮기기 힘들어서 일단 문을 열어드렸음
착하게 생기신 아저씨였음!
나님은 소심하게 '저.... 동전으로 계산해도 되요......?'이랬음
아저씨는 당황하신 듯 하였지만 곧 '네~'이러셨음
그래서 나님은 동전있는 곳으로 갔음!
근데 뒤에서 아저씨께서 '다~요?!'라는 목소리가 들렸음
나님은 대답대신 한웅큼의 동전들을 친구와 함께 드렸음.
아저씨께서 일일이 세어보실줄 알고 기다렸지만 착하 아저씨께서는 우리를 믿고는
'가서 세어볼께요~'이러고 '맛있게 드세요~'하시곤 가셨음
문을 닫고 나니 그래도 창피하였는지 나님의 얼굴은 후끈후끈 하였음.....ㅋ
동전으로 사먹은 햄버거 맛은!!
햄버거 맛이었음 ㅎㅎ
음 어 어떻게 끝내야 함?
아! 인증샷ㅎㅎ
총 146개의 배건짜리들!!
잘먹게쑴니다~!!!!!
양념감자 진짜 맛있는듯ㅎㅎ
● 누르면 동전대신 지폐받음!
● 누르면 동전대신 수표받음!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