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빛나는 밤에

눈물소리2012.03.11
조회472

인터넷소설가가 되고 싶은 꿈나무 입니다 헤헿

일고 톡커님들의 읽고난 후기 고쳐야 됄점들을 충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많이 허접하지만..좋게 봐주세요!

 

 

 

 

 

 

 

별이 빛나는 밤에[1] by.눈물소리

 

 

 

 

 


#프롤로그#

 

 

 


평소보다 유난히도 어둡던 밤하늘에 소리없이..

아니 조용한 소리를 내며 아무도 몰래 떨어지는 빗방울들....

그 빗방울들을 마주하며 하늘을 쳐다보는 그녀.

 

 

 

비가 오는 터라 흐려진 하늘을 바라보며

구름들 사이로 숨어 볼수 없는 별들을 찾아 해매인다.

 

 

 

무엇이 그녀를 이토록 슬프게 했던걸까..

하늘을 바라보는 그녀의 눈동자는

무언갈 간절히 찾는듯...조용히 슬프게 빛나고 있었다.

 

 

 

그녀의 눈동자는 호수처럼 깊으나 검게 빛났다.

아름답게 빛난다 라기 보다는 슬프게 빛난다라는 표현이

어쩌면 맞을지도 모른다.

 

 

 

한참을 바라보더니 별들을 찾지 못하자 작은 손으로

눈을 비빈다. 하지만 별들은 야속하게도 그녀의 눈동자 안으로

비추어 지지 않았다.

 

 

 

 

 


"보고싶단 말이야..."

 

 

 

 


매말라 버린 입술 사이를 비집고..

조용히..슬프게 울려퍼지는 그녀의 목소리..

 

 

그와 동시에 그녀의 눈에 위태롭게 맺혀있던 눈물이

아래로 아래로 흐른다..

 

 

그 눈물은 너무나도 슬프게 빛났다.

 

 

 

 

"이제 그만좀 하면 안돼..?"

 

 

 

 


이때까지 그녀의 모습을 뒤에서 쭉 바라보던 그.

하늘을 보며 눈물을 흘리는 그녀의 모습이 이제는 익숙한지..

그의 눈에선 슬픔,원망들이 가득했다.

 

 

 

하지만 알수 있었다.

그녀를 걱정하는 마음은 어느 누구보다더 앞선다는것을..

 

 

 


"니가 뭘 알아"

 

 

 

하지만 그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녀는 차갑게 말을 내뱉는다.

 

 

 

 


"제발....이제 그만좀해...이미 지난일이잖아"

"넌 쉽게잊었겠지....이제 좋아..? 니가 원하는대로 됐잖아!"

"무슨말을 그렇게 해 나도..나도 힘들고 슬프고 아파"

"모든걸 가진 기분이 어때..? 이제 좀 행복하니..?"

"정가연!!!!!!!!!!!!!!"

"너 하나로 인해 모두가 불행해졌어"

"하.....내 마음 좀 이해해주면안돼..?"

.

.

.


"용서를 빌어"

"뭐..?"

"니 마음 이해해 주길 바라기 전에 용서를 빌라고"

"....그게 무슨말이야.."

 

 


그녀의 눈동자는 확고한듯

그를 향한 그녀의 시선은 슬픔이 아닌 분노로 가득 차 있었다.

 

 

 

"넌 지금 죽어 마땅하지만.....죽어서 죄가 다 사라지진 않아

별들이 이 까만 하늘을 가득채우는 그날..

넌 이자리에서 무릎꿇고 빌어..그래야만해"

 

 

"가연아"

"용서할수 없어"

".........."

"용서할수 없을 만큼 이미 멀리 와버렸어"

.

.

"..............."


"이미......그 아이는 죽어 없으니까"


 

 

 

 

 


톡커님들이 원하신다면 저는 최대한 빠른시간에 최대한 잘 써서 노력해서

이어서 쓰겠습니다 톡커님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