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제가 유일하게.. 그리고 병적으로 싫어하는 랑이친구가 한명 있어요. 기분이 안좋은 상태에서 쓰는거라.. 맞춤법이 틀리더라도 너그러움 마음으로 이해부탁드려요. 그리고 좀 길어요 ㅠ 다른 분들이라면 저런 친구랑 십년지기라도 계속 친구로 지내실껀지 이야기 해주세요 ㅠ 오늘.. 오랫만이긴 하지만 그진상이 만나러 간다는데 이해안가요. 저도 첨부터 그렇게 싫어했던건 아니예요. 첨엔 그냥 예의가 없다거나 이상한 사람 정도였달까요.. 랑이랑 연예시절부터.. 전화통화 너머로 욕이 무수하게 들리던 사람이였어요.. 만나서 밥먹을려고 한건 아닌데.. 랑이랑 어디 갔다가 근처라서 갑자기 만나기로 해서 만났는데.. 보통.. 애인이나 와이프 할거 없이 첨만나는 사람 앞에서는 말 가려서 하지 않나요? 그런데 거기에서 오빠랑만 말하듯이 욕이랑 말이랑 반반 섞어서 쓰더군요.. 할말 안할말도 구분 못해서 하고... 그때도 그냥 이상하다 하고 넘겼어요. 랑이 친구중에 이런친구가 있었나 하면서요.. 랑이랑 저랑 연예하다가 결혼전에 양가 부모님 동의하에 같이 살았는데.. 그 당시에도 늦은 사각에 전화해서 자기 기분나쁜일 있다고 전화로 욕을 해대는데.. 그레요.. 친구끼리 기분 상하는 일 있을때 이야기 나눌겸 무슨일 있다 하면서 욕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이해해요.. 그런데 시간이 문제인거죠.. 뻔히 옆에 제가 있을꺼 알면서 잠깐 나와서 받으라고 하던가.. 그런것 없이 욕으로 통화해대는데.. 제가 나가서 받으라고 할때도 있었어요. 요센 아침에도 전화통화는 잘 안하고 카톡으로 가끔 대화 하는데 그것 마저도 싫네요.. 랑이랑 저랑 결혼준비로 바쁠때였어요. 자기 컴이 고장났다고 와서 고쳐달래요. 다 좋아요.. 그런데 기사도 와서 포기하고 간걸 고쳐달래요. 저희 랑이 컴터 왠만한건 자기가 고칠려고 알아보고 노력해서 어느정도는 자기가 고치지만 그쪽으로 배운사람도 아니예요. 스스로 배우긴 했지만요. 그러면서 오빠가 지금 결혼준비로 바쁘다고 그러면서 담에 고쳐준단 식으로 했더니 한다는 소리가.. " 결혼식도 중요하지만 친구는 안중요하냐?" 이러더라구요. 그레서 결국 갔어요. 오빠가 학생이였어서 학교 끝나고 가서 두시간인가 걸려서 고쳤데요.. 거기서 집까지 한시간 반정도가 거릴긴 하지만.. 집에 도착한게 아홉시 반정도 였는데 배고프다는 거예요. 밥 안먹었냐니까 그 친구가 자기 배 안고프다고 안먹어서 자기도 못먹었데요.. 그런데 더 웃긴건 기사도 못고피는거 몇시간 붙어서 도와줬는데 고맙단 소리 하나 못듣고 온데다가 랑이 나올때 진 놀러 가간다고 따라 나왔다네요.. 결혼식 전날에도 자기 결혼식장 오는길 모른다고 택시타고 갈테니 택시비 내달래요.. 결혼식 당일날... 식 끝나고 나와서 이것 저것 이야기로 조금 진짜 조금 투닥겨렸는데.. 옆에서 한다는 말이 벌써부터 싸우냐네요ㅡㅡ 거기에 사회봐주신분이랑 그 진상친구랑 랑이랑 십년 넘는 친구인데.. 사회바주신 분이 가슴에 달아논 꽃이 없어졌는데... 그걸 랑이 가슴에 있는걸 빼선 그분가슴에 해놓는데.. 주의 분의기도 싸하더군요.. 사회바주신분도 당황하시고 하시며 얼른 돌려주셨는데.. 진짜 맘에 안드는거 결혼식 끝났는데 랑이랑.. 것도 친구때문에 싸우기 싫어서 꾹 참았어요. 신혼여행갔다가 돌아왔는데 말도 못해요.. 제 친구가 조심스럽게 이야기 하더라구요.. 뒷풀이 장소에서도 다 첨보는 사람들이였는데.. 거기서도 욕이랑 말이랑 반반 섞어서 말했다더군요. 그리고 제 친구들한테 찍접대고요.. 