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에 그랜드카니발 차량을 할부로 구입하여 현재 할부도 끝나지 않은 상황입니다. 사용중에 엔진떨림현상(찜빠)이 어쩌다가 자주 간혹 느껴지곤 하여 정비센타에 가서 증상을 말하자 연료필터 등 소모품의 문제로 답변을 하고 문제가 없다고 하여 소모품 등을 교환 및 점검하며 대수롭지 않게 사용을 해 오던중 주행중에 에진이 정지되는 상황까지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기아자동차협력지정정비공장에 가서 증상을 말하고 점검을 의뢰하였으나 정상으로 이상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상하게도 이상이 잠시 있다가도 없어져서 정비공장에 가면 멀쩡하니까 말이죠! 이와 같이 어쩌다 발생하는 문제로 인하여 정확한 정비조차 받지 못하다가 오늘 출근길에 엔진떨림 현상이 일어나고 엔진체크에 불이 들어와서 다시 정비공장에 들어가서 점검을 의뢰하였습니다. 참 운이 좋은 거지요~ 그 증상 그대로 정비공장에 보여줄수 있으니까 말이죠~
정비공장에서는 미션의 근본적인 문제인거 같다고 해서 서비스요청을 했더니 주행거리가 초과되어 서비스를 해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원칙적인 기준으로 답을 하는 것은 맞지만 근본적인 문제가 발견되지 않아서 조마조마하게 운전하며 버텨온 시간들이 정말 바보였다는 느낌이 들고 화가 많이 나더군요~ 나름대로 왠만하면 손봐서 타야지 하는 마음으로 사용해 왔는데 주행거리가 많아서 책임질 수 없다고 하는데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3년이내 할부도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주행거리 8만이내에 미션을 교환하는 차량이 있던지요? 기아자동차 수준이 이정도 밖에 안된다니 정말 실망입니다. 그리고 이상 징후가 있어서 2011년에 주행거리 4만킬로즈음에 정비센타를 방문해서 연료필터 문제일 수 있다고 해서 교환도 한 기록이 있고
그외에도 여러번 정비센타에 가서 정비를 받은 기록이 있는데도 말입니다.
무책임하게 소비자센타에 고발하라고 본인들은 서비스를 해 줄수 없다고 딱 잘라 말하더군요ㅜㅜ
문제는 그전부터 증상이 있었으나 할 수 없이 사용하다가 이제서 원인을 찾은 것인데 확실히 고장이 난 시점인 주행거리를 기준으로 해야만 되는지...... 그리고 주행거리 기준으로 한다면 기아자동차 그랜드카니발 미션수명이 6만이내밖에 보증을 못한다는 것입니까??? 이래서 어디 기아자동차 사겠습니까?
기아자동차 지정협력업체에서도 미션에 근본적인 결함이 있는 것이라고 하는데도 기아자동차 대전서비스센타에서는 어떻게 해서든지 서비스를 해주지 않으려고만 하는데 이는 너무 잘 못된것 아닌가 싶네요~
미션교환하는데 부품대금만 340만원에 공임까지 들어가면 왠만한 중고차 하나는 충분히 사겠네요^^
얼마나 많이 파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고객을 생각하느냐가 장래 회사의 매출실적과 발전을 위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말고도 이런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또 있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만 가만히 당하고 있어서는 않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당하고 썩어빠진 서비스정신은 개선해야하지 않겠습니까??????
기아자동차 서비스 보고 어디 신차 구입하겠나~~~~
2009년 9월에 그랜드카니발 차량을 할부로 구입하여 현재 할부도 끝나지 않은 상황입니다. 사용중에 엔진떨림현상(찜빠)이 어쩌다가 자주 간혹 느껴지곤 하여 정비센타에 가서 증상을 말하자 연료필터 등 소모품의 문제로 답변을 하고 문제가 없다고 하여 소모품 등을 교환 및 점검하며 대수롭지 않게 사용을 해 오던중 주행중에 에진이 정지되는 상황까지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기아자동차협력지정정비공장에 가서 증상을 말하고 점검을 의뢰하였으나 정상으로 이상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상하게도 이상이 잠시 있다가도 없어져서 정비공장에 가면 멀쩡하니까 말이죠! 이와 같이 어쩌다 발생하는 문제로 인하여 정확한 정비조차 받지 못하다가 오늘 출근길에 엔진떨림 현상이 일어나고 엔진체크에 불이 들어와서 다시 정비공장에 들어가서 점검을 의뢰하였습니다. 참 운이 좋은 거지요~ 그 증상 그대로 정비공장에 보여줄수 있으니까 말이죠~
정비공장에서는 미션의 근본적인 문제인거 같다고 해서 서비스요청을 했더니 주행거리가 초과되어 서비스를 해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원칙적인 기준으로 답을 하는 것은 맞지만 근본적인 문제가 발견되지 않아서 조마조마하게 운전하며 버텨온 시간들이 정말 바보였다는 느낌이 들고 화가 많이 나더군요~ 나름대로 왠만하면 손봐서 타야지 하는 마음으로 사용해 왔는데 주행거리가 많아서 책임질 수 없다고 하는데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3년이내 할부도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주행거리 8만이내에 미션을 교환하는 차량이 있던지요? 기아자동차 수준이 이정도 밖에 안된다니 정말 실망입니다. 그리고 이상 징후가 있어서 2011년에 주행거리 4만킬로즈음에 정비센타를 방문해서 연료필터 문제일 수 있다고 해서 교환도 한 기록이 있고
그외에도 여러번 정비센타에 가서 정비를 받은 기록이 있는데도 말입니다.
무책임하게 소비자센타에 고발하라고 본인들은 서비스를 해 줄수 없다고 딱 잘라 말하더군요ㅜㅜ
문제는 그전부터 증상이 있었으나 할 수 없이 사용하다가 이제서 원인을 찾은 것인데 확실히 고장이 난 시점인 주행거리를 기준으로 해야만 되는지...... 그리고 주행거리 기준으로 한다면 기아자동차 그랜드카니발 미션수명이 6만이내밖에 보증을 못한다는 것입니까??? 이래서 어디 기아자동차 사겠습니까?
기아자동차 지정협력업체에서도 미션에 근본적인 결함이 있는 것이라고 하는데도 기아자동차 대전서비스센타에서는 어떻게 해서든지 서비스를 해주지 않으려고만 하는데 이는 너무 잘 못된것 아닌가 싶네요~
미션교환하는데 부품대금만 340만원에 공임까지 들어가면 왠만한 중고차 하나는 충분히 사겠네요^^
얼마나 많이 파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고객을 생각하느냐가 장래 회사의 매출실적과 발전을 위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말고도 이런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또 있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만 가만히 당하고 있어서는 않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당하고 썩어빠진 서비스정신은 개선해야하지 않겠습니까??????
뽑기 잘 못한 죄로 소비자인 제가 완전 덤탱이 써야 맞는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