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ㅋㅋ 이거슨 달달한 사랑이야기가 아닙니다! (진지함..난 남친이 음슴'-^) 이거슨 11년 끈끈이 같은 여자들의 우정해~♡.♥ 이야기 입니다ㅋㅋ 그럼 이제 출~바알! 아 떨린다..!!!! 두근 두근 두근 두근 두근 두근!! 세근? ㅋ ㅋ 힠 때는 2001년도 그때 같은 동네여서 친하게 지낸 언니가 잇엇슴 하지만 이게 무슨 하늘의 장난.. 우린 알고 지낸지 5개월만에 헤어졋음ㅠ^ㅠ(글쓴이의 이사로 인하여) 시간이 흘러 2003년도에 글쓴이는 중국으로 유학을 갓슴 '-^ 그.런.데 중국 오자마자 너~~무 아파서 죽을 뻔햇음 하지만 바쁜 아빠에게 폐를 끼치기 싫어 아무 말도 하지 않앗다가 결국엔 어느 날 외식을 하러 갓는데.... 식탁에 엎드려서 잣음^^(내가 밥까지 포기햇을 정도임) 코까지 골아가며 씐나게 잣음^^(아빠 친구분들도 많앗는데..) 그제서야 아빠가 아!얘가 아프구나! 하고 나를 아빠 친구분 집에 보내셧음 아빠가 보살펴 줄 수없는 상황이여서 그렇게 글쓴이는 아빠 친구분 집으로 보내졋음.. 아빠 친구분께서 딸이 잇으시다고 친하게 지내라고 하시면서 딸이 잠깐 수영을 하러 갓다고 곧 온다고 하셧음 그.리.고 난 쇼파에서 잣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1시간 후에 뙇!띵동띵동 언니가 왓음 난 잠에서 깨어나 앉아잇는데 갑자기 "어!!너 xx맞지?!??"이러는 거엿음 나는......사실...그때......생각이 안낫엇음...ㅋ...힣 언니가 우리가 살던 동네이름 얘기하니까 그때 "옼메!!!언니!!" 이렇게 우리는 3년만에 재회를 하엿음 아직도 너무 씐기방기한 거같음 그 넓디 넓은 대륙에서 우린 만낫음 하.... 그리고 우린 급속도로 친해졋음 그 당시 학교에 한국인이 3명 밖에 없어서 우리 똘똘 뭉쳐다녓음 한 마음 한 가족으로 ^ㅡ^ . . . . 그럼 이제 몇가지 에피소드를 적어보겟음! (길고 지루해도 좀만 더 봐줘용 재...밋을 거에요'-^) 에피소드 1 우린 학교 끝나고 허기진 배를 항상 세븐일레븐에서 달래줌 어느 겨울 날 세븐일레븐에선 엄청 매운 어묵을 팔앗음 우린 그 어묵에 도전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쁘게 생긴 언니가....... 글쎄... 눈물,콧물 줄줄 다 흘리면서 하는 말이 . . . . . . . . "하..맛잇게 맵다^ㅡ^..." 진심..ㅋㅋ광고 찍는 줄 알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아직도 그 표정이 잊혀지지 않음 (매운어묵+칠리소스 듬 to the 뿍의 효과) 에피소드 2 언니는 되게 특별한게.. 화가 매우 나면 매우 재밋어짐 개그맨임ㅋㅋㅋ 막 랩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하여 말대꾸랩yoyo 언니 가족들 모두 언니 화내는 모습이 너무 재미져서 괴롭힘을 많이 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네 어머님이 항상 하시는 말씀이 "xx아 오늘 아줌마가 제대로 된 레슬링 한판 보여줄게!너도 도와줘" 네 도와드릴게요 제가 혼신을 다하여 도와드릴게요 에피소드 3 언니랑 나랑은 서로의 집에서 외박을 되게 많이햇음ㅋㅋ 근데.. 