쫜 화이트데이가 갓지났군. 으흐. 으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사탕받았어 아치에게 으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이얘긴 나중에 하고 여튼 우린 버스타고 타지역으로 궈궈싱. 우리아치 시험본다고 나름 프린트한거 보면서 가는데. 흠 도중에 접고선 가방에 넣음. 왠지 그런거 있좐니. 옆에 있는것만으로도 방해되는거 같은느낌 공부해야할얘 괜히 따라와서 신경쓰이게 하는건 아닌지 흠.......................... 이런 생각도 잠시 뭐어뗘 난좋으니깐 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치랑 같이 있으니깐 난너무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치쳐다봤다 졸았다 기댔다 또 아치쳐다봤다 졸았다 기댔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지가지한다 똘녀 진짜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도착을해서 다행히 터미널근처에 엠 to the 티 가 많더라귱. 근처에 방잡고 올라감용. 근데 내가 이날 쫌 야리꾸리하게 입었걸랑............................... 야리꾸리는아닌데...............................등이 다훤히 보여서 키큰사람들이 보면 엉덩이 골이 보일정도의 파임이랄까................................?으흐 앞쪽은 걍 티같은거라서 우리 아치 생각치도 못한 나의 뒷등노출에 "이런거 입고 다니지 말라고!"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뼈 으스러지게 안다가 등에 살이 느껴지니깐 진짜 식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웡 우리 아칭. 그렇게 우린 으흐 으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에혐 나 시집은 다갔네. 우짜노 아치 나책임져야겠넹. 사랑을 속삭인후 시간을보니 워메. 워어어어어메. 벌써 7시 반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아치 공부하나도 안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은어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치 자꾸 배고프다고 징징징 내가 나가서 뭐라도 사온다니깐 개정색하면서 "나가지마 나가면 진짜 화내 나갈꺼면 같이나가 위험해" 나님 진짜 그날 거기에 갇혀있었음. 바람도 쐬고싶고 거기 앞에 음 그걸모라그러지. 아놔 청계천같은 하지만 물은 똥물인. 여튼 그런 냇가도 있고 해서 나가고 싶었는데 하..................................나가긴꺼녕 방에 잡혀있었음. 아니 요앞에 나가는거가지고도 화를내니 이거야원. 그렇다고 공부해야하는 아치 데리고 나갈수도 없어서 잠자코 저녁을 시킴 아치는 돈가스 나는 떡갈비 음 마시서쪄 난 마시써쪄. 돌덩이 같은 그 떡갈비 그 떡갈비 먹겠다고 찢던 나의 모습. 힘들게 찢는 여자보면 남자들 거의 내가 해줄께 하지않음? 우리 아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딴거 나주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그랬더라 여튼 "내가 해줄꺼같냐" 라는 식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걱정마 그런걸로 상처받는 똘녀 아님 어차피 찢어준다고 했어도 난 거부할여자임. 왜냐고? 내꺼니깐. 내가 찢던 떡갈비니깐 내가 마무리 짓어야하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다먹고 나는 컴퓨터 하고 아치는공부하고 그러면서 잠깐의 커피타임 커피타주니깐 아치 반응 "웩 이딴걸 왜먹음?" 지가 타달라고 가져온게ㅡ,.ㅡ 말이 참많죠잉? 그렇게 나는 컴퓨터를 다시 하고 아치는 공부를 정적. 침묵 졸림 안그래도 요몇일 그사건때문에(까인사건) 잠도 제대로 못자서 나는 쿨하게 공부하는 아치 보란듯이 침대에 다이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나님은 잠이 또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잖아 어디서든 잘자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아치랑 있어서 안꿀줄알았던 그꿈을 또 꿈 진짜 와 벌떡일어남. 