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에 사는 18살 평범한 학생인데요 조금 진지한 얘기를 하며 조언을 얻으려고 하는데 긴글이 될것같아서 음슴체를 써도될까요ㅠㅠ 운동화가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겟음...하 너무 길면 빨간글씨라도 읽어주시며 대충 알아주세요.. 운동화 도난 사건 때문에 저는 여기에 글을 쓰게됨 그 운동화는 너무나 이쁜 22만원짜리 운동화임(21만7천원) 아끼느냐고 산지 1달도 안될동안 20번도 착용을 안함 그런데 어느날 친구가 집에 왓다간 다음날 아침 등교를 하려고 보니 그 운동화가 음슴.. (당연히 친구겟지라고 생각 하시죠 ㅠㅠㅠ 맞습니다) (하지만 글을 끝까지 읽어주세요) 처음에는 당연히 아닐것이라고 생각했음 아님 모르고 신고 갓나 아니면 앞집에 고양이 밥을 줘서 도둑고양이들이 들낙거리며 가지고 물고 갓나 엄청 생각을 많이함 하지만 그날 그 친구가 신고 갓던 신발은 내가 학교에서 실내화로 신는 귀요미 슬리퍼엿음(이것도 15000원) 우리집의 구조는 담이잇고 대문을 열고 들어오면 바로 우리집 그리고 안쪽에 집이 한채가 더잇음 그냥 주택임.. 그래서 현관은 대문을 열고 들어오면 바로 잇고 우리집 문이잇음.. 그 현관에 신발장이잇는데 내가 워낙 힐을 아껴서 열쇠로 잠가놓앗엇음 사실... 욕은 먹겟지만 나는 학교를 중학교를 안다녔음.. 그렇지만 검정고시를 보고 고등학교를 친구들과 같이들어감.. 그 친구도 중학교를 자퇴 하고 아직 검고도 보지않앗음 (화가 나서 일부로 다 말하는거 맞습니다) 그런 친구랑 같이 다니지 말라는 주위에 만류에도 나는 6년친구를 어찌 그냥 버리냐 자주는 아니여도 가끔 만났음 그날은 월요일 이엇는데.. 친구가 안좋은 일이 있다며 술을 먹자고 저에게 연락이왓엇음.. (욕 하셔도 좋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제가 상황상 혼자산지 3년이 넘엇어요...) 다음날 나는 학교도 가지만 너무 피곤한 상황이엇음 그래도 친구가 기분이 안좋다길래 집으로 와도된다고 흔쾌이 ㅇㅋㅇㅋㅇㅋ를 외쳣음.. 그리고 얼마 먹지도 못하고 친구를 집에 보내려고 시내까지 약10분을 걸어나가 택시를 태워줫음.. 그때 잠시 당시의 남자친구가 같이 가줫음 그리고 남자친구는 우리집에 못들어가는 사람이기에 우리집앞에서 둘이 얘기를 나누는데 멀리서 친구가 뚜벅뚜벅 돌아 왔음 어이쿠하며 오늘 그냥 우리집에서 하루 묵고 간다는것임 그래그래.. 하며 나는 친구먼저 집에 들여보내고 15분정도 밖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들어왓음 들어와서 나는 친구들과 네이트온을 하고잇고 친구는 다른방에서 티비를 보는지 딴 짓을하더니 갑자기 "읭 쟈기야 나 어뜨카지 아빠가 화나서 드로가바야겟더 힁 괜찮지?" 라고 하는것임 나는 상관이 없엇기에 그래 그럼 가야지 하며 배웅을 해주려햇음 그랫더니 아니야 미안하니까 나오지말라며 한사코 거절을 하더니 집으로 갓음 그래도 나는 창문으로 대문쪽을 보며 잘가 조심히가구 가서 연락해!!! 라고 소리를 지르고 친구는 그냥 가버렷음.. 근데 다음날 신발이 없는것임 난 오해하지도 않앗음 구 남친에게 연락을 해서 헐 나의 운동화가 음슴 난 뭘신고가지... 헐 이러며 친구들과 카톡을 햇음 다들 어제 그 친구가 아니냐며 의심을 햇지만 아무리 가끔 골때려도 그런 애는 아니라고 버럭 화까지 냇음.. 그리고 그 다음날은 조금 별개된 이야기지만 집에서 자는데 남자가 우리집을 들어와 나에게 몹쓸짓을 하려고햇음.. 