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서 글을 올리네요.. 전 나름대로 지난 일들을 정리를 하려고 글을 올린건데 다른 분들이 읽어주시고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어서 쓰겠습니다.. 시누는 결혼을 했습니다.. 지금은 아이가 둘이있고 작년에 연락할때 까지는 딸이 하나 있었죠.. 지금 생각해보니까 시누 딸한테 굉장히 잘해줬었네요.. 제 아들한텐 하나두 못해줬던것까지요.. 제 카드로 밍크코트두 사주고 쓰리피스(가디건,치마,티셔츠 이렇게 세개에 8만원이었어요.. 얼마 안하는거 같지만 제 옷보다 더 비싸더군요..)기타등등.. 그렇게 해줬었는데도 우리는 시누한테 해준게 없다네요.. 지금 울 아들한테는 오리털잠바도 하나 사줄까 말까 고민하고 있는데.. 어쨌든 시누는 아마도 자식한테 들어간 카드값도 만만치 않았었을겁니다.. 맨날 18만원짜리 우주복에 몇만원짜리 옷에 신발도 아디다스.. 친구들도 많았으니깐 아마 친구들 애기들한테도 그렇게 써댔겠죠.. 또 친구들하고 한번씩 놀구 .. 생활비도 좀 했겠죠.. 그리고 그놈은 주말이면 고스톱판을 다니면서 노름을 해댔었죠.. 그게 모조리 카드빚으로 간겁니다.. 카드빚..써보신분은 알겠지만 그게 그런가 보더라구요.. A카드 빚지면 B카드에서 돈빼서 막고..막으면서 그냥 막습니까..? 쓸돈 조금 더 찾고 A카드사 수수료까지 같이 찾고.. 그런식으로 빚이 계속 불어났던거죠.. 그러다가 카드사에서 작년 이맘때쯤 돌려막기 못하게 딱 막았던겁니다.. 그러니 다 터져버릴수 밖에요.. 그리곤 남편에게 얘기하더군요..장남인 "오빠"가 제대로 못해서 이렇게 된거라고.. "오빠"가 해줬더라면 이렇게 까지 일이 됐겠냐구.. "오빠"가 해야할일을 시누가 했기에 이렇게 된거라구.. 남편 .. 그 얘기 듣고 정말 절 울리기도 많이 울렸죠.. 매일 화내고 얼마 되지도 않는 몇백만원 "우리집(시댁)"에 줬다고 이런식이냐고.. 그 돈 .. 내가 갚아줄테니까 시모하고 연락하고 살자고.. (그때 그 얘기 듣고 전 일절 발길을 끊었거든요..) 그때쯤 .. 그러니까 연락 끊기 바루 직전에 제가 연락 끊겠다 다짐한 이유가 저희 전세금을 빼서 시모와 그놈과 같이 살자는 거였습니다.. 울 아가 봐줄테니 같이 살자고 .. 우리 전세금빼서 같이 살자고.. 카드일 터지고 살던 빌라(원금 400에 융자 6000만원짜리였죠..)도 월세로 돌리고 그 보증금 찾아서 카드값막고 난 후였습니다.. 갑자기 진저리가 쳐졌습니다.. 이러다간 우리도 수렁으로 빠져버리겠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더구나 시댁은 저랑 생각하는것도 행동하는것도 너무 달랐습니다.. 서로가 자기 생각밖에 없는 사람들.. 그 사이에서 뭘할수 있을까 싶었습니다.. 남편과 이혼하겠단 맘으로 아이를 데리고 친정으로 도망쳤습니다.. 남편 .. 불쌍하단 생각이 들어서 전화하면 되려 저한테 화내더군요.. 니가 해준게 뭐가 있다구 사람 이렇게 비참하게 만드냐면서.. 진짜 악몽같았습니다 .. 그렇게 한 한달정도 떨어져 지냈을까요..? 남편이 찾아왔더군요.. 그냥 제 생각대로 따라주겠다면서.. 그렇게 다시 살게 됐고 그 이후 계속 힘이 들었습니다.. 시누 .. 남편 회사 위치도 알고 연락처도 알기에 회사로 매일 전화를 해댔습니다.. "오빠"때문에 이렇게 된거라며.."엄마(시모)"는 대체 어떻게 할거냐며.. "오빠"가 해준게 뭐가 있냐며.. 그런 얘기 들을때마다 남편 저한테 화를 냈죠.. 니가 해준게 뭐가 있냐면서 .. 그 얼마안돼는거 내가 갚아줄테니깐 연락만하고 살자면서.. 그이후 자꾸 맘이 흔들렸죠.. 저한테 그냥 만나만 보는거라면서 남편이 화를 내고 그랬죠.. 그렇게 매일이다시피 화내고 저한테 짜증부리고 집나가고 .. 정말 마음고생 많이 했죠.. 울기도 많이 울고.. 이젠 진짜 지친다 .. 지친다 .. 하면서 절 달래기도 하고 .. 