침대 맞은편에 있는 쇼파에 누워서 공부하던 아치 깜짝놀래서 "왜그래" 하면서 오는데 아 진짜 나님 울뻔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아치 내옆에 이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떠나지않아쒀 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놀란나 진정시켜주느냐 또 공부 못하게된 우리 아치. 그래도 어케 난좋은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철딱서니 없다 나 쫌은 미안한맘이 들어서 공부하라고 밀어내도 우리아치 내옆에서 토닥여줌. 아 사랑받는이기분!!!!!!!!!!!!!!!!!!!!!!!!!!!!!!!!!!!!!!!!!!!!!!!!!!!!!!!!!!!!!!!!!!!!!!!!!!!!!! 그렇게 우리 아치 공부를 또 못하지용................................. 공부하다 나랑놀다 공부하다 나랑놀다 우리 아치가 의외로 암기력이 쪼금되 그런거 가퉤 일단 프린트 한거 한번 쓱읽는게 목표였던우리아치 새벽4시까지 잠못잠. 나님? 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끝내놓고 내옆으로 와서 누우면서 "나 잠안와" 하며 리모컨을찾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까지 졸던얘 아니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리모컨뺏고 자 라고 하자 진짜 진심 5분도안되서 우리아치 딥슬립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잠안온다던얘가 오분도 안되서 딥슬립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시 30분까지 시험장 책상에 앉아야하므로 알람맞추고 우린몇시간이라도 더잠. 아침에 일어나서 우리 아치 시험보러갔는데 우리 아치는 국사과목만보면되서 한교시만시험보고 나옴 근데 아치가 나가기 전에 3시쯤 끝난데서 나님 대실까지 했단말이쥥? 그래서 아치 나간지 3시간만에 다시컴백 나에게로 컴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4시까지 우린 으흣 으흐흣 각자의 상상에 맡기겠어 우린 씻고 나와서 우리지역으로 컴백하기전에 민머리에게 전화해서 저녁사달라고함 우리 민머리 긱사가 우리동네에서 가까워서 우리동네에서 만나기로함 첨이였음. 아치랑 우리동네 활보하는게. 근데 그전부터 아치가 우리집 어디냐 위치를 자꾸 물은적이있거든? 그래서 전철타고 이것저것 설명해주는데 아치가 자꾸 퇴근할때 여기로 퇴근하냐 이러면서 이것저것묻는거얌. 하 그때 눈치를 챗어야하는데 눈치제로인똘녀 그렇게 민머리를 기다리다가 넘춥고 배도 고파서 다들 엔젤리너스 아이스크림 와플먹어봄? 나님 진짜 그거 엄청좋아함. 와플위에 바닐라 아이스크림하고 녹차아이스크림 올려져있는데 나님 녹차아이스크림도 환장함 맥플러리 먹을때도 녹차만 먹는 여자임 여튼 아치 꼬셔서 엔젤리너스 가는데 솔직히 나님 카페 되게 싫어하거든? 뭣하러 그렇게까지 비싼돈주고 커피먹는여자들 이해가 안가는 사람중에 하나임 사치여 그런건. 하지만 그 와플은 마싯기때문에 우린 주문하고 앉아서 진짜 별말 없이 멀뚱히 있었음 이날 완전 추웠징. 눈까지 내렸으니............................................. 똘녀 정신줄놓을뻔. 눈도 내리공 아치랑 오붓하게 카페에 앉아서 마주보고있공 되게 뭔가 설레고 두근거리궁 별거 아닌건데 너무 좋은거 있쥥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랑 같이 먹는데 우왕 그기분 말로 설명못함 근데 그와플 은근크거든?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둘이 다먹고 먼저 고깃집가서 시키고 민머리를 맞이함ㅋ 나님이 갈매기살을 환장하도록 좋아행. 아치가 질투느낄정도였엉.................. 하지만 그날따라 갈비가 땡김 갈비시킴 육회비빔밥도시킴 콜라도 시킴. 물주 민머리 아직안왔는데 이미 셋팅완료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먹다가 민머리 합석해서 이런저런얘기하고 먹는데 먹는데 먹는데 띠로린 보고싶지않던사람한명이 뙇 가게안으로 들어오는뒈] 흠냐 기분더러워짐 정말 기분너무 나빳음 개스레기놈하나가 있는데 아 진짜 계속쳐다봤음 여자친군지 같이 앉아서 있는데 걔도 내가 신경쓰였는지 계속 눈치보고 십색히 ㅡ,.ㅡ 이자리를 뽤리 벗어나고싶은 그런마음이였음. 