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자는 남자친구..

킹콩여친2012.02.23
조회818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20살이 된 여자입니다

제가 좀 심각하게 고민하다가 쓰는 글인데요 제 남자친구에 대한 글입니다.

저와 제 남자친구는 6개월이 조금 안된 커플입니다 다들 좋을때네 하시는 떄인데요 별로 그렇지도 않습니다.. 제 남자친구도 이번에 20살이된 동갑인데 어머니의 과잉보호안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자존심도 세고 고집도 세서 그렇게 심각한 마마보이까지는 아닌데요 남자친구 어머니가 좀.. 남자친구한테 심하게 기대계세요 뭐 할때 같이가야되고 같이해야되고 같이 있어줘야되고 막 그러세요.. 그것때문에 많이 싸우기도 싸웠는데 이제 그러려니 하고 넘기고 있는데 다른건 다 이해하고 넘어가는데 정말 이해 안되고 답답한 한가지가 있습니다.. 그건 꼭 어머니와 싸우고나면 꼭 어머니와 함꼐 자야한다는것 입니다.. 솔직히 고등학교떄는 그러려니 했느데 이제 성인이고 그런데 아주 가끔이면 모르겠는데.. 6개월 조금 안되서 사귀었는데 지금까지 어머니랑 자야한다고 했던게 너무 자주있는일이라.. 좀 답답하고 심각하네요.. 생각해보면 별일 아니긴 한데 자꾸 이렇게되면 나중에 좀 더 사귀게 되면 더 나이먹고도 이럴까봐? 아직 결혼까지 생각할 정도의 나이도 아니고 만난 기간도 짧긴 하지만 아직 서로 사랑하고 있구요 앞으로 더 만날텐데 어머니 품에서 잔다는게 좀 그렇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답답합니다.. 정말 지루한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톡커여러분.. 저에게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하나씩만 해주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