울 아가 보고 한번만 더 참자 .. 참자 .. 하기도 하고.. 올 2월 한참 추울때 시누가 배가 부른채 남편을 찾아왔다 하더군요.. 카드사에서 대출을 받아야 하는데 보증인이 필요하다고.. 600만원 .. 전 보증 서주는 대신 만약 그돈을 못갚을시에 절대 우리집과 연락 않겠다는 각서를 받아오라했죠.. 저보고 잔인하다 하더군요 .. 그 한겨울에 .. 운동장 한복판에서 만삭인 임산부가 각서를 썼다면서 .. 저보고 정말 잔인한 인간이라더군요.. 결국 .. 그돈 .. 저희가 갚고 있습니다.. 어제도 원금 갚고 전화하고 .. 그랬죠.. 안갚아도 개인워크아웃할거라고 하는데 그것두 원금은 갚아야 하는거라면서요..? ..... 그래도 .. 지금은 조금 편합니다.. 남편은 아직도 시댁과 연락을 합니다.. 그래도 저에게 화를 내거나 짜증을 부리진 않습니다.. 지금 저희가 친정에 들어와 살고 있거든요.. 남편 .. 하루하루 커가는 아들보면서 .. 그래도 좋은가 봅니다.. 매일 그렇게 힘들게 돈벌고 .. 항상 10시 이전에는 집에도 못오면서 그래도 좋은가 봅니다.. 남편이 성격이 아주 좋진 않더군요.. 자기밖에 모르고 .. 친정에 살면서 단한번도 친정에다가 생활비 드려라는 말도 안하더군요.. 내심 많이 서운했더랬습니다.. 빨리 우리집 장만해서 친정에서 나가고 싶다고 그럽니다.. 그래도 .. 지금은 편합니다.. 제가요.. 언제까지 남편이 그런 맘을 가질지는 모르겠지만 제발 이젠 그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남편이 며칠전에도 그런 얘길 하더군요.. 우리 집사고 차사고 돈 좀 모이면 시모 전세금 정도는 마련해 드리자고.. 알았다 했습니다.. 그리고 그 얘기도 하더군요.. 시모가 지금 살고 있는 집이 보증금 없이 월세로 사는 집인데 거기서 나와야 한다고.. 근데 .. 시모가 그놈따라서 차속에서 생활할거라 말했나봅니다.. 시누가 전화해서 어떻게 할거냐 물었나봅니다.. 남편 그 얘기 듣고 무슨 생각 했을까요..? 앞으로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남편이 다시 예전처럼 그런다면 이 글을 한번 보여주려 합니다.. 근데 남편이 이젠 정말 안그랬으면 합니다.. 나름대로 그동안의 일을 정리해봤습니다.. 빨리가서 일해야 하는데 .. 글쓰느라 30분이나 허비했네요.. 근데 제가 생각해도 너무 긴 글이네요.. 여기까지 읽어주신거 감사합니다.. 보태기 : 아..한가지가 더 있었네요.. 예전에 남편이 그놈(시부)이 차를 사서 장사를 할거란 말에 1톤 트럭을 남편명의로 해서 100만원주고(것두 남편돈으로..)샀던게 있었죠..한 4년전쯤이었을겁니다.. 그리고 한4개월쯤 전 .. 남편에게 독촉장 하나가 왔더군요.. 차량을 아무데나 세워놨으니 벌금과 과태료를 물고 찾아가던지 폐차를 시키라고.. 결국 .. 폐차시키기로 하고 구청엘 찾아 갔었죠.. 그랬더니 그동안 밀린 세금들과 벌금을 물고 폐차장엘 가서 어떻할건지 결정하라더군요.. 세금 안낸게 70만원 벌금 안낸게 50여만원(벌금은 또 각 지역마다 걸린곳 구청에 내야 하더군요.., 그거 송금시키는데 수수료도 장난아니었죠..)그리고 마지막으로 견인해갈때 받는돈 20만원.. 저희가 돈이 어딨습니까..결국 남편이 대출을 받더군요.. 근데 너무 웃기는건 아직도 그 차에대한 환경개선부담금 이라는 고지서가 왔다는거죠.. 그때 폐차를 시켰었는데 .. 덕분에 머리아프게 또 시청에 전화하고 얘기듣고.. 아마도 그것도 내야 한다 말하겠죠..? 이러면서도 그놈편을 드는 시모가 정말 웃깁니다.. 죽어도 그놈과 죽겠답니다.. 차라리 그랬음 좋겠습니다..더이상 저희에게 아무 기댐도 없었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회사를 출근하는날이라 눈치보며 또 글을 썼네요.. 아래에 리플 달아주신분들 .. 감사합니다^^
지난 일들..2
어제에 이어서 글을 올리네요..
