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판,사진有)우리집의 숙녀를 소개합니다~!(2)

한나2012.02.23
조회354

 

안녕하세요 토커님들?안녕

 

제가 다시 왔습니다 원래는 어제쓰고 그만 끝내려고 했는데

 

그냥 한나사진을 막 자랑하고 싶어져서 그만... 다시돌아오는 큰일을 저질르고 말았

 

ㅠㅠ통곡 죄송합니다

 

 

 

읽기전 스압주의

또 다시 음슴체로ㄱㄱ

 

 

 

 

 

 

 

 

 

 

 

 

 

 

 

 

 

오늘은 한나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함

 

딱히 큰사건이 없어서 그냥 생활에서 일어나는 자잘한 일들을 써보려고함

 

옛집에서 완전 한나를 망나니로 키웠음슬픔 그래서 우리가 완벽한 숙녀로 만들려고 노력을 많이했음

 

일단 우리집에온 한나는

 

1. 오줌똥을 못가림

 

2. 다른개들을 사료를 부어주면 잘먹잖음? 한나는 안먹음 뿌셔줘야함 뿌셔뿌셔가 따로음슴

 

3.한나는 산책을 무지무지 좋아함 그래서 산책나갈때 끼끼깅끼끼깅.,......

 

4. 사료말고 맛있는거만 먹으려고함 사료도 먹으면서 달라고하면 줄텐데 실망

 

5. 사람자는 이불위에서 잠

 

여기까지임! 근데요즘은 쓰레기통도 뒤짐 ㅠㅠ사료는 있는데 쓰레기통을 뒤짐

 

그래서 우리는 대소변을 가리기위해 한달동안 노력했음

 

옛날집에서 뭐했냐구요? 비싸디비싼 배.변.패.드를 깔아놈 그러니 거실에서 찍 부엌에서 찍

 

오빠방에서 찍 신발장앞에 찍 화장실앞에 찍..... 그러다 어쩌나보니 가림 이유는 모름...

 

2번째는 맨날 뿌셔서 황태채도 넣고, 고구마도 넣고 아나나나나 옛날집에서 맨날 뭐먹을때 줬기 때문임 다 옜날집이 잘못함 ㅠㅠ  또 안그러는가 싶더니 뭘 안넣으면  안주길래 간식 뿌셔주고잇음 버럭

 

3번째 이건 약~~~~~~~~~~~~~~~~~~~~~~~~~~~~~~~~~~~~간의 폭력을 썼.. 그만합시다

 

4. 맨날 뭐먹을때 달라고 쳐다봄 바닥위에 올려두면 우다다다다다다다다 가서 야! 하면 그때서야 물러남

 

5. 이건 내가 젤 싫어함 버럭 난 개데리고 자는 사람들 이해 못함  개털은 사람몸에들어가면 나오지도 안고 쌓이는데 안고자는사람들있으면 미X 이라는 말이 절로나옴 추워

 

그럼 요기서 사진을 투척 하겠음

 

 

 

 

 

 

 

 

 

 

 

 

 

배때기 내놈 ㅋㅋ

 

까만거에 하얀것만있으니 목만 있는거 같음;;;

 

 

핸드폰에 있는 스티커를 붙여놨음 ㅋㅋㅋㅋ 어울림 ㅋㅋㅋㅋ

 

이것도 ㅋㅋㅋ

 

이건 진짜 어울림 대박 맘에 듬파안

 

마미께서 음식을 하고 있으면 그옆에 착 달라붙어서 엄마를 쳐다봄

 

물마시는 사진

 

위에서 봣던 사진을 조금 수정함 깔깔

 엄마가 요리하고 있는데 응가얘기하는 한나

 

 

 

 

 

 

어때요 귀엽지 않아요? 안귀여워요? 나만 귀여운가?

 

토커님들 어제 올린 판을보니 조회수 300....추천2..... 댓글 0이였음 통곡

 

제발 봣으면 추천좀 해주고 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