친구랑 형부가 그럴사람이 아닌데 하면서 이야기 하던데.. 제가 랑이한테 저도 그뒤론 그런거 없는걸로 알아서 다시 물어봤거든요. 진상이가 그뒤로 컴 고쳐달란적 있냐고... 없데요.. 그런데 제 친구들 보고 첨 보는 자리에서.. 오빠가 컴 고쳐주기로 하고선 안고쳐 줘서 컴터를 못한다고요. 제가 그레서 결혼식 준비하면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해줬더니 어쩐지 이상한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결혼전에 친구들이랑 얼굴본적도 있고 네톤으로 이야기도 해보고 했었거든요. 오빠 대학 친구분들도 이상한애 하나 있었다고 했다더라구요. 그리고 한날 사회바주신분이 전화해서 저 옆에 있냐고 하시곤 떨어져서 받으라고 했나봐요. 아마 욕이 나와서 그러셨나봐요. 나중에 랑이에게 들으니 진상이랑 둘이 술마시는데 그 진상이가 그랬다나 봐요 "내 진정한 친구는 ㅇㅇ이 개 하나밖에 없다" 그런데 중요한건 그 유일한 진정한 친구가 같이 술자리에 있덩 분이 아니라는 거죠. 그레서 그분이 다른 십년지기 친구도 많은데 말을 어떻게 그런식으로 하냐 다른애들은 친구아니냐 이랬다나봐요. 그런데도 그 친구하나만 유일한 친구다 계속 그랬다나봐요. 아 정말 이것말고도 더 있는데... 지금도 기네요.. 랑이는 그레도 십년도 넘는 친구인데 이러네요.. 뻑하면 친구안중요하냐 드립치면서 자기입으로 친구아니라고 하는 친구를요.. 오랫만에 만나서 좀 이야기 하다 늦을수 있다 생각해요. 그런데 다른분들은 그래도 걱정한다고 일찍 가라 그러는데 유독 그분은 오랫만에 만났는데부터 시작해서 또 친구 드립이죠 뭐.. 친구간의 우정이요? 저 여자지만 중요하게 여겨요. 그런데 그게 가족보다 중요한거던가요? 무슨 해외나갔다 와서 그날 안보면 몇년 못보는 것도 아닌데.. 말을 그런식으로까지 해야되나 싶어요. 한번은 늦게 만나는 거라 오랫만에 이야기도 좀 나누고 놀다가 자고와라 했는데 왠일인지 그날은 계속 걱정한다 어쩐다 하면서 가라고 날리더군요 ㅡㅡ 저번에 카톡으로 사회바주신분 그 진상이가 랑이랑 그릅카독을 하더라구요. 랑이 화장실 간사이에 하도 울려대서 봤더니 왠 종영상 하나가 있어서 뭐지 하고 봣더니 아나운서 동영상이라도 떠돌던 그거였나 보더라구요. 보다가 놀래서 닫았는데 고맙지 이러고 있는 거예요. 랑이가 제가 봣다고 뭐라고 했ㅡㄴㄴ데 한다는 소리가 보면 좀 어떻냐네요.. 부부고 알꺼 다 아는데 봐도 상관없지 않냐면서요.. 저게 올바른 반응 맞나요? 어덯게 보면 틀린말은 아니지만 상황이.. 솔직히 오빠 다른 친구분들이였음 그럴일도 없지만 그랬다고 해도 저 이상한 사람된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이러면서 본의 아니지만 미안하다고 말했을텐데.. 정말 상식 밖이더라구요.. 지금 임신중인데.. 그동안 봐온게 있어서인지.. 넌 애도 중요하지만~ 이러면서 또 친구드립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전에 우리 애기랑 친구간의 우정이랑 비교하면 어쩔꺼냐니까 그땐 끊어 버린다더니.. 어제 만약 그러면 어쩔거냐 했더니 한다는 소리가 "친구도 중요하지만 가족이 더 중요하다" 그러고 올꺼래요.. 원래 그 진상 볼려던게 아니고 다른친구랑 볼려던 겨였구 다 아는데.. 그 진상도 같이 보게 됬다니까 진짜 기분이 나쁘다 못해서 진짜 애가져서 그럼 안되는데 더럽달까요.. 말로 표현 안되는 아주 나쁜 기분이예요. 12
남자분들 봐주세요. 이상한 랑이친구 다른분들이면 계속 친구로 지내실 껀가요?
