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도 고민이 많이되서 여기에 한번 올려봅니다 저는20살이고 중졸입니다 고등학교를 18살때 자퇴하였습니다 2년간 알바하거나 집에서 빈둥빈둥 거렸습니다 학교다닐때 노는 부류의 아이는 아니였고 그냥 혼자 지내는 조용한학생이였습니다 제가 성격이 좀 어둡고 소심한 성격인데 고등학교와서 반친구들하고 잘지내지못하고 공부에 취미도 없고 학교다니는게 싫어서 자퇴를 했습니다 검정고시를 보라는 주위의 권유도 많았지만 검정고시를 보지도 않았구요 그냥 매일 집에서 죽치고있습니다 하는일없이 요즘은 지난날에 안좋았던 생각이 많이들면서 우울해지고 자신감없이 축 늘어져있습니다 왠지 세상사람들이 저를 쓰레기취급하는거같고 무시하는거같고 솔직하게 말해서 학벌주의 물질만능주의 시대에서 중졸에 가진거없고 집안이 그렇게 잘나지않은 저는 정말 최악의 인간이죠 저도 인정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 살아갈 용기가 없고 그냥 죽어버릴까? 생각을 많이합니다 항상 혼자있거든요 길거리 다닐때도 왠지 사람들이 절보고 속으로 '에휴 한심한인간'하는거같고 저도 모르게 고개를 숚이고 다니게 되는데 저도 인정하고있습니다 제자신이 참 한심하게 살았다는걸 정말 울고싶고 후회되고 이렇게 태어난게 참 억울하고 저주스럽고 죽은듯이 사는거같은데 그냥 죽는게 나을까요? 12
정말 저는 죽는게 나을까요?
요즘 하도 고민이 많이되서 여기에 한번 올려봅니다
저는20살이고
중졸입니다 고등학교를 18살때 자퇴하였습니다
2년간 알바하거나 집에서 빈둥빈둥 거렸습니다 학교다닐때 노는 부류의 아이는 아니였고
그냥 혼자 지내는 조용한학생이였습니다
제가 성격이 좀 어둡고 소심한 성격인데 고등학교와서 반친구들하고 잘지내지못하고
공부에 취미도 없고 학교다니는게 싫어서 자퇴를 했습니다
검정고시를 보라는 주위의 권유도 많았지만 검정고시를 보지도 않았구요
그냥 매일 집에서 죽치고있습니다 하는일없이
요즘은 지난날에 안좋았던 생각이 많이들면서 우울해지고 자신감없이 축 늘어져있습니다
왠지 세상사람들이 저를 쓰레기취급하는거같고 무시하는거같고
솔직하게 말해서 학벌주의 물질만능주의 시대에서 중졸에 가진거없고 집안이 그렇게 잘나지않은
저는 정말 최악의 인간이죠 저도 인정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 살아갈 용기가 없고 그냥 죽어버릴까? 생각을 많이합니다
항상 혼자있거든요 길거리 다닐때도 왠지 사람들이 절보고 속으로 '에휴 한심한인간'하는거같고
저도 모르게 고개를 숚이고 다니게 되는데
저도 인정하고있습니다 제자신이 참 한심하게 살았다는걸 정말 울고싶고 후회되고
이렇게 태어난게 참 억울하고 저주스럽고 죽은듯이 사는거같은데 그냥 죽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