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하고 분한데, 어디 호소할 곳도 없고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필자는 1월 24일경쯤, "디얼바비(http://www.dearbabi.co.kr)" 라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15만원어치 옷을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1월 28일, 옷을 받으니 두가지 상품 중 한가지가 사진과 매우 다르더군요. 그래서 단순변심으로 교환을 하기로 했습니다. 마침 때가 28, 29일이 토,일요일인지라 월요일인 1월 30일에 전화를 해 환급을 요구하기로 했구요. 하지만 30일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다음날인 31일 다행히 전화연결이 되어 환불의사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무스탕제품의 환급은 카드취소나 현금환급이 아닌 적립금으로 돌려준다고 하더라구요. 어차피 단순변심한 것은 저에게도 책임이 있으니, 그럼적립금으로라도 돌려받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게 시작이었습니다. 그 뒤에 다시 정확한 환불절차를 묻기 위해 아무리 전화를 해도, 계속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단 한통도.. 하다하다 못해 게시판에 2월 2일경, 환급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질문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그러자 2월 3일 댓글이 달렸습니다. 대한통운을 통해 택배를 보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대한통운에 전화를 했는데, 제가 사는지역 택배기사가 마침 퇴사를 해서 당분간 택배수거가 어렵다고, 쇼핑몰과 다시 통화를 해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또 전화했습니다.. 역시나 받지 않더군요. 주말이 지나 월요일날 전화를 했는데도 역시 똑같았습니다. 이쯤되니까 일부러 제가 환불을 해서 전화를 피하나?싶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다시 게시판에 글을 올렸습니다. 평소 쇼핑몰 게시판 같은곳에 글을 올리면, 답글 달리는게 하루이상은 꼭 걸려서 빠른 처리를 하려면 전화통화가 직빵인데.. 하지만 전화를 안받으니..전화는 단 한통도 안받으면서 그래도 게시판은 댓글을 달아주는 것 같더라구요? 그랬더니 역시나, 전화는 커녕 다음날 댓글이 달리더군요. 대한통운이 안되면 편의점 택배나 타택배를 통해 제품을 보내라는겁니다. 그래서 타택배로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쇼핑몰과 협의를 한 택배사가 아니라서, 개인예약으로 보내야하고, 이 경우에는 6000-10000정도의 운송비가 든다고 하더라구요. 기존의 쇼핑몰에 반품하는 가격의 거의 2배 가량이었습니다. 그리고 자기네 택배사가 반품을 한다는 것을 꼭 쇼핑몰에 전화해서 알리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주소를 부르라고 하는데 홈페이지 공지사항 어디에도.... 주소는 없더라구요. 필히 또 전화를 해야했습니다 ㅠㅠ... 그래서 또 전화했습니다... 역시나 안받더라구요. 이쯤되니까 저도 슬슬 화가나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반품하는 회원이 반갑지 않아도, 반품을 하겠다고 했으면 , 그리고 적립금으로 해주겠다고 했으면 그에 따른 환불절차를 알려주고 해야하는 것 아닌지요? 환불 의사를 밝히자마자 이렇게 전화를 단 한통도 받지 않지않고, 게시판에 그렇게 전화 한통만 달라 글을 올리는데도 전화 한통 하지 않고, 택배사 측에서 수거가 어렵다는데도 타택배로 보내라~ 그저 이런식이고.. 