아.. 제가 유일하게.. 그리고 병적으로 싫어하는 랑이친구가 한명 있어요.
기분이 안좋은 상태에서 쓰는거라.. 맞춤법이 틀리더라도 너그러움 마음으로 이해부탁드려요.
그리고 좀 길어요 ㅠ
다른 분들이라면 저런 친구랑 십년지기라도 계속 친구로 지내실껀지 이야기 해주세요 ㅠ
오늘.. 오랫만이긴 하지만 그진상이 만나러 간다는데 이해안가요.
저도 첨부터 그렇게 싫어했던건 아니예요.
첨엔 그냥 예의가 없다거나 이상한 사람 정도였달까요..
랑이랑 연예시절부터.. 전화통화 너머로 욕이 무수하게 들리던 사람이였어요..
만나서 밥먹을려고 한건 아닌데..
랑이랑 어디 갔다가 근처라서 갑자기 만나기로 해서 만났는데..
보통.. 애인이나 와이프 할거 없이 첨만나는 사람 앞에서는 말 가려서 하지 않나요?
그런데 거기에서 오빠랑만 말하듯이 욕이랑 말이랑 반반 섞어서 쓰더군요..
할말 안할말도 구분 못해서 하고...
그때도 그냥 이상하다 하고 넘겼어요. 랑이 친구중에 이런친구가 있었나 하면서요..
랑이랑 저랑 연예하다가 결혼전에 양가 부모님 동의하에 같이 살았는데..
그 당시에도 늦은 사각에 전화해서 자기 기분나쁜일 있다고 전화로 욕을 해대는데..
그레요.. 친구끼리 기분 상하는 일 있을때 이야기 나눌겸 무슨일 있다 하면서 욕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이해해요.. 그런데 시간이 문제인거죠.. 뻔히 옆에 제가 있을꺼 알면서 잠깐 나와서 받으라고 하던가..
그런것 없이 욕으로 통화해대는데.. 제가 나가서 받으라고 할때도 있었어요.
요센 아침에도 전화통화는 잘 안하고 카톡으로 가끔 대화 하는데 그것 마저도 싫네요..
랑이랑 저랑 결혼준비로 바쁠때였어요.
자기 컴이 고장났다고 와서 고쳐달래요.
다 좋아요.. 그런데 기사도 와서 포기하고 간걸 고쳐달래요.
저희 랑이 컴터 왠만한건 자기가 고칠려고 알아보고 노력해서 어느정도는 자기가 고치지만 그쪽으로 배운사람도 아니예요. 스스로 배우긴 했지만요.
그러면서 오빠가 지금 결혼준비로 바쁘다고 그러면서 담에 고쳐준단 식으로 했더니 한다는 소리가..
" 결혼식도 중요하지만 친구는 안중요하냐?" 이러더라구요.
그레서 결국 갔어요.
오빠가 학생이였어서 학교 끝나고 가서 두시간인가 걸려서 고쳤데요..
거기서 집까지 한시간 반정도가 거릴긴 하지만.. 집에 도착한게 아홉시 반정도 였는데 배고프다는 거예요.
밥 안먹었냐니까 그 친구가 자기 배 안고프다고 안먹어서 자기도 못먹었데요..
그런데 더 웃긴건 기사도 못고피는거 몇시간 붙어서 도와줬는데 고맙단 소리 하나 못듣고 온데다가 랑이 나올때 진 놀러 가간다고 따라 나왔다네요..
결혼식 전날에도 자기 결혼식장 오는길 모른다고 택시타고 갈테니 택시비 내달래요..
결혼식 당일날... 식 끝나고 나와서 이것 저것 이야기로 조금 진짜 조금 투닥겨렸는데..
옆에서 한다는 말이 벌써부터 싸우냐네요ㅡㅡ
거기에 사회봐주신분이랑 그 진상친구랑 랑이랑 십년 넘는 친구인데..
사회바주신 분이 가슴에 달아논 꽃이 없어졌는데...
그걸 랑이 가슴에 있는걸 빼선 그분가슴에 해놓는데..
주의 분의기도 싸하더군요..
사회바주신분도 당황하시고 하시며 얼른 돌려주셨는데.. 진짜 맘에 안드는거 결혼식 끝났는데 랑이랑..
것도 친구때문에 싸우기 싫어서 꾹 참았어요.
신혼여행갔다가 돌아왔는데 말도 못해요..