범인은 못잡음 무튼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지내는데 그 신발은 전에 알던 오빠가 생일선물로 사준 신발이엇음 신발이 없어졌을땐 그 오빠와 약간불화가 잇을때라 연락도 안하고 잇엇을때임 그리고 지금은 풀고 화해를 하고 잘 지내고 있엇음 근데 그 친구와 나는 연락이 뜸햇엇음.. 서로 뭔가 짜증이 낫엇는데 이유는 모름 자주그래서.. 무튼 그런데 나와 그오빠와 나서 고기를 먹는데 그 오빠에게 그 친구가 폭풍카톡으로 자기 사진을 보냄 나는 그냥 훈훈하게 아 ㅇㅇ이보고싶다 라고 하며 그 오빠가 약간 그아이를 안좋게 얘기할때도 아니야 그래도 ㅇㅇ이살 빼면 이뻐 라고 햇음..ㅋ 하 근데 사진을 하나 하나 넘기며 보는데 아뿔싸 뭥미 ㅡ.ㅡ 아 진짜 ㅋㅋㅋ 그때 생각하면 화가 울컥함 내 신발사진이 딱잇는거임 오빠는 당황하고 나는 얼른 사진을 내리고 카톡 내용을 봄 그 내용은 오빠가 괜히 신발사줫냐는 식으로 말하고 받을까 뭐 이런내용이랑 가져와 그리고 그 친구가 가져오겟다 이런 대화엿음 진짜 심장이 터질것같앗음 어찌 햇냐 물어봣더니 그 오빠는 이걸 어쩌지.. 라고 햇는데 친구가 팔아 팔면 15만원은 나올껄 이라고햇다고함 그런데 갑자기 자기 친구한테 8만원에 팔라고 해서 팔앗다고함 눈물이 날것같앗음.. 그리 믿엇는데 그 친구가 오해할까봐 없어진날 말도 안하고 다음날 강도가 들엇는데 걔가 그전날 우리집에서 내신발을 훔쳐 간거같다고 싸이코 미친넘 변태 스토커 등등 하면서 말을 햇음 그때도 친구는 아 진짜? 헐 미친거아니야? 라고 하며 넘겼음.. 진짜 미칠것같앗음 나는 근데 그 친구한테 그냥 카톡으로 나차단해줘 라고 보냈음 그리고 카톡 대화명에 내 신발사진을 올리고 도둑년ㅋㅋㅋㅋ신발 내운동화훔쳐가서팔앗뎅 22마넌짜리8마넌에 딱이렇게 써놧음 근데 친구가 미친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옴 진짜 어이가없어서 씹음 근데 걔 대화명에 써진게 더 어이가 없엇음 그건 캡쳐한 사진으로 올려서 보여드림... 무튼 그렇고 그 오빠는 그 얘기를 하며 나에게 진짜 빌고빌고 또 빌고 새로 사준다며 진짜 잘못햇다며 폭풍사죄를 함.. 오늘도 함 매일하고 있음 다 풀리지는 않앗지만 나는 할말이없고 그냥 화가나서 그럴수도 잇을거라고 생각하지만 그 친구는 아님 진짜 너무 화가남 참을 수가없음 사과는 안하고 욕을함 뻔뻔하게 돌아 버릴것같음 엄마에게도 연락하고 (엄마도 그 친구를 아는데 만나지말라고 그렇게 만류하시던 분중 한분임 그래서 온갖욕은 내가 먹음) 하다가 내 결론은 신고였음 무단주거침입죄 절도죄 명예회손죄가 가능하다고 여기저기서 얘기를 함 그래서 톡커님들에게 부탁을 드림... 이상황을 어찌해야할지 솔직히 그 친구가 미안하다고 나도 그동안 심장 졸엿다고 내가 잘못햇다고.. 라고 햇으면 나는 나빳다고 화를 내며 넘어갓을것임 신발을 돌려받던.. 근데 그 친구 태도가 정말 가관임.. 카톡 사진 올림.. 저 운동화 사진은 내 운동화임.. 내가 올린 운동화 사진을 캡쳐해서 올린것임 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옷과 신발은 자기가 우리집에 두고 간건데 뻔뻔하게 나에게 돌려달라함 가지고 가던가.. 하 이런 상황에서 제가 할수잇는 건 뭐가 잇을지 모르겟습니다 제발 톡커분들이 저를 도와줬으면 좋겟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1
제발 저의 억울함을 풀게 도와주세요 (사진잇어요)
안녕하세요 경기도에 사는 18살 평범한 학생인데요
조금 진지한 얘기를 하며 조언을 얻으려고 하는데
긴글이 될것같아서 음슴체를 써도될까요ㅠㅠ
운동화가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겟음...하
너무 길면 빨간글씨라도 읽어주시며 대충 알아주세요..