전 나름대로 지난 일들을 정리를 하려고 글을 올린건데 다른 분들이
읽어주시고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어서 쓰겠습니다..
시누는 결혼을 했습니다..
지금은 아이가 둘이있고 작년에 연락할때 까지는 딸이 하나 있었죠..
지금 생각해보니까 시누 딸한테 굉장히 잘해줬었네요..
제 아들한텐 하나두 못해줬던것까지요..
제 카드로 밍크코트두 사주고 쓰리피스(가디건,치마,티셔츠 이렇게 세개에 8만원이었어요..
얼마 안하는거 같지만 제 옷보다 더 비싸더군요..)기타등등..
그렇게 해줬었는데도 우리는 시누한테 해준게 없다네요..
지금 울 아들한테는 오리털잠바도 하나 사줄까 말까 고민하고 있는데..
어쨌든 시누는 아마도 자식한테 들어간 카드값도 만만치 않았었을겁니다..
맨날 18만원짜리 우주복에 몇만원짜리 옷에 신발도 아디다스..
친구들도 많았으니깐 아마 친구들 애기들한테도 그렇게 써댔겠죠..
또 친구들하고 한번씩 놀구 .. 생활비도 좀 했겠죠..
그리고 그놈은 주말이면 고스톱판을 다니면서 노름을 해댔었죠..
그게 모조리 카드빚으로 간겁니다..
카드빚..써보신분은 알겠지만 그게 그런가 보더라구요..
A카드 빚지면 B카드에서 돈빼서 막고..막으면서 그냥 막습니까..?
쓸돈 조금 더 찾고 A카드사 수수료까지 같이 찾고..
그런식으로 빚이 계속 불어났던거죠..
그러다가 카드사에서 작년 이맘때쯤 돌려막기 못하게 딱 막았던겁니다..
그러니 다 터져버릴수 밖에요..
그리곤 남편에게 얘기하더군요..장남인 "오빠"가 제대로 못해서 이렇게 된거라고..
"오빠"가 해줬더라면 이렇게 까지 일이 됐겠냐구..
"오빠"가 해야할일을 시누가 했기에 이렇게 된거라구..
남편 .. 그 얘기 듣고 정말 절 울리기도 많이 울렸죠..
매일 화내고 얼마 되지도 않는 몇백만원 "우리집(시댁)"에 줬다고 이런식이냐고..
그 돈 .. 내가 갚아줄테니까 시모하고 연락하고 살자고..
(그때 그 얘기 듣고 전 일절 발길을 끊었거든요..)
그때쯤 .. 그러니까 연락 끊기 바루 직전에 제가 연락 끊겠다 다짐한 이유가
저희 전세금을 빼서 시모와 그놈과 같이 살자는 거였습니다..
울 아가 봐줄테니 같이 살자고 .. 우리 전세금빼서 같이 살자고..
카드일 터지고 살던 빌라(원금 400에 융자 6000만원짜리였죠..)도 월세로 돌리고
그 보증금 찾아서 카드값막고 난 후였습니다..
갑자기 진저리가 쳐졌습니다..
이러다간 우리도 수렁으로 빠져버리겠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더구나 시댁은 저랑 생각하는것도 행동하는것도 너무 달랐습니다..
서로가 자기 생각밖에 없는 사람들.. 그 사이에서 뭘할수 있을까 싶었습니다..
남편과 이혼하겠단 맘으로 아이를 데리고 친정으로 도망쳤습니다..
남편 .. 불쌍하단 생각이 들어서 전화하면 되려 저한테 화내더군요..
니가 해준게 뭐가 있다구 사람 이렇게 비참하게 만드냐면서..
진짜 악몽같았습니다 ..
그렇게 한 한달정도 떨어져 지냈을까요..?
남편이 찾아왔더군요.. 그냥 제 생각대로 따라주겠다면서..
그렇게 다시 살게 됐고 그 이후 계속 힘이 들었습니다..
시누 .. 남편 회사 위치도 알고 연락처도 알기에 회사로 매일 전화를 해댔습니다..
"오빠"때문에 이렇게 된거라며.."엄마(시모)"는 대체 어떻게 할거냐며..
"오빠"가 해준게 뭐가 있냐며..
그런 얘기 들을때마다 남편 저한테 화를 냈죠..
니가 해준게 뭐가 있냐면서 .. 그 얼마안돼는거 내가 갚아줄테니깐 연락만하고 살자면서..
그이후 자꾸 맘이 흔들렸죠.. 저한테 그냥 만나만 보는거라면서 남편이 화를 내고 그랬죠..