제 친구가 조심스럽게 이야기 하더라구요..
뒷풀이 장소에서도 다 첨보는 사람들이였는데.. 거기서도 욕이랑 말이랑 반반 섞어서 말했다더군요.
그리고 제 친구들한테 찍접대고요..
친구랑 형부가 그럴사람이 아닌데 하면서 이야기 하던데..
제가 랑이한테 저도 그뒤론 그런거 없는걸로 알아서 다시 물어봤거든요.
진상이가 그뒤로 컴 고쳐달란적 있냐고... 없데요..
그런데 제 친구들 보고 첨 보는 자리에서..
오빠가 컴 고쳐주기로 하고선 안고쳐 줘서 컴터를 못한다고요.
제가 그레서 결혼식 준비하면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해줬더니 어쩐지 이상한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결혼전에 친구들이랑 얼굴본적도 있고 네톤으로 이야기도 해보고 했었거든요.
오빠 대학 친구분들도 이상한애 하나 있었다고 했다더라구요.
그리고 한날 사회바주신분이 전화해서 저 옆에 있냐고 하시곤 떨어져서 받으라고 했나봐요.
아마 욕이 나와서 그러셨나봐요.
나중에 랑이에게 들으니 진상이랑 둘이 술마시는데 그 진상이가 그랬다나 봐요
"내 진정한 친구는 ㅇㅇ이 개 하나밖에 없다"
그런데 중요한건 그 유일한 진정한 친구가 같이 술자리에 있덩 분이 아니라는 거죠.
그레서 그분이 다른 십년지기 친구도 많은데 말을 어떻게 그런식으로 하냐 다른애들은 친구아니냐 이랬다나봐요. 그런데도 그 친구하나만 유일한 친구다 계속 그랬다나봐요.
아 정말 이것말고도 더 있는데... 지금도 기네요..
랑이는 그레도 십년도 넘는 친구인데 이러네요..
뻑하면 친구안중요하냐 드립치면서 자기입으로 친구아니라고 하는 친구를요..
오랫만에 만나서 좀 이야기 하다 늦을수 있다 생각해요.
그런데 다른분들은 그래도 걱정한다고 일찍 가라 그러는데 유독 그분은
오랫만에 만났는데부터 시작해서 또 친구 드립이죠 뭐..
친구간의 우정이요? 저 여자지만 중요하게 여겨요.
그런데 그게 가족보다 중요한거던가요?
무슨 해외나갔다 와서 그날 안보면 몇년 못보는 것도 아닌데..
말을 그런식으로까지 해야되나 싶어요.
한번은 늦게 만나는 거라 오랫만에 이야기도 좀 나누고 놀다가 자고와라 했는데
왠일인지 그날은 계속 걱정한다 어쩐다 하면서 가라고 날리더군요 ㅡㅡ
저번에 카톡으로 사회바주신분 그 진상이가 랑이랑 그릅카독을 하더라구요.
랑이 화장실 간사이에 하도 울려대서 봤더니 왠 종영상 하나가 있어서 뭐지 하고 봣더니
아나운서 동영상이라도 떠돌던 그거였나 보더라구요.
보다가 놀래서 닫았는데 고맙지 이러고 있는 거예요.
랑이가 제가 봣다고 뭐라고 했ㅡㄴㄴ데 한다는 소리가
보면 좀 어떻냐네요.. 부부고 알꺼 다 아는데 봐도 상관없지 않냐면서요..
저게 올바른 반응 맞나요?
어덯게 보면 틀린말은 아니지만 상황이..
솔직히 오빠 다른 친구분들이였음 그럴일도 없지만 그랬다고 해도
저 이상한 사람된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이러면서 본의 아니지만 미안하다고 말했을텐데..
정말 상식 밖이더라구요..
지금 임신중인데..
그동안 봐온게 있어서인지..
넌 애도 중요하지만~ 이러면서 또 친구드립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전에 우리 애기랑 친구간의 우정이랑 비교하면 어쩔꺼냐니까 그땐 끊어 버린다더니..
어제 만약 그러면 어쩔거냐 했더니 한다는 소리가 "친구도 중요하지만 가족이 더 중요하다" 그러고 올꺼래요..
원래 그 진상 볼려던게 아니고 다른친구랑 볼려던 겨였구 다 아는데.. 그 진상도 같이 보게 됬다니까
진짜 기분이 나쁘다 못해서 진짜 애가져서 그럼 안되는데 더럽달까요..
말로 표현 안되는 아주 나쁜 기분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