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달 전 기억나??나 용기내서 너에게 번호물어본 날나 그때 번호 받고나서 너무 좋아서 아무것도 안되드라나 번호물어보기전에 진짜 많이 고민했어우린 대화를 해본적도 없고 뭐 연관지을래야 연관지을만한게 없엇지그래도 나름 용기를 내서 난생 첨으로 번호를 물어보고 그동안의 내맘을 전하니 진짜 후련하더라비록 뭐 결과야 참담했지만너 좋아하는 사람 있다했지나 그말 듣고 진짜 막막하더라 진짜 너랑 나랑 아무사이도 아니지만 아니 남보다도 못한사이지만나 진짜 니가 밉드라 넌 잘못도 없는데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에 사실 너 줄려고 초콜렛도 준비했었었어용기가 없어 전해주지는 못햇지만너에게 나는 아무것도 아니라능거 알아나 그래도 너 포기안할꺼야비록 너에대해서 아는건 쥐꼬리만큼도없지만짧으면 짧지만 내 생에서 이렇게 한사람을 좋아하는적 진짜 처음인거같아이제 나 대담해질려고나 키도 안크고 얼굴도 안잘생기고 뭐 하나 잘난거 없는 놈인ㄴ데욕심은 많아서 너같은 완벽한 여자 좋아하게됬다아직 어려서 이런게 사랑인지 아닌지도 심지어 모르겟어나 앞으로 너에게 멋져보일려고 머리스타일도 바꿔볼꺼고 진짜 공부도 열심히 할거다내가 가진도끼가 금도끼 은도끼가 아니여도 계속 찍어볼거야나란 놈 인내심없는 놈이야근데 너라면 언제든지 기다릴수잇어뭐 이글을 볼일도 없겟지만 이렇게 내맘을 다시한번 전해본다진짜 존재자체만으로도 고맙다앞으론 가까운사이가 되기를 기원하며2012년 3월 5일 K가
S••야 너얘기다 재발 읽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