운동화 도난 사건 때문에 저는 여기에 글을 쓰게됨
그 운동화는 너무나 이쁜 22만원짜리 운동화임(21만7천원)
아끼느냐고 산지 1달도 안될동안 20번도 착용을 안함
그런데 어느날 친구가 집에 왓다간 다음날 아침 등교를 하려고 보니
그 운동화가 음슴..
(당연히 친구겟지라고 생각 하시죠 ㅠㅠㅠ 맞습니다)
(하지만 글을 끝까지 읽어주세요)
처음에는 당연히 아닐것이라고 생각했음
아님 모르고 신고 갓나 아니면 앞집에 고양이 밥을 줘서
도둑고양이들이 들낙거리며
가지고 물고 갓나 엄청 생각을 많이함
하지만 그날 그 친구가 신고 갓던 신발은
내가 학교에서 실내화로 신는 귀요미 슬리퍼엿음(이것도 15000원)
우리집의 구조는 담이잇고 대문을 열고 들어오면 바로 우리집
그리고 안쪽에 집이 한채가 더잇음
그냥 주택임..
그래서 현관은 대문을 열고 들어오면 바로 잇고
우리집 문이잇음..
그 현관에 신발장이잇는데 내가 워낙 힐을 아껴서 열쇠로 잠가놓앗엇음
사실... 욕은 먹겟지만 나는 학교를 중학교를 안다녔음.. 그렇지만
검정고시를 보고 고등학교를 친구들과 같이들어감..
그 친구도 중학교를 자퇴 하고 아직 검고도 보지않앗음
(화가 나서 일부로 다 말하는거 맞습니다)
그런 친구랑 같이 다니지 말라는 주위에 만류에도
나는 6년친구를 어찌 그냥 버리냐 자주는 아니여도 가끔 만났음
그날은 월요일 이엇는데..
친구가 안좋은 일이 있다며 술을 먹자고 저에게 연락이왓엇음..
(욕 하셔도 좋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제가 상황상 혼자산지 3년이 넘엇어요...)
다음날 나는 학교도 가지만 너무 피곤한 상황이엇음
그래도 친구가 기분이 안좋다길래 집으로 와도된다고 흔쾌이 ㅇㅋㅇㅋㅇㅋ를 외쳣음..
그리고 얼마 먹지도 못하고
친구를 집에 보내려고
시내까지 약10분을 걸어나가 택시를 태워줫음..
그때 잠시 당시의 남자친구가 같이 가줫음
그리고 남자친구는 우리집에 못들어가는 사람이기에
우리집앞에서 둘이 얘기를 나누는데
멀리서 친구가 뚜벅뚜벅
돌아 왔음 어이쿠하며 오늘 그냥 우리집에서 하루 묵고 간다는것임
그래그래.. 하며 나는 친구먼저 집에 들여보내고
15분정도 밖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들어왓음
들어와서 나는 친구들과 네이트온을 하고잇고
친구는 다른방에서 티비를 보는지 딴 짓을하더니
갑자기 "읭 쟈기야 나 어뜨카지 아빠가 화나서 드로가바야겟더 힁 괜찮지?"
라고 하는것임 나는 상관이 없엇기에 그래 그럼 가야지 하며 배웅을 해주려햇음
그랫더니 아니야 미안하니까 나오지말라며 한사코 거절을 하더니 집으로 갓음
그래도 나는 창문으로 대문쪽을 보며 잘가 조심히가구 가서 연락해!!!
라고 소리를 지르고
친구는 그냥 가버렷음..
근데 다음날 신발이 없는것임
난 오해하지도 않앗음
구 남친에게 연락을 해서 헐 나의 운동화가 음슴 난 뭘신고가지... 헐
이러며 친구들과 카톡을 햇음
다들 어제 그 친구가 아니냐며 의심을 햇지만
아무리 가끔 골때려도 그런 애는 아니라고 버럭 화까지 냇음..
그리고 그 다음날은 조금 별개된 이야기지만
집에서 자는데 남자가 우리집을 들어와 나에게 몹쓸짓을 하려고햇음..