다행히 우린 다먹은타이밍이라 인나서 그곳을벗어남요. 참고로 우리집에서 그고깃집 오분도 안걸리는거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쪽이쪽해서 이렇게 저렇게 가면되하고 나님 추워서 급하게 "여기가 우리집임 잘가염" 하고 진짜 쏙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눈치챗어야했어 ...................우리 아치의 계획을 여튼 그날 그렇게 아치랑 하루종일보내고 행복하게 잠듬. 그리고선 화이트데이 두둥. 나님 진짜 출근하기전까지 몰랐음. 어제가 화이트 데이였는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알게됏다고 해서 기대감에 사로잡히지않았음 왜냐 우리 아치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내가 말하는거 보면알자너 우리 아치 이런거 챙기는 st아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사탕뽀뽀사탕뽀뽀해서 그거라도 해주면 어디여 라고 생각했는데 나님 그날 일때메 서울갔다와야해서 다음날인 오늘 목요일 만나기로함. 화이트데이 뭐 내년에도 오고 매년 오는거니깐 상관없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님은 사탕안좋아함 초콜렛을 좋아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나님 기대 안하고 있는데 오메 일이 터져버렸서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까염? 나 졸린데 이다음이야기까지 풀스토리로 다쓰고시펑 기대해줌안되? 다음회에 카톡캡쳐 또 넣을껀데 이힝 언니들 나 버리지마!!!!!!!!!!!!!!!!!!!!!! 2
▶20카친으로 똘톡하다 만난 또라이20◀
쫜
화이트데이가 갓지났군.
으흐. 으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사탕받았어 아치에게 으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이얘긴 나중에 하고 여튼 우린 버스타고 타지역으로 궈궈싱.
우리아치 시험본다고 나름 프린트한거 보면서 가는데.
흠 도중에 접고선 가방에 넣음. 왠지 그런거 있좐니. 옆에 있는것만으로도 방해되는거 같은느낌
공부해야할얘 괜히 따라와서 신경쓰이게 하는건 아닌지 흠..........................
이런 생각도 잠시
뭐어뗘 난좋으니깐 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치랑 같이 있으니깐 난너무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치쳐다봤다 졸았다 기댔다 또 아치쳐다봤다 졸았다 기댔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지가지한다 똘녀 진짜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도착을해서 다행히 터미널근처에 엠 to the 티 가 많더라귱.
근처에 방잡고 올라감용.
근데 내가 이날 쫌 야리꾸리하게 입었걸랑...............................
야리꾸리는아닌데...............................등이 다훤히 보여서 키큰사람들이 보면 엉덩이 골이 보일정도의
파임이랄까................................?으흐
앞쪽은 걍 티같은거라서 우리 아치 생각치도 못한 나의 뒷등노출에
"이런거 입고 다니지 말라고!"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뼈 으스러지게 안다가 등에 살이 느껴지니깐 진짜 식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웡 우리 아칭.
그렇게 우린 으흐 으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에혐 나 시집은 다갔네.
우짜노 아치 나책임져야겠넹.
사랑을 속삭인후 시간을보니 워메.
워어어어어메. 벌써 7시 반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아치 공부하나도 안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은어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치 자꾸 배고프다고 징징징
내가 나가서 뭐라도 사온다니깐 개정색하면서
"나가지마 나가면 진짜 화내 나갈꺼면 같이나가 위험해"
나님 진짜 그날 거기에 갇혀있었음.
