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요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친해진 오빠가 있다고 합니다. 물론 그 오빠란 사람도 여자친구가 있다고 했구요. 평소에도 그오빠 얘길 마니 합니다. 그것때문에 싸우기도 하고 그랬는데 그사람은 그냥 같이 일할뿐 내스타일도 아니다 그런걱정하지마라 이렇게 말해 그냥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어제 그오빠라는 사람이 생일이라 알바끝나고 알바사람들이랑 고기를 먹으러 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많이 먹지말고 12시까지 들어가라고 말하고 약속을 했습니다. 집에가는 버스를 탈때 연락하기로요. 하지만 11시 30분이 넘어서도 연락이 없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하니 이제 마무리하고 늦지 않게 집에 들어가겠다 해서 믿었습니다. 그러다가 12시가 되었고 연락은 없었습니다. 전화를 해도 안받고 카톡도 확인을 안하더군요. 3시까지 잠못자고 기다리다. 잠깐 잠들었는데 4시쯤 취한목소리로 여친집전화로 전화가 오더군요. 전화기가 이상하다 이러면서 투정을 부리길래 내일 얘기하자면서 끊었습니다. 오늘 미안하다면서 카톡이 오더군요. 카톡을하다가 자신은 어제일이 기억이 안난다고 하였고 그오빠라는 사람이랑 둘이서 새벽까지 술을 마신것 같더군요. 오해할만한짓은 안했다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지금 혼란스럽네요. 아직 사랑하긴하지만 이번일로 믿음이 깨진것같고요. 아직사랑하니까 너그럽게 이해하고 붙잡는게 좋을지 아니면 그냥 헤어지는게 좋을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11
남자랑 둘이서 새벽까지 술마신 여자친구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요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친해진 오빠가 있다고 합니다.
물론 그 오빠란 사람도 여자친구가 있다고 했구요. 평소에도 그오빠 얘길 마니 합니다.
그것때문에 싸우기도 하고 그랬는데 그사람은 그냥 같이 일할뿐 내스타일도 아니다
그런걱정하지마라 이렇게 말해 그냥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어제 그오빠라는 사람이 생일이라 알바끝나고 알바사람들이랑 고기를 먹으러
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많이 먹지말고 12시까지 들어가라고 말하고 약속을 했습니다.
집에가는 버스를 탈때 연락하기로요. 하지만 11시 30분이 넘어서도 연락이 없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하니 이제 마무리하고 늦지 않게 집에 들어가겠다 해서 믿었습니다.
그러다가 12시가 되었고 연락은 없었습니다. 전화를 해도 안받고 카톡도 확인을 안하더군요.
3시까지 잠못자고 기다리다. 잠깐 잠들었는데 4시쯤 취한목소리로 여친집전화로 전화가 오더군요.
전화기가 이상하다 이러면서 투정을 부리길래 내일 얘기하자면서 끊었습니다.
오늘 미안하다면서 카톡이 오더군요. 카톡을하다가 자신은 어제일이 기억이 안난다고 하였고
그오빠라는 사람이랑 둘이서 새벽까지 술을 마신것 같더군요.
오해할만한짓은 안했다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지금 혼란스럽네요.
아직 사랑하긴하지만 이번일로 믿음이 깨진것같고요.
아직사랑하니까 너그럽게 이해하고 붙잡는게 좋을지 아니면
그냥 헤어지는게 좋을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