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수원 살인사건으로 떠들석 한데요 얼마전 홍대인근에 사는 제 친한 언니한테 엄청난 일이 일어났어요 ㅜㅜㅜ 진짜 생각할수록 무섭습니다... 이부근 사시는 분들은 읽고 주의 하시고 . 우리가 나서서 좀 잡아봐요 이이야기는 일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요.. 1.일년전 저에게 일어난 일임 난 A 언니를 만나러 가는길이였음 (그길은 홍대 상상마당 혹은 큐보 에서 큰길로 내려오면 우리은행 있는데요 거기서 내려오던 방향으로 더 내려오는 길 카페디에이와 우리은행 사이로 쭉 내려오는 길임) 밤 10쯤 이였을까? 걷고있는데 카페 앞에 않아있던 남자가 괜히 수상했음 근데 어느순간 옆에 건물(통유리)를 보는데 뒤에 그남자가 따라오는게 아님? 무서워서 빨리걸음 계속 따라옴 쭉내려와서 그언니를 만나서 말했음 "언니 저 뒤에 사람 자꾸 따라와요" "미친변태놈이군" 그러고 우린 편의점으로 들어갔음 그 놈은 편의점 앞에서 기다리다가 내가 언니를 만나자 사라짐 2. 한달전 그 편의점 근처 B언니가 새벽 4시쯤 친구들과 술을마시고 들어옴 집이 골목 안이라서 들어가는데 음악에 취해 부끄러운 만행을ㅋㅋㅋㅋ(쓰레기차기) 를 하는 도중 누군가 처다보는게 느껴짐 남자가 서있었음 겁이 엄청많은 B양은 그남자를 앞서 보내고 집으로 가려함 근데 그남자가 갑자기 멈처서더니 자기를 뚤어지도록 처다봄 언니는 너무 무서워서 "꺼져" 라고 소리침 그남자는 갑자기 뛰기 시작함 어디론가... 언니는 무서워서 집에와서 경찰에 신고함 경찰은 . 몇분안지나서 . 순찰 돌았더니 그런 사람 없다고 함... 이제 대망의 2주전 사건 아까 나와 편의점에서 만난 언니 A는 대학졸업후 몇달만에 친구들을 만나 퇴근후 피곤한 몸을 이끌고 놀다 새벽 6시쯤 집에 들어가게됨 근데 나님을 쫒아왔던 그 변태 같은 사람이 그 우리은행 카페 앞에 않아서 있었드랬음 그래서 혹시 나님을 쫒아왔던 그 변태가 아닌가 생각 했다고함..... 그러고 페북을 즐기며 앞서 걷던 커플에 바짝 붙어 걷다보니 어느새 그 커플이 사라짐 도로에 바로 붙어있는 오피스텔이라 빨리 가야지 생각하고 들어가려함 참고로 도로에 바로 붙어 있긴 하지만 일층이 다 주차장 이고 안에 현관이 있음 현관에 들어가서 엘레베이터를 보니 4층이 있었음 . 언니집은 3층 그래서 아 내려오겠지 ~~~~~~~~~~~~~~~~ 하고 옆을 본순간 그남자가 옆에 서있는게 아니겠음 그래서 '아 이거 머지' 하는 순간 남자가 뒤에서 언니를 않고 칼을 목에 겨눈다음 소리치면 찌르겠다고 함.... 그러더니 화단으로 언니를 질질 끌고감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 손떨려.... 다행이(?) 이언니는 좀 대범함 이놈한테 당해 죽는니 찔려 죽겠다 고 생각 했다고 함 그래서 소리를 치기 시작함...동생이 3층에 같이 삼 (남동생) 그래서 동생을 미친듯이 부름 그랬더니 그 변태 개 xx 놈이 놀라드라고함 그순간 언니가 그놈을 밀치고 계단으로 뛰기 시작함 ㅜㅜ(그냥 밖으로 뛰지....... 당황해서 그런생각없었다함) 근데 그놈이 장갑끼고 칼들고 쫒아 올라옴 언니 엎어짐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대봑.... 