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바보가 있었어 그바보는 이제 여자에겐 마음을 열지 않으려고 했었지 바보는 어느 날 너무나 이쁜 여자를 만났고 첫눈에 반해 버렸어. 바보의 어설픈 고백에도 그여자는 받아 주었고 바보는 너무나 기쁘고 신기했어 이렇게 이쁜여자가 자길 좋아해주고 곁에 있어준다는게 그래서 바보는 아무 이유없이 여자를 빤히 쳐다보는 일이 많았어. 실감이 나질 않았거든 얼마간의 시간동안 둘은 너무나도 행복했고 여자는 바보에게 행복하단 말을 했었어. 바보는 너무나 기뻣어 자기가 누구에게 행복이 된다는게 여자에게 마음을 주지 않으려던 바보의 결심은 눈녹듯이 없어져버렸어 그렇게 시간이 흐른뒤 바보는 군대를 가야했어 바보는 생각했어.. 밖에서 자길 기다리는게 여자에게 힘들 꺼라고 그래서 헤어지는게 서로에게 좋지 않을까 하고.. 하지만 바보는 한편으론 기다려 주길 바랬고 여자는 그맘을 알았던지 그런이유 때문에 헤어질꺼면 자기가 기다리면 되지 않냐고 했어. 바보는 기뻣어. 그리고 여자에게 한가지 약속을 했어 군대에 있는 동안 못해줄 것들 꼭 돌아와서 지금 행복한 것 보다 몇배 더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그렇게 약속했어 그렇게 바보는 군대에 갔고 또 얼마간의 시간이 흘렀어 그동안 둘은 여러번 헤어질 뻔했고 싸우기도 많이 했어 둘은 자존심이 쎄서 항상 싸우면 크게 싸웠어 바보는 성격이 불 같아서 매번 맘에도 없는 말로 여자맘을 아프게 했고 그리곤 금새 화가 풀려서 먼저 사과하고 그랬어 여자는 바보가 그러는게 처음엔 좋았어 먼저 자존심 굽히고 그런것이 좋아보였는데 자기맘은 아직 풀리지도 않았는데 금새 달라져서 사과하고 그런게 싫어졌어 그렇게 또 시간이 흘렀어 그렇게 둘은 1년정도를 만났고 그동안 싸우기도 많이 했어.. 여자는 점점 지쳐갔어.. 바보는 잊고 있었어 여자가 자기에게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둘은 또 크게 싸웠어.. 정도가 싸울 때 마다 점점 심해져서 바보는 여자에게 해선 안될 말들도 막해버렸어 바보는 정말 후회할 짓을 하고 만거야 하루가 지났어. 바보는 화가 풀렸지만 예전 처럼 하질 못했어 왜냐하면 자기가 했던 말들이 너무 후회되고 미안해서 여자가 다시 자기를 받아 주지 않을것 같았거든 바보는 자기 말 때문에 화나고 차가워진 여자가 무서웠어. 이틀이 지났어. 바보는 마음이 아파왔어. 목이 매이고 입맛도 없어졌어. 연락을 해볼까 했지만 괜한 자존심과 자기가 뱉은 말 때문에 하질 못했어. 바보는 홧김에 한 말들을 너무나 후회했어. 하지만 바보는 이때 까지도 몰랐어. 자기가 얼마나 그여자를 사랑하는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며칠이 더 지났어 여자는 좀 기분이 나아졌어 이제는 연락이 오겠지 예전처럼 미안하다고 하겠지 라고 생각하면서 기다렸어. 하지만 바보에겐 연락이 오지 않았어 여자는 화가나고 서운했어 발렌타인 데이였어 여자는 저녘까지 계속 바보를 기다렸어 하지만 바보는 연락이 없었고 여자는 바보와의 사진들 문자들을 지우며 바보를 마음에서 지우기로 했어. 또 며칠이 지났어 바보는 점점 더 맘이 아파왔어 그래도 아직도 무섭고 미안해서 연락을 할 용기가 나질 않았어 여자는 술을 많이 먹었어.. 술기운 때문인지 무엇때문인지 여자는 바보에게 전화를 했어 근데 바보는 자고 있어서 전활 못받았어 다음날 이었어 바보는 여자에게 전화를 했어 바보는 이런 기대도 했지 어쩌면 여자가 먼저 손을 내밀러 줄지도 모른다고 하지만 여자는 너무 속상해서 이미 바보에게 마음을 닫아 버린 후였어 바보는 너무 가슴이 아팠어 슬데 없는 자존심에 마지막 기회마져 놓쳐버린거야 바보는 이제서야 알았어 자기가 그 여자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이었는지 바보는 너무 속상했어 자기가 그렇게 바보 같은 사람인줄 그때서야 알게됐어 여자에게 잘못 한 일들이 너무나도 후회되고 자기자신이 바보같아서 미칠것만 같았어.. 바보는 너무 늦게 깨달은 거야.. 그여자를 얼마나 많이 사랑했는지... 에효... 잊자... 1
흔한 바보같은 남자
어떤 바보가 있었어
그바보는 이제 여자에겐 마음을 열지 않으려고 했었지
바보는 어느 날 너무나 이쁜 여자를 만났고
첫눈에 반해 버렸어.
