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5살먹은 흔녀입니다 톡톡을 매일보다 제고민을 털어볼까 합니다 좀길지만 그래두 읽어보시구 조언을 구하고자합니다 !!! 부탁드리겠습니다 ㅜㅜ 전 지금 짝사랑을하고 있습니다 그남자는 31살이구요 직장상사입니다. 제가 그를 좋아한지는 지금 2년이다되어갑니다. 그남자도 제가 자길 좋아하는지 알고있습니다 그남자는 외적으로 잘생기지도 않았습니다 얼굴은.. 제가보기엔 그냥 보통인데요 친구들이 사진보여주니 완전 별로라고..ㅜㅜ 무튼 이남자를 알게된건 제가 입사하면서입니다 첨에 전도 관심이 제로. 그러다가 조금씩 친해졌습니다 동기들이랑도 마치고 함께 술한잔하면서 친해지구요 그남자랑은 집이 같은 방향이라 술한잔하고 집에같이 걸어가곤햇죠 이남자 술을 워낙좋아합니다.. 술만 취하면. 솔직히 멍멍이가되죠 ㅜㅜ 그래서 직장동료들은 술자리에서 그남자 곁에 가기싫어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조금씩조금씩 그사람과 친해지고 이런저런이야기도 하고 그남자는 스킨십도 잘합니다 예를들어.. 술마시면 볼을 꼬집던가 머리도 쓰다듬고.. 어깨동무하고.. ㅎㅎ 직장에서도 친해지니 저에게 약간의 스킨십하고 그럽니다 그런데 저랑 제일친하니 저한테자주 그러니.. 전 오해가되죠 ㅜㅜ 그러다가 전 점점점점...... 감정이 싹트엿어요 . 하지만 그남자에겐 4년정도된 여친이있었습니다 그치면 그시기 티격태격하고,, 사이도 안좋아지고 결혼할마음도 없다는 그남자. 결국 헤어지더라구요.. 전 희망이 생겼지요.. 그래서 더 잘해주고 더챙겨주고 그랬습니다.. 그러면서 우린 정말 가까워졌죠. 그런데 제가 일이생겨 갑자기 다른지방으로 이직을 하게되어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서로가 섭섭하게되었죠.. 전 더섭섭하죠.. 좋아하는사람을 나두고 가야하니..미칠지경이었죠 그사람도 생각외로 쿨하더군요. 어쩔수없지 이러면서.. 그러다가 술한잔하게되었습니다 둘이서요.. 이게 사건의발단입니다. 이런저런이야기가 오고가던찰나., 그남자가 너무 섭섭하다고 사실은 흔들렸다고 좋아하는거 같다고 . 그동안 몰랏는데 간다니깐 그게 느껴진다고.. 맨날 옆에 있다가 간다니깐 그때서야 자기 마음을 알게되었다고 말하더군요.. 참.. 이제와서 진작에 말했으면 안갓을텐데... 그땐 돌이킬수가 없엇습니다. 붙잡아도 갈수밖에 없었거든요.. 그걸 아니깐 자기도 붙잡고싶엇지만 못붙잡겠다고. 그러다가 술이 점점 취해가고.. 저도모르게 제가먼저 뽀뽀를 햇습니다 그러니 그남도 하더군요.. 그러다가 우린 키스까지햇습니다. 그다음날 뭔가 더 애틋한느낌이 되어버렷습니다.. 그렇게 제가 그만두기전까지 한달가량 우린 애인처럼 행동하고 만낫습니다. 애인처럼 할거다하고 데이트도하고..... 그런데 사귀진 않앗습니다 그남자에게 물엇죠 우린 무슨사이냐고 그러니하는말이 그렇고 그런사이랍니다.. 사귀면되지않냐고하니 .. 사귈마음이 없답니다. 