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판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글쓰게 된 흔한 ㅈ중딩 뇨자입니다ㅎㅎㅋㅋㅋ 난 남치니가 업고 판쓴적 없고 톡된적이 음슴음슴 그러므로 음슴체로 쓰겟음 본론으로 들어가겟음. 나는 중2임 우리는 세명이서 무리지어 놀았음 나까지 근데 이런 망할...머니...ㅈㅅㅈㅅ 담임이 다 떨어트려 논거임ㅋㅋㅋㅋㅋ 나는 일반 한명은 이반 한명은 오반임 엄훠 ㅋㅋㅋㅋ 허접허접ㅋㅋ개허접하지만 대충 요로코롬 생겻음ㅋㅋㅋㅋ 그래서 이반칭구랑 나랑은 잘 만나고 오반칭구는 그냥 이 쪽으로 오면 놀고 안오면 안놀고 점심머글때 가치 먹고 집에 갈때 셋이 가치 가고 이럼 근데 이반칭구랑 오반칭구는 가튼 하건을 다녀서 둘이 친함 학교에서는 나랑 셋이 친함(아 내가 찐따가 된 느낌은 뭐지 ㅋㅋㅋ) 그리고 이반 칭구가 더 좋은점이 이반칭구가 날 믿고 있다는게 눈에보임 나한테 고민 상담도하고 잘 털어놓고 그래서 불편하지도 않고 그럼 근데 얘도 욕이 입에 붙은거 같음 (나도 그러겟지만ㅋㅋ) 어쨋든ㅋㅋㅋㅋ그런데 오반칭구가 이반칭구한테만 잘해주고 나한테는 그냥그런느낌(?)이런 감정을 어느 순간 부턴가 나는 느꼇던거임ㅋㅋ난 암말안하고 있었는데 오반칭구가 이반칭구한테만 편지쓰고 나한테는 안쓰고 그러는거임ㅡㅡ아 좀 실망 그래서 내가 나도 써달라니까 알았다고해서 그냥 넘어감... 오반칭구가 다 쓰고 나도 주는데 이반칭구한테는 두개써주고 나는 한개써주는거임ㅡㅡ 또 실망 걍 또 난 넘어감...읽어 봤는데 이반칭구한테만 잘해주지 말고 나한테도 잘해달라는 내용임 대충. 왜 저런감정을 느끼는거지..순간 이렇게 생각함 여기서 이 두친구의 성격을 말하겠음 먼저 이반칭구는(오반칭구야 혹시라도 판 보면 이건 반 순서대로 한거니까 오해 말길) 자기 나쁜점이나 안 좋은점은 개선하려고 생각은 하지만 실천에 못옮기는 칭구임 그리고 겉으로는 밝아보이지만 속으로는 항상 우울한거가틈 혼자 밝은척하고 그럼 쫌 안쓰러워서 더 같이 있고 싶은칭구(?)랄까. 오반칭구는 초딩때 인소를 읽어도 꼭 세드만 읽음 해피는 쳐다보지도 않음 그리고 모든지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듯함 그래서 그런지 화도 잘냄 욕도 입에 밴듯 중1때는 죽고싶단말도 여러번했음 그리거 뭔가 사는데 의욕이 없어보임 칭구들끼리 의견이 다르면 그래 그럼 넌 이거하든가 난 이거할꺼야 이러고 양보와 배려가 없는 거 같음 얘도 안쓰러움 고쳐주고 싶음... 음 이제 다시 본론으로 ㅋㅋㅋㅋㅋ 점심 먹을 때 순서대로 식당가서 먹는데 두번정도 나랑 이반칭구랑 앉고 오반칭구만 떨어진적이있음 오늘도 그랫음 그래서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오반칭구 얘기가 나왓는데 우리 둘다 만장일치하는 점이 오반칭구의 생각을 확 바꿔야 트러블이든 뭐든 해결이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위에서 말한 넌 이거 해라 나는 이거 할게 한게 뭐냐면 사회시간에 교과서로는 공부가 안되서 우리는 따로 문제집을 준비함 근데 이반칭구는 우공X나 셀X이러면서 고민하는데 오반칭구는 딱 그거! 이러고 절대 생각을 안바꿈 근데 이게 문제가 뭐냐면 둘은 하건을 다니니까 잘 생각해서 가튼 문제집을 사야했던거임 (아 뭔가 오반칭구 욕하는거 같네...아닌데...)음 그래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면 오반칭구의 1%라도 긍정 마인드가 필요했던거임 톡커님들 좀 도와주세여....ㅜㅜ 이 친구들이랑 평생가고 싶습니다 ㅎㅎ 1
친구랑 자꾸 트러블 생기는데 어떻게 해야 됨?
