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칭 타칭 코카덕후! 코카와 9년 째 동고동락하는 인간입니다. 코카보고 지랄견 지랄견 하시는 분 많으셔서 한 말씀 드리고자 해서 글 남겨보아요. 그럼 본론으로 바로 가도록 할게요.
일단, 저희 집 같은 경우는 밖에 데리고 나가면 이웃분들도 "코카답지 않게 얌전하네~" 이러실 정도로 엄청 착해요. 저런 반응에 대한 저희 집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그건 바로 산책이에요. 산책을 하루에 못해도 4~5번 정도 시키는데요. 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1번 (이 때는 엄마 담당) 그리고, 점심 먹고 1번 (엄마or동생or아빠 담당) 또 이제 해가 지고 난 후 저녁(회사 퇴근 후 제 담당) 마지막으로, 아주 늦은 저녁(엄마or저) 이런 식으로 시켜줘요. 간혹 동생이 새벽 늦게 들어오면 그 때 시켜주기도 하고요.. 자다가도 문소리 나면 벌떡 일어나서 마중나가는데 늦게 온 사람이 저나 동생일 경우 항상 물어봐요.(피곤하니깐 항상은 오바고 한 10번에 7번 정도?) "나가고 싶어?" 이렇게 물어보면 좋아서 날뛰니깐 잠깐이라도 데리고 나가요~ 물론, 집에 가족들이 있는 시간대가 많기에 가능한 것일 수도 있고 저빼고 다른 가족들이 시간을 자유로이 쓸 수 있는 직업이라 그럴 수도 있겠지만 가족 모두들 시간을 쪼개서 되도록이면 데리고 산책시키려고 나가는 편 이에요. 예를 들어 어딜 급하게 가야 하는 경우가 생기면 평소보다 더 빨리 준비하고 더 서둘러서 그 시간에 잠깐이라도 산책시켜주려고 노력하구요. 그래서 제가 많이 부지런해졌어요. 이 점을 엄마가 참 좋아하세요. 그 전까지만 해도 귀찮다고 집에만 있고 그랬는데 이제는 강아지 때문이라도 밖에 나가야 하니깐. ㅎㅎ 집에서 잉여생활 하는 거 좋아하거든요~ 컴퓨터 의자에 기댄채 지나간 무한도전이랑 드라마 보는 거 좋아해요. ㅋㅋ 그러던 제가 강아지 오고 나서 변했으니깐 당연히 엄마는 대만족 하시는겁니다. 이건 코카=지랄견이 아냐! 에는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니 그냥 글쓴이가 넋두리 하는구나 하고 스킵해주세요. ^^ 그리고, 외출 하고 들어오면 일단 가족들이 대부분 지갑이나 가방만 집 안에 놓고 강아지 목줄 챙겨서 바로 데리고 나가요. 자주 나가기 전에는 겁도 많고 그냥 사람들 보면 막 짖고 그랬거든요. 사나워서 짖는게 아니라 겁이 많아서 그걸 짖으면서 풀었다는.. ㅠㅠ 이렇게 하니깐 좀 나아지더라구요. 그리고 사람들이 왜 코카보고 지랄견, 지랄견 하는지 이건 제가 생각해봤는데요. 그냥 단순히 외모만 보고 그 종의 습성이나 이런걸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애기 때부터 성숙한 어른개가 될 때까지 키우지 못하는 사람들이 그러는 것 같아요. 사냥견을 외모만 보고 집 안에서만 '아구 예뻐 아구 예뻐' 이러니 사고를 안치겠냐구요~~ 10년 전 쯤 웅자가 엄청 유행이였잖아요? (SBS 동물농장 웅자ㅋㅋ) 동그란 눈에 커다란 귀 얼마나 예뻐요~ 그렇게 외모만 보고 데려와서(습성은 알지 못한채) 얼마간 키우다가 유기시키고, 또 다른 집 떠돌게 하고.. "아 이 개는 너무 극성맞아!" 라고 치부해버리니깐 극성맞은 지랄견 코카가 된 것 같아요. 코카가 극성맞은 것이 아니라 키우려고 하는 사람과 맞지 않았던 것 뿐 입니다. 사냥견이니 당연히 활동량 많고 또 중형견이니 다른 작은 아가들 뛰는 것 보다 더 많이 극성스럽게 보였을 것 이고.. 또 코카가 붐처럼 너도 나도 키우니 그만큼 코카를 키우는 사람들의 수가 많았고 그에 비례하여 당연히 버림 당하는 강아지의 개체수도 많았을테고 그러다 보니 입에서 입으로 아름아름 지랄견, 지랄견 그런 게 아닌가 싶어요. 정말 주인이 제대로 케어만 해주면 지랄견아닌데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코카 키운다고 이야기하면.. "에? 그 지랄견을 키워? 말썽 안부려?" 라고 하는데요. 저희 강아지도 물론 3살 전 까지는 작은 사고도 종종 쳤어요. 