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영상有)★★★★훈훈돋는 생일선물★★★★

글쓴이2012.03.25
조회1,003

안녕하심안녕

 

심체를 쓰려하다가 선물에 딸려온 과자를 다먹고

과자가없어짐. 그러므로 음슴체 ㄱㄱ 하겠음.

 

매일 눈팅만하다가 오랜만에 훈훈한 일이생겨

톡을 쓰게된 갓 중딩된 여리고 여린 흔녀임.

 

먼저 어제가 글쓴이 생일 이었음.

애들한테 생일 선물을 기대하고 있었음.

 

잡솔은 집어 치우겠음.

글쓴이도 스마트폰유저임  폰으로 톡을 많이 챙겨보는 편이기때문에

모바일을 배려하겠음^^

 

3

 

2

 

1 따윈 생략하겟음

(해보고 싶었지만 과감히 포기하겠음. 배려하는 글쓴이마음. 훈훈함.)

 

아까말했던대로 글쓴이는 모바일을 배려함.


먼저 그날 친구한테 받은 편지를 공개하겠음.

 

 

 

 

 

 

맨처음 글쓴이는 친구들에게 편지와 생선을 받았음

 

저 생선... ㅋㅋㅋㅋ 빵터짐.

 

ㄱㅇ이 ㅅㅇ이 ㅇㅅ ㅎㄹ이 정말 스릉흔드사랑

 

그리고 약 30분 후에 베프느님께 카톡이옴.

 

 

 

 

 

 

갑자기 도서실로 오라는거임.

 

솔직히 난 이때 어이가 없었음.

갑자기 나에게 노동을 선사하다니.

 

그래서 도서실로 갔더니 친구가 책 목록을 보여주며 찾으라는거임.

 

하나같이 책 제목이 이상했음.

 

 

누구라도 읽고 싶지 않을 만한 책들이었음.

그래서 왜 이런책을 찾는 건지 이해가 안갔음.

친구엄마가 이 책을 빌려 오라던데 좀 이상했음.

더럽게 숨어있었음.

 

그래서 지쳐서 의자에 앉아서 책들을 한심하게 바라보고있었는데

친구가 흡혈귀책을 읽으라는거임.

이걸 왜 보라는건지 짜증났음.

근데 보니까 흡혈귀 사진나오고 그래서 재미있었음.ㅋㅋ

그래서 보고있는데 책 중간 쯤에서 편지가 나왓음!!!!

감동따윈없고 그냥 웃겼음ㅋㅋ 정말 재밌었음

나중에 막 성경책같은거 그런거도 읽으라해서 읽었는데

그것에서도 중간에 편지가 뙇.

근데 문제는 편지들어간책 한 권을 못찾았음.

 

 

글쓴이 이름이 너무 많이 나와서 뒷면 보여줌


글쓴이는 매주 토요일마다 자기주도학습을 함

그래서 책을 찾고 책상에 다소곳이 앉아서 공부할거리를 펼쳐들고

펜을 잡았음

근데 갑자기 베프가 스프링 노트 같은데 케잌을 그리는거임.

쟤가 왜저러나 그냥 가만히 지켜보고있었음.

 

ㅋㅋ 애들이 갑자기 도서실에서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는거임.

뻘쭘했음 그래도 마음 한쪽에선 좀 좋았음.

친구들이 사랑스럽게 느껴졌음

 

그리고 친구들이 자신들의 가방에서 무언가를 꺼내드는거임

한친구는 필통이었고 한친구는 스케치북을 줬음.

그 스케치북은 바로 그 바로 그 바로 바로 바로 말로만 듣던 스케치북 편지임!

컴퓨터로 볼땐 그냥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직접받으니 감동감동 이었음 ..ㅠㅠ

 

 

스압주의였지만 용량부족으로 인해 동영상으로 대체했음...

 

내친구지만 톡커님들이 보기에도 너무 착하고좋은친구같지않음?

글쓴이는 이런친구가 있다는게 행복함.

 

톡커님들도 베프한테 요렇게 선물 해보셈.

감동쩔음.

솔직히 비싸고 좋은걸 안바라진 않았음.

그런데 요런 편지 한가득 써주면 감동감동 먹음.

먹을것도있고. 풍성함.

 

 

내 베프 ㅎㄹ이 스릉흔드

그대신 너의 생일때 기대 하진마.......ㅋㅋ 젭할. 

그러다가 실망하면 나 안좋은 친구됨.

판 많이 보는 내친구님께 이 글을 전함.

편지에 기대한다고 협박하는 내친구. 무서움.

 

 

추천하면

톡커님들 이상형에 딱맞는 남친,여친 생김.

 

추천안하면

매일매일이 월요일 같을거임.

엄청 괴로움.

 

그러니까 추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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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한 사람 댓글

 

(음슴체 판에 많아서 해봤음..음슴체 해보고 싶었음..

 거슬렸다면 정말정말 진심으로 죄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