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4월이 왔군요!! 이제 지구멸망까지 8개월 정도 남았나요?ㅋㅋ 최근 몇년간 가장 핫이슈는 2012년 지구멸망있었죠!! 드디어 그토록 기다린(?) 2012년이 벌써 4월까지 왔으니 12와 관련된 영화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를 노린 영화 < 2012 > 과거부터 예견되어 온 지구멸망이 가까워 온다고 느낀 과학자들은 각 정부에 이 사실을 알리게 됩니다. 그리고 부자들의 돈을 받아 거대한 노아의 방주를 만들게 되죠!!! 부자들만 살아남는다는 것이 조금은 불공평하지만 어쩌면 그래서 현실적으로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가족여행을 하고 있던 주인공은 우연히 멸망과 생존의 사실을 알게되고 가족의 생존을 위해 방주가 있는 곳을 찾아 여행을 하게되는데요 가족을 지키기 위한 영웅적 스토리와 엄청난 제작비를 들여 만든 눈을 뗄 수 없는 CG는 <2012>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재난 영화의 끝을 보여주는 <2012> 아직 안보신 분이 계시다면 이번 주말에 한번 도전해 보세요^^ 명작은 변하지 않는다 <12몽키즈>!! 1995년 개봉한 12몽키즈는 올해로 17년이 지난 영화입니다!!! 너무 오래된 고전영화 아니냐구요? 거꾸로 생각하면 물론 브루스윌리스의 탱탱한 피부와 브래드 피트의 미소년 모습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매들린 스토우라는 아름다운 배우도 등장하는데요~ 화려한 등장인물 보다도 브루스 윌리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꿈의 퍼즐로 이야기의 실마리를 풀어나가는 형식이 정말 집중도를 요하는 영화입니다. 거기에 적절한 복선과 반전, 그리고 매티릭스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세계관은 정말 시대를 앞서간 영화라고 생각이 듭니다! 한가지 더하자면 영화제목 12몽키즈도 역시 반전이라는 사실!! 고전이지만 진정한 수작을 만나고보 싶다면 <12몽키즈>를 놓치지 마세요!!! 시한부 소년의 행복한 버킷리스트!! <열두살 샘> 우연히 영화 프로그램에서 본 열두살 샘!! 이런 보물같은 영화를 찾다니 정말 재수가 좋았습니다~ 시사를 다녀온 후기를 읽어보니 억지 눈물을 강요하지 않는데 눈물이 흐르는 묘한 매력을 가진 영화입니다. 백혈병에 걸린 12살 샘이 병원에서 만난 펠릭스와 죽기전에 하고 싶은 소소한 일들을 하나씩 해나가며 버킷리스트를 만들어가는 스토리 인데요 2012년 봄에 몽글몽글하고 따땃한 영화로 이만한 영화가 없는 것 같습니다!! 샘은 아직 개봉전이라 4월 12일에 극장에서 만날 수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눈여겨 봐두세요~~ 지금까지 2012년에 가장 잘 어울리는 12가 들어가는 영화들이었습니다. 열두살 샘 출처 : http://12sam.co.kr
2012년! 12와 관련된 영화들은 무엇이 있을 까요?
드디어 4월이 왔군요!!
이제 지구멸망까지 8개월 정도 남았나요?ㅋㅋ
최근 몇년간 가장 핫이슈는 2012년 지구멸망있었죠!!
드디어 그토록 기다린(?) 2012년이 벌써 4월까지 왔으니
12와 관련된 영화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를 노린 영화 < 2012 >
과거부터 예견되어 온 지구멸망이 가까워 온다고 느낀
과학자들은 각 정부에 이 사실을 알리게 됩니다.
그리고 부자들의 돈을 받아
거대한 노아의 방주를 만들게 되죠!!!
부자들만 살아남는다는 것이 조금은 불공평하지만
어쩌면 그래서 현실적으로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가족여행을 하고 있던 주인공은
우연히 멸망과 생존의 사실을 알게되고
가족의 생존을 위해
방주가 있는 곳을 찾아 여행을 하게되는데요
가족을 지키기 위한 영웅적 스토리와
엄청난 제작비를 들여 만든 눈을 뗄 수 없는 CG는
<2012>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재난 영화의 끝을 보여주는 <2012>
아직 안보신 분이 계시다면 이번 주말에 한번
도전해 보세요^^
명작은 변하지 않는다 <12몽키즈>!!
1995년 개봉한 12몽키즈는 올해로
17년이 지난 영화입니다!!!
너무 오래된 고전영화 아니냐구요?
거꾸로 생각하면
물론 브루스윌리스의 탱탱한 피부와
브래드 피트의 미소년 모습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매들린 스토우라는 아름다운 배우도 등장하는데요~
화려한 등장인물 보다도 브루스 윌리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꿈의 퍼즐로
이야기의 실마리를 풀어나가는 형식이
정말 집중도를 요하는 영화입니다.
거기에 적절한 복선과 반전, 그리고 매티릭스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세계관은 정말 시대를 앞서간 영화라고 생각이 듭니다!
한가지 더하자면 영화제목 12몽키즈도 역시 반전이라는 사실!!
고전이지만 진정한 수작을 만나고보 싶다면
<12몽키즈>를 놓치지 마세요!!!
시한부 소년의 행복한 버킷리스트!! <열두살 샘>
우연히 영화 프로그램에서 본 열두살 샘!!
이런 보물같은 영화를 찾다니
정말 재수가 좋았습니다~
시사를 다녀온 후기를 읽어보니
억지 눈물을 강요하지 않는데
눈물이 흐르는 묘한 매력을 가진 영화입니다.
백혈병에 걸린 12살 샘이 병원에서 만난 펠릭스와
죽기전에 하고 싶은 소소한 일들을 하나씩
해나가며 버킷리스트를 만들어가는 스토리 인데요
2012년 봄에 몽글몽글하고 따땃한 영화로
이만한 영화가 없는 것 같습니다!!
샘은 아직 개봉전이라
4월 12일에 극장에서 만날 수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눈여겨 봐두세요~~
지금까지 2012년에 가장 잘 어울리는
12가 들어가는 영화들이었습니다.
열두살 샘 출처 : http://12sa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