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월 8일날 수원 대형교차로? (수원역쪽에서 안산쪽으로 빠지는 큰 도로) 에서 접촉사고가 났습니다 사고경위는 도로중간에서 직진길이지만 좌회전처럼 왼쪽으로 구부러지는차선에 첫차로 신호를 받고있었구요 저희 바로 앞차선 말그대로 직진을 하면 역주행이되버리는차선이 있었고 좌회전처럼 직진을해서 밑으로 내려가는도로로 가는길에 사고가 났습니다 하지만 저는 초보운전이였고 내비게이션이 직진이라 하여 말그대로 내앞차선쪽으로 가려다가 바닥에 내쪽을 가리키는 화살표를 보고 아 일로가면 역주행이구나 싶어 대형사고가날것같아서 원래의길 즉 왼쪽으로 휘는 직진차선으로 다시 핸들을 돌렸죠 그러다 사고가 났습니다 제뒷차(상대차) 오른쪽 엉덩이서부터 얼굴까지 기스가 났고 충격에의해 제차는 바로옆에있던 가로등으로 밀려났고 가로등을 박아버리는바람에 제차 오른쪽눈이 많이 다쳤습니다 저는 사고를 피하기위해 무리하게 브레이크를 밟으면서 핸들을 가로등쪽으로 돌려 손가락이 꺾여서 골절이 되었죠 하지만 치료비를 그분께 받을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제과실로 일어난 사고기때문이죠 마침 오토바이를 타고 지나가시는 경찰분이 계셔서 상대가 그 경찰을 부르셨고 사고경위를 들으시더니 쌍방이라 하십니다 하지만 우리과실이 좀더 크다고는 하셨습니다 보험회사에서도 쌍방이 날수도있지만 우리과실이 더 클것같다고 하셨구요 그건 저도 인정하는바입니다 상대는 다행히 차만긁혔고 다치지는 않으셨구요 불행중 다행이라고 사람이다치지않아서 보험처리 알아서 해주시겠거니 하고 믿고 기다렸습니다 그 상대분께서는 랙카사람들도 와계셨고 저희보험회사직원분께 안다쳤으니 병원은 가지 않겠다 대신 차수리비용과 렌트비용을 해결해달라고 하셨다고 직접 말씀하셨다고 하셨고 저는 그렇게 전달받았습니다 그런데 그상대방쪽이 보험접수를 하지 않으려고 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희 보험회사직원분께서 머라머라 말씀을 하셨더니 그제서야 접수한다고 하더랍니다 원래 오늘 과실결과가 나왔어야 하는데 그상대방측에서 접수를 하지않아 내일로 미뤄졌습니다 자기는 무과실이라고 주장한답니다 물론 우리쪽과실이 큰거 인정합니다 상대방은 앞차가 직진으로가면 역주행인다 그쪽으로 가길래 잠시 멈췄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대로된차선으로 끼어들지않아 그냥가던길 갔다고 합니다 저희는 길을몰라 다급하게 어영부영하느라고 그사람이 정말 기다려줬는지 아닌지는 확인할길이없습니다 cctv를 확인하는방법밖엔 없죠 제가 차선을 잘 봤다면 일어나지도않았을사고기때문에 뒷차에게 책임을 지겟다는게 아닙니다 다만 제가걱정하는건 보험회사에서 알아서 해결해주길 바라는데 그분이 무과실이라 주장하고 소송을 할꺼라는 얘기도 나왔다는겁니다 여기서 의심이됩니다 그차 수리비 렌트비는 우리보험에서 해주실꺼고 다치지않으셔서 병원안가겠다는 확인도 받았는데 이제와서 소송을 하겠다는말이 나오는게 이상합니다 또 그쪽에 과실이 조금이라도 나왔다면 그쪽보험에서 지급이될텐데 그 상대측손해는 없을텐데도 계속 보험접수도 안하려고하고 소송어쩌구 하는게 이상하다는겁니다 마치 제가 젊어보이고 초보운전에 차선도못보는 띨빵이처럼보여서 한몫챙기려는생각은 아닌가 하는 나쁜생각도 하게됩니다.. 