그렇게 매일이다시피 화내고 저한테 짜증부리고 집나가고 ..
정말 마음고생 많이 했죠.. 울기도 많이 울고..
이젠 진짜 지친다 .. 지친다 .. 하면서 절 달래기도 하고 ..
울 아가 보고 한번만 더 참자 .. 참자 .. 하기도 하고..
올 2월 한참 추울때 시누가 배가 부른채 남편을 찾아왔다 하더군요..
카드사에서 대출을 받아야 하는데 보증인이 필요하다고..
600만원 .. 전 보증 서주는 대신 만약 그돈을 못갚을시에 절대 우리집과
연락 않겠다는 각서를 받아오라했죠..
저보고 잔인하다 하더군요 ..
그 한겨울에 .. 운동장 한복판에서 만삭인 임산부가 각서를 썼다면서 ..
저보고 정말 잔인한 인간이라더군요..
결국 .. 그돈 .. 저희가 갚고 있습니다..
어제도 원금 갚고 전화하고 .. 그랬죠..
안갚아도 개인워크아웃할거라고 하는데 그것두 원금은 갚아야 하는거라면서요..?
..... 그래도 .. 지금은 조금 편합니다..
남편은 아직도 시댁과 연락을 합니다..
그래도 저에게 화를 내거나 짜증을 부리진 않습니다..
지금 저희가 친정에 들어와 살고 있거든요..
남편 .. 하루하루 커가는 아들보면서 .. 그래도 좋은가 봅니다..
매일 그렇게 힘들게 돈벌고 .. 항상 10시 이전에는 집에도 못오면서
그래도 좋은가 봅니다..
남편이 성격이 아주 좋진 않더군요..
자기밖에 모르고 .. 친정에 살면서 단한번도 친정에다가 생활비 드려라는 말도 안하더군요..
내심 많이 서운했더랬습니다..
빨리 우리집 장만해서 친정에서 나가고 싶다고 그럽니다..
그래도 .. 지금은 편합니다.. 제가요..
언제까지 남편이 그런 맘을 가질지는 모르겠지만 제발 이젠 그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남편이 며칠전에도 그런 얘길 하더군요..
우리 집사고 차사고 돈 좀 모이면 시모 전세금 정도는 마련해 드리자고..
알았다 했습니다..
그리고 그 얘기도 하더군요..
시모가 지금 살고 있는 집이 보증금 없이 월세로 사는 집인데 거기서 나와야 한다고..
근데 .. 시모가 그놈따라서 차속에서 생활할거라 말했나봅니다..
시누가 전화해서 어떻게 할거냐 물었나봅니다..
남편 그 얘기 듣고 무슨 생각 했을까요..?
앞으로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남편이 다시 예전처럼 그런다면
이 글을 한번 보여주려 합니다..
근데 남편이 이젠 정말 안그랬으면 합니다..
나름대로 그동안의 일을 정리해봤습니다..
빨리가서 일해야 하는데 .. 글쓰느라 30분이나 허비했네요..
근데 제가 생각해도 너무 긴 글이네요..
여기까지 읽어주신거 감사합니다..
보태기 : 아..한가지가 더 있었네요..
예전에 남편이 그놈(시부)이 차를 사서 장사를 할거란 말에 1톤 트럭을 남편명의로 해서
100만원주고(것두 남편돈으로..)샀던게 있었죠..한 4년전쯤이었을겁니다..
그리고 한4개월쯤 전 .. 남편에게 독촉장 하나가 왔더군요..
차량을 아무데나 세워놨으니 벌금과 과태료를 물고 찾아가던지 폐차를 시키라고..
결국 .. 폐차시키기로 하고 구청엘 찾아 갔었죠..
그랬더니 그동안 밀린 세금들과 벌금을 물고 폐차장엘 가서 어떻할건지 결정하라더군요..
세금 안낸게 70만원 벌금 안낸게 50여만원(벌금은 또 각 지역마다 걸린곳 구청에 내야 하더군요..,
그거 송금시키는데 수수료도 장난아니었죠..)그리고 마지막으로 견인해갈때 받는돈 20만원..
저희가 돈이 어딨습니까..결국 남편이 대출을 받더군요..
근데 너무 웃기는건 아직도 그 차에대한 환경개선부담금 이라는 고지서가 왔다는거죠..
그때 폐차를 시켰었는데 .. 덕분에 머리아프게 또 시청에 전화하고 얘기듣고..
아마도 그것도 내야 한다 말하겠죠..? 이러면서도 그놈편을 드는 시모가 정말 웃깁니다..
죽어도 그놈과 죽겠답니다..
차라리 그랬음 좋겠습니다..더이상 저희에게 아무 기댐도 없었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회사를 출근하는날이라 눈치보며 또 글을 썼네요..
아래에 리플 달아주신분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