이렇게 일부러 전화도 받지않고, 시간을 질질 끌다가 반품기한 7일을 넘겨버리려는 수작이 아닌가, 별의별 생각이 다들고 괘씸하고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참다못해 게시판에 글을 남겼습니다. (이날이 타택배 연락한 날입니다.) 어떻게 환불의사 밝힌 후에 전화를 그렇게 한통도 안받으실 수 있냐, 일부러 내 전화를 피하시는 거냐 택배사의 수거가 어렵고 일이 이지경까지 됬으면 적어도 전화한통이라도 해줄 수 있으시는거 아니냐 옷이 예뻐서 구매 마음먹고 학생신분에도 불구하고 거금 15만원어치나 샀는데, 정말 서비스 엉망이어서 다시는 쇼핑하기 싫은 쇼핑몰이라고. 후기라도 올리고 싶다고. 대충이런식으로 글을 쓰고 빨리 연락을 달라는 글을 썼습니다. 그러자 놀랍게도! 무려 2주간 전화를 받지 않던 쇼핑몰 측에서 밤 10시가 넘어가는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글 올린지 2분만에 전화가 오더라구요. 그러더니 다짜고짜 목소리를 높이시며 택배기사가 퇴사한게 자기네 잘못이냐며 소리를 지르시더니 자기네들이 그쪽 일부러 전화 안받았다는 증거있냐, 전화내역 뽑아서 보여줄까, 뭔데 게시판에 글을 이따구로 써놨냐 등등으로 화를 내시더라구요. 제가 지금 저한테 소리소리지르고 난리나셨네요? 어쨋든 제가 그렇게 게시판에 글을 올렸는데 전화 한통 없으셨고, 안받으신 건 잘못이시잖아요? 라는 식으로 되받아치고, 언성이 서로 높아지니까 갑자기 "샹년, 환불 받기 싫으면 말아. 환불해준대도 지랄이야" 라면서 욕을 하시더라구요... 저 정말 온몸에 소름이 쫙 돋더라구요. 아니 소비자한테 죄송하다기는 커녕 다짜고짜 전화해서 화내다가 샹년이라니.. 계속 무척이나 화가나신듯이 역정을 내시더라구요 소리 고래고래 지르시면서. 저도 저 소리듣고 너무 화가나서 "미친년 어디다가 반말에 욕질이야? 그쪽 지금 녹음되고 있어" 하니까, 녹음되고 있냐며, 아까 후기올린다더니 올려보라며 한번 끝까지 가볼래? 끝까지가보자 이러시더라구요. 그러더니 전화통화가 끊겼습니다. 그 뒤로 제가 그간 올렸던 글이 싹 삭제되더군요. 제가 분명 단순변심으로 환불을 요청한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제가 샹년이란 욕을 얻어먹을 정도로 잘못한건가요? 그렇게 전화달라 문의글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100통가량의 전화를 받지도, 오지도 않고 소비자에게 사과는 커녕 전화를 해서 소리소리지르며 그게 자기네 잘못이냐며 욕질을 하는 쇼핑몰이라니요.. 기본적인 서비스 마인드가 안되있다고 생각합니다. 여지껏 단 한통의 사과전화도 오지 않았구요^^ +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보호원, 전자상거래, 소비자신문등에 신고를 했는데, 놀랍게도 이 기관들의 전화,우편,이메일도 단 한통도! 죄다 무시하고 받지 않는다고 하시더라구요 ... 대단한 쇼핑몰입니다 정말.. 뭐가 그렇게 잘났는지.. 공정거래위원회 측에서 환불을 받으려면 일단 택배를 보내라고 하시길래 택배를 보냈습니다. 수취거부로 도로 반송되어 돌아오더라구요^^ 옷을 넣었던 상자가 누가 밟았던 것처럼 심하게 찌그러졌는데..안에 내용물이 보일정도로.. 택배기사님이 그랬을리도 없고.. 누가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만약 쇼핑몰측에서 그런거라면 정말 무섭습니다 무서워.. 여전히 이 쇼핑몰은 잘만 버젓히 운영되고 있구요. 최근에 제 사건때문인지 리뉴얼 싹 했더라구요? 들어가보니 저는 회원탈퇴 시켰더군요.. 정말 개념도 없고, 서비스정신도 0프로인 이런 쇼핑몰. 쇼핑몰만 차리면 다 판매업자입니까? 애꿋은 저같은 소비자들만 하나둘씩 늘어갈까봐 걱정입니다. 전자상거래 쇼핑몰 후기 남기는 곳에 가보니 저 말고도 이 사이트에서 피해를 당한 분들이 있으시더라구요... 물론 저의 입장에서만 쓰거나, 허위사실을 유포하면 명예훼손으로 신고할 것을 알기에 여기 판에도 순수 사실만 기재하구요.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신고를 해도 해결도 되지않고.. 정말 억울해서 이렇게라도 글을 남겨봅니다. 