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수많은 소방관중 한사람인 사람입니다. 저는 얼마전 어느 한 섬유공장에 큰불이 일어났다는 신고를 받고 급히 밖으로 뛰어나갔습니다. 저희 소방관이 왔을 때는 벌써 공장 내부에서 부터 화학약품들이 타고있는 냄새들과 시커먼 연기와 함께 큰불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혹시나도몰라 공장에 사람이 있을수도 있기때문에 주변을 만류에도 불구하고 동료들과 같이 공장내부로 들어가고 말았습니다. 비극은 이때부터 발생하고 말았습니다. 저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확인 하고 저는 일찍 밖으로 빠져나왔습니다. 제동료들도 확인하고 빠져나갈려고 했을 것입니다. 갑자기 지붕이 무너지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바로 제눈 앞에서 지붕이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저는 뒤늦게 안에 동료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급히 주변사람들에게 알리고 나서 주변 사람들을 도움끝에서야 제동료들을 구할수가 있었습니다. 다행히 목숨은 건질수는 있었지만 심각한 부상은 피할수가 없었습니다. 급히 응급실로 도착을 하여서야 제동료의모습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저의 오래된 친구인 김씨와 소방관막내인 최군이 화염으로인해 피부가 까맣게 타들었고 건물 붕괴로 다리와 팔,허리,갈비뼈등이 부러지고 말았습니다. 저의오래된친구와 막내최군은 급기야 눈물를 흘리면서 비명소리를 질리고말았습니다. 저는 그모습을 더이상 볼수가없어 급하게 화장실로 뛰어갔습니다. 저는 눈물을 흘리면서 마음이 아파서 너무 후회가 되었습니다. 제머리속에는 내가 얼른 데리고 나갔으면 어떻게 됬을까 라는 말밖에 생각이 안났습니다. 저는 결국 울음에 지쳐 화장실에서 자고말았습니다. 다음날 아침이 되자 저도 모르는 사이에 제동료들은 수술실로 가고말았습니다. 수술실앞에는 많은 가족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너무나도 죄송스러워 고개를 푹수이면서 5시간을 기다렸습니다. 다행히 1차수술이지만 저는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위기는 또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소방관은 나라를 위해 목숨도 받치면서 성실히 일해왔는데 갑자기 국가에서 친구 수술비 전액을 못내게다고합니다.저는 친구집에 가봐서 생활이 빠듯한것을 알고있고 아내와 아들셋이 있습니다. 저희소방관 일당은6만원 입니다.이6만원도 거의 생활비에 다 지출를 합니다. 친구는 결국에 은행에 대출를 받고 여러수술끝에 건강해졌습니다. 아직은 병원에 있지만 돈걱정을 하면서 살아가고있습니다. 제발 저친구를 위해서라도 따뜻한 위로 좀 해주었으면 합니다.그럼 감사합니다. 6
저는 국가가 원망스럽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수많은 소방관중 한사람인 사람입니다.
저는 얼마전 어느 한 섬유공장에 큰불이 일어났다는 신고를 받고 급히 밖으로 뛰어나갔습니다.
저희 소방관이 왔을 때는 벌써 공장 내부에서 부터 화학약품들이 타고있는 냄새들과 시커먼 연기와 함께
큰불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혹시나도몰라 공장에 사람이 있을수도 있기때문에 주변을 만류에도 불구하고 동료들과 같이 공장내부로 들어가고 말았습니다.
비극은 이때부터 발생하고 말았습니다.
저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확인 하고 저는 일찍 밖으로 빠져나왔습니다.
제동료들도 확인하고 빠져나갈려고 했을 것입니다.
갑자기 지붕이 무너지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바로 제눈 앞에서 지붕이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저는 뒤늦게 안에 동료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급히 주변사람들에게 알리고 나서 주변 사람들을 도움끝에서야
제동료들을 구할수가 있었습니다.
다행히 목숨은 건질수는 있었지만 심각한 부상은 피할수가 없었습니다.
급히 응급실로 도착을 하여서야 제동료의모습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저의 오래된 친구인 김씨와 소방관막내인 최군이 화염으로인해 피부가 까맣게 타들었고 건물 붕괴로
다리와 팔,허리,갈비뼈등이 부러지고 말았습니다.
저의오래된친구와 막내최군은 급기야 눈물를 흘리면서 비명소리를 질리고말았습니다.
저는 그모습을 더이상 볼수가없어 급하게 화장실로 뛰어갔습니다.
저는 눈물을 흘리면서 마음이 아파서 너무 후회가 되었습니다.
제머리속에는 내가 얼른 데리고 나갔으면 어떻게 됬을까 라는 말밖에 생각이 안났습니다.
저는 결국 울음에 지쳐 화장실에서 자고말았습니다.
다음날 아침이 되자 저도 모르는 사이에 제동료들은 수술실로 가고말았습니다.
수술실앞에는 많은 가족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너무나도 죄송스러워 고개를 푹수이면서 5시간을 기다렸습니다.
다행히 1차수술이지만 저는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위기는 또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소방관은 나라를 위해 목숨도 받치면서 성실히 일해왔는데 갑자기 국가에서 친구 수술비 전액을 못내게다고합니다.저는 친구집에 가봐서 생활이 빠듯한것을 알고있고 아내와 아들셋이 있습니다.
저희소방관 일당은6만원 입니다.이6만원도 거의 생활비에 다 지출를 합니다.
친구는 결국에 은행에 대출를 받고 여러수술끝에 건강해졌습니다.
아직은 병원에 있지만 돈걱정을 하면서 살아가고있습니다.
제발 저친구를 위해서라도 따뜻한 위로 좀 해주었으면 합니다.그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