바람도 쐬고싶고 거기 앞에 음 그걸모라그러지. 아놔
청계천같은 하지만 물은 똥물인. 여튼 그런 냇가도 있고 해서 나가고 싶었는데
하..................................나가긴꺼녕 방에 잡혀있었음.
아니 요앞에 나가는거가지고도 화를내니 이거야원.
그렇다고 공부해야하는 아치 데리고 나갈수도 없어서 잠자코 저녁을 시킴
아치는 돈가스 나는 떡갈비 음 마시서쪄 난 마시써쪄.
돌덩이 같은 그 떡갈비 그 떡갈비 먹겠다고 찢던 나의 모습.
힘들게 찢는 여자보면 남자들 거의 내가 해줄께 하지않음?
우리 아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딴거
나주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그랬더라 여튼 "내가 해줄꺼같냐" 라는 식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걱정마 그런걸로 상처받는 똘녀 아님 어차피 찢어준다고 했어도 난 거부할여자임.
왜냐고? 내꺼니깐. 내가 찢던 떡갈비니깐
내가 마무리 짓어야하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다먹고 나는 컴퓨터 하고 아치는공부하고 그러면서 잠깐의 커피타임
커피타주니깐 아치 반응
"웩 이딴걸 왜먹음?"
지가 타달라고 가져온게ㅡ,.ㅡ
말이 참많죠잉? 그렇게 나는 컴퓨터를 다시 하고 아치는 공부를
정적.
침묵
졸림
안그래도 요몇일 그사건때문에(까인사건) 잠도 제대로 못자서 나는 쿨하게
공부하는 아치 보란듯이 침대에 다이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나님은 잠이 또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잖아 어디서든 잘자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아치랑 있어서 안꿀줄알았던 그꿈을 또 꿈
진짜 와 벌떡일어남. 침대 맞은편에 있는 쇼파에 누워서 공부하던 아치 깜짝놀래서
"왜그래"
하면서 오는데
아 진짜 나님 울뻔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아치 내옆에 이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떠나지않아쒀 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놀란나 진정시켜주느냐 또 공부 못하게된 우리 아치.
그래도 어케 난좋은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철딱서니 없다 나
쫌은 미안한맘이 들어서 공부하라고 밀어내도
우리아치 내옆에서 토닥여줌.
아 사랑받는이기분!!!!!!!!!!!!!!!!!!!!!!!!!!!!!!!!!!!!!!!!!!!!!!!!!!!!!!!!!!!!!!!!!!!!!!!!!!!!!!
그렇게 우리 아치 공부를 또 못하지용.................................
공부하다 나랑놀다 공부하다 나랑놀다
우리 아치가 의외로 암기력이 쪼금되
그런거 가퉤
일단 프린트 한거 한번 쓱읽는게 목표였던우리아치 새벽4시까지 잠못잠.
나님? 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끝내놓고 내옆으로 와서 누우면서
"나 잠안와"
하며 리모컨을찾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까지 졸던얘 아니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리모컨뺏고 자 라고 하자 진짜 진심 5분도안되서 우리아치 딥슬립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잠안온다던얘가 오분도 안되서 딥슬립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시 30분까지 시험장 책상에 앉아야하므로 알람맞추고 우린몇시간이라도 더잠.
아침에 일어나서 우리 아치 시험보러갔는데 우리 아치는 국사과목만보면되서 한교시만시험보고
나옴
근데 아치가 나가기 전에 3시쯤 끝난데서 나님 대실까지 했단말이쥥?
그래서 아치 나간지 3시간만에 다시컴백 나에게로 컴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4시까지 우린 으흣
으흐흣
각자의 상상에 맡기겠어



우린 씻고 나와서 우리지역으로 컴백하기전에 민머리에게 전화해서 저녁사달라고함
우리 민머리 긱사가 우리동네에서 가까워서 우리동네에서 만나기로함
첨이였음. 아치랑 우리동네 활보하는게.