아, 그래고 혹시나 이 글을 읽으시는 톡커님들 공정거래위원회 측의 말씀에 따르면, '디얼바비’ 홈페이지에는 환급의 규정이 ‘상품을 받은 후 2일 이내 게시판이나 콜센터로 접수, 7일 이내에 상품이 업체로 도착(불량인 경우에도 동일하게 적용)’이라고 명시되어있는데, 이는 청약 철회 방해 행위에 해당, 명백한 불법행위로 소비자는 상품을 공급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는 단순 변심으로 인한 환급도 가능하다. 고 하더라구요. 또한 제가 들었던 무스탕 제품의 적립금 환불 여부도, ‘현금 환급, 카드 취소로 처리하지 않고 적립금으로만 환급하는 행위’에 해당, 청약 철회 방해 행위로 본다고 하더라구요. 이 두가지 항목만으로도 충분히 법 위반 행위가 명백한데도, 전화통화가 안되어 여태까지 사건이 진행되지 않고있는 실정입니다 ㅜㅜ 톡커님들도 혹시나 저같은 상황에 처하시게 되면 위에 두가지 소비자 항목 기억하고 계셔서 저같은 불이익 당하지 않게 하세요.. 관련기사는 http://ytimes.kr/template/A/subfrm.asp?menu_seq=4595&listtype=view&bbs_seq=16997 이쪽으로 가서 읽어주세요.... 정말 널리 퍼트려서 이 쇼핑몰의 악덕 영업사례를 밝혀야 합니다. 3
★ 악덕쇼핑몰!! 환불은 커녕 "샹X" 욕 얻어듣고 당하기만 했습니다.. 도와주세요 ★
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하고 분한데, 어디 호소할 곳도 없고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필자는 1월 24일경쯤, "디얼바비(http://www.dearbabi.co.kr)" 라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15만원어치 옷을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1월 28일, 옷을 받으니 두가지 상품 중 한가지가 사진과 매우 다르더군요.
그래서 단순변심으로 교환을 하기로 했습니다.
마침 때가 28, 29일이 토,일요일인지라 월요일인 1월 30일에 전화를 해 환급을 요구하기로 했구요.
하지만 30일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다음날인 31일 다행히 전화연결이 되어 환불의사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무스탕제품의 환급은 카드취소나 현금환급이 아닌 적립금으로 돌려준다고 하더라구요.
어차피 단순변심한 것은 저에게도 책임이 있으니, 그럼적립금으로라도 돌려받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게 시작이었습니다.
그 뒤에 다시 정확한 환불절차를 묻기 위해 아무리 전화를 해도, 계속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단 한통도..
하다하다 못해 게시판에 2월 2일경, 환급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질문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그러자 2월 3일 댓글이 달렸습니다. 대한통운을 통해 택배를 보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대한통운에 전화를 했는데, 제가 사는지역 택배기사가 마침 퇴사를 해서 당분간 택배수거가 어렵다고, 쇼핑몰과 다시 통화를 해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또 전화했습니다.. 역시나 받지 않더군요.
주말이 지나 월요일날 전화를 했는데도 역시 똑같았습니다.
이쯤되니까 일부러 제가 환불을 해서 전화를 피하나?싶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다시 게시판에 글을 올렸습니다.
평소 쇼핑몰 게시판 같은곳에 글을 올리면, 답글 달리는게 하루이상은 꼭 걸려서 빠른 처리를 하려면 전화통화가 직빵인데.. 하지만 전화를 안받으니..전화는 단 한통도 안받으면서 그래도 게시판은 댓글을 달아주는 것 같더라구요?