바보의 어설픈 고백에도 그여자는 받아 주었고
바보는 너무나 기쁘고 신기했어 이렇게 이쁜여자가
자길 좋아해주고 곁에 있어준다는게
그래서 바보는 아무 이유없이 여자를 빤히 쳐다보는
일이 많았어. 실감이 나질 않았거든
얼마간의 시간동안 둘은 너무나도 행복했고
여자는 바보에게 행복하단 말을 했었어.
바보는 너무나 기뻣어 자기가 누구에게 행복이 된다는게
여자에게 마음을 주지 않으려던
바보의 결심은 눈녹듯이 없어져버렸어
그렇게 시간이 흐른뒤 바보는 군대를 가야했어
바보는 생각했어..
밖에서 자길 기다리는게 여자에게 힘들 꺼라고
그래서 헤어지는게 서로에게 좋지 않을까 하고..
하지만 바보는 한편으론 기다려 주길 바랬고
여자는 그맘을 알았던지 그런이유 때문에 헤어질꺼면
자기가 기다리면 되지 않냐고 했어.
바보는 기뻣어.
그리고 여자에게 한가지 약속을 했어
군대에 있는 동안 못해줄 것들
꼭 돌아와서 지금 행복한 것 보다 몇배 더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그렇게 약속했어
그렇게 바보는 군대에 갔고
또 얼마간의 시간이 흘렀어
그동안 둘은 여러번 헤어질 뻔했고
싸우기도 많이 했어
둘은 자존심이 쎄서 항상 싸우면 크게 싸웠어
바보는 성격이 불 같아서 매번 맘에도 없는 말로
여자맘을 아프게 했고 그리곤 금새 화가 풀려서
먼저 사과하고 그랬어
여자는 바보가 그러는게 처음엔 좋았어
먼저 자존심 굽히고 그런것이 좋아보였는데
자기맘은 아직 풀리지도 않았는데 금새 달라져서
사과하고 그런게 싫어졌어
그렇게 또 시간이 흘렀어 그렇게 둘은 1년정도를 만났고
그동안 싸우기도 많이 했어..
여자는 점점 지쳐갔어..
바보는 잊고 있었어 여자가 자기에게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둘은 또 크게 싸웠어..
정도가 싸울 때 마다 점점 심해져서
바보는 여자에게 해선 안될 말들도 막해버렸어
바보는 정말 후회할 짓을 하고 만거야
하루가 지났어.
바보는 화가 풀렸지만 예전 처럼 하질 못했어
왜냐하면 자기가 했던 말들이 너무 후회되고 미안해서
여자가 다시 자기를 받아 주지 않을것 같았거든
바보는 자기 말 때문에 화나고 차가워진 여자가 무서웠어.
이틀이 지났어.
바보는 마음이 아파왔어.
목이 매이고 입맛도 없어졌어.
연락을 해볼까 했지만 괜한 자존심과 자기가
뱉은 말 때문에 하질 못했어.
바보는 홧김에 한 말들을 너무나 후회했어.
하지만 바보는 이때 까지도 몰랐어.
자기가 얼마나 그여자를 사랑하는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며칠이 더 지났어
여자는 좀 기분이 나아졌어
이제는 연락이 오겠지 예전처럼 미안하다고 하겠지
라고 생각하면서 기다렸어.
하지만 바보에겐 연락이 오지 않았어
여자는 화가나고 서운했어
발렌타인 데이였어
여자는 저녘까지 계속 바보를 기다렸어
하지만 바보는 연락이 없었고
여자는 바보와의 사진들 문자들을 지우며
바보를 마음에서 지우기로 했어.
또 며칠이 지났어
바보는 점점 더 맘이 아파왔어 그래도 아직도 무섭고 미안해서
연락을 할 용기가 나질 않았어
여자는 술을 많이 먹었어..
술기운 때문인지 무엇때문인지 여자는 바보에게 전화를 했어
근데 바보는 자고 있어서 전활 못받았어
다음날 이었어
바보는 여자에게 전화를 했어
바보는 이런 기대도 했지
어쩌면 여자가 먼저 손을 내밀러 줄지도 모른다고
하지만 여자는 너무 속상해서
이미 바보에게 마음을 닫아 버린 후였어
바보는 너무 가슴이 아팠어
슬데 없는 자존심에 마지막 기회마져 놓쳐버린거야
바보는 이제서야 알았어
자기가 그 여자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이었는지
바보는 너무 속상했어 자기가 그렇게 바보 같은 사람인줄
그때서야 알게됐어
여자에게 잘못 한 일들이 너무나도 후회되고 자기자신이
바보같아서 미칠것만 같았어..
바보는 너무 늦게 깨달은 거야..
그여자를 얼마나 많이 사랑했는지...
에효...
잊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