근데, 애기들처럼 강아지들도 어른개가 될 때 까지 기다려 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동물들도 한 살, 두 살.. 세월이 갈수록 철 든다고 할 만큼 성숙해지고 어른스럽게 변하게 되니깐요. 그 시간까지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주세요! 우리 모두 엄마 뱃속에서 나왔을 때 부터 걸음마하고 말 배우고 그런 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한 생명을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건데 그냥 예뻐서, 내가 꾸며주려고, 내 만족을 위해 입양하시는 분들은 다시 한 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사실 얘기하자면 저도 부끄럽지만 저 역시 한참 <SBS 동물농장 웅자의 전성시대> 를 보며 코카에 대한 환상도 있고 큰 귀에 반해 정말 단순히 외모가 예뻐서 데리고 왔어요. 제가 참 현명한 생각을 못했었죠. 그렇게 데리고 왔는데 아빠가 손을 만져보시더니 아직 어린데도 손이 이렇게 두툼한 걸로 봐선 사냥개인 것 같다고 하셔서 이리 저리 알아보고 공부하면서 코카의 습성에 맞게 최대한 맞춰주려고 노력 많이 했어요. 뭐 예를 들어 코카는 귀가 커서 귓병에 걸릴 확률이 크기 때문에 환기 시켜주기~ 이런거요! (* 여기서 환기는 귀를 열어두고 통풍이 잘 되게 해주는거에요 ㅋㅋ) 그래서 저희 가족은 특별히 환기 시키는 시간 이런거 없이 강아지가 가족들 옆으로 와서 있거나 아니면 자거나 아무튼 손 닿는 곳에 있을 때 마다 귀 환기 시켜주고 그래요. 또!! 코카가 지랄견이라는 오해도 있지만.. 코카의 장점이 있어요! 바로 다양한 표정과 교감하기! 주인과의 교감을 잘 하고 표정도 다양해서 3살 넘어가면 정말 사람흉내 낼 정도로 말귀도 잘 알아듣고 가족들이 무슨 말을 하면 주의깊게 듣기도 하고 때론 알아들으려 노력하는 것 같은 모습도 보이고 그래요. 뭐 이래 저래 코카에 대해 제가 느낀 점들을 나열해 보았는데 어떠셨나요? 오해가 약간은 풀리셨나요? 저희 개도 시간이 흐르고 흘러 이 놈이 올해 9살이 되었어요. ㅎㅎ '사람 나이로 치면 초등학교 2학년이네' 이럼서 엄마랑 웃기도 하는데... 이제는 눈 색깔, 털색깔도, 코색깔도 많이 옅어져서 같이 나이 먹어가는 것 같아 짠하기도 하고, 동질감도 느끼고 책임감도 느낍니다. 강아지를 통해 위로도 많이 받구요. 서로 공통적인 부분이 늘어서 그런지 가족들간의 대화도 많이 늘었어요. 아빠 말씀으로는 늦둥이 키우는 것 같다구 하시구... 엄마는 정신연령이 한 6~7살은 되는 것 같다~ 이런 말씀도 하세요. ㅋㅋㅋㅋㅋ 정말 손이 많이 가니 강아지 키우실 분들은 많이 고민해보시고 공부하세요! 원래 신혼부부들도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아기한테 좋은 것, 나쁜 것 공부 많이 하잖아요~ 말 못하는 짐승이라고 다를 건 없다고 생각해요. 한 생명을 반려동물로, 가족으로 들이는거잖아요~ 그니깐 꼭 끝까지 키워주세요! 키우시기 전에 공부 많이 하시구 정말 책임감갖고 끝까지 반려동물로써 옆자리 흔쾌히 내어주실 그런 분들만 입양하셔서 잘 키워주셨음 좋겠어요! 글을 쓰다 보니깐 다른 쪽으로 간 건 아닐지 생각도 하게 되지만 어쨌든 코카는 주인이 잘 케어만 해주면 지랄견이 안될 수도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제 글이 거슬리더라도 뭐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깐요. 악마견, 지랄견 이렇게 부르는 건 다 사람이 만들어낸 것 이고, 저 역시 악마견, 지랄견은 아니다 싶어서 의견을 낸거니 불편해하시는 분 없으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꽃피는 춘삼월 잘 맞이하시고 세상 모든 동물들이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 마치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
반려동물을 키우려고 하시는 분들. 사지마세요! 입양해주세요~ 우리가 조금씩만 노력해요~ 부탁드려요.