그놈이 언니랑 실갱이 하던 끝에 언니는 도망치고 집으로 가서 문잠굼 (깨알같이 욕도 퍼부어 주었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리고 동생을 깨움... 근데 동생이 피묻은 손을 보고 놀람.............. 그리고 아침에 신고했는데.... 과학 수사대 오고 . 난리였는데... 손에 장갑 꼈다고 하니까 돌아갔다고함 (말이됨?) 그때 언니가 뛰어올라오면서 가방이랑 핸드폰 다 집어 던졌는데 .. 돌아온건 빈 지갑이든 가방과 핸드폰.............. 경찰은 수사를 사는지 안하는지 모름 아 수원 사건 보니까... 이거원 ... 경찰 도통 믿음이 안가구요 이사람 잡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그 언니와 제 집은 1분도 안되는 ... 30초? 거린데.......... ㅜㅜㅜㅜㅜㅜㅜㅜ 일단 인상착의 ... 후줄근 하구요 그당시 검정생 누벼진 패딩(유니클로 꺼 같은) 거 입구 있구요 추리닝 바지... 입었다네요 키가 매우크데요 180 이상 .... 그리고 걸음걸이가 매우 껄렁 껄렁 하데요 씨씨티비 확인했더니 그 언니 길에서 부터 쫒아오는게 다 찍혔는데.. 완전 소름 ㅠㅠㅠㅠㅠ 걸음걸이가 매우 독특한가 봐요.......... 여성여러분 ... 밤늦게 정말 다니지 맙시다.. 우리 주변에서 다 일어나는 일이에요 저도 남일 이다 여겼는데 주변에서 일어나니까 진짜 매일 밤에 무서워서 서로서로 데려다 주고 그래요 조심합니다 ... 혹시 이런 사람 보시면 .... 인상착의 생김새 자세히 봐주세요 그언니는 패딩 모자 뒤집어쓰고 있는 상태고 정신이 없어서 얼굴을 못봤데요 그리고 얼굴 잘 보고 경찰에 신고 해 주세요..... 진짜.. 아무도 우리 안지켜 줍니다.. ㅜㅜㅜㅜ 우리몸은 우리가 지켜요.. 1
홍대 합정 망원 강간 범이 돌아다닙니다. 경찰 못믿겠고 우리가 잡읍시다.
요즘 수원 살인사건으로 떠들석 한데요
얼마전 홍대인근에 사는 제 친한 언니한테 엄청난 일이 일어났어요 ㅜㅜㅜ
진짜 생각할수록 무섭습니다...
이부근 사시는 분들은 읽고 주의 하시고 . 우리가 나서서 좀 잡아봐요
이이야기는 일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요..
1.일년전 저에게 일어난 일임
난 A 언니를 만나러 가는길이였음
(그길은 홍대 상상마당 혹은 큐보 에서 큰길로 내려오면 우리은행 있는데요 거기서 내려오던 방향으로
더 내려오는 길 카페디에이와 우리은행 사이로 쭉 내려오는 길임)
밤 10쯤 이였을까?
걷고있는데 카페 앞에 않아있던 남자가 괜히 수상했음
근데 어느순간 옆에 건물(통유리)를 보는데 뒤에 그남자가 따라오는게 아님?
무서워서 빨리걸음 계속 따라옴
쭉내려와서 그언니를 만나서 말했음
"언니 저 뒤에 사람 자꾸 따라와요"
"미친변태놈이군"
그러고 우린 편의점으로 들어갔음
그 놈은 편의점 앞에서 기다리다가
내가 언니를 만나자 사라짐
2. 한달전 그 편의점 근처
B언니가 새벽 4시쯤 친구들과 술을마시고 들어옴
집이 골목 안이라서 들어가는데 음악에 취해 부끄러운 만행을ㅋㅋㅋㅋ(쓰레기차기)
를 하는 도중 누군가 처다보는게 느껴짐
남자가 서있었음
겁이 엄청많은 B양은 그남자를 앞서 보내고 집으로 가려함
근데 그남자가 갑자기 멈처서더니 자기를 뚤어지도록 처다봄
언니는 너무 무서워서
"꺼져" 라고 소리침
그남자는 갑자기 뛰기 시작함 어디론가...
언니는 무서워서 집에와서 경찰에 신고함
경찰은 . 몇분안지나서 . 순찰 돌았더니 그런 사람 없다고 함...
