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ㅋ 24살 흔녀입니다~~~ 남친은 있지만 정신이 없으므로 음슴체 고고~~~ 어렸을 때부터 강아지를 너무너무 키우고 싶었음 엄마의 개털알레르기 때문에 못 키웠던 나는 학교로 인해 20살 때 자취를 시작 ~~~~~~~~~~ 학생일 땐 여유가 없어서 강쥐를 못 키웠지만 23살 겨울!! 이제 직장도 얻었고 뭔가 여유가 생긴 나는 강아지를 키우기로 결심!! 아싸!! 나도 이제 강아지 키울 수 있는 거임???????? 꺄~~~~~~~~~~ 나의 상상 속의 강아지는~~~ 바로바로 아이~~ 이뻐!!! 이뿨~~~~~~~~~~~ 하얀색 털을 좋아하는 나머지 죄다 하얀 털 강아지 홀릭~~ 아장장장 아고 이뿨~~ 너의 발걸음이 이뿨~~~~ 아쿠쿠쿠~~~ 꺄오~~~~~~~~~~~~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환상속의 강아지를 찾으러 애견센터로 고고씽~~~ 아 참고로 나는 시츄를 별로 싫어했음 왜냐? 어렸을 때 고모네가 시츄를 키웠는데 뚱뚱하고 어리벙벙했던 고모네 강아지가 너무 뇌에 박혀 있어서 좀 그랬음..ㅋㅋㅋ(그런 거 ~~ 돼지 껍데기 못하는 집에 가서 처음 먹어보면 돼지 껍데기 싫어하는 것처럼!~!!!! 이해바람^^^^) 여튼 절대 네버~~ 시츄는 분양받지 않으리!! 라고.................... 생각을 했건만!!! 뜨든... 이 멍멍이가 계속 생각나는 거임 뭐 예쁜 짓도 많이 했긴 했지만 순간 고민을 했음.. 아놔....하얀색.. 하얀색.. 하얀털.. 하................................................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던 너.. 결국 분양 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웠음!! 예쁜 짓도 많이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이때부터 사랑이 샘솟았음ㅋㅋㅋ 자는 것 너무 사랑스럽지 않음??ㅋㅋㅋㅋ 아장장~~ 내 다리 위로 올라오려고 함ㅋㅋㅋㅋㅋ 이것 보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깨물어버리고 싶을 정도로 귀여웠던 몽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벗뜨!! 점점.. 악마견으로 변신함.. 시츄.. 얌전하고 조용한 강아지라고 알고 계시지 않음?? 근데 우리 몽이는 좀 달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많이 달랐음 사진 바로 고고~~ 태어난 날은 9월 4일~ 태어난 지 두 달도 되지 않아.... 조금씩 장난꾸러기 모습이 보임ㅋㅋㅋ 주인을 째려보기 시작함ㅋㅋㅋㅋ 천사 같이 자던 모습은 어디로??ㅋㅋㅋ 조금 새침떼기 같이 잤음ㅋㅋㅋㅋ 일어나자마자 바로 배 만저달라고 앙탈도 부림 사진이 좀 ... 그렇지만 이해바람.ㅋㅋㅋ 밥 많이 안 준다고 밥 그릇에 똥을 싸기도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더 대박인 것은 이제부터임.. 3 (하고 싶었음) 2 (욕은 하지 말아주셈^^;; 하는 나도 어색해용..흐흐) 1 내 아이폰 충전기를 부서트리지 않나................... 내 바지를 좋아함 만날 물음 지금도 물음 ㅋㅋㅋ 바지 뿐만 아니라 스웨터, 목도리, 머리띠.. 다 망가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몽이가 이발을 했음 조금 순해졌나 생각했을 때 사진 고고 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나른해~~ 엄마 배 위를 무척 좋아하는 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도 잔다~ 아고 예뻐 ㅋㅋ 근데 째려보는 눈빛은 숨길 수 없어..... 어느 날, 기분 엄청 좋게 집에 갔음. 근데 집에 가서 기분 잡침. 그 이유는????????/ 몽이가 집을 난장판으로 만들었음. 