코카보고 지랄견이라고 하시는 분들! 읽어주세요. ^^
자칭 타칭 코카덕후! 코카와 9년 째 동고동락하는 인간입니다.
코카보고 지랄견 지랄견 하시는 분 많으셔서 한 말씀 드리고자 해서 글 남겨보아요.
그럼 본론으로 바로 가도록 할게요.
일단, 저희 집 같은 경우는 밖에 데리고 나가면 이웃분들도 "코카답지 않게 얌전하네~"
이러실 정도로 엄청 착해요.
저런 반응에 대한 저희 집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그건 바로 산책이에요.
산책을 하루에 못해도 4~5번 정도 시키는데요.
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1번 (이 때는 엄마 담당)
그리고, 점심 먹고 1번 (엄마or동생or아빠 담당)
또 이제 해가 지고 난 후 저녁(회사 퇴근 후 제 담당)
마지막으로, 아주 늦은 저녁(엄마or저) 이런 식으로 시켜줘요.
간혹 동생이 새벽 늦게 들어오면 그 때 시켜주기도 하고요..
자다가도 문소리 나면 벌떡 일어나서 마중나가는데 늦게 온 사람이 저나 동생일 경우
항상 물어봐요.(피곤하니깐 항상은 오바고 한 10번에 7번 정도?)
"나가고 싶어?" 이렇게 물어보면 좋아서 날뛰니깐 잠깐이라도 데리고 나가요~
물론, 집에 가족들이 있는 시간대가 많기에 가능한 것일 수도 있고
저빼고 다른 가족들이 시간을 자유로이 쓸 수 있는 직업이라 그럴 수도 있겠지만
가족 모두들 시간을 쪼개서 되도록이면 데리고 산책시키려고 나가는 편 이에요.
예를 들어 어딜 급하게 가야 하는 경우가 생기면
평소보다 더 빨리 준비하고 더 서둘러서 그 시간에 잠깐이라도 산책시켜주려고 노력하구요.
그래서 제가 많이 부지런해졌어요. 이 점을 엄마가 참 좋아하세요.
그 전까지만 해도 귀찮다고 집에만 있고 그랬는데 이제는 강아지 때문이라도 밖에 나가야 하니깐. ㅎㅎ
집에서 잉여생활 하는 거 좋아하거든요~
컴퓨터 의자에 기댄채 지나간 무한도전이랑 드라마 보는 거 좋아해요. ㅋㅋ
그러던 제가 강아지 오고 나서 변했으니깐 당연히 엄마는 대만족 하시는겁니다.
이건 코카=지랄견이 아냐! 에는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니
그냥 글쓴이가 넋두리 하는구나 하고 스킵해주세요. ^^
그리고, 외출 하고 들어오면 일단 가족들이 대부분 지갑이나 가방만 집 안에 놓고
강아지 목줄 챙겨서 바로 데리고 나가요.
자주 나가기 전에는 겁도 많고 그냥 사람들 보면 막 짖고 그랬거든요.
사나워서 짖는게 아니라 겁이 많아서 그걸 짖으면서 풀었다는.. ㅠㅠ
이렇게 하니깐 좀 나아지더라구요.
그리고 사람들이 왜 코카보고 지랄견, 지랄견 하는지 이건 제가 생각해봤는데요.
그냥 단순히 외모만 보고 그 종의 습성이나 이런걸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애기 때부터 성숙한 어른개가 될 때까지 키우지 못하는 사람들이 그러는 것 같아요.
사냥견을 외모만 보고 집 안에서만 '아구 예뻐 아구 예뻐' 이러니 사고를 안치겠냐구요~~
10년 전 쯤 웅자가 엄청 유행이였잖아요? (SBS 동물농장 웅자ㅋㅋ)
동그란 눈에 커다란 귀 얼마나 예뻐요~
그렇게 외모만 보고 데려와서(습성은 알지 못한채) 얼마간 키우다가 유기시키고,
또 다른 집 떠돌게 하고..
"아 이 개는 너무 극성맞아!" 라고 치부해버리니깐 극성맞은 지랄견 코카가 된 것 같아요.
코카가 극성맞은 것이 아니라 키우려고 하는 사람과 맞지 않았던 것 뿐 입니다.
사냥견이니 당연히 활동량 많고 또 중형견이니 다른 작은 아가들 뛰는 것 보다
더 많이 극성스럽게 보였을 것 이고..
또 코카가 붐처럼 너도 나도 키우니 그만큼 코카를 키우는 사람들의 수가 많았고
그에 비례하여 당연히 버림 당하는 강아지의 개체수도 많았을테고
그러다 보니 입에서 입으로 아름아름 지랄견, 지랄견 그런 게 아닌가 싶어요.