범인은 못잡음
무튼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지내는데
그 신발은 전에 알던 오빠가 생일선물로 사준 신발이엇음
신발이 없어졌을땐 그 오빠와 약간불화가 잇을때라 연락도 안하고 잇엇을때임
그리고 지금은 풀고 화해를 하고 잘 지내고 있엇음
근데 그 친구와 나는 연락이 뜸햇엇음..
서로 뭔가 짜증이 낫엇는데 이유는 모름 자주그래서..
무튼 그런데 나와 그오빠와 나서 고기를 먹는데
그 오빠에게 그 친구가 폭풍카톡으로 자기 사진을 보냄
나는 그냥 훈훈하게 아 ㅇㅇ이보고싶다 라고 하며
그 오빠가 약간 그아이를 안좋게 얘기할때도
아니야 그래도 ㅇㅇ이살 빼면 이뻐 라고 햇음..ㅋ
하 근데 사진을 하나 하나 넘기며 보는데
아뿔싸 뭥미 ㅡ.ㅡ 아 진짜 ㅋㅋㅋ 그때 생각하면 화가 울컥함
내 신발사진이 딱잇는거임
오빠는 당황하고 나는 얼른 사진을 내리고 카톡 내용을 봄
그 내용은 오빠가 괜히 신발사줫냐는 식으로 말하고 받을까 뭐 이런내용이랑
가져와 그리고 그 친구가 가져오겟다 이런 대화엿음
진짜 심장이 터질것같앗음 어찌 햇냐 물어봣더니
그 오빠는 이걸 어쩌지.. 라고 햇는데 친구가 팔아 팔면 15만원은 나올껄
이라고햇다고함 그런데 갑자기 자기 친구한테 8만원에 팔라고 해서 팔앗다고함
눈물이 날것같앗음.. 그리 믿엇는데
그 친구가 오해할까봐 없어진날 말도 안하고
다음날 강도가 들엇는데 걔가 그전날 우리집에서 내신발을 훔쳐 간거같다고
싸이코 미친넘 변태 스토커 등등 하면서 말을 햇음
그때도 친구는 아 진짜? 헐 미친거아니야? 라고 하며 넘겼음..
진짜 미칠것같앗음
나는 근데 그 친구한테 그냥 카톡으로 나차단해줘
라고 보냈음
그리고 카톡 대화명에 내 신발사진을 올리고
도둑년ㅋㅋㅋㅋ신발
내운동화훔쳐가서팔앗뎅
22마넌짜리8마넌에
딱이렇게 써놧음
근데 친구가 미친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옴 진짜 어이가없어서 씹음
근데 걔 대화명에 써진게 더 어이가 없엇음
그건 캡쳐한 사진으로 올려서 보여드림...
무튼 그렇고 그 오빠는 그 얘기를 하며 나에게 진짜 빌고빌고 또 빌고
새로 사준다며 진짜 잘못햇다며 폭풍사죄를 함.. 오늘도 함 매일하고 있음
다 풀리지는 않앗지만 나는 할말이없고
그냥 화가나서 그럴수도 잇을거라고 생각하지만
그 친구는 아님 진짜 너무 화가남 참을 수가없음
사과는 안하고 욕을함 뻔뻔하게
돌아 버릴것같음
엄마에게도 연락하고
(엄마도 그 친구를 아는데 만나지말라고
그렇게 만류하시던 분중 한분임 그래서 온갖욕은 내가 먹음)
하다가 내 결론은 신고였음
무단주거침입죄 절도죄 명예회손죄가 가능하다고 여기저기서 얘기를 함
그래서 톡커님들에게 부탁을 드림...
이상황을 어찌해야할지
솔직히 그 친구가 미안하다고 나도 그동안 심장 졸엿다고
내가 잘못햇다고.. 라고 햇으면 나는 나빳다고 화를 내며 넘어갓을것임
신발을 돌려받던..
근데 그 친구 태도가 정말 가관임..
카톡 사진 올림..
저 운동화 사진은 내 운동화임.. 내가 올린 운동화 사진을 캡쳐해서 올린것임
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옷과 신발은 자기가 우리집에 두고 간건데 뻔뻔하게 나에게 돌려달라함
가지고 가던가.. 하
이런 상황에서 제가 할수잇는 건 뭐가 잇을지 모르겟습니다
제발 톡커분들이 저를 도와줬으면 좋겟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