너무 열받은 나는 몽이를 많이 혼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혼내다가 느낀 몽이의 표정 겁 잔뜩 먹는 몽이 표정 공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표정 계속 밀로 나가길래 너무 불쌍한 나머지 남친이 몽이 달래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어느 날은 집에 들왓는데 몽이가 안 보임. 얘 어딨음? 근데 뭔가 끙끙 거리는 소리가 남 그 쪽으로 가봤더니 내 옷을 가지고 놀다가 팔 넣는 곳에 머리가 끼어버림......... =_= 꽉 끼어서 짖지도 못하고 끙끙거리고 있었던 거임 아 바로 빼줘야 되는데 너무 귀여워서 일단 사진 빨리 찍고 바로 몽이 구해줌. 얘가 많이 힘들었나봄.. 몽이는..한시간동안 많이 힘들어했음ㅠㅠㅠㅠㅠㅠㅠㅠ 이날부터 절대 옷은 만지지도 않음ㅋㅋㅋㅋㅋㅋㅋ 어느 강아지처럼 산책을 좋아하는 몽이~~~~~~~~` 밖에 나가면 환장함 그러나 길에서 만나는 강아지들은 무서워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날 친구와 함께 이태원 카페에 갔는데 거기에 큰 개들이 많았음 쟤네들임~~ 방가방가 총 3마리 제일 큰 강아지는 한살, 저 두 명은 다 우리 몽이보다 동생들이었음 근데 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몽이가 겁먹었나봄 고개만 내밀고 절대 밖에 안 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쳐다만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엔 내 친구가 몽이를 데리고 나옴 친구가 꼭 끌어안아줬지만 몽이는 여전히 겁에 질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염댕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할 얘기 더 많은데 일단 여기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편도 공개하고 시퍼요!!!!!!!!!!!!!!! 추천 눌러주심 더 많은 에피소드 가지고 오겠슴!!! 언니 오빠들!! 추천해주세요!!! 아 마무리 어떻게 해야 되는 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색어색함..쓰는 것도 어색하고.. 그래도 우리 몽이 예쁜 몽이 세상에 널리널리 알리고 시퍼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여~~^^ 1432
▶▶▶시츄는 악마견이다?!!?!? 몽이의 에피소드!!! 공개합니다.!! (사진 많음)◀◀◀
안녕하세요 ㅋㅋㅋㅋ
24살 흔녀입니다~~~
남친은 있지만 정신이 없으므로 음슴체 고고~~~
어렸을 때부터 강아지를 너무너무 키우고 싶었음
엄마의 개털알레르기 때문에 못 키웠던 나는
학교로 인해 20살 때 자취를 시작 ~~~~~~~~~~
학생일 땐 여유가 없어서 강쥐를 못 키웠지만
23살 겨울!! 이제 직장도 얻었고 뭔가 여유가 생긴 나는 강아지를 키우기로 결심!!
아싸!! 나도 이제 강아지 키울 수 있는 거임????????
꺄~~~~~~~~~~
나의 상상 속의 강아지는~~~ 바로바로
아이~~ 이뻐!!! 이뿨~~~~~~~~~~~ 하얀색 털을 좋아하는 나머지 죄다 하얀 털 강아지 홀릭~~
아장장장 아고 이뿨~~ 너의 발걸음이 이뿨~~~~
아쿠쿠쿠~~~ 꺄오~~~~~~~~~~~~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환상속의 강아지를 찾으러 애견센터로 고고씽~~~
아 참고로 나는 시츄를 별로 싫어했음
왜냐? 어렸을 때 고모네가 시츄를 키웠는데
뚱뚱하고 어리벙벙했던 고모네 강아지가 너무 뇌에 박혀 있어서
좀 그랬음..ㅋㅋㅋ(그런 거 ~~ 돼지 껍데기 못하는 집에 가서 처음 먹어보면 돼지 껍데기 싫어하는 것처럼!~!!!! 이해바람^^^^)
여튼 절대 네버~~
시츄는 분양받지 않으리!!
라고....................
생각을 했건만!!!
뜨든...
이 멍멍이가 계속 생각나는 거임
뭐 예쁜 짓도 많이 했긴 했지만
순간 고민을 했음..
아놔....하얀색..
하얀색..
하얀털..
하................................................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던 너..
결국 분양 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웠음!!
