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무후무한 권력남용인 민간인 불법사찰로 인해 전국이 분노와 불안에 휩싸이고 있다. 더구나 엎드려 백배사죄해도 용서받지 못할 일임에도 MB정권과 새누리당은 뻔뻔한 물타기와 은폐.왜곡으로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
임기 초부터 불법비리가 발각될 때마다 해왔던 국민무시와 오만의 버릇을 여전히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정부와 여권은 마치 짜맞추기라도 한 듯이 민간인 불법사찰에 대해서 전 정권의 책임으로 돌리는 물타기와 뻔뻔한 은폐에 조직적으로 나섰다.
청와대와 국무총리실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새누리당에서도 정부와 동일한 입장을 내서 불법사찰을 전 정권의 책임인양 정치적 진흙탕 싸움으로 몰고 가고 있다.
그러나, 범정부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물타기는 국민을 또 한번 속이는 거짓에 불과하다. MB정권과 새누리당은 문건의 80%가 전 정권 때 작성된 것이라며 노무현 정부를 욕보이고 있지만, 그 자료는 감사관실 등의 공식적 보고자료로 공직기강을 잡기 위한 것이었다. 노무현 정부의 공식적인 보고자료를 민간인 불법사찰의 범죄와 동일시하며 국민을 혼돈에 빠뜨리고 국기문란의 범죄를 정치공략으로 몰아가 유아무야 시키려 하는 것이다.
천인공노할 범죄를 저지르고도 뻔뻔하게 거짓과 은폐로 국민을 또 속이려고 하는 MB정권과 새누리당에 온 국민이 분노하고 있다.
MB정권과 새누리당은 국민을 우롱하는 거짓과 은폐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이미 국민들은 정권과 새누리당의 오만함과 후안무치함에 분노하고 있다.
국민은 4월 11일 국회의원선거에서 MB정권과 새누리당을 심판하는 것은 물론, 불법과 거짓에 대한 책임을 분명하게 물을 것이다.
지금이라도 민간인 불법사찰의 모든 진실을 투명하게 밝히고, 대국민 사과는 물론 용납할 수 없는 범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분당을 야권단일화 후보 김병욱 성명서
‘천인공노할 민간인 불법사찰’과 뻔뻔한 물타기,
온 국민이 분노한다
전무후무한 권력남용인 민간인 불법사찰로 인해 전국이 분노와 불안에 휩싸이고 있다. 더구나 엎드려 백배사죄해도 용서받지 못할 일임에도 MB정권과 새누리당은 뻔뻔한 물타기와 은폐.왜곡으로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
임기 초부터 불법비리가 발각될 때마다 해왔던 국민무시와 오만의 버릇을 여전히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정부와 여권은 마치 짜맞추기라도 한 듯이 민간인 불법사찰에 대해서 전 정권의 책임으로 돌리는 물타기와 뻔뻔한 은폐에 조직적으로 나섰다.
청와대와 국무총리실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새누리당에서도 정부와 동일한 입장을 내서 불법사찰을 전 정권의 책임인양 정치적 진흙탕 싸움으로 몰고 가고 있다.
그러나, 범정부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물타기는 국민을 또 한번 속이는 거짓에 불과하다. MB정권과 새누리당은 문건의 80%가 전 정권 때 작성된 것이라며 노무현 정부를 욕보이고 있지만, 그 자료는 감사관실 등의 공식적 보고자료로 공직기강을 잡기 위한 것이었다. 노무현 정부의 공식적인 보고자료를 민간인 불법사찰의 범죄와 동일시하며 국민을 혼돈에 빠뜨리고 국기문란의 범죄를 정치공략으로 몰아가 유아무야 시키려 하는 것이다.
천인공노할 범죄를 저지르고도 뻔뻔하게 거짓과 은폐로 국민을 또 속이려고 하는 MB정권과 새누리당에 온 국민이 분노하고 있다.
MB정권과 새누리당은 국민을 우롱하는 거짓과 은폐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이미 국민들은 정권과 새누리당의 오만함과 후안무치함에 분노하고 있다.
국민은 4월 11일 국회의원선거에서 MB정권과 새누리당을 심판하는 것은 물론, 불법과 거짓에 대한 책임을 분명하게 물을 것이다.
지금이라도 민간인 불법사찰의 모든 진실을 투명하게 밝히고, 대국민 사과는 물론 용납할 수 없는 범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그것만이 사태를 더 키우지 않는 유일한 방법이다.
[출처] 천인공노할 민간인 불법사찰’과 뻔뻔한 물타기, 온 국민이 분노한다|작성자 김병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