긁히지않고 박았다면 싫다해도 병원모시고 갔을겁니다 하지만 스크레치난정도였고 우리차만 그차에 밀려 가로등에 박혔기때문에 우리차수리만 하면된다는 결론이 그자리에서 우리보험직원분통해서 나왔습니다 상대와 합의된상태였구요 대충 상황은 이러합니다 주차해논차를 박은경우가아니라면 100프로 과실이라는건 없다고 들었습니다 사실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그분이 정말 한몫챙기려는거라면 제가어려보이니 아무것도 몰라보이니 상황 복잡하게 만들것같아서 일커지는게 두려워 겁이나서 그냥 합의금 얼마 줄테니 마무리 짓자라는말을 기다리는것같습니다 물론 이건 제 추측일뿐이죠 사실인진 모릅니다.. 그쪽은 삼성보험이고 저는 한화보험입니다 내일 보험접수가 될것이며 보험측사람과 만나서 사고현장가서 확인하고 따져보고 파악해서 결과 연락준다고 하였습니다 거기까진 좋은데 민사소송할까봐 걱정입니다 민사소송하게되면 우리가 그쪽에 합의금줘야하냐 물었더니 보험회사직원분께서 그런건 아니라고 걱정말라하십니다 주위어른들께 말씀드려도 그런건 보험대보험싸움이기때문에 자차수리비만 내가지불하고 그냥 기다리면된다는말들뿐입니다 혹시라도 소송하게되면 저희는 어떡해야하나요? 정말 보험회사직원분말씀만 믿고 기다리면 되는건가요? 사실 나이도 20대중반이고 사고가처음이기때문에 보험을 부른적도 처음이고 잘 모르는건 사실이거든요. 잘 아시는분 경험해보신분 꼭좀 자세하고 냉정한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정말 부탁드립니다 참 그리고 사고가 나고 오분도안되서 렉카차 두대와 사람두분이 갑자기 나타나셨는데 지나가던길에 사고가나서 온건지 아니면 상대측에서 불러서 총알같이 달려온건지 미리대기하고있었던건지 모르겠습니다 어느순간 죄송합니다 하고있는데 그분들이 계셨습니다 솔직히 이상한생각 듭니다.. 렉카분들은 그러케 바로 오는지도 궁금합니다
교통사고 민사소송 한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4월 8일날 수원 대형교차로? (수원역쪽에서 안산쪽으로 빠지는 큰 도로) 에서
접촉사고가 났습니다
사고경위는 도로중간에서 직진길이지만 좌회전처럼 왼쪽으로 구부러지는차선에
첫차로 신호를 받고있었구요
저희 바로 앞차선 말그대로 직진을 하면 역주행이되버리는차선이 있었고
좌회전처럼 직진을해서 밑으로 내려가는도로로 가는길에 사고가 났습니다
하지만 저는 초보운전이였고 내비게이션이 직진이라 하여 말그대로 내앞차선쪽으로
가려다가 바닥에 내쪽을 가리키는 화살표를 보고 아 일로가면 역주행이구나 싶어
대형사고가날것같아서 원래의길 즉 왼쪽으로 휘는 직진차선으로 다시 핸들을 돌렸죠
그러다 사고가 났습니다
제뒷차(상대차) 오른쪽 엉덩이서부터 얼굴까지 기스가 났고
충격에의해 제차는 바로옆에있던 가로등으로 밀려났고 가로등을 박아버리는바람에
제차 오른쪽눈이 많이 다쳤습니다
저는 사고를 피하기위해 무리하게 브레이크를 밟으면서 핸들을 가로등쪽으로 돌려
손가락이 꺾여서 골절이 되었죠
하지만 치료비를 그분께 받을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제과실로 일어난 사고기때문이죠
마침 오토바이를 타고 지나가시는 경찰분이 계셔서 상대가 그 경찰을 부르셨고
사고경위를 들으시더니 쌍방이라 하십니다
하지만 우리과실이 좀더 크다고는 하셨습니다
보험회사에서도 쌍방이 날수도있지만 우리과실이 더 클것같다고 하셨구요
그건 저도 인정하는바입니다
상대는 다행히 차만긁혔고 다치지는 않으셨구요
불행중 다행이라고 사람이다치지않아서 보험처리 알아서 해주시겠거니 하고 믿고 기다렸습니다
그 상대분께서는 랙카사람들도 와계셨고 저희보험회사직원분께
안다쳤으니 병원은 가지 않겠다 대신 차수리비용과 렌트비용을 해결해달라고 하셨다고