정말 주인이 제대로 케어만 해주면 지랄견아닌데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코카 키운다고 이야기하면..
"에? 그 지랄견을 키워? 말썽 안부려?" 라고 하는데요.
저희 강아지도 물론 3살 전 까지는 작은 사고도 종종 쳤어요.
근데, 애기들처럼 강아지들도 어른개가 될 때 까지 기다려 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동물들도 한 살, 두 살..
세월이 갈수록 철 든다고 할 만큼 성숙해지고 어른스럽게 변하게 되니깐요.
그 시간까지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주세요!
우리 모두 엄마 뱃속에서 나왔을 때 부터 걸음마하고 말 배우고 그런 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한 생명을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건데 그냥 예뻐서, 내가 꾸며주려고, 내 만족을 위해
입양하시는 분들은 다시 한 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사실 얘기하자면 저도 부끄럽지만 저 역시 한참 <SBS 동물농장 웅자의 전성시대> 를 보며
코카에 대한 환상도 있고 큰 귀에 반해 정말 단순히 외모가 예뻐서 데리고 왔어요.
제가 참 현명한 생각을 못했었죠.
그렇게 데리고 왔는데 아빠가 손을 만져보시더니 아직 어린데도 손이 이렇게 두툼한 걸로 봐선
사냥개인 것 같다고 하셔서 이리 저리 알아보고 공부하면서
코카의 습성에 맞게 최대한 맞춰주려고 노력 많이 했어요.
뭐 예를 들어 코카는 귀가 커서 귓병에 걸릴 확률이 크기 때문에 환기 시켜주기~ 이런거요! (* 여기서 환기는 귀를 열어두고 통풍이 잘 되게 해주는거에요 ㅋㅋ)
그래서 저희 가족은 특별히 환기 시키는 시간 이런거 없이
강아지가 가족들 옆으로 와서 있거나 아니면 자거나 아무튼 손 닿는 곳에 있을 때 마다
귀 환기 시켜주고 그래요.
또!! 코카가 지랄견이라는 오해도 있지만.. 코카의 장점이 있어요!
바로 다양한 표정과 교감하기!
주인과의 교감을 잘 하고 표정도 다양해서 3살 넘어가면 정말 사람흉내 낼 정도로
말귀도 잘 알아듣고 가족들이 무슨 말을 하면 주의깊게 듣기도 하고
때론 알아들으려 노력하는 것 같은 모습도 보이고 그래요.
뭐 이래 저래 코카에 대해 제가 느낀 점들을 나열해 보았는데 어떠셨나요?
오해가 약간은 풀리셨나요?
저희 개도 시간이 흐르고 흘러 이 놈이 올해 9살이 되었어요. ㅎㅎ
'사람 나이로 치면 초등학교 2학년이네' 이럼서 엄마랑 웃기도 하는데...
이제는 눈 색깔, 털색깔도, 코색깔도 많이 옅어져서 같이 나이 먹어가는 것 같아 짠하기도 하고,
동질감도 느끼고 책임감도 느낍니다. 강아지를 통해 위로도 많이 받구요.
서로 공통적인 부분이 늘어서 그런지 가족들간의 대화도 많이 늘었어요.
아빠 말씀으로는 늦둥이 키우는 것 같다구 하시구...
엄마는 정신연령이 한 6~7살은 되는 것 같다~ 이런 말씀도 하세요. ㅋㅋㅋㅋㅋ
정말 손이 많이 가니 강아지 키우실 분들은 많이 고민해보시고 공부하세요!
원래 신혼부부들도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아기한테 좋은 것, 나쁜 것 공부 많이 하잖아요~
말 못하는 짐승이라고 다를 건 없다고 생각해요.
한 생명을 반려동물로, 가족으로 들이는거잖아요~ 그니깐 꼭 끝까지 키워주세요!
키우시기 전에 공부 많이 하시구 정말 책임감갖고 끝까지 반려동물로써
옆자리 흔쾌히 내어주실 그런 분들만 입양하셔서 잘 키워주셨음 좋겠어요!
글을 쓰다 보니깐 다른 쪽으로 간 건 아닐지 생각도 하게 되지만
어쨌든 코카는 주인이 잘 케어만 해주면 지랄견이 안될 수도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제 글이 거슬리더라도 뭐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깐요.
악마견, 지랄견 이렇게 부르는 건 다 사람이 만들어낸 것 이고,
저 역시 악마견, 지랄견은 아니다 싶어서 의견을 낸거니 불편해하시는 분 없으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꽃피는 춘삼월 잘 맞이하시고 세상 모든 동물들이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 마치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
반려동물을 키우려고 하시는 분들.
사지마세요! 입양해주세요~
우리가 조금씩만 노력해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