근데 그전부터 아치가 우리집 어디냐 위치를 자꾸 물은적이있거든?
그래서 전철타고 이것저것 설명해주는데 아치가 자꾸 퇴근할때 여기로 퇴근하냐
이러면서 이것저것묻는거얌. 하 그때 눈치를 챗어야하는데 눈치제로인똘녀
그렇게 민머리를 기다리다가 넘춥고 배도 고파서 다들 엔젤리너스 아이스크림 와플먹어봄?
나님 진짜 그거 엄청좋아함.
와플위에 바닐라 아이스크림하고 녹차아이스크림 올려져있는데 나님 녹차아이스크림도 환장함
맥플러리 먹을때도 녹차만 먹는 여자임
여튼 아치 꼬셔서 엔젤리너스 가는데 솔직히 나님 카페 되게 싫어하거든?
뭣하러 그렇게까지 비싼돈주고 커피먹는여자들 이해가 안가는 사람중에 하나임
사치여 그런건.
하지만 그 와플은 마싯기때문에 우린 주문하고 앉아서 진짜 별말 없이 멀뚱히 있었음
이날 완전 추웠징.
눈까지 내렸으니.............................................
똘녀 정신줄놓을뻔.
눈도 내리공
아치랑 오붓하게 카페에 앉아서 마주보고있공
되게 뭔가 설레고 두근거리궁 별거 아닌건데 너무 좋은거 있쥥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랑 같이 먹는데 우왕 그기분 말로 설명못함
근데 그와플 은근크거든?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둘이 다먹고 먼저 고깃집가서 시키고 민머리를 맞이함ㅋ
나님이 갈매기살을 환장하도록 좋아행.
아치가 질투느낄정도였엉..................
하지만 그날따라 갈비가 땡김 갈비시킴 육회비빔밥도시킴 콜라도 시킴.
물주 민머리 아직안왔는데 이미 셋팅완료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먹다가 민머리 합석해서 이런저런얘기하고 먹는데
먹는데
먹는데
띠로린
보고싶지않던사람한명이 뙇 가게안으로 들어오는뒈]
흠냐 기분더러워짐 정말 기분너무 나빳음
개스레기놈하나가 있는데 아 진짜 계속쳐다봤음
여자친군지 같이 앉아서 있는데 걔도 내가 신경쓰였는지 계속 눈치보고
십색히 ㅡ,.ㅡ
이자리를 뽤리 벗어나고싶은 그런마음이였음.
다행히 우린 다먹은타이밍이라 인나서 그곳을벗어남요.
참고로 우리집에서 그고깃집 오분도 안걸리는거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쪽이쪽해서 이렇게 저렇게 가면되하고 나님 추워서 급하게
"여기가 우리집임 잘가염"
하고 진짜 쏙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눈치챗어야했어 ...................우리 아치의 계획을
여튼 그날 그렇게 아치랑 하루종일보내고 행복하게 잠듬.
그리고선 화이트데이 두둥.
나님 진짜 출근하기전까지 몰랐음.
어제가 화이트 데이였는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알게됏다고 해서 기대감에 사로잡히지않았음
왜냐 우리 아치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내가 말하는거 보면알자너 우리 아치 이런거 챙기는 st아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사탕뽀뽀사탕뽀뽀해서 그거라도 해주면 어디여 라고 생각했는데
나님 그날 일때메 서울갔다와야해서 다음날인 오늘 목요일 만나기로함.
화이트데이 뭐 내년에도 오고 매년 오는거니깐 상관없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님은 사탕안좋아함 초콜렛을 좋아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나님 기대 안하고 있는데 오메 일이 터져버렸서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까염?
나 졸린데 이다음이야기까지 풀스토리로 다쓰고시펑
기대해줌안되?


다음회에 카톡캡쳐 또 넣을껀데














이힝 언니들 나 버리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