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 학생입니다 ,저흰 2시간 장거리 동겁커플이였구요.. 사귀면서 묵뚝뚝햌ㅆ던 남자 친구가 저를위해 애교 스런 남자가 되었구요 여자를 정말 털끝 조차 모르던 이남자가 저를위해 배려 있는 남자 친구가 되었어요 그렇게 알콩달콩 잘사귀던 그아이와 전화로 갑자기 헤어졌어요. 그아인 3월 5일 입대를 하는 상황이였고 파병 얘기가 오고 가곤 했습니다. 근대 몇일 전부터 변하기 시작 했엇고 , 어느날 엄청 잘해 주는 겁니다. 그다음날 여느때와 처럼 일어나면 그아이에게서 전화가 오고 그렇게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똑같이 사랑해 쪽쪽 하고 닭살 스럽게 말하던 그아이가 그날 밤에 헤어지자고 전화로 말하더군요. 전 인정 할수 없어서 헤어지기 싫다고 붙잡앗죠 그아인 내가 더 나쁜놈 되길 바라냐며 정떨어졌다고 말해버리는 그아이가 너무 미웠습니다. 내가 다른남자랑 있으면 좋겠냐는 물음에 응 이라고 말해버리고 그런대 이 아이가 우는 겁니다 ... 그래서 전 알겠다고 헤어지자고 햇고, 3시간동안 전화를 하면서 둘이서 휴대폰을 붙잡고 울었습니다.계속 울었습니다. 사랑한다고 마지막으로 여보야 불러보겟다고 사랑해 이러고 그남자도 사랑한다고 잘지내라고 했어요... 그사람도 울고, 저도 많이울었습니다.. 처음만난 장소에 사귄 첫날에 2년뒤에 보기했습니다. 전역하면 다시 나에게 오겟다고 다시 고백하겟다고 ,하는 이남자 .. 건강하게 잘 있으라는 잘지내라는 이남자.. 그러고 저는 여자가 헤어지면 밥도 못먹고 입맛도 없고 하루종일 울고있는 여자가 이해가 안됐었어요. 그런대 제가 지금 밥도 못먹고 하루종일 그아이 생각 으로 계속 울었어요 결국 그아이 에게 전화를 했죠 너무 보고싶어서 .. 휴대폰에 그아이 목소리가 들리고 목소리 듣자마자 못참고 또 울엇죠 .. 이번 일요일에 오겟다는 그의 말을듣고 울고있던 저에게 밥먹으라고..하루종일 울었냐며 .. 계속 울고있는 저를 말없이 듣고만 있어 주었습니다 .. 제가 이제 진정이 되갈때쯤 할말없냐기에 헤어지기 싫다고 말했는데 전화 이제 끊겠다고 왜케 냉정하냐니까 내가 그렇게 만들고 잇다고 ,,, 하지만 전 이남자 너무너무 사랑해요 지금도 사랑하고있구요 잘때도 자고있어도 일어나서고 그와 했던 기억들이 ..하 일요일에 와서 무슨말을 할까요..? 확실하게 끝낼려고 오는 걸까요? 두렵습니다 끝내려고 오는 걸까바 .. 이남자 대체 어떤 생각을 하고있는걸까요 ..?
헤어진 그와 몇일뒤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저는 21살 학생입니다 ,저흰 2시간 장거리 동겁커플이였구요..
사귀면서 묵뚝뚝햌ㅆ던 남자 친구가 저를위해 애교 스런 남자가 되었구요
여자를 정말 털끝 조차 모르던 이남자가 저를위해 배려 있는 남자 친구가 되었어요
그렇게
알콩달콩 잘사귀던 그아이와 전화로 갑자기 헤어졌어요.
그아인 3월 5일 입대를 하는 상황이였고 파병 얘기가 오고 가곤 했습니다.
근대 몇일 전부터 변하기 시작 했엇고 , 어느날 엄청 잘해 주는 겁니다.
그다음날 여느때와 처럼 일어나면 그아이에게서 전화가 오고
그렇게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똑같이 사랑해 쪽쪽 하고 닭살 스럽게 말하던
그아이가 그날 밤에 헤어지자고 전화로 말하더군요.
전 인정 할수 없어서 헤어지기 싫다고 붙잡앗죠
그아인 내가 더 나쁜놈 되길 바라냐며 정떨어졌다고
말해버리는 그아이가 너무 미웠습니다.
내가 다른남자랑 있으면 좋겠냐는 물음에 응 이라고 말해버리고
그런대 이 아이가 우는 겁니다 ...
그래서 전 알겠다고 헤어지자고 햇고,
3시간동안 전화를 하면서 둘이서 휴대폰을 붙잡고 울었습니다.계속 울었습니다.
사랑한다고 마지막으로 여보야 불러보겟다고 사랑해 이러고
그남자도 사랑한다고 잘지내라고 했어요...
그사람도 울고, 저도 많이울었습니다..
처음만난 장소에 사귄 첫날에 2년뒤에 보기했습니다.
전역하면 다시 나에게 오겟다고 다시 고백하겟다고 ,하는 이남자 ..
건강하게 잘 있으라는 잘지내라는 이남자..
그러고 저는 여자가 헤어지면 밥도 못먹고 입맛도 없고
하루종일 울고있는 여자가 이해가 안됐었어요.
그런대 제가 지금 밥도 못먹고 하루종일 그아이 생각 으로 계속 울었어요
결국 그아이 에게 전화를 했죠 너무 보고싶어서 ..
휴대폰에 그아이 목소리가 들리고 목소리 듣자마자 못참고 또 울엇죠 ..
이번 일요일에 오겟다는 그의 말을듣고 울고있던 저에게
밥먹으라고..하루종일 울었냐며 .. 계속 울고있는 저를 말없이
듣고만 있어 주었습니다 .. 제가 이제 진정이 되갈때쯤
할말없냐기에 헤어지기 싫다고 말했는데 전화 이제 끊겠다고
왜케 냉정하냐니까 내가 그렇게 만들고 잇다고 ,,,
하지만 전 이남자 너무너무 사랑해요 지금도 사랑하고있구요
잘때도 자고있어도 일어나서고 그와 했던 기억들이 ..하
일요일에 와서 무슨말을 할까요..? 확실하게 끝낼려고 오는 걸까요?
두렵습니다 끝내려고 오는 걸까바 .. 이남자 대체 어떤 생각을 하고있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