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다

외롭다2012.03.25
조회57

누가 취직하면 소개팅이 많다고 했던가

학교졸업하니 오히려 주위 사람은 없고

눈만높아지고

주말인데 할것도 없이 심심하게 빈둥빈둥..

시집이나 갈수있겠나

 

누가 소개시켜준대도 괜히 겁나서 못하겠고

눈에안찰까봐못하겠다..

이제 꺼리도 없구나

나도 그리 잘난것도 아니면서

 

에휴..ㅠㅠ

외로버~~

봄날이 오는게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