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기도 거주하는 흔녀 임돠 ㅋㅋㅋ 판 처음 써보는디,,. ㅋ 잘봐줍쇼 저는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를 사용하긋습니다 ㅋㅋ 이제부터 서론은 집어 치우고 두가지 나에게 있었던 일을 소개 하게씀 저는 여자임 정말 여자임.. ㅋ 남자다운 여자임... ㅎㅎ... 첫번째이야기는 문자에서 있었던 일임 하지만 아쉽게도 내 핸펀은 캡쳐가 안됨 감안하고 봐주셈 ㅋㅋ 처음에 나한테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왔음 오랜만에 온 문자라 기쁘게 확인했음 모르는 사람: 저.... 실례합니다.. 혹쉬..세이..에서대화나눈분 인가요?... 살다살다 이런 문자를 받아본게 처음이였음 사실은 쌍욕을 하고 싶었지만 예의상 나는 물어봤음 나:세이가 뭔데요 모르는사람:ㅠ아닌가보네요... 컴터... 채팅... 나:아니에요 모르는사람:네... ㅠㅠ 저는 여기서 끝날줄알았음 근데 다시 문자가 오는거임!!!! 모르는사람:저... 나이가... 갑자기 이문자를 보자 화가났음 아 쉨이를 어케 할까 생각을 해씀 .... 그래서 저는 답을 보냈음 나:그쪽이 알 필요 없고 문자하지마세요 슄크한 답장을 보냈음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애가 정신을 못차렸나봄 나한테 문자를 다시보넀음 모르는 사람:네... 저... 그럼 혹쉬... 한국관에서 부킹하셨던분인가요?.. 갑자기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 애는 부킹이라고했는데 부킹은 클럽에서 하는거잖음 여자한테 술만 사주고 엉뚱한 번호를 알려준거 잖슴.... 불쌍했지만..... 그렇지만 애는 너무 짜증났음 그래서 약소한 욕짓거리를했음 거듭말하지만 저는 여자입니임 앞에서 말했듯이 남자다운 여자임 나: 아니라고 이새끼야 문자하지마 나 남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만 웃긴가요? ㅈㅅ 이러고 답이 안왔음.... 그리고 두번째이야기임 이건 혼자 회상하고 너무 웃겨서 끄적끄적 적어 보는거임 ㅋㅋ 엄마가 김치를 담그려고 배추랑 이것저것을 사왓음 근데 한 포기가 무른거임 그래서 무른부분을 버리고 잘라서 엄마가 따로 모아놨음 그리고 배추를 절여놨음 그당시 밤이였기때문에 엄마가 나 자기전에 한번 만 뒤집어 놓으라고했음 그래서 나는 정성시럽게 배추를 뒤집어놨음 그리고 내눈에 뙇!!!!!! 배추 쪼가리 엄마가 잘라놓은 배추 쪼가리가 보였음 나는 생각했음 ' 엄마도 하는데 내가 못하겠어? ㅋㅋㅋ' 그래서 나는 김치를 담그기시작해씀 나는 큰 바구니를 가져왔음 그리고 배추 쪼가리가 생각보다 많았기에 힘겹게 그아이들을 샤워시켰음 바구니에서 나는 김치를 담기 시작했음 고춧가루 투 ㅋ 하 ㅋ 미련없이 많이많이 넣었음 그리고 거의다 끝났다~ 생각을 하며 쉨잇 쉨잇 와 ㅋ 우 ㅋ 김치색깔이 안나는거임... 젠,,, 쟝.,, 할수없어! 더넣어!!! 쉨잇쉨잇.. 아무래도 더 색깔이 안나는거임... 아놔... 나중에 색깔이 날꺼야... 아마도...그래.. 생각하고 간을 봤음 쿠어어어어어ㅓ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러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사람이 먹을게 아님....... 이제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았음 그래서 기억을 되세겼음 엄마가 멀 넣었더라.... 설탕!!!!!!!!!!!!!!!!!!!! 설탕을 넣었음 너무 매워서 많이 넣었음 아주많이 쉑잇쉑잇 다시 간을 봤음 달 ㅋ 아 ㅋ 그래서 이 단맛을 없애기위해 까나리와 소금 투 ㅋ 하 ㅋ 쉑잇쉑잇 시 ㅋ 식 ㅋ 아 ㅋ 놔 ㅋ 맵고 달고 짠 경지에 이르렀음... 