안녕하세요 맨날 판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글쓰게 된 흔한 ㅈ중딩 뇨자입니다ㅎㅎㅋㅋㅋ
난 남치니가 업고 판쓴적 없고 톡된적이 음슴음슴 그러므로 음슴체로 쓰겟음
본론으로 들어가겟음.
나는 중2임 우리는 세명이서 무리지어 놀았음 나까지
근데 이런 망할...머니...ㅈㅅㅈㅅ 담임이 다 떨어트려 논거임ㅋㅋㅋㅋㅋ
나는 일반 한명은 이반 한명은 오반임
엄훠 ㅋㅋㅋㅋ 허접허접ㅋㅋ개허접하지만 대충 요로코롬 생겻음ㅋㅋㅋㅋ
그래서 이반칭구랑 나랑은 잘 만나고 오반칭구는 그냥 이 쪽으로 오면 놀고 안오면 안놀고 점심머글때
가치 먹고 집에 갈때 셋이 가치 가고 이럼 근데 이반칭구랑 오반칭구는 가튼 하건을 다녀서 둘이 친함
학교에서는 나랑 셋이 친함(아 내가 찐따가 된 느낌은 뭐지 ㅋㅋㅋ) 그리고 이반 칭구가 더 좋은점이
이반칭구가 날 믿고 있다는게 눈에보임 나한테 고민 상담도하고 잘 털어놓고 그래서 불편하지도 않고
그럼 근데 얘도 욕이 입에 붙은거 같음 (나도 그러겟지만ㅋㅋ)
어쨋든ㅋㅋㅋㅋ그런데 오반칭구가 이반칭구한테만 잘해주고 나한테는 그냥그런느낌(?)이런 감정을 어느
순간 부턴가 나는 느꼇던거임ㅋㅋ난 암말안하고 있었는데 오반칭구가 이반칭구한테만 편지쓰고 나한테는
안쓰고 그러는거임ㅡㅡ아 좀 실망 그래서 내가 나도 써달라니까 알았다고해서 그냥 넘어감...
오반칭구가 다 쓰고 나도 주는데 이반칭구한테는 두개써주고 나는 한개써주는거임ㅡㅡ 또 실망
걍 또 난 넘어감...읽어 봤는데 이반칭구한테만 잘해주지 말고 나한테도 잘해달라는 내용임 대충.
왜 저런감정을 느끼는거지..순간 이렇게 생각함 여기서 이 두친구의 성격을 말하겠음
먼저 이반칭구는(오반칭구야 혹시라도 판 보면 이건 반 순서대로 한거니까 오해 말길) 자기 나쁜점이나
안 좋은점은 개선하려고 생각은 하지만 실천에 못옮기는 칭구임 그리고 겉으로는 밝아보이지만 속으로는
항상 우울한거가틈 혼자 밝은척하고 그럼 쫌 안쓰러워서 더 같이 있고 싶은칭구(?)랄까.
오반칭구는 초딩때 인소를 읽어도 꼭 세드만 읽음 해피는 쳐다보지도 않음 그리고 모든지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듯함 그래서 그런지 화도 잘냄 욕도 입에 밴듯 중1때는 죽고싶단말도 여러번했음
그리거 뭔가 사는데 의욕이 없어보임 칭구들끼리 의견이 다르면 그래 그럼 넌 이거하든가 난 이거할꺼야
이러고 양보와 배려가 없는 거 같음
얘도 안쓰러움 고쳐주고 싶음...
음 이제 다시 본론으로 ㅋㅋㅋㅋㅋ
점심 먹을 때 순서대로 식당가서 먹는데 두번정도 나랑 이반칭구랑 앉고 오반칭구만 떨어진적이있음
오늘도 그랫음 그래서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오반칭구 얘기가 나왓는데 우리 둘다 만장일치하는 점이
오반칭구의 생각을 확 바꿔야 트러블이든 뭐든 해결이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위에서 말한 넌 이거
해라 나는 이거 할게 한게 뭐냐면 사회시간에 교과서로는 공부가 안되서 우리는 따로 문제집을 준비함
근데 이반칭구는 우공X나 셀X이러면서 고민하는데 오반칭구는 딱 그거! 이러고 절대 생각을 안바꿈
근데 이게 문제가 뭐냐면 둘은 하건을 다니니까 잘 생각해서 가튼 문제집을 사야했던거임
(아 뭔가 오반칭구 욕하는거 같네...아닌데...)음 그래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면
오반칭구의 1%라도 긍정 마인드가 필요했던거임
톡커님들 좀 도와주세여....ㅜㅜ 이 친구들이랑 평생가고 싶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