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여수. 무서운 동네??

항돈이2012.03.07
조회284

엑스포 준비하느라 바쁜 여수에 도착했네요.

 

넘 늦게 도착해서 여수의 바다는 못보고...

 

찜질방에 도착했습니다.

 

 

왠지 모르게 고단하군요...

 

혼자 돌아다니면서 책도 읽고 생각도 많이 하고...

 

무엇보다 한가지 생각에 대한 끝없는 되내임을 많이 한 시간이군요.

 

 

내일은 여수 구경도 좀 하고 간이 낚싯대나 하나 사서

 

손맛도 좀 볼까 싶네요.

 

 

그리고 나면... 다음 행선지는... 안정했는데...

 

일단 통영, 하동, 함양 정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나면 경남 또는 경북쪽으로 이동하게 될듯...

 

 

마지막으로 들러야 할 곳도 있고...

 

 

10대로 보이는 아주 건전(?)한 남녀가 아주 난리가 났습니다..ㄷㄷ

 

출가한 학생들인가?? 껌 씹는 치아스냅이 장난이 아닌듯.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