그제서야 나는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았음 그래서 우리들의 친구 x이버에 검색을 했음 X이버 어머니 들이 하라는대로 했음 정말 넣을거 다 넣었는데 미묘함,,,, 맛이 미묘함... 신비로움... 하지만 나는 포기하지않았음 아직도 이아이는 짜고 맵고 단맛을 버리지 못했음... 나는 생각했음 엄마가 뭘넣더라... 밀 ㅋ 가 ㅋ 루 ㅋ 풀 ㅋ 나는 밀가루 봉지를 뜯었음 그리고 새하얀 눈을 보았음 하지만 지금 그런거 따위 나에겐 중요치않음 끓는물에 밀가루 넣고 쉑잇쉑잇 그리고 식혓음 밀가루풀아이를 식혔음 근데 묽 ㅋ 어 ㅋ 가뜩이나 물이 많은데 할수없음 그냥 부었음 다시 쉑잇 쉑잇 오오!!! 아이들이 진정했음.... 오오!!! 하하 하하 하하 하하 하하 하지만 미묘함 미묘하게 맛이 없음... 하지만 난 역시 포기하지 않았음!! 우리들에겐 화 ㅋ 학 ㅋ 조 ㅋ 미 ㅋ 료 ㅋ 가 있잖슴... ㅋㅋㅋ 미원 투 ㅋ 하 ㅋ 쉑잇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왜 맛있지... 왜지... 왜지... 하지만 그런거 따위 나에게 중요치않음!! 맛있음!! 그거면 된거임 그래서 통에 담았음 건더기를 담았음 근데.... 물이 많음.... 김치가 아님... 김치국임... 할수없이 그 국물도 다 넣었음 그리고 뚜껑을 닫고 냉장고 ㄱㄱ 나는 냉장고를 보며 뿌듯한 엄마미소를 지었음 이일이 일어난게 새벽 2~4시간이라는 그리고 다음날 그김치는 새빨간 고춧가루 김치가 되어있었음 톡되면 김치 사진올림 ㅋ 저만 웃겼으면 ㅈㅅ 친구들이랑 같이 웃었심 ㅋㅋㅋ ㅈㅅ ㅋㅋ ㅂㅇ 1
나에게 일어난 웃긴 이야기 ㅋㅋㅋㅋㅋ
저는 경기도 거주하는 흔녀 임돠 ㅋㅋㅋ
판 처음 써보는디,,. ㅋ 잘봐줍쇼
저는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를 사용하긋습니다 ㅋㅋ
이제부터 서론은 집어 치우고 두가지 나에게 있었던 일을 소개 하게씀
저는 여자임 정말 여자임.. ㅋ 남자다운 여자임... ㅎㅎ...
첫번째이야기는 문자에서 있었던 일임
하지만 아쉽게도 내 핸펀은 캡쳐가 안됨
감안하고 봐주셈 ㅋㅋ
처음에 나한테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왔음
오랜만에 온 문자라 기쁘게 확인했음
모르는 사람: 저.... 실례합니다.. 혹쉬..세이..에서대화나눈분 인가요?...
살다살다 이런 문자를 받아본게 처음이였음 사실은 쌍욕을 하고 싶었지만 예의상 나는 물어봤음
나:세이가 뭔데요
모르는사람:ㅠ아닌가보네요... 컴터... 채팅...
나:아니에요
모르는사람:네... ㅠㅠ
저는 여기서 끝날줄알았음 근데 다시 문자가 오는거임!!!!
모르는사람:저... 나이가...
갑자기 이문자를 보자 화가났음 아 쉨이를 어케 할까 생각을 해씀 ....
그래서 저는 답을 보냈음
나:그쪽이 알 필요 없고 문자하지마세요
슄크한 답장을 보냈음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애가 정신을 못차렸나봄 나한테 문자를 다시보넀음
모르는 사람:네... 저... 그럼 혹쉬... 한국관에서 부킹하셨던분인가요?..
갑자기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
애는 부킹이라고했는데 부킹은 클럽에서 하는거잖음
여자한테 술만 사주고 엉뚱한 번호를 알려준거 잖슴....
불쌍했지만..... 그렇지만 애는 너무 짜증났음 그래서 약소한 욕짓거리를했음
거듭말하지만 저는 여자입니임 앞에서 말했듯이 남자다운 여자임
나: 아니라고 이새끼야 문자하지마 나 남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만 웃긴가요? ㅈㅅ
이러고 답이 안왔음....
