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올해로 17살되는 흔남입니다 (참고로 여름방학 끝난후 9월후부터 그랬습니다) 두서없이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때는 16살땝니다 16살될때 "아 친구가 생길까?아 너무 긴장된다" 이런적 대부분 많으실겁니다 그리고 저는 다행이도 같이 다닐수있는 친구가 생겼고 (따는 당한적이 없습니다) 급식을먹고 반에서놀고 공부하고 이럴때 가장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그 행복은 오래 가지않았습니다. 소위 일진 이라고 불리는 아이들은 제 친구로 통해서 알게됬습니다 저도 솔직히 그런얘들이랑은 어울리곤 싶지않았습니다. 왜냐면 죄없는 얘들을 때리고 돈뺏고 저는 그런게 무지싫습니다 꼭병신들이 하는 짓거리 같았거든요 저는 일진들과 결국 할수없이 일진들과 어울렸습니다 (아 참고로 담배피고 나쁜양아치는아니였습니다 안 같이 안다니면 왠지 찍힐것같아서요..돈도안뺏고 얘들이 죄없는 얘들을 때릴때 말리지못할망정 저는 그냥 피해있었습니다.) 그렇게 화근이였나봅니다 약해보여서일까요 (제가 솔직히 좀 말랐습니다) 일진들이 갑자기 태도가 돌변하면서 (이제부턴 a같이 하겠습니다) c가 저에게 말을걸었습니다 c:ㅇㅇ 야 너 돈좀있어? 저:응? 나지금 돈없는데 ㅋ a:아 레알 돈없어? 저:응; 왜 필요해? a:응 지금 선배 담배뚫어야되서 돈부족해 찐찌새키들도 뒤져봤는데 돈없어 미친새끼들이 ㅡㅡ 썡거지년들인가 (살짝 순화해서 말하겠습니다) 저: 아알았어 그럼 얼마쯤 필요해? 내일줄게 a:4000원만 저:알겠어(이러곤 얘들이 나갔습니다) 그러고선 많은생각이 들었죠 아 나 뭐지? 삥뜯긴건가? 걍 빌려주는건데 뭐.. 이렇게 저는 자기합리화를했습니다 뭐 솔직히 얘들은 저한테는 착했으니까요 그리곤 내일 제가 4000원을 줬습니다 근데 a가 또다시 저에서 더많은 돈을 요구하더라고요 ㅡㅡ.. 그래서 그런많은돈은 없다고 했습니다. 갑자기 a가 태도가 돌변하면서 a:아씨x련아 ㅡㅡ 같이 놀아줬더니 빠가새끼가 ㅡㅡ 니 내일까지 안가져오면 조카 쳐맞을줄알아라 저:응..알겠어 (솔직히 저 쫄았습니다 싸움이라곤 안해봤그등여;) 그리고 내일 저는 돈을 주지못했습니다;; 엄마에게 죄를짓는것같아서요 a:씨x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새끼봐봨ㅋㅋㅋㅋㅋㅋ안가져옴ㅋㅋㅋㅋㅋ 야 개새x야 쳐돌았냐 ㅋㅋㅋㅋㅋ?담배빵 지져줘? 아시x 걍 따라와 이러면서 화장실로 끌고갔습니다.. (거의 끌고간수준이죠..) 그리곤 a b c d s이렇게 5명이 왔더라구요 a가 갑자기 저를 넘어트리고선 얘들보고 저를 밟으랩니다; 근데 진짜 밟는거에요.. 진짜 눈물나서 너무 띵해가지고.. 아 나 진짜 x됬다 어쩌지..이제 왕따당하는건가 이런생각들고 막 엄청멍든것같았습니다 교복은 말도마시구요 b랑c는 엄청웃더라고요.. 그래놓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죄송합니다 나머지는 내일아니면 나중에 쓰겠습니다 지금 꺼야겠습니다.. 지금 상황이 많이안좋거든요..낚시ㅇㅇ끝까지봐바영ㅋㅋㅋ 2
☆도와주세요 톡커여러분.. 일진들이 저를 너무 괴롭힙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올해로 17살되는 흔남입니다 (참고로 여름방학 끝난후 9월후부터 그랬습니다)
두서없이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때는 16살땝니다
16살될때
"아 친구가 생길까?아 너무 긴장된다"
이런적 대부분 많으실겁니다
그리고 저는 다행이도 같이 다닐수있는 친구가 생겼고 (따는 당한적이 없습니다)
급식을먹고 반에서놀고 공부하고 이럴때 가장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그 행복은 오래 가지않았습니다.
