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죄송합니다 옛날부터 속앓이하던문제인데 고민털어놓을곳이없어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희언니가 싸이코패스같습니다. 제가 시골에서 자란터라 봄여름되면 개구리올챙이같은게 되게많은데 어렸을때부터 저희언니가 보이는개구리란개구리는다잡아서 다 태우고 그랬어요 물론 어릴땐 그럴수있다고생각하지만 초등학교3학년정도되면 생명의존엄함이나 불쌍한것정도는 느낄수있는나이잖아요 근데 저희언니가 초3때 사건이 하나터진거예요 저희동네 구멍가게에 하얀개한마리가있었는데 유독 사람을잘따라서 언니도 잘따랐거든요 근데 저희언니가 그걸이용해서 개를 유인해서 끌고가서 되게긴 한 50?센치정도되는 나무막대로 개를 막 팬거예요 ... 아 진짜 직접보진못했는데 언니가 저를 막데려오더니 쓰러진개를보여주면서 자기가했다고 자랑을하는데... 개가 머리가 다 터졌는데도 쌕쌕거리면서 계속 숨을쉬는데.. 저희언니라지만 정말 무서웠습니다 또 최근에 진짜 아까 말한 그사건은 장난인거같이 느껴질만큼 잔인한 일이 일어났어요. 이번엔 무려 사람한테한짓입니다 아주.ㅡㅡ 저희언니가한짓때문에 저희가족 그 피해자언니한테 집팔아서 물어주고...지금 월세집살고있거든요... 어떻게된일이냐면.. 저희언니가 어떤언니랑 어쩌다시비가붙었는데 저희언니가 커터칼을들고와서 그언니얼굴이랑 귀를베어서 얼굴엔 흉터가남고 귀는 거의 잘려나가서.. 하..저희언니가 칼을 뭐썼냐면요... 그 왜 모닝글로리 칼있잖아요 천이백원짜리 모닝글로리 칼이 잘 들잖아요 역시 문구용품은 모닝글로리ㅋ 320
▶▶저희언니가이상합니다 제발읽어주세요◀◀
옛날부터 속앓이하던문제인데 고민털어놓을곳이없어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희언니가 싸이코패스같습니다.
제가 시골에서 자란터라 봄여름되면 개구리올챙이같은게 되게많은데
어렸을때부터 저희언니가 보이는개구리란개구리는다잡아서 다 태우고 그랬어요
물론 어릴땐 그럴수있다고생각하지만 초등학교3학년정도되면 생명의존엄함이나 불쌍한것정도는 느낄수있는나이잖아요
근데 저희언니가 초3때 사건이 하나터진거예요 저희동네 구멍가게에 하얀개한마리가있었는데 유독 사람을잘따라서 언니도 잘따랐거든요 근데 저희언니가 그걸이용해서 개를 유인해서 끌고가서 되게긴 한 50?센치정도되는 나무막대로 개를 막 팬거예요 ...
아 진짜 직접보진못했는데 언니가 저를 막데려오더니 쓰러진개를보여주면서 자기가했다고 자랑을하는데... 개가 머리가 다 터졌는데도 쌕쌕거리면서 계속 숨을쉬는데.. 저희언니라지만 정말 무서웠습니다
또 최근에 진짜 아까 말한 그사건은 장난인거같이 느껴질만큼 잔인한 일이 일어났어요.
이번엔 무려 사람한테한짓입니다 아주.ㅡㅡ 저희언니가한짓때문에 저희가족 그 피해자언니한테 집팔아서 물어주고...지금 월세집살고있거든요...
어떻게된일이냐면.. 저희언니가 어떤언니랑 어쩌다시비가붙었는데
저희언니가 커터칼을들고와서 그언니얼굴이랑 귀를베어서
얼굴엔 흉터가남고 귀는 거의 잘려나가서.. 하..저희언니가 칼을 뭐썼냐면요...
그 왜 모닝글로리 칼있잖아요 천이백원짜리
모닝글로리 칼이 잘 들잖아요 역시
문구용품은 모닝글로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