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어엿한 16살 소녀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한명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포기에 다다랐죠... 제 기억으로는 4학년때쯤 일로 기억합니다. 처음으로 공부학원을 다녔어요..시험기간에는 항상 놀던 제가 학원을 들어가기전 테스트를 엉말으로 보고 낮은반에 들어가 열심히 공부해서 한단계 한단계 올라갔습니다. 거기서 어떤 재 또래의 남자아이를 한명 만났어요같은반이 되면서 친해지고 장난도 치고 재밌게 놀면서 어느 덧 정이 들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제 사정 때문에 아이들과 마지막 인사도 나누지 못하고 학원을 끊게 되었고 핸드폰이 없던 시절..그 아이와는 전화번호도 주고 받지 못한채..연락이 두절되었죠.. 1년이지나고 또 1년이 지나고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입학하던 해..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이 아니라 했는지 그 아이를 학교 복도에서 우연히 만났어요. 너무나도 많이 변해서 다가가 말도 걸지 못한채 그저 바라보기만했죠... 하지만 예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설렘이 점점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예전과는 사뭇 다른 성격에 학교에서는 다른아이들과 급이 달랐어요.. 그 아이와는인연이 여기까지인지... 2학년이 되어서도 그냥 서로 눈이 마주치지만 서로 그냥 모른채 지나갔죠.. 역시..저의 머릿속에만 간직하고 있는 추억들이었나봐요.. 아니면..그아이도 저를 모른척 하는건지 진심으로 기억을 못하는건지...정말 궁금해요.. 졸업하기전에는..꼭 ..한번 얘기해보구 싶고 예전 추억들을 되살리고 싶은데.. 과연 그 아이는 저를 기억하고 있을까요?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이 아니겠죠.
저는 이제 어엿한 16살 소녀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한명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포기에 다다랐죠...
제 기억으로는 4학년때쯤 일로 기억합니다.
처음으로 공부학원을 다녔어요..시험기간에는 항상 놀던 제가 학원을 들어가기전 테스트를 엉말으로 보고
낮은반에 들어가 열심히 공부해서 한단계 한단계 올라갔습니다.
거기서 어떤 재 또래의 남자아이를 한명 만났어요같은반이 되면서 친해지고 장난도 치고 재밌게 놀면서
어느 덧 정이 들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제 사정 때문에 아이들과 마지막 인사도 나누지 못하고 학원을 끊게 되었고
핸드폰이 없던 시절..그 아이와는 전화번호도 주고 받지 못한채..연락이 두절되었죠..
1년이지나고 또 1년이 지나고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입학하던 해..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이 아니라 했는지 그 아이를 학교 복도에서 우연히 만났어요.
너무나도 많이 변해서 다가가 말도 걸지 못한채 그저 바라보기만했죠...
하지만 예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설렘이 점점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예전과는 사뭇 다른 성격에 학교에서는 다른아이들과 급이 달랐어요..
그 아이와는인연이 여기까지인지...
2학년이 되어서도 그냥 서로 눈이 마주치지만 서로 그냥 모른채 지나갔죠..
역시..저의 머릿속에만 간직하고 있는 추억들이었나봐요.. 아니면..그아이도 저를 모른척 하는건지 진심으로 기억을 못하는건지...정말 궁금해요..
졸업하기전에는..꼭 ..한번 얘기해보구 싶고 예전 추억들을 되살리고 싶은데..
과연 그 아이는 저를 기억하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