그랬더니 역시나, 전화는 커녕 다음날 댓글이 달리더군요.
대한통운이 안되면 편의점 택배나 타택배를 통해 제품을 보내라는겁니다.
그래서 타택배로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쇼핑몰과 협의를 한 택배사가 아니라서, 개인예약으로 보내야하고, 이 경우에는 6000-10000정도의
운송비가 든다고 하더라구요. 기존의 쇼핑몰에 반품하는 가격의 거의 2배 가량이었습니다.
그리고 자기네 택배사가 반품을 한다는 것을 꼭 쇼핑몰에 전화해서 알리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주소를 부르라고 하는데 홈페이지 공지사항 어디에도.... 주소는 없더라구요.
필히 또 전화를 해야했습니다 ㅠㅠ...
그래서 또 전화했습니다... 역시나 안받더라구요.
이쯤되니까 저도 슬슬 화가나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반품하는 회원이 반갑지 않아도, 반품을 하겠다고 했으면 , 그리고 적립금으로 해주겠다고 했으면
그에 따른 환불절차를 알려주고 해야하는 것 아닌지요?
환불 의사를 밝히자마자 이렇게 전화를 단 한통도 받지 않지않고,
게시판에 그렇게 전화 한통만 달라 글을 올리는데도 전화 한통 하지 않고,
택배사 측에서 수거가 어렵다는데도 타택배로 보내라~ 그저 이런식이고..
이렇게 일부러 전화도 받지않고, 시간을 질질 끌다가 반품기한 7일을 넘겨버리려는 수작이 아닌가,
별의별 생각이 다들고 괘씸하고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참다못해 게시판에 글을 남겼습니다. (이날이 타택배 연락한 날입니다.)
어떻게 환불의사 밝힌 후에 전화를 그렇게 한통도 안받으실 수 있냐, 일부러 내 전화를 피하시는 거냐
택배사의 수거가 어렵고 일이 이지경까지 됬으면 적어도 전화한통이라도 해줄 수 있으시는거 아니냐
옷이 예뻐서 구매 마음먹고 학생신분에도 불구하고 거금 15만원어치나 샀는데, 정말 서비스 엉망이어서 다시는 쇼핑하기 싫은 쇼핑몰이라고. 후기라도 올리고 싶다고. 대충이런식으로 글을 쓰고 빨리 연락을 달라는 글을 썼습니다.
그러자 놀랍게도!
무려 2주간 전화를 받지 않던 쇼핑몰 측에서 밤 10시가 넘어가는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글 올린지 2분만에 전화가 오더라구요.
그러더니 다짜고짜 목소리를 높이시며 택배기사가 퇴사한게 자기네 잘못이냐며 소리를 지르시더니
자기네들이 그쪽 일부러 전화 안받았다는 증거있냐,
전화내역 뽑아서 보여줄까, 뭔데 게시판에 글을 이따구로 써놨냐 등등으로 화를 내시더라구요.
제가 지금 저한테 소리소리지르고 난리나셨네요? 어쨋든 제가 그렇게 게시판에 글을 올렸는데 전화 한통 없으셨고, 안받으신 건 잘못이시잖아요? 라는 식으로 되받아치고, 언성이 서로 높아지니까 갑자기
"샹년, 환불 받기 싫으면 말아. 환불해준대도 지랄이야"
라면서 욕을 하시더라구요...
저 정말 온몸에 소름이 쫙 돋더라구요. 아니 소비자한테 죄송하다기는 커녕 다짜고짜 전화해서 화내다가 샹년이라니..
계속 무척이나 화가나신듯이 역정을 내시더라구요 소리 고래고래 지르시면서.
저도 저 소리듣고 너무 화가나서 "미친년 어디다가 반말에 욕질이야? 그쪽 지금 녹음되고 있어"
하니까, 녹음되고 있냐며, 아까 후기올린다더니 올려보라며 한번
끝까지 가볼래? 끝까지가보자 이러시더라구요. 그러더니 전화통화가 끊겼습니다.
