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 없구, 혼자 뭘해야할지 몰라 고민하던 겨울이 지나가고화장실가기도 시간이 아까운 봄이 왔네요.몸은 편하지만 맘고생하던 겨울이 지나고 봄이오니기분이 넘 좋습니다 주머니도 덩달아 풍요로워 지고 ㅋㅋ말하길 좋아하는 제가 피곤해서 말하기 귀찮을 정도이니깐요. 40판에 오랜만에오니 모임도 추진하고 있고 많이활기차 보이네요. 다음달엔 부업도 시작합니다.그런데 세금에 대해서 알기가 너무 어렵네요. 이해도 힘들고,쉽게 상담 받을 만한곳이나 정보를 얻을 만한곳이 없을까요.
봄이와서 행복합니다.
40판에 오랜만에오니 모임도 추진하고 있고 많이활기차 보이네요.
다음달엔 부업도 시작합니다.그런데 세금에 대해서 알기가 너무 어렵네요. 이해도 힘들고,쉽게 상담 받을 만한곳이나 정보를 얻을 만한곳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