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역1인시위 손종상할아버지★★★(빡침주의)꼭읽어봐주세요

이효정2012.02.29
조회306
트위터에서 신도림역1인시위를막 알티하길래 검색해봣더니되게어이가없더라구옄ㅋㅋㅋㅋㅋ  요즘 사람들이 왜들그러는지글을처음써보는거라 이상할지도모르고 지루할지도모릅니다하지만 끝까지 읽어주세요 (직접소으로다옮겨쓴거라 오타나도봐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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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 어디에서이렇게 끔찍하고 처참한 일들이 벌어지고있는지 도무지 상상할수가 없습니다.저는 금년 75세의 늙고 힘없는 연약한 늙은이 이옵니다.2011년7월15일 오후3시경에 평소 지병으로 고생하고 있던 할멈을인천광역시 연수구 동춘동 53-3에 위치하고있는 우리사랑 요양원으로 입소를 하였습니다.(대표전화:032-813-0059, 대표자 원장:윤 희 병)입소후 매일 오후에 방문을 하면서 환자를부축하여 약 15-20분정도 걷기운동을 하고있었습니다.그런데 요양사 아주머니들이 밤이면 기저귀를빼고 침대를 내려와서 많이 피곤 하시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요양원에 들어온지가 몇일안되서 환자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것 같으니 고생이되더라도 참고 견뎌 주세요 하고 간곡히 부탁을 하였습니다.그런데 3일이 되던날 오후에 요양원을 방문하였더니 간호사가 와서 하는말이 할아버지 서약서에 서명을 하셔야 하겠습니다라 하더군요. 그래서 내용을 읽어보니 경우 따라서환자의 손을 묶어도 이의제기 하지않겠다는 서약서 이더라고요.그래서 요양사들이 너무힘들으면 그럴수도 있겠지 하고 서명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는 저의 가슴은 매여지는것같고 찢어지듯 아픔이 이루 말할수가 없더구요. 집에 돌아와서 딸에게 전화를 했어요.아버지는 요양원을 가게되면 마음이 너무 아프니 이제 병원을 가지 않을것이니까 네가 매일같이 요양원을 들려서 어머니에게 외감을 주지 않게잘보살펴 달라고했지요. 그런데 그다음날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환자가 완전히 실신상태에 빠져 있더라는거예요. 그래서 환자가 갑자기 왜 이렇게 되었느냐고 물어썯니 신경안정제를 주어서 그렇다는거였어요. 그래서 이것은 죽음으로가는 한 과정이라고 생각을 하고 왔다는것입니다.그런데 그다음날오후6시쯤 운동을하고 집에 돌아오니까 처형으로부터 전화가 오더라고요. 처형 말씀이 동생이 아무것도 먹지못하고 위독해서 음급실로 옮겼다는거에요.그래서 부리나케 가서보니까 온몸이 상처투성이였습니다.아! 이거큰일났구나 일단 대학병원 응급실로 옮겨야 하겠구나 생각중에 아니야 일단현장을 확보해야 겠구나 생각을하고 112에신고를하고 경찰에 도움을 청했지요 한20분후에 경잘이 도착을하고 현장을 확보해달라고 요청을 하였지요.그런데 그 경찰관(진진철 경찰로 기억됨) 할아버지 저의아버님과 같으신 분인데 정말 안타깝습니다. 의료분쟁이란 그렇게쉬운것이 아니잖아요.일단 현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사진부터 찍어놓으세요라고 하시더군요.야! 너무고맙고 구세주와 같았습니다. 그래서 상처부위를 대략 대략 핸드폰에 담아놓고 119를 요청해도 안되고 129를요청해도 쉽지를 앟더군요. 그런제 진 경찰관 님이 129를 불러주시더군요 그런데 129가도착을 하였는데 후송할준비를 안하시는거예요 왜이러고 있느냐 마음은 1초가촉박한데 우리요양병원의 의사소견서가있어야 인하대 병워에서 받아준다는것이에요. 그래서 의료분쟁의 씨앗을 없애기위한 일들을 이곳에서부터 시작되는구나.어쩔수가없다라고요. 그래서 의사소견서를가지고 인하대병원 응급실로후송을 하였습니다.아니 세상에 이런일이 일어날수있겟습니까? 그래서 서약서에 서명을 했다고해서 환자를 하루밤 사이에 신물인간으로 만들어 놓아야한다는 말입니까? 이거 하늘아래 어느나라에서 이루어지고있는 현실입니까? 가슴이 갈기갈기찢어지네요....환자나 보호자나 짐을 벗어보겠다고 요양워에 맏겼는데 이런 청천벽력이 어디에 있습니까?이렇게 살발한세상을 늙은 노인네들이 어떻게 살아나가겠습니까? 어느누가 이런현실을 알고있다면 요양원에 환자를 맏길수가있겠습니까? 치매환자들은 떄때로 두들겨 팬다는 말은 들어왔으나 75세의고령의 할머니를이지경으로 마들어 놓는다는것은 도저히 있을수가 업슨일이고 도저히 용납될수 없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두눈을 바짝드로 당하고 말아야하니 이것은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온몸이 떨리고 몸서리가 치네요하루밤을 뜬눈으로 응급실에서 보내고 병원에입월을시켜서 우선 환자를 안정시키려고 하였는데 그것고 여의지않고 인하대병원에서는 X-ray, CT촬영 피검사등 온같검사는 다하고 환자의 상태가 입원할정도로 골정을당하지 않고 외상만으로는 입원을할수가 없다네요. X-ray, CT촬영 피검사에  외상이 나타 납니까? 75세의 할머니가 거의 의식불명인데 입원이 안된다니 만일 저의부모,친척이라면 입원이 안된다고 말할수 있겠읍니까? 의료분쟁의 씨앗을 말살시키는구나 그래서 다르녕워에 입웡르 시키고 오후0시환자가 쓰던 물건들을 가지러가서요양사 아주머니게게 물어보았습니다 왜 이런일이 벌어졌느나고 물어보았더니 자기는 교대근무를 할려고 와서보니까 환자의상태가 입이부어 올라와 있고 상처들이 있었으며 음식을 전혀삼킬수가 없었습니다. 이렇게 답변을 하더라고요밤중에 이루어진 일이라 현장을 목격한 사람은 병싱을 보살피고있는 요양사와 간호사들 밖에는 없습니다. 그러나 환자의상처투성이로 실신상태에 빠져있던 현장을 경찰관 두분이 목격하였고 보호자가 환자의 상처부위를 사진으로 보관되어 첨부하였읍니다 이와같이 반일륜적이고 참혹한 일들은 저 개인 차원을떠나 대한민국 노이들의 생존권에관한 문제이며 더나아가 사회적인문제이고 공공의 문재라 생각되옵니다 이문제가 널리알려져서 저화같은 피해자가 더 이상 발견되지 않도록 간절히 기도하는마음으로 이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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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캡쳐같은게안되서 주소를 올립니다. 이게 많이 펴졌으면좋겠어요.할아버지는 법에대해 잘모르신다했습니다. 널리퍼지지않으면 할아버지는 시위를하시는것밖에는할수있는게없습니다.진짜 왜들그러는지. 앞으로는 이런일이벌어지지앟았으면좋겠습니다아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