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서울에사는 파릇파릇 배추 꽃다운 22살 처자입니다 물론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 가겠슴다 제목에서도 보았듯이 난 집앞에서 대놓고 담배피는 고등학생들을 보고 멘붕을 당함 저번주 금요일에 있었던일임. 저녁7시 쯤에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우리집 빌라 현관문을 나서고 있었음. (우리집은 현관문은 바로 주차장이랑 이어져 있고 주차장은 바로 길이랑 연결되어 있는 흔한 빌라구조임) 언제나와 같이 씩씩하게 현관문을 밀치는데 주차장쪽에서 후다닥 달려나가는 소리가 들려옴 그래서 뭔가하고 봤는데 고등학생 남자아이들 6명정도가 걸어가고있었음 Q.고등학생인지 어떻게 알았냐고? A.교복을 입고있었어요 그것도 내가 나온 고등학교 교복을 야이 학교망신시키는 망둥이들아 하이튼 7시라고 해도 날이 제법 어두워져 있어서 처음엔 제대로 보지 못했는데 남학생들 중 한명이 손에 담배!!!!!를 들고 우리집 주차장앞에서 피고있었던 거임!!! 사람이 나오는 소리가 들려서 도망가려고 했던 거였음 하지만 그 남학생들은 나를 보자말자 다시 길거리에 멈춰서서 담배를 피기시작함 나님 키가 157정도 되는 상꼬맹이 처자임.. 동안은 아니지만, 포스라곤 개구리 속눈썹보다 없게 생겼음. 그래서인지 이 막장을 달리는 고딩들이 안심을 한거임 그냥 방관하면 안되는 상황이였지만 요즘 청소년관련 기사들을 보면 온통 폭력으로 난무되어 있는지라 겁이 나기 시작했음 집앞 골목엔 지나가는 행인이 하나도 없었고 나는 상꼬맹이에다 혼자에다가 거기다 우리 집앞이였음... 더군다나 얼마전에도 이주변에서 담배피는 고등학생들이 자신들을 훈계한 아주머니를 따라가서 살해했다는 소문을 들은터라 엄마에게 조심하라는 소리를 들은지 30분도 안되었을 그타이밍에.... 결국 용기가 없었던 나는 고개를 돌리고 친구를 만나러 갈 수 밖에 없었음 왠지 양심에 털이 나는 기분이라 그날 하루종일 기분이 좋지 않았음 톡커님들 저상황에서 안전하게 학생들을 제재할 수 있는 방법있으면 좀 알려주겠음? 우리집이 학교랑 가까워서 앞으로 저 충격적인 장면을 계속 볼것 같은 느낌이 듬 좋은 방법있으면 공유점.... 아그리고 이 못된녀석들아 몇년 안되었지만 내가 고등학교를 다닐 무렵에도 저런 행동은 있 을 수 가 없 는 행동이였는데 요즘 너네들은 어떻게 될려고 저렇게 다니는지 모르겠다 물론 안그런 학생들이 더 많겠지만 한번이라도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생각을 했다면 아무런 거리낌없이 길에서 담배를 피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해 물론 숨어서도 안돼 나도 어른이라고 하기는 민망하지만 어른들이 하지말라고 하는건 다 이유가 있는거야 니네가 지금 멋모르고 펴댄 담배들이 너네 몸에 얼마나 안좋은 영향을 끼치는지 아니? 그리고 부모님이 너희 그러고 다니는거 아시면 얼마나 속상하겠니 나중에 너같은 자식 낳아보야 땅을 치고 후회할거야 아내가 부모님한테 몹쓸짓을 했구나 하고!!!! 휴.. 그때 말 못한 분노를 판에나마 풀어서 기분이 좀 후련해지는 것 같음 지금까지 제글을 봐주셔서 감사드림 안녕히계세요 31
★★길에서 대놓고 담배피는 고등학생들!!!!!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서울에사는
파릇파릇 배추 꽃다운 22살 처자입니다
물론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 가겠슴다
제목에서도 보았듯이
난 집앞에서 대놓고 담배피는 고등학생들을 보고 멘붕을 당함
저번주 금요일에 있었던일임.
저녁7시 쯤에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우리집 빌라 현관문을 나서고 있었음.
(우리집은 현관문은 바로 주차장이랑 이어져 있고 주차장은 바로 길이랑 연결되어 있는 흔한 빌라구조임)
언제나와 같이 씩씩하게 현관문을 밀치는데 주차장쪽에서 후다닥 달려나가는 소리가 들려옴
그래서 뭔가하고 봤는데 고등학생 남자아이들 6명정도가 걸어가고있었음
Q.고등학생인지 어떻게 알았냐고?
A.교복을 입고있었어요 그것도 내가 나온 고등학교 교복을
야이 학교망신시키는 망둥이들아
하이튼 7시라고 해도 날이 제법 어두워져 있어서
처음엔 제대로 보지 못했는데
남학생들 중 한명이 손에 담배!!!!!를 들고 우리집 주차장앞에서 피고있었던 거임!!!
사람이 나오는 소리가 들려서 도망가려고 했던 거였음
하지만 그 남학생들은 나를 보자말자 다시 길거리에 멈춰서서 담배를 피기시작함
나님 키가 157정도 되는 상꼬맹이 처자임.. 동안은 아니지만,
포스라곤 개구리 속눈썹보다 없게 생겼음.
그래서인지 이 막장을 달리는 고딩들이 안심을 한거임
그냥 방관하면 안되는 상황이였지만 요즘 청소년관련 기사들을 보면
온통 폭력으로 난무되어 있는지라 겁이 나기 시작했음
집앞 골목엔 지나가는 행인이 하나도 없었고
나는 상꼬맹이에다 혼자에다가
거기다 우리 집앞이였음...
더군다나 얼마전에도 이주변에서 담배피는 고등학생들이
자신들을 훈계한 아주머니를 따라가서
살해했다는 소문을 들은터라 엄마에게 조심하라는 소리를 들은지 30분도 안되었을 그타이밍에....
결국 용기가 없었던 나는 고개를 돌리고 친구를 만나러 갈 수 밖에 없었음
왠지 양심에 털이 나는 기분이라 그날 하루종일 기분이 좋지 않았음
톡커님들 저상황에서 안전하게 학생들을 제재할 수 있는 방법있으면 좀 알려주겠음?
우리집이 학교랑 가까워서 앞으로 저 충격적인 장면을 계속 볼것 같은 느낌이 듬
좋은 방법있으면 공유점....
아그리고 이 못된녀석들아
몇년 안되었지만 내가 고등학교를 다닐 무렵에도
저런 행동은 있 을 수 가 없 는 행동이였는데 요즘 너네들은 어떻게 될려고 저렇게 다니는지 모르겠다
물론 안그런 학생들이 더 많겠지만
한번이라도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생각을 했다면
아무런 거리낌없이 길에서 담배를 피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해 물론 숨어서도 안돼
나도 어른이라고 하기는 민망하지만 어른들이 하지말라고 하는건 다 이유가 있는거야
니네가 지금 멋모르고 펴댄 담배들이 너네 몸에 얼마나 안좋은 영향을 끼치는지 아니?
그리고 부모님이 너희 그러고 다니는거 아시면 얼마나 속상하겠니
나중에 너같은 자식 낳아보야 땅을 치고 후회할거야 아내가 부모님한테 몹쓸짓을 했구나 하고!!!!
휴.. 그때 말 못한 분노를 판에나마 풀어서 기분이 좀 후련해지는 것 같음
지금까지 제글을 봐주셔서 감사드림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