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성격이 소심해져있습니다. 만약 애들과의 약속을 못나간다면 일단 뻥부터 치고봅니다 애들을 기분좋게하기위해서 뻥부터 치고봅니다 이런 절 어떡해 해야될까요 이게다 제가 초등학교 5학년때 일어난일입니다. 제가막 5학년에 올라간때였습니다. 다른 애들은 벌써 친구와 무리를 지우고 놀고있더군요 저는 그런 친구들을 멀뚱멀뚱 보고있을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때 제앞에 있던 친구가 말을 걸어주더군요 " 안녕? 이름이 뭐야? " 전되게 이말을 기다렸던것같고 이말이되게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그후로부터 전 그애와 친해지고 같이 다니게되었습니다. 정말 세상에 하나밖에없는 제친구 정말 고마웠습니다. 제가 덜렁될때마다 항상 절 챙겨주던 고마운 친구 정말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그아이와 친구를 하고난 몇달이 지난뒤 전 그애의 성격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아이는 다른친구를 만들더니 저를 이제 버리고 그아이와 다니게되었습니다. 가장 눈물이 나는데 어떤남자애가 "애가니 따까리야?" 하니 " 응 ㅋㅋ" 이러던 그친구의 모습 충격먹었습니다. 하긴 따까리가 맞기도 할거같습니다, 매일같이 그아이가 원하는 물건을 사줬고 맨날 돈을 갖다받쳤으니까요 만약 어떤날에 돈을 못받아올시에는 손톱으로 제손등을 뜯어 피가나게하였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그 상처난부위를 보고있기라도하면 " 보고있으면 더 아프지 바보아니야?ㅋㅋㅋㅋㅋ" 하면서 다른애들과 히히덕 거리며 절 비웃었습니다. 전 고문이란 고문은 다당해본거같습니다. 물고문? 당해봤죠 학교화장실안에들어가 물을 틀어놓은디 갑자기세수를 하라며 세수를 시키더니 제가 못나오게 목을 잡아버립니다. 그때 전 이아이가 그땐엄청 싫더라고 갑자기잘해주면 순순히따르는 바보시절이였습니다. 그친구무리중에 또 한명의 친구가있었는데 절 자기집에 들어가라하더니 물 떠와라 수건좀빨아와라 라는 온갖 시중은 다들었습니다. 그러면서 넌 왜이렇게 답답하냐 고분고분하냐 반항못하냐 라고 핀잔을 줍니다 지들이 이렇게만든건데 생각을 못합니다. 저한테 이쁜물건이나 옷이있으면 뺏어가기 일수였고 전 이걸주면 잘해주겠지라는생각으로 막 건네주었습니다. 전 여전히 그 기억때문에 괴롭습니다. 지금은 많이 회복되고 애들앞에선 웃겨주는 역할이지만 저는 뒤에서 장난으로 툭툭하는말도 마음에 담아놓고 집에가서 울기도합니다. 이런 저를 어떡해 해야될지고민입니다. 2
왕따의 기억때문에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저는 지금 성격이 소심해져있습니다.
만약 애들과의 약속을 못나간다면 일단 뻥부터 치고봅니다
애들을 기분좋게하기위해서 뻥부터 치고봅니다 이런 절 어떡해 해야될까요
이게다 제가 초등학교 5학년때 일어난일입니다.
제가막 5학년에 올라간때였습니다.
다른 애들은 벌써 친구와 무리를 지우고 놀고있더군요
저는 그런 친구들을 멀뚱멀뚱 보고있을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때 제앞에 있던 친구가 말을 걸어주더군요 " 안녕? 이름이 뭐야? "
전되게 이말을 기다렸던것같고 이말이되게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그후로부터 전 그애와 친해지고 같이 다니게되었습니다.
정말 세상에 하나밖에없는 제친구 정말 고마웠습니다. 제가 덜렁될때마다
항상 절 챙겨주던 고마운 친구 정말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그아이와 친구를 하고난 몇달이 지난뒤 전 그애의 성격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아이는 다른친구를 만들더니 저를 이제 버리고 그아이와 다니게되었습니다.
가장 눈물이 나는데 어떤남자애가 "애가니 따까리야?" 하니 " 응 ㅋㅋ" 이러던 그친구의 모습
충격먹었습니다. 하긴 따까리가 맞기도 할거같습니다,
매일같이 그아이가 원하는 물건을 사줬고 맨날 돈을 갖다받쳤으니까요
만약 어떤날에 돈을 못받아올시에는 손톱으로 제손등을 뜯어 피가나게하였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그 상처난부위를 보고있기라도하면 " 보고있으면 더 아프지 바보아니야?ㅋㅋㅋㅋㅋ"
하면서 다른애들과 히히덕 거리며 절 비웃었습니다.
전 고문이란 고문은 다당해본거같습니다. 물고문? 당해봤죠 학교화장실안에들어가
물을 틀어놓은디 갑자기세수를 하라며 세수를 시키더니 제가 못나오게 목을 잡아버립니다.
그때 전 이아이가 그땐엄청 싫더라고 갑자기잘해주면 순순히따르는 바보시절이였습니다.
그친구무리중에 또 한명의 친구가있었는데 절 자기집에 들어가라하더니 물 떠와라 수건좀빨아와라
라는 온갖 시중은 다들었습니다. 그러면서 넌 왜이렇게 답답하냐 고분고분하냐 반항못하냐 라고 핀잔을
줍니다 지들이 이렇게만든건데 생각을 못합니다.
저한테 이쁜물건이나 옷이있으면 뺏어가기 일수였고 전 이걸주면 잘해주겠지라는생각으로 막 건네주었습니다.
전 여전히 그 기억때문에 괴롭습니다.
지금은 많이 회복되고 애들앞에선 웃겨주는 역할이지만 저는 뒤에서 장난으로 툭툭하는말도
마음에 담아놓고 집에가서 울기도합니다.
이런 저를 어떡해 해야될지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