그럼 왜이러냐고하니 좋아하니까 그렇답니다 좋아하면사귀면되지않냐는 제말에 사랑하지는 않는답니다.. 사랑하지않으니 못만난답니다. 믿음이있어야한답니다.. 참... ㅡㅡ 제가 그만두고 다른데 가면 자주못만나는데 거기서 뭘하는지 어떤남자만날지 모른다고.. 못믿겟답니다. 그렇게 한달을 지내는사이 그남자는 다른여자랑 연락을하더군요. 누구냐고 하니 그냥 아는동생이랍니다 .. 제가 물어물어 알아내었는데.. 예전에 몇년전 좋아하던 여자랍니다 그러다가 최근 연락이 닿앗답니다.. 여친이랑도 헤어지니 외로웟겟죠 남자들은 다그렇자나요? 여자도 그렇겟지만... 그렇게저랑 만나는사이 그여자랑도 자주 연락하고 ..제가 무슨사이냐고햇는데 아무사이도 아니 랍니다.. 그여자랑도 가끔 만나는거 같던데.. 어디까지 진도가 나간지는 모르겟습니다만.ㅜㅜ 무튼 그러고난뒤 제가 다른지역간후 카톡도자주하고 그랫는데 영 시큰둥햇습니다.. 반응도 예전같지않고.. 그러다가 몇달후 제가다시 돌아왔습니다 다신 그남자에게 마음안주고 연락도 안할예정이어지마 사정이생겨 그회사 같은 부서로 들어 갔습니다 다지 만낫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그남자는 아무렇지않게 예전처럼 저를대해주었습니다.. 오히려 더 친하고 잘해줬습니다 그러니 또 전 ..굳게 닫혓던 제 마음이 봉인해제가되어버렸죠.. 그렇기 우린 다시 친하게 지냈습니다.. 가끔 술도 마시고.. 이런저런이야기도하고. 그남자가말하길 나한테 고맙다고 그러더군요.. 그치만 사귈마음은없다고 카톡도 그만하라고 매력이없다고 .. 온갖 상처를 다주었죠. 알겟다고 그만한다고 백번은 더 마음먹엇지만 맨날 얼굴보는사이에 맨날 일도 같이하는데 그게 쉽겟습니까. 그렇게 말하고는 그남자도 행동은 선을 긋지않자나요.. 보통 남자들 그러면 뒤돌아서는데 이남잔 더...... 잘해주자나요 ㅜㅜ 이게뭐냐구요 !!!! 저에게도 문제가 있지만.. 저도 장난안치고 말안하고 그렇게 할말만하고 할수있지만... 워낙 조용한 분위기 싫어하고.. 그렇게 서먹하게 지내는것도싫어하는지라.. 아무렇지않게 대할려고 하는데.. 그남자의 행동도문제있는거 아닙니까? ㅜㅜ 그렇게 상처줘놓곤.. 술만먹음 스킨쉽하고 , 손도잡고.. ㅜㅜ 그리고 최근엔 소개팅받아서 그여자랑 또 요즘엔 매일 연락하더군요 .. 얼마전에 들은이야긴데 둘이서 키쓰까지 햇답니다 저한테 이런이야길 직접하더군요. . . 그러면서 장난으로 심심해서 만나는거라고 재미로 만난다고.. 오래 못갈거라고.. 아무사이도 아니랍니다. 사귀진 않는답니다.. 참.. 그런이야길 저에게 직접하더군요..... 그래놓고 저한테 정이더많다고 .. 나중에 이회사를 나가더라고 저를 챙겨서 자기일하는데 꽃아준답니다.. 지금도 질투나고 화가나지만.. 아직도 그런남자를 좋아하고있는 제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남자들 다그런가요?? ㅜㅜ 도대체 이건 뭐에요? 어장관리인가요... 포기.. 해야하는거겟지요? 그러나 자꾸.. 저런말하니 또 희망을 가지게 되고 ㅜㅜ 어찌해야하나요 님들?