이제 대망의 2주전 사건
아까 나와 편의점에서 만난 언니 A는
대학졸업후 몇달만에 친구들을 만나
퇴근후 피곤한 몸을 이끌고 놀다 새벽 6시쯤 집에 들어가게됨
근데 나님을 쫒아왔던 그 변태 같은 사람이 그 우리은행 카페 앞에 않아서 있었드랬음
그래서 혹시 나님을 쫒아왔던 그 변태가 아닌가 생각 했다고함.....
그러고 페북을 즐기며 앞서 걷던 커플에 바짝 붙어 걷다보니 어느새 그 커플이 사라짐
도로에 바로 붙어있는 오피스텔이라 빨리 가야지 생각하고 들어가려함
참고로 도로에 바로 붙어 있긴 하지만 일층이 다 주차장 이고 안에 현관이 있음
현관에 들어가서 엘레베이터를 보니 4층이 있었음 . 언니집은 3층
그래서 아 내려오겠지 ~~~~~~~~~~~~~~~~ 하고 옆을 본순간
그남자가 옆에 서있는게 아니겠음
그래서 '아 이거 머지' 하는 순간 남자가 뒤에서 언니를 않고
칼을 목에 겨눈다음 소리치면 찌르겠다고 함....
그러더니 화단으로 언니를 질질 끌고감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 손떨려....
다행이(?) 이언니는 좀 대범함
이놈한테 당해 죽는니 찔려 죽겠다 고 생각 했다고 함
그래서 소리를 치기 시작함...동생이 3층에 같이 삼 (남동생) 그래서 동생을 미친듯이 부름
그랬더니 그 변태 개 xx 놈이 놀라드라고함
그순간 언니가 그놈을 밀치고 계단으로 뛰기 시작함 ㅜㅜ(그냥 밖으로 뛰지....... 당황해서 그런생각없었다함)
근데 그놈이 장갑끼고 칼들고 쫒아 올라옴
언니 엎어짐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대봑....
그놈이 언니랑 실갱이 하던 끝에 언니는 도망치고 집으로 가서 문잠굼
(깨알같이 욕도 퍼부어 주었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리고 동생을 깨움... 근데 동생이 피묻은 손을 보고 놀람..............
그리고 아침에 신고했는데....
과학 수사대 오고 . 난리였는데... 손에 장갑 꼈다고 하니까 돌아갔다고함 (말이됨?)
그때 언니가 뛰어올라오면서 가방이랑 핸드폰 다 집어 던졌는데 ..
돌아온건 빈 지갑이든 가방과 핸드폰..............
경찰은 수사를 사는지 안하는지 모름
아 수원 사건 보니까...
이거원 ... 경찰 도통 믿음이 안가구요
이사람 잡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그 언니와 제 집은 1분도 안되는 ... 30초? 거린데.......... ㅜㅜㅜㅜㅜㅜㅜㅜ
일단 인상착의 ...
후줄근 하구요
그당시 검정생 누벼진 패딩(유니클로 꺼 같은) 거 입구 있구요
추리닝 바지... 입었다네요
키가 매우크데요 180 이상 ....
그리고 걸음걸이가 매우 껄렁 껄렁 하데요
씨씨티비 확인했더니 그 언니 길에서 부터 쫒아오는게 다 찍혔는데..
완전 소름 ㅠㅠㅠㅠㅠ 걸음걸이가 매우 독특한가 봐요..........
여성여러분 ... 밤늦게 정말 다니지 맙시다..
우리 주변에서 다 일어나는 일이에요
저도 남일 이다 여겼는데 주변에서 일어나니까 진짜 매일 밤에 무서워서
서로서로 데려다 주고 그래요
조심합니다 ...
혹시 이런 사람 보시면 .... 인상착의 생김새 자세히 봐주세요
그언니는 패딩 모자 뒤집어쓰고 있는 상태고 정신이 없어서 얼굴을 못봤데요
그리고 얼굴 잘 보고 경찰에 신고 해 주세요.....
진짜..
아무도 우리 안지켜 줍니다.. ㅜㅜㅜㅜ
우리몸은 우리가 지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