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전역하고 바로 복학을 해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한 예비역 입니다. 음.. 어디서 부터 이야기를 해야되나...... 군대 가기 전에는 학교 과생활도 열심히 참여하고 열심히 선배님들 따라 다니면서 술 얻어먹고 그렇게 다녔습니다. 그래서 2학년까지 학교 과생활도 열심히하며 다니다가 군대를 가려고 했는데 아버지의 반대로 인해 1학년만 다닌 후 군대를 갔습니다. 가기 전 전역하면 이제 학교는 우리꺼다... 하고 생각 했는데.. 또 막상 다니니 그게 아니었습니다. 복학 한 동기도 별로 없고... 그냥.. 학교가는게.. 의무적?? 으로 가야 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 학교는 그나마 이름좀 있는 학교지만 야간대 입니다. 그래서 이런 학교를 계속 다녀야 하는지도 매우 고민스럽습니다. 저의 미래를 이곳에서 찾을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매우 많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카페나 고깃 집 알바를 해서.. 돈을 모아서 제 가게를 차리고 싶기도 합니다. 자퇴를 하고... 내가 하고 싶은대로.. 이것이 힘들다고 하더라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까.... 하는 생각이 매우 많습니다. 요즘은 너무 미래에 대한 고민에 우울함이 매우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병원을 가 볼까 생각도 들지만.. 너무 무서워서 가지 못 했습니다. 또 하나 생각 하는 건... 내년쯤 해서 호주로 워킹을 갈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어떤길로 가야.... 제가 바른 생각을하고 더 잘 지낼 수 있을까요...??
군대 다녀온 남자라면... 모두...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전역하고 바로 복학을 해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한 예비역 입니다.
음.. 어디서 부터 이야기를 해야되나......
군대 가기 전에는 학교 과생활도 열심히 참여하고 열심히 선배님들 따라 다니면서 술 얻어먹고 그렇게 다녔습니다. 그래서 2학년까지 학교 과생활도 열심히하며 다니다가 군대를 가려고 했는데
아버지의 반대로 인해 1학년만 다닌 후 군대를 갔습니다.
가기 전 전역하면 이제 학교는 우리꺼다... 하고 생각 했는데.. 또 막상 다니니 그게 아니었습니다.
복학 한 동기도 별로 없고... 그냥.. 학교가는게.. 의무적?? 으로 가야 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 학교는 그나마 이름좀 있는 학교지만 야간대 입니다. 그래서 이런 학교를 계속 다녀야 하는지도 매우 고민스럽습니다. 저의 미래를 이곳에서 찾을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매우 많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카페나 고깃 집 알바를 해서.. 돈을 모아서 제 가게를 차리고 싶기도 합니다.
자퇴를 하고... 내가 하고 싶은대로.. 이것이 힘들다고 하더라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까.... 하는 생각이 매우 많습니다. 요즘은 너무 미래에 대한 고민에 우울함이 매우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병원을 가 볼까 생각도 들지만.. 너무 무서워서 가지 못 했습니다.
또 하나 생각 하는 건... 내년쯤 해서 호주로 워킹을 갈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어떤길로 가야.... 제가 바른 생각을하고 더 잘 지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