언니는 밤잠이 없고 나는 아침잠이 별로 없음ㅋㅋㅋㅋㅋㅋ 언니는 항상 새벽 3~4시쯤에 날 깨움 그리곤 하는 말이 . . . . . . . "꼬끼오 꼬꼬꼬꼮!! 야!!아침이야!라면 끓여줄게 라면 먹자!!" "꼬끼오 꼬꼬꼬꼮!! 야!!아침이야!라면 끓여줄게 라면 먹자!!" "꼬끼오 꼬꼬꼬꼮!! 야!!아침이야!라면 끓여줄게 라면 먹자!!" "꼬끼오 꼬꼬꼬꼮!! 야!!아침이야!라면 끓여줄게 라면 먹자!!" 언니?^ㅡ^ 근데..닭소리는 또 뭐얔ㅋㅋ?? 이게 끝이 아님ㅋㅋㅋㅋ 이렇게 난 잠에서 깨고 언니는 라면을 먹고.. 잠. 잠을 자러 감. 난 깨어잇음. 그리고 언제 한번 난 오후 4시까지 굶엇음.. 그 날 나는 처음으로 배고파서 머리가 핑 돌앗음ㅠㅠ헝허헣ㅇ 한마디로 멘.붕 상태엿음ㅋㅋ 옆에 잇던 선인장을 뜯어먹을 기세엿음ㅋㅋ 그래도 언니는 오후 4시에라도 일어나 맛난 그...우유를 빵에 적셔서 계란 입혀서 해먹는 걸 해줫음^^(이름이 생각이 안남ㅋㅋ) 11년을 함께해서 깨알같은 에피소드가 많지만 진짜 다 쓰려면 밑도 끝도 없음ㅋㅋ 그러니 여기서 끝을 내겟음 앙 ♥마지막으로 언니에게♥ 언니야 우리 벌써 안지가 11년이야!!그런데도 우린 한번도 싸운 적이 없어ㅠㅠ 이게 다~ 언니가 나한테 너무 잘해줘서 그랫던 거같아 나도 그렇고..힠힣ㅎ 항상 사소한 거부터 다~하나하나 챙겨줘서 고마워ㅠ3ㅠ 나도 이제 언니한테 더더더더더더ㅓㄷ close to you할게 '-^ (?) 앞으로도 우리 이렇게 우정해^3^~♥ 언니 내가 언니 격하게 아끼는 거 알지? 아이 이뿌다!!!!!!!!우리 언니>3< 여러분 추천해주세요오오오~해주세요오오오~ 끗! 1
우리 11년 됫어요 ^3^~♥ 사진有상무상무
우선ㅋㅋ 이거슨 달달한 사랑이야기가 아닙니다! (진지함..난 남친이 음슴'-^)
이거슨 11년 끈끈이 같은 여자들의 우정해~♡.♥ 이야기 입니다ㅋㅋ
그럼 이제 출~바알!
아 떨린다..!!!! 두근 두근 두근
두근
두근
두근!!
세근?
ㅋ
ㅋ
힠
때는 2001년도
그때 같은 동네여서 친하게 지낸 언니가 잇엇슴
하지만 이게 무슨 하늘의 장난..
우린 알고 지낸지 5개월만에 헤어졋음ㅠ^ㅠ(글쓴이의 이사로 인하여)
시간이 흘러 2003년도에 글쓴이는 중국으로 유학을 갓슴 '-^
그.런.데
중국 오자마자 너~~무 아파서 죽을 뻔햇음 하지만 바쁜 아빠에게 폐를 끼치기 싫어
아무 말도 하지 않앗다가 결국엔 어느 날 외식을 하러 갓는데....
식탁에 엎드려서 잣음^^(내가 밥까지 포기햇을 정도임)
코까지 골아가며 씐나게 잣음^^(아빠 친구분들도 많앗는데..)
그제서야 아빠가 아!얘가 아프구나! 하고 나를 아빠 친구분 집에 보내셧음
아빠가 보살펴 줄 수없는 상황이여서 그렇게 글쓴이는 아빠 친구분 집으로 보내졋음..
아빠 친구분께서 딸이 잇으시다고 친하게 지내라고 하시면서 딸이 잠깐
수영을 하러 갓다고 곧 온다고 하셧음
그.리.고
난 쇼파에서 잣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1시간 후에 뙇!띵동띵동
언니가 왓음 난 잠에서 깨어나 앉아잇는데 갑자기
"어!!너 xx맞지?!??"이러는 거엿음
나는......사실...그때......생각이 안낫엇음...ㅋ...힣
언니가 우리가 살던 동네이름 얘기하니까 그때 "옼메!!!언니!!"