이남자의심리.. 뭘까요?
안녕하세요
전 25살먹은 흔녀입니다
톡톡을 매일보다 제고민을 털어볼까 합니다
좀길지만 그래두 읽어보시구 조언을 구하고자합니다 !!!
부탁드리겠습니다 ㅜㅜ
전 지금 짝사랑을하고 있습니다
그남자는 31살이구요 직장상사입니다.
제가 그를 좋아한지는 지금 2년이다되어갑니다.
그남자도 제가 자길 좋아하는지 알고있습니다
그남자는 외적으로 잘생기지도 않았습니다
얼굴은.. 제가보기엔 그냥 보통인데요 친구들이 사진보여주니 완전 별로라고..ㅜㅜ
무튼 이남자를 알게된건 제가 입사하면서입니다
첨에 전도 관심이 제로.
그러다가 조금씩 친해졌습니다
동기들이랑도 마치고 함께 술한잔하면서 친해지구요
그남자랑은 집이 같은 방향이라 술한잔하고 집에같이 걸어가곤햇죠
이남자 술을 워낙좋아합니다.. 술만 취하면. 솔직히 멍멍이가되죠 ㅜㅜ
그래서 직장동료들은 술자리에서 그남자 곁에 가기싫어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조금씩조금씩 그사람과 친해지고 이런저런이야기도 하고
그남자는 스킨십도 잘합니다 예를들어.. 술마시면 볼을 꼬집던가
머리도 쓰다듬고.. 어깨동무하고.. ㅎㅎ
직장에서도 친해지니 저에게 약간의 스킨십하고 그럽니다
그런데 저랑 제일친하니 저한테자주 그러니.. 전 오해가되죠 ㅜㅜ
그러다가 전 점점점점...... 감정이 싹트엿어요 . 하지만 그남자에겐 4년정도된 여친이있었습니다
그치면 그시기 티격태격하고,, 사이도 안좋아지고 결혼할마음도 없다는 그남자.
결국 헤어지더라구요.. 전 희망이 생겼지요.. 그래서 더 잘해주고 더챙겨주고 그랬습니다..
그러면서 우린 정말 가까워졌죠.
그런데 제가 일이생겨 갑자기 다른지방으로 이직을 하게되어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서로가 섭섭하게되었죠.. 전 더섭섭하죠.. 좋아하는사람을 나두고 가야하니..미칠지경이었죠
그사람도 생각외로 쿨하더군요. 어쩔수없지 이러면서..
그러다가 술한잔하게되었습니다 둘이서요.. 이게 사건의발단입니다.
이런저런이야기가 오고가던찰나., 그남자가 너무 섭섭하다고 사실은 흔들렸다고
좋아하는거 같다고 . 그동안 몰랏는데 간다니깐 그게 느껴진다고..
맨날 옆에 있다가 간다니깐 그때서야 자기 마음을 알게되었다고 말하더군요..
참.. 이제와서 진작에 말했으면 안갓을텐데... 그땐 돌이킬수가 없엇습니다.
붙잡아도 갈수밖에 없었거든요.. 그걸 아니깐 자기도 붙잡고싶엇지만 못붙잡겠다고.
그러다가 술이 점점 취해가고.. 저도모르게 제가먼저 뽀뽀를 햇습니다
그러니 그남도 하더군요.. 그러다가 우린 키스까지햇습니다.
그다음날 뭔가 더 애틋한느낌이 되어버렷습니다.. 그렇게 제가 그만두기전까지 한달가량
우린 애인처럼 행동하고 만낫습니다. 애인처럼 할거다하고 데이트도하고.....
그런데 사귀진 않앗습니다 그남자에게 물엇죠 우린 무슨사이냐고 그러니하는말이
그렇고 그런사이랍니다.. 사귀면되지않냐고하니 .. 사귈마음이 없답니다.