그 뒤로 제가 그간 올렸던 글이 싹 삭제되더군요.
제가 분명 단순변심으로 환불을 요청한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제가 샹년이란 욕을 얻어먹을 정도로 잘못한건가요?
그렇게 전화달라 문의글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100통가량의 전화를 받지도, 오지도 않고
소비자에게 사과는 커녕 전화를 해서 소리소리지르며 그게 자기네 잘못이냐며 욕질을 하는 쇼핑몰이라니요.. 기본적인 서비스 마인드가 안되있다고 생각합니다.
여지껏 단 한통의 사과전화도 오지 않았구요^^
+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보호원, 전자상거래, 소비자신문등에 신고를 했는데,
놀랍게도 이 기관들의 전화,우편,이메일도 단 한통도! 죄다 무시하고 받지 않는다고 하시더라구요 ...
대단한 쇼핑몰입니다 정말.. 뭐가 그렇게 잘났는지..
공정거래위원회 측에서 환불을 받으려면 일단 택배를 보내라고 하시길래 택배를 보냈습니다.
수취거부로 도로 반송되어 돌아오더라구요^^
옷을 넣었던 상자가 누가 밟았던 것처럼 심하게 찌그러졌는데..안에 내용물이 보일정도로..
택배기사님이 그랬을리도 없고..
누가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만약 쇼핑몰측에서 그런거라면 정말 무섭습니다 무서워..
여전히 이 쇼핑몰은 잘만 버젓히 운영되고 있구요.
최근에 제 사건때문인지 리뉴얼 싹 했더라구요? 들어가보니 저는 회원탈퇴 시켰더군요..
정말 개념도 없고, 서비스정신도 0프로인 이런 쇼핑몰.
쇼핑몰만 차리면 다 판매업자입니까?
애꿋은 저같은 소비자들만 하나둘씩 늘어갈까봐 걱정입니다.
전자상거래 쇼핑몰 후기 남기는 곳에 가보니 저 말고도 이 사이트에서 피해를 당한 분들이 있으시더라구요...
물론 저의 입장에서만 쓰거나, 허위사실을 유포하면 명예훼손으로 신고할 것을 알기에
여기 판에도 순수 사실만 기재하구요.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신고를 해도 해결도 되지않고.. 정말 억울해서 이렇게라도 글을 남겨봅니다.
아, 그래고 혹시나 이 글을 읽으시는 톡커님들
공정거래위원회 측의 말씀에 따르면,
'디얼바비’ 홈페이지에는 환급의 규정이 ‘상품을 받은 후 2일 이내 게시판이나 콜센터로 접수, 7일 이내에 상품이 업체로 도착(불량인 경우에도 동일하게 적용)’이라고 명시되어있는데,
이는 청약 철회 방해 행위에 해당, 명백한 불법행위로 소비자는 상품을 공급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는 단순 변심으로 인한 환급도 가능하다. 고 하더라구요.
또한 제가 들었던 무스탕 제품의 적립금 환불 여부도,
‘현금 환급, 카드 취소로 처리하지 않고 적립금으로만 환급하는 행위’에 해당, 청약 철회 방해 행위로 본다고 하더라구요.
이 두가지 항목만으로도 충분히 법 위반 행위가 명백한데도, 전화통화가 안되어 여태까지 사건이 진행되지 않고있는 실정입니다 ㅜㅜ
톡커님들도 혹시나 저같은 상황에 처하시게 되면 위에 두가지 소비자 항목 기억하고 계셔서
저같은 불이익 당하지 않게 하세요..
관련기사는 http://ytimes.kr/template/A/subfrm.asp?menu_seq=4595&listtype=view&bbs_seq=16997
이쪽으로 가서 읽어주세요....
정말 널리 퍼트려서 이 쇼핑몰의 악덕 영업사례를 밝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