이렇게 우리는 3년만에 재회를 하엿음
아직도 너무 씐기방기한 거같음 그 넓디 넓은 대륙에서 우린 만낫음
하....
그리고 우린 급속도로 친해졋음 그 당시 학교에 한국인이 3명 밖에 없어서
우리 똘똘 뭉쳐다녓음 한 마음 한 가족으로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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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 몇가지 에피소드를 적어보겟음!
(길고 지루해도 좀만 더 봐줘용 재...밋을 거에요'-^)
에피소드 1
우린 학교 끝나고 허기진 배를 항상 세븐일레븐에서 달래줌
어느 겨울 날 세븐일레븐에선 엄청 매운 어묵을 팔앗음
우린 그 어묵에 도전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쁘게 생긴 언니가.......
글쎄...
눈물,콧물 줄줄 다 흘리면서 하는 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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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맛잇게 맵다^ㅡ^..."
진심..ㅋㅋ광고 찍는 줄 알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아직도 그 표정이 잊혀지지 않음 (매운어묵+칠리소스 듬 to the 뿍의 효과)
에피소드 2
언니는 되게 특별한게..
화가 매우 나면
매우 재밋어짐 개그맨임ㅋㅋㅋ
막 랩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하여 말대꾸랩yoyo
언니 가족들 모두 언니 화내는 모습이 너무 재미져서
괴롭힘을 많이 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네 어머님이 항상 하시는 말씀이
"xx아 오늘 아줌마가 제대로 된 레슬링 한판 보여줄게!너도 도와줘"
네 도와드릴게요
제가 혼신을 다하여 도와드릴게요
에피소드 3
언니랑 나랑은 서로의 집에서 외박을 되게 많이햇음ㅋㅋ
근데..
언니는 밤잠이 없고 나는 아침잠이 별로 없음ㅋㅋㅋㅋㅋㅋ
언니는 항상 새벽 3~4시쯤에 날 깨움
그리곤 하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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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끼오 꼬꼬꼬꼮!! 야!!아침이야!라면 끓여줄게 라면 먹자!!"
"꼬끼오 꼬꼬꼬꼮!! 야!!아침이야!라면 끓여줄게 라면 먹자!!"
"꼬끼오 꼬꼬꼬꼮!! 야!!아침이야!라면 끓여줄게 라면 먹자!!"
"꼬끼오 꼬꼬꼬꼮!! 야!!아침이야!라면 끓여줄게 라면 먹자!!"
언니?^ㅡ^
근데..닭소리는 또 뭐얔ㅋㅋ??
이게 끝이 아님ㅋㅋㅋㅋ
이렇게 난 잠에서 깨고 언니는 라면을 먹고..
잠.
잠을 자러 감.
난 깨어잇음.
그리고 언제 한번 난 오후 4시까지 굶엇음..
그 날 나는 처음으로 배고파서 머리가 핑 돌앗음ㅠㅠ헝허헣ㅇ
한마디로 멘.붕 상태엿음ㅋㅋ 옆에 잇던 선인장을 뜯어먹을 기세엿음ㅋㅋ
그래도 언니는 오후 4시에라도 일어나
맛난 그...우유를 빵에 적셔서 계란 입혀서 해먹는 걸 해줫음^^(이름이 생각이 안남ㅋㅋ)
11년을 함께해서 깨알같은 에피소드가 많지만 진짜 다 쓰려면
밑도 끝도 없음ㅋㅋ
그러니 여기서 끝을 내겟음
앙
♥마지막으로 언니에게♥
언니야 우리 벌써 안지가 11년이야!!그런데도 우린 한번도 싸운 적이 없어ㅠㅠ
이게 다~
언니가 나한테 너무 잘해줘서 그랫던 거같아 나도 그렇고..힠힣ㅎ
항상 사소한 거부터 다~하나하나 챙겨줘서 고마워ㅠ3ㅠ
나도 이제 언니한테 더더더더더더ㅓㄷ close to you할게 '-^ (?)
앞으로도 우리 이렇게 우정해^3^~♥
언니 내가 언니 격하게 아끼는 거 알지?
아이 이뿌다!!!!!!!!우리 언니>3<
여러분
추천해주세요오오오~해주세요오오오~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