소위 일진 이라고 불리는 아이들은 제 친구로 통해서 알게됬습니다
저도 솔직히 그런얘들이랑은 어울리곤 싶지않았습니다.
왜냐면 죄없는 얘들을 때리고 돈뺏고
저는 그런게 무지싫습니다 꼭병신들이 하는 짓거리 같았거든요
저는 일진들과 결국 할수없이 일진들과 어울렸습니다 (아 참고로 담배피고 나쁜양아치는아니였습니다 안
같이 안다니면 왠지 찍힐것같아서요..돈도안뺏고 얘들이 죄없는 얘들을 때릴때 말리지못할망정 저는 그냥 피해있었습니다.)
그렇게 화근이였나봅니다 약해보여서일까요 (제가 솔직히 좀 말랐습니다)
일진들이 갑자기 태도가 돌변하면서 (이제부턴 a같이 하겠습니다)
c가 저에게 말을걸었습니다
c:ㅇㅇ 야 너 돈좀있어?
저:응? 나지금 돈없는데 ㅋ
a:아 레알 돈없어?
저:응; 왜 필요해?
a:응 지금 선배 담배뚫어야되서 돈부족해 찐찌새키들도 뒤져봤는데 돈없어 미친새끼들이 ㅡㅡ 썡거지년들인가
(살짝 순화해서 말하겠습니다)
저: 아알았어 그럼 얼마쯤 필요해? 내일줄게
a:4000원만
저:알겠어(이러곤 얘들이 나갔습니다)
그러고선 많은생각이 들었죠 아 나 뭐지? 삥뜯긴건가? 걍 빌려주는건데 뭐..
이렇게 저는 자기합리화를했습니다
뭐 솔직히 얘들은 저한테는 착했으니까요
그리곤 내일 제가 4000원을 줬습니다
근데 a가 또다시 저에서 더많은 돈을 요구하더라고요 ㅡㅡ..
그래서 그런많은돈은 없다고 했습니다.
갑자기 a가 태도가 돌변하면서
a:아씨x련아 ㅡㅡ 같이 놀아줬더니 빠가새끼가 ㅡㅡ 니 내일까지 안가져오면 조카 쳐맞을줄알아라
저:응..알겠어
(솔직히 저 쫄았습니다 싸움이라곤 안해봤그등여;)
그리고 내일 저는 돈을 주지못했습니다;; 엄마에게 죄를짓는것같아서요
a:씨x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새끼봐봨ㅋㅋㅋㅋㅋㅋ안가져옴ㅋㅋㅋㅋㅋ 야 개새x야 쳐돌았냐 ㅋㅋㅋㅋㅋ?담배빵 지져줘? 아시x 걍 따라와
이러면서 화장실로 끌고갔습니다.. (거의 끌고간수준이죠..)
그리곤 a b c d s이렇게 5명이 왔더라구요
a가 갑자기 저를 넘어트리고선
얘들보고 저를 밟으랩니다;
근데 진짜 밟는거에요..
진짜 눈물나서 너무 띵해가지고.. 아 나 진짜 x됬다 어쩌지..이제 왕따당하는건가
이런생각들고 막 엄청멍든것같았습니다 교복은 말도마시구요
b랑c는 엄청웃더라고요..
그래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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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나머지는 내일아니면 나중에 쓰겠습니다 지금 꺼야겠습니다.. 지금 상황이 많이안좋거든요..낚시ㅇㅇ끝까지봐바영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