그리고 두번째이야기임
이건 혼자 회상하고 너무 웃겨서 끄적끄적 적어 보는거임 ㅋㅋ
엄마가 김치를 담그려고 배추랑 이것저것을 사왓음
근데 한 포기가 무른거임 그래서 무른부분을 버리고 잘라서 엄마가 따로 모아놨음
그리고 배추를 절여놨음 그당시 밤이였기때문에 엄마가 나 자기전에 한번 만 뒤집어 놓으라고했음
그래서 나는 정성시럽게 배추를 뒤집어놨음
그리고 내눈에 뙇!!!!!! 배추 쪼가리 엄마가 잘라놓은 배추 쪼가리가 보였음
나는 생각했음 ' 엄마도 하는데 내가 못하겠어? ㅋㅋㅋ'
그래서 나는 김치를 담그기시작해씀
나는 큰 바구니를 가져왔음 그리고 배추 쪼가리가 생각보다 많았기에 힘겹게 그아이들을 샤워시켰음
바구니에서 나는 김치를 담기 시작했음
고춧가루 투 ㅋ 하 ㅋ
미련없이 많이많이 넣었음
그리고 거의다 끝났다~ 생각을 하며
쉨잇 쉨잇
와 ㅋ 우 ㅋ
김치색깔이 안나는거임...
젠,,, 쟝.,,
할수없어!
더넣어!!!
쉨잇쉨잇..
아무래도 더 색깔이 안나는거임... 아놔...
나중에 색깔이 날꺼야... 아마도...그래.. 생각하고 간을 봤음
쿠어어어어어ㅓ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러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사람이 먹을게 아님.......
이제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았음
그래서 기억을 되세겼음 엄마가 멀 넣었더라....
설탕!!!!!!!!!!!!!!!!!!!!
설탕을 넣었음
너무 매워서
많이 넣었음
아주많이
쉑잇쉑잇
다시 간을 봤음
달 ㅋ 아 ㅋ
그래서 이 단맛을 없애기위해 까나리와 소금 투 ㅋ 하 ㅋ
쉑잇쉑잇
시 ㅋ 식 ㅋ
아 ㅋ 놔 ㅋ
맵고 달고 짠 경지에 이르렀음...
그제서야 나는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았음
그래서 우리들의 친구 x이버에 검색을 했음
X이버 어머니 들이 하라는대로 했음
정말
넣을거 다 넣었는데
미묘함,,,,
맛이 미묘함...
신비로움...
하지만 나는 포기하지않았음
아직도 이아이는 짜고 맵고 단맛을 버리지 못했음...
나는 생각했음
엄마가 뭘넣더라...
밀 ㅋ 가 ㅋ 루 ㅋ 풀 ㅋ
나는 밀가루 봉지를 뜯었음
그리고 새하얀 눈을 보았음
하지만 지금 그런거 따위 나에겐 중요치않음
끓는물에 밀가루 넣고 쉑잇쉑잇
그리고 식혓음 밀가루풀아이를 식혔음
근데
묽 ㅋ 어 ㅋ
가뜩이나 물이 많은데
할수없음
그냥 부었음
다시 쉑잇 쉑잇
오오!!!
아이들이 진정했음.... 오오!!!
하하 하하 하하 하하 하하
하지만 미묘함
미묘하게 맛이 없음...
하지만 난 역시 포기하지 않았음!!
우리들에겐 화 ㅋ 학 ㅋ 조 ㅋ 미 ㅋ 료 ㅋ 가 있잖슴... ㅋㅋㅋ
미원 투 ㅋ 하 ㅋ
쉑잇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왜 맛있지...
왜지...
왜지...
하지만 그런거 따위 나에게 중요치않음!!
맛있음!! 그거면 된거임
그래서 통에 담았음
건더기를 담았음
근데....
물이 많음....
김치가 아님...
김치국임...
할수없이 그 국물도 다 넣었음 그리고 뚜껑을 닫고 냉장고 ㄱㄱ
나는 냉장고를 보며 뿌듯한 엄마미소를 지었음
이일이 일어난게 새벽 2~4시간이라는
그리고 다음날 그김치는 새빨간 고춧가루 김치가 되어있었음
톡되면 김치 사진올림 ㅋ
저만 웃겼으면 ㅈㅅ
친구들이랑 같이 웃었심 ㅋㅋㅋ ㅈㅅ ㅋㅋ
ㅂ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