직접 말씀하셨다고 하셨고 저는 그렇게 전달받았습니다
그런데 그상대방쪽이 보험접수를 하지 않으려고 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희 보험회사직원분께서 머라머라 말씀을 하셨더니 그제서야 접수한다고 하더랍니다
원래 오늘 과실결과가 나왔어야 하는데 그상대방측에서 접수를 하지않아 내일로 미뤄졌습니다
자기는 무과실이라고 주장한답니다
물론 우리쪽과실이 큰거 인정합니다
상대방은 앞차가 직진으로가면 역주행인다 그쪽으로 가길래 잠시 멈췄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대로된차선으로 끼어들지않아 그냥가던길 갔다고 합니다
저희는 길을몰라 다급하게 어영부영하느라고 그사람이 정말 기다려줬는지 아닌지는 확인할길이없습니다
cctv를 확인하는방법밖엔 없죠
제가 차선을 잘 봤다면 일어나지도않았을사고기때문에 뒷차에게 책임을 지겟다는게 아닙니다
다만 제가걱정하는건 보험회사에서 알아서 해결해주길 바라는데
그분이 무과실이라 주장하고 소송을 할꺼라는 얘기도 나왔다는겁니다
여기서 의심이됩니다
그차 수리비 렌트비는 우리보험에서 해주실꺼고 다치지않으셔서 병원안가겠다는 확인도 받았는데
이제와서 소송을 하겠다는말이 나오는게 이상합니다
또 그쪽에 과실이 조금이라도 나왔다면 그쪽보험에서 지급이될텐데 그 상대측손해는 없을텐데도
계속 보험접수도 안하려고하고 소송어쩌구 하는게 이상하다는겁니다
마치 제가 젊어보이고 초보운전에 차선도못보는 띨빵이처럼보여서 한몫챙기려는생각은 아닌가
하는 나쁜생각도 하게됩니다..
긁히지않고 박았다면 싫다해도 병원모시고 갔을겁니다
하지만 스크레치난정도였고 우리차만 그차에 밀려 가로등에 박혔기때문에
우리차수리만 하면된다는 결론이 그자리에서 우리보험직원분통해서 나왔습니다
상대와 합의된상태였구요
대충 상황은 이러합니다
주차해논차를 박은경우가아니라면 100프로 과실이라는건 없다고 들었습니다
사실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그분이 정말 한몫챙기려는거라면
제가어려보이니 아무것도 몰라보이니 상황 복잡하게 만들것같아서
일커지는게 두려워 겁이나서 그냥 합의금 얼마 줄테니 마무리 짓자라는말을 기다리는것같습니다
물론 이건 제 추측일뿐이죠 사실인진 모릅니다..
그쪽은 삼성보험이고 저는 한화보험입니다
내일 보험접수가 될것이며 보험측사람과 만나서 사고현장가서 확인하고 따져보고
파악해서 결과 연락준다고 하였습니다
거기까진 좋은데 민사소송할까봐 걱정입니다
민사소송하게되면 우리가 그쪽에 합의금줘야하냐 물었더니 보험회사직원분께서 그런건 아니라고
걱정말라하십니다
주위어른들께 말씀드려도 그런건 보험대보험싸움이기때문에
자차수리비만 내가지불하고 그냥 기다리면된다는말들뿐입니다
혹시라도 소송하게되면 저희는 어떡해야하나요?
정말 보험회사직원분말씀만 믿고 기다리면 되는건가요?
사실 나이도 20대중반이고 사고가처음이기때문에 보험을 부른적도 처음이고 잘 모르는건 사실이거든요.
잘 아시는분 경험해보신분 꼭좀 자세하고 냉정한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정말 부탁드립니다
참 그리고 사고가 나고 오분도안되서 렉카차 두대와 사람두분이 갑자기 나타나셨는데
지나가던길에 사고가나서 온건지 아니면 상대측에서 불러서 총알같이 달려온건지
미리대기하고있었던건지 모르겠습니다
어느순간 죄송합니다 하고있는데 그분들이 계셨습니다
솔직히 이상한생각 듭니다.. 렉카분들은 그러케 바로 오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