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진짜 절대 자작도 아니고 소설도 아니에요!! ---------------------------------------------------------------------------------------- 때인즉슨 불과 몇시간되지않은 밤 8시 40분경 이었어요 커피를 공부하고있는 저는 종로1가에서 학원을 마치고 집으로 향하던 도중 이상한 여인네를 만났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가야하기때문에 이어폰을 셋팅하고 지하철역으로 터벅터벅 걸어가던도중 한 아리따운 처자가 저에게 말을 걸었죠... "저기 죄송한데요..." 아 저에게도 올것이 왔구나! 헌팅이 왔구나! 라는 생각에 친절한 미소를 머금고 "네?" 라고 대답했어요 그러더니 얘기를 막 장황하게 설명을 하는 겁니다. 말을 건 이유에 대해서요 여자: 아 죄송한데 혹시 xx년생 이신가요? 나: 네 맞는데요 어떻게아셨어요?,,,,(당황) 여자: 안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당신에게 큰 빚이있어요. 나: 네? 오늘 초면 아닌가요.. 여자: 네 오늘 초면이지만 전생에 당신에게 빚을 졌어요 이제야 만나게되 정말 다행이네요. 라고 얘기를 하는겁니다, 저는 순간 "엥? 미친여잔가, 사기꾼인가?" 라고 짱구를 사정없이 굴렸습니다. 그러더니 여자: 요즘 답답한일 많으시죠? 그게 다 당신의 전생에서의 인망 때문입니다. 나: 무슨말씀이신지 잘 모르겠어요.. 여자: 그쪽분은 전생에 나라에 대해서 엄청난 공헌을 하셨어요, 하지만 그일로 인해 사람들의 원성도 많이샀지만 덕을 본사람도 많아요 그중에 제가 하나구요 요즘 하시는 일도 잘 안풀리고, 그런 이유는 전생에 사람들의 원성 즉 인망에 억눌리고 계시는거죠 복은 상당히 많으신데 그 천기를 다 누설하고 계신거에요 그 인망때문에... 가만히 듣고있던 저는 완전히 사기꾼이라고 판단했지만 여자분의 미모가 정말 엄청났기때문에 조용히 듣고있었어요 ㅠ_ㅠ 여자: 그래서 제가 당신을 도와드리고 저도 살고싶어요, 나쁘게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제가 당신을 만나고 , 당신도 저를 만나야 저희둘은 가진 복을 다쓰면서 살수있어요, 그렇게 하려면 결혼을 해야해요! 라고 말하는겁니다, 순간 당황,,,,, 이말을 듣고 이상한분이라 생각되어 그냥 집으로 가려고 했는데 종로1가 역에서 부터 노원까지 되는 거리아시나요 지하철로 약 40분정도 걸리는 거리인데요 지하철까지 따라와서 저와 결혼을 해야한다며 말을 하는겁니다 ㅠㅠ 지하철 사람도 엄청많았는데 "결혼해주세요", "결혼해주세요" 라고,,,,, 결국 집앞까지 쫓아와서 계속 보챘는데 핸드폰번호를 주고 결국 보냈습니다, 이거 이상한 사람맞죠 저 결혼해야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진짜 신기한여자 만났어요
이건 진짜 절대 자작도 아니고 소설도 아니에요!!
----------------------------------------------------------------------------------------
때인즉슨 불과 몇시간되지않은 밤 8시 40분경 이었어요
커피를 공부하고있는 저는 종로1가에서 학원을 마치고 집으로 향하던 도중
이상한 여인네를 만났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가야하기때문에 이어폰을 셋팅하고 지하철역으로 터벅터벅 걸어가던도중
한 아리따운 처자가 저에게 말을 걸었죠...
"저기 죄송한데요..."
아 저에게도 올것이 왔구나! 헌팅이 왔구나! 라는 생각에 친절한 미소를 머금고
"네?" 라고 대답했어요
그러더니 얘기를 막 장황하게 설명을 하는 겁니다. 말을 건 이유에 대해서요
여자: 아 죄송한데 혹시 xx년생 이신가요?
나: 네 맞는데요 어떻게아셨어요?,,,,(당황)
여자: 안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당신에게 큰 빚이있어요.
나: 네? 오늘 초면 아닌가요..
여자: 네 오늘 초면이지만 전생에 당신에게 빚을 졌어요 이제야 만나게되 정말 다행이네요.
라고 얘기를 하는겁니다, 저는 순간 "엥? 미친여잔가, 사기꾼인가?" 라고 짱구를 사정없이 굴렸습니다.
그러더니
여자: 요즘 답답한일 많으시죠? 그게 다 당신의 전생에서의 인망 때문입니다.
나: 무슨말씀이신지 잘 모르겠어요..
여자: 그쪽분은 전생에 나라에 대해서 엄청난 공헌을 하셨어요, 하지만 그일로 인해 사람들의 원성도 많이샀지만 덕을 본사람도 많아요 그중에 제가 하나구요
요즘 하시는 일도 잘 안풀리고, 그런 이유는 전생에 사람들의 원성 즉 인망에 억눌리고 계시는거죠
복은 상당히 많으신데 그 천기를 다 누설하고 계신거에요 그 인망때문에...
가만히 듣고있던 저는 완전히 사기꾼이라고 판단했지만 여자분의 미모가 정말 엄청났기때문에
조용히 듣고있었어요 ㅠ_ㅠ
여자: 그래서 제가 당신을 도와드리고 저도 살고싶어요, 나쁘게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제가 당신을 만나고 , 당신도 저를 만나야 저희둘은 가진 복을 다쓰면서 살수있어요, 그렇게 하려면 결혼을 해야해요!
라고 말하는겁니다, 순간 당황,,,,, 이말을 듣고 이상한분이라 생각되어 그냥 집으로 가려고 했는데
종로1가 역에서 부터 노원까지 되는 거리아시나요 지하철로 약 40분정도 걸리는 거리인데요
지하철까지 따라와서 저와 결혼을 해야한다며 말을 하는겁니다 ㅠㅠ
지하철 사람도 엄청많았는데 "결혼해주세요", "결혼해주세요" 라고,,,,,
결국 집앞까지 쫓아와서 계속 보챘는데 핸드폰번호를 주고 결국 보냈습니다,
이거 이상한 사람맞죠
저 결혼해야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