그럼 왜이러냐고하니 좋아하니까 그렇답니다 좋아하면사귀면되지않냐는 제말에
사랑하지는 않는답니다.. 사랑하지않으니 못만난답니다.
믿음이있어야한답니다.. 참... ㅡㅡ 제가 그만두고 다른데 가면 자주못만나는데 거기서
뭘하는지 어떤남자만날지 모른다고.. 못믿겟답니다.
그렇게 한달을 지내는사이 그남자는 다른여자랑 연락을하더군요.
누구냐고 하니 그냥 아는동생이랍니다 .. 제가 물어물어 알아내었는데.. 예전에 몇년전
좋아하던 여자랍니다 그러다가 최근 연락이 닿앗답니다.. 여친이랑도 헤어지니 외로웟겟죠
남자들은 다그렇자나요? 여자도 그렇겟지만...
그렇게저랑 만나는사이 그여자랑도 자주 연락하고 ..제가 무슨사이냐고햇는데 아무사이도 아니
랍니다.. 그여자랑도 가끔 만나는거 같던데.. 어디까지 진도가 나간지는 모르겟습니다만.ㅜㅜ
무튼 그러고난뒤 제가 다른지역간후 카톡도자주하고 그랫는데 영 시큰둥햇습니다..
반응도 예전같지않고.. 그러다가 몇달후 제가다시 돌아왔습니다 다신 그남자에게 마음안주고
연락도 안할예정이어지마 사정이생겨 그회사 같은 부서로 들어 갔습니다
다지 만낫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그남자는 아무렇지않게 예전처럼 저를대해주었습니다.. 오히려 더 친하고 잘해줬습니다
그러니 또 전 ..굳게 닫혓던 제 마음이 봉인해제가되어버렸죠..
그렇기 우린 다시 친하게 지냈습니다.. 가끔 술도 마시고.. 이런저런이야기도하고.
그남자가말하길 나한테 고맙다고 그러더군요.. 그치만 사귈마음은없다고
카톡도 그만하라고 매력이없다고 .. 온갖 상처를 다주었죠.
알겟다고 그만한다고 백번은 더 마음먹엇지만 맨날 얼굴보는사이에 맨날 일도 같이하는데
그게 쉽겟습니까. 그렇게 말하고는 그남자도 행동은 선을 긋지않자나요..
보통 남자들 그러면 뒤돌아서는데 이남잔 더...... 잘해주자나요 ㅜㅜ 이게뭐냐구요 !!!!
저에게도 문제가 있지만.. 저도 장난안치고 말안하고 그렇게 할말만하고 할수있지만...
워낙 조용한 분위기 싫어하고.. 그렇게 서먹하게 지내는것도싫어하는지라.. 아무렇지않게
대할려고 하는데.. 그남자의 행동도문제있는거 아닙니까? ㅜㅜ
그렇게 상처줘놓곤.. 술만먹음 스킨쉽하고 , 손도잡고.. ㅜㅜ 그리고 최근엔 소개팅받아서
그여자랑 또 요즘엔 매일 연락하더군요 .. 얼마전에 들은이야긴데 둘이서 키쓰까지 햇답니다
저한테 이런이야길 직접하더군요. . . 그러면서 장난으로 심심해서 만나는거라고 재미로 만난다고..
오래 못갈거라고.. 아무사이도 아니랍니다. 사귀진 않는답니다..
참.. 그런이야길 저에게 직접하더군요..... 그래놓고 저한테 정이더많다고 ..
나중에 이회사를 나가더라고 저를 챙겨서 자기일하는데 꽃아준답니다..
지금도 질투나고 화가나지만.. 아직도 그런남자를 좋아하고있는 제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남자들 다그런가요?? ㅜㅜ
도대체 이건 뭐에요? 어장관리인가요...
포기.. 해야하는거겟지요? 그러나 자꾸.. 저런말하니 또 희망을 가지게 되고 ㅜㅜ
어찌해야하나요 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