예쁜 짓도 많이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이때부터 사랑이 샘솟았음ㅋㅋㅋ
자는 것 너무 사랑스럽지 않음??ㅋㅋㅋㅋ
아장장~~ 내 다리 위로 올라오려고 함ㅋㅋㅋㅋㅋ
이것 보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깨물어버리고 싶을 정도로 귀여웠던 몽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벗뜨!!
점점..
악마견으로 변신함..
시츄.. 얌전하고 조용한 강아지라고 알고 계시지 않음??
근데 우리 몽이는 좀 달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많이 달랐음
사진 바로 고고~~
태어난 날은 9월 4일~ 태어난 지 두 달도 되지 않아.... 조금씩 장난꾸러기 모습이 보임ㅋㅋㅋ
주인을 째려보기 시작함ㅋㅋㅋㅋ
천사 같이 자던 모습은 어디로??ㅋㅋㅋ
조금 새침떼기 같이 잤음ㅋㅋㅋㅋ
일어나자마자 바로 배 만저달라고 앙탈도 부림
사진이 좀 ... 그렇지만 이해바람.ㅋㅋㅋ
밥 많이 안 준다고 밥 그릇에 똥을 싸기도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더 대박인 것은 이제부터임..
3 (하고 싶었음)
2 (욕은 하지 말아주셈^^;; 하는 나도 어색해용..흐흐)
1
내 아이폰 충전기를 부서트리지 않나...................
내 바지를 좋아함 만날 물음 지금도 물음 ㅋㅋㅋ
바지 뿐만 아니라 스웨터, 목도리, 머리띠.. 다 망가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몽이가 이발을 했음
조금 순해졌나 생각했을 때 사진 고고
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나른해~~
엄마 배 위를 무척 좋아하는 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도 잔다~ 아고 예뻐 ㅋㅋ
근데 째려보는 눈빛은 숨길 수 없어.....
어느 날,
기분 엄청 좋게 집에 갔음.
근데 집에 가서 기분 잡침.
그 이유는????????/
몽이가 집을 난장판으로 만들었음.
너무 열받은 나는 몽이를 많이 혼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혼내다가 느낀 몽이의 표정
겁 잔뜩 먹는 몽이 표정 공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표정 계속 밀로 나가길래
너무 불쌍한 나머지
남친이 몽이 달래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어느 날은 집에 들왓는데 몽이가 안 보임.
얘 어딨음?
근데 뭔가 끙끙 거리는 소리가 남
그 쪽으로 가봤더니
내 옷을 가지고 놀다가 팔 넣는 곳에 머리가 끼어버림.........
=_=
꽉 끼어서 짖지도 못하고 끙끙거리고 있었던 거임
아 바로 빼줘야 되는데 너무 귀여워서 일단 사진 빨리 찍고
바로 몽이 구해줌.
얘가 많이 힘들었나봄..
몽이는..한시간동안 많이 힘들어했음ㅠㅠㅠㅠㅠㅠㅠㅠ
이날부터 절대 옷은 만지지도 않음ㅋㅋㅋㅋㅋㅋㅋ
어느 강아지처럼 산책을 좋아하는 몽이~~~~~~~~`
밖에 나가면 환장함
그러나 길에서 만나는 강아지들은 무서워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날 친구와 함께 이태원 카페에 갔는데
거기에 큰 개들이 많았음
쟤네들임~~ 방가방가
총 3마리
제일 큰 강아지는 한살, 저 두 명은 다 우리 몽이보다 동생들이었음
근데 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몽이가 겁먹었나봄
고개만 내밀고 절대 밖에 안 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쳐다만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엔 내 친구가 몽이를 데리고 나옴
친구가 꼭 끌어안아줬지만 몽이는 여전히 겁에 질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염댕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할 얘기 더 많은데 일단 여기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편도 공개하고 시퍼요!!!!!!!!!!!!!!!
추천 눌러주심 더 많은 에피소드 가지고 오겠슴!!!
언니 오빠들!! 추천해주세요!!!
아 마무리 어떻게 해야 되는 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색어색함..쓰는 것도 어색하고.. 그래도 우리 몽이 예쁜 몽이 세상에 널리널리 알리고 시퍼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