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아를 죽이고 주님이 내 안에 살아야 한다.

허무길201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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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힘으로 할 수 있다고 여기는 사람들은 늘 자신의 도덕적 힘을 재보는 일에만 몰두할 뿐, 정작 실제 삶에서 그 힘을 발휘하여 일하지는 못합니다.

반면에, 자기 안에 일하고 계신 하나님의 활동을 신뢰하는 사람들은 자기 안에 하나님의 성령이 - 살아 숨쉬고 계신 하나님이! - 계시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자기 자아에 사로잡힌 사람들은 결국 막다른 길에 이를 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주목하는 사람들은 탁 트이고 드넓은, 자유로운 삶 속으로 이끌려 갑니다.

자기 자아에 집중하는 것과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은, 극과 극입니다.
자기 자아에 몰두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무시하고, 결국 하나님보다 자기 자아에 더 많이 몰입하게 됩니다.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과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무시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결코 무시당하는 것을 기뻐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여러분의 삶 가운데 사시기로 하셨다면, 이제 여러분은 하나님보다 여러분 자신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영을 아직 모셔 들이지 않은 사람들은, 지금 우리가 하는 말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메시지 - 롬8:5~9)

 

그리스도를 믿는 다고 하면서 내가 죽지 않았기 때문에 말 뿐인 삶을 살 수 밖에 없는 현실을 살고 있는 세상. 예수님께 우리의 생각과 관심이 집중될때, 그분을 더욱 더 알아 갈 수 있다. 그분의 위대하심과 사랑과 긍휼과 우리를 위한 애틋한 마음들을...우리는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힘으로 죽음을 맛보았고 이제는 그분을 믿는 믿음안에서 사는 삶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는것이다.

 

언제까지 어린아이처럼 투정부리고 울고 고집스러운 모습을 가지고 있을것인가?


우리는 다만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 내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로 주님께 전적으로 의지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된다.

 

가끔씩...외쳐보기도 한다. 괴롭다고, 힘들다고, 울고싶다고, 자유롭고 싶다고..


이런 마음들 수 없이 많이 가지고 있었고 주님께 고백했었던 말이었다.
내 안에 주님이 말씀하시는것을 듣지 않고 주님을 무시할 때 주님을 생각하지 않았을때, 내 자아가 너무 강해 주님이 내 마음밖에 있었을때 이런 마음들이 생긴다.

 

언제까지 너를 용서해야 하냐고,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냐고 주님은 말씀하신다.


주님은 우리를 위해 수 없이 많은것을 준비해 놓으셨는데 우리는 그것에 그저 관심이 없어 모를 뿐이다. 세상에 관심이 있을뿐...주님께 집중하게 되면 영적인 눈이 열린다. 영적인 사람이 된다. 바로 우리는 영적인 사람이 되어야 하는것이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삶을 살 때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다.

 

"단순하고 직설적으로 권면합니다. 여러분이 이미 받은 것을 가지고 전진하십시오.
여러분은 그리스도 예수, 곧 주님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니 이제 그분의 삶을 사십시오. 여러분은 그분 안에 깊이 뿌리를 내렸습니다.
그분 위에 굳건히 세우심을 받았습니다. 여러분은 그분을 믿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제 가르침 받은 대로 행하십시오. 수업은 끝났습니다.
배우는 일은 그만하고, 배운 대로 사십시오. 여러분의 삶을 감사로 넘치게 하십시오."

(메시지- 골2:6~7)


God bless you always.
In Jesus' name.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