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X리아 무개념 아이 어머님★★★★(빡침주의)

음슴음슴어이가음슴2012.03.10
조회10,250

 

 

 

 

 

 


안녕하세요윙크

 

올해 17세가 된 여자 사람이에요.

 

 

 

 

 

 

 

 

 

 

 

 

그럼 이야기 시작할게요!

 

 

 

 

 

 

 

 

 

 

 

전 오늘 친구들 4명이랑 롯X리아가서 음식을 들고 2층에서 먹고있었어요.

 

거기엔 3개의 테이블에 학생손님 분들이 앉아서 휴식 또는 나름의 수다를 떨고있었지요.

 

 

 

근데 갑자기

 

 

 

 

 

 

아이 5명 정도를 데리고 아주머니 3분께서 2층에 오셔서 자리에 착석하셨음! 두둥..

 

 

 

근데 음식을 기다리는 사이에

 

 

 

그 아이들이 2층 전체를 소리지르며 뛰어다니는 거임

 

막 신발신고 의자를 밞으면서 뛰어다니고 괴성을 막 지르며....

 

 

그림을 살짝 투척해보자면

 

 

 

 

빨간경로가 애들이 소리지르며 뛰어다님

회색이 의자들 살색 블러 칠해진 곳이 아주머니와 애들이 앉았던 곳

 

 

 

 

그래서 거기 있는 학생 손님들 표정이 다 일그러지고 시선은 그 아이들 에게로 갔죠.

 

 

보다 못한 내친구가

 

 

"애기야 조용히해~~"

 

라고 나름 상냥하게 말함ㅠㅠ

 

 

 

그러다가 거기 어머니 한분이 아이들보고 이리오라고 말리는거 같았음

 

그래서 아 이제 좀 조용해지겠구나 했죠

 

 

 

근데 얼마 안지나서 진짜 또 괴성지르면서 뛰어다니는거임!!!

 

 

이젠 말리지도 않는거 같았음

 

 

그래서 저희 4명은 진짜 인간적으로 너~~~~~~~~무 시끄러워서 계속 아이들을 처다보고 있었죠.

 

 

 

 

 

 

그러다가 갑자기 아주머니 한분이 일어나셔서 우리 테이블 쪽으로 오시더니

 

 

하는 말씀이 "야 니 우리 애들을 왜그렇게 처다봐?" 이러는 거임!

 

 

.....우리가 처다보는게 많이 띠꺼웠나 봄.....

 

 

그래서 저는

 

"애들이 너무 시끄러워서 처다봤어요" 했죠

 

 

그랬더니 아주머니께서

 

"시끄러우면 조용히 좀 해달라고 말하면 되지 왜 그런 눈빛으로 기분나쁘게 처다보는데 씨X"

 

이러면서 욕까지 하시는거임;

 

 

 

욕까지 하니까 너무 당황스러운거임..

전 싸우기는 싫어서..통곡

 

 

"그렇게 처다 본건 죄송해요. 그럼 아이들 좀 조용히 좀 시켜주세요."

 

 

이랬죠 제가..

 

근데 제 말 끝나자 마자

 

"니는 내가 니를 그런식으로 처다보면 니 부모가 기분 좋겠나 씨X"

"어디서 눈을 아래 위로 훑어 보는데"

 

 

또 욕을 하는거임;

 

 

저 솔직히 눈을 아래위로 하긴했음..

 

 

그래서 변명아닌 변명을 하자면

 

애들도 작은데 훑을게 어딧음.....

애들이 워낙 사방에 뛰어나니고 눈을 이리굴리고 저리굴리고 한거임...근데 표정이 굉장히 띠꺼웠나봄..!

 

 

그래도 저는.......

 

"그게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해요. 애들이 너무 시끄러워서 처다본거뿐이에요."

 

 

이랬죠..

 

 

 

그랬더니 아줌마가

 

"야 애들인데 그게 통제가 되나 시끄러울 수 도 있지"

 

 

이러시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옆에있던 제 친구가

 

"여기 공공장손데요? 아들 딸 통제를 아주머니께서 못하시면 누가해요."

 

했음!

 

 

솔직히 맞는 말 아님? ㅠㅠㅠㅠㅠ

남의 아들 딸 우리가 조용히 하라고 때리면서 잡을 수 도 없잖아요....

 

 

 

그랬더니 아주머니께서 한번더..

 

"그렇다고 그렇게 처다보나 내가 니 그렇게 처다보면 니 부모가 기분 좋겠나"

 

 

.....이러시며 또 부모님 드립을 치시는거임

 

........할말을 잃음...

 

 

그러다가 좀 절 처다보시다가 아래위로 훑고,

난 사과 두번이나 했는데

사과 한마디도 안하시고 돌아가심

 

 

 

돌아가서 애들 좀 혼내겠지 했음

 

근데

 

"○○아 앉아~"

 

라며 상냥하게 말을 하시더라구요....만족.....

 

 

 

 

우리가 너무 큰걸 바랬나봐요...

 

 

 

 

 

 

사실 부모님드립 좀 많이 치셨는데 기억이 안나서 기억나는 대로 나~름 자세하게 써낸 거예요.

또 딴것도 더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너무 당황스러워서 다까먹은 듯..엉엉...통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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