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이 정말 사람 맞습니까??★★★

저희언니살려주세요2012.04.30
조회461

곡괭이로 경찰차 부순 30대 男 딱한 사연집 전소·아내 위암 말기 판정·아들 뇌출혈…'차라리 교도소에 보내줘'

★★★이 사람이 정말 사람 맞습니까??★★★'교도소에 보내달라'며 곡괭이로 경찰차를 내리친 30대의 사연이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여수시 소호동에 사는 전모(36) 씨. 마땅한 직업이 없어 여수산단 등에서 막노동을 하거나 고물 등을 주으며 근근히 생계를 이어갔다. 집도 소호동의 오래된 빈 집을 구해 월세를 내며 살았다. 하지만 아내(34)와 아들(3), 갓난 아들을 보며 평범하고 단란한 가정을 꿈꿨다.

그러나 지난 1월 집이 우연한 실수로 불이 나면서 모두 타버렸고, 4가족은 엄동설한에 전 씨가 어디선가 구해온 텐트에서 살아야 할 처지에 놓였다.

업친 데 덮친 격으로 2월 초 아내는 위암 말기 판정을 받고 말았다. 병원 측은 아내가 위궤양인 줄 알고 수술을 시도하다 암이 크게 번진 것을 알고 수술을 포기했다.

시련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아내의 수술 당일 병원 입원실에서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고 경황이 없던 사이 이제 막 뒤집기를 하던 5개월짜리 아들이 병원 침대에서 대리석 바닥으로 떨어졌다. 아들은 뇌출혈을 일으켰고 평생 장애를 안고 살아야 할 처지에 놓였다.

한꺼번에 세 가지 우환이 덮친 전 씨는 지난 19일 저녁 곡괭이를 집어 들었다. 경찰에는 소호동 한 식당에서 불법으로 가축을 잡고 있다며 허위로 신고한 뒤 출동한 경찰이 식당으로 들어간 사이 곡괭이로 경찰차 보닛을 수차례 내리쳤다.



전 씨는 경찰에서 "교도소에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참기 힘든 현실에 차라리 교도소에 가는 편이 낫겠다고 판단한 것이다. 경찰은 전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전 씨의 이같은 안타까운 현실을 감안한 탓인지 지난 21일 '도주의 우려가 없다'며 영장을 기각했다.

전 씨의 형(47)은 "동생이 '신이 있다면 물어보고 싶다. 왜 한꺼번에 나에게 이런 시련을 주는지'라고 한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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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 기사에 나온 위암 말기인 언니 의 동생되는데요

이 기사를 읽고 있자니 어이없고 분하더군요

어떻게 저렇게 기사를 쓸수가 있습니까??

그 과정이 어떻게 된건지는 나오지 않고 저기 전씨란 사람만이 불쌍한 사람처럼 됐더군요.

사실은 그게 아닌데 말이죠..

 

 

아픈 언니대신 그 진실을 밝히기 위해 이렇게 용기를 내어봅니다.

 

저희 언니는 아주 건강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중에 한사람이였습니다.

또한 자해를 하려고 하는 사람도 아니였습니다.

저 기사에 나온 전씨를 만나기 전까지는요....

 

전씨는 하루가 멀다하고 술을 마셨습니다.

또한 하루가 멀다하고 술에취해 언니를 때리고 욕설을 퍼붇고 그랬죠

동생인 제 앞에서 여자에게 하지 말아야 할 심한 욕설까지 퍼붇더군요.

헤어지자고 하면 술먹고 난동부리고 술깨면 미안하다고 하고 다신 안그런다고 하고 그랬다고 하더군요

이러한 일이 반복되자 안되겠다 싶어 정말 헤어져야하겠다는 생각으로 동거하던 집을 나와 전씨 모르게

원룸을 구했습니다. 그러자  전씨는 언니가 일하는곳까지 찾아와 난동을 부리고 거짓말을 하여 일조차

하지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자 언니는 전씨가 무서워 저에게 도와달라고 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하루가 멀다하고 언니집에 갔었죠 그러던 어느날 어떻게 알았는지 전씨 몰래 구한 원룸에

찾아와 난동을 부리더군요

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말입니다.

언니는 전씨에게 벗어날수 없다는것을 느꼈는지 어쩔수없이 같이 살게되었습니다.

그러다 임신을 하게 되었고 첫아이를 낳게 되었습니다.

첫아이를 낳을때도 전씨는 출산때 오지 않았습니다. 물론 전화를 했지만 전화도 받지 않더군요

나중에 엄마에게 들으니 술에 취해서 자느라 전화도 못받고 그다음 날 아침에 술냄새를 풍기며 병원으로 찾아 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언니는 첫아이를 낳아 같이 살면서 기르고 있었습니다.

자기 자식을 낳아준 사람에게 수고했다는 말은 커녕 그 자식인 진짜 내자식 맞냐는 말을 했다고 하더군요

그말을 언니에게 들었을때 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 났습니다.

그래도 언니는 참았습니다.

아이가 있기때문에 참았습니다.

언젠간 좋아지겠지 하면서말입니다.. 그러다 둘째가 생겨 낳게 되었습니다.

둘째를 낳고 엄마집에 몸조리 하러 온 언니는  몸조리도 제대로 하지 못한채

보름만에 다시 허름하고 비 위생적인 집에 들어가야 했습니다

그 이유는 전씨의 엄마 때문이였습니다

허름하고 비위생적인 집에간 언니는 한달 내내 하혈을 하였습니다

나중에 엄마에게 들어보니  전씨는 하혈하고 있는 언니를 술에 취해 얼굴을 가격하여 피를 쏟았다고더군요.

병원에도 제대로 가보지도 못하고 그랬죠

물론 전씨는 일을 하여 가족을 먹여 살려야겠다는 의지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또한 언니에게 생활비도 주지 않았죠

아빠로서의 노력도 가장의로서의 기본적인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언니에게 요구만 하였습니다.

성하지 못한 몸으로 삼시세끼 밥을 차리고 반찬도 다르게 하여 차려주고 그랬습니다.

저와 엄마는 왜 그렇게 바보처럼 그 사람이랑 사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물론 헤어지는게 언니 에게 좋을거 같다.. 라는 말도 하였지만

아이때문에 헤어질순 없다고 했습니다. 아빠없는 자식 만들고 싶지 않다면서요.

저희 엄마(간병인일을 하고계십니다)가 일하고 계시는 병원으로 언니를 입원시킨후

병동에서 술을 마시고 언니를 때리고 욕하고 그랬다고 하더군요. 저희 엄마에게도 욕을하구요

그러던 어느날 새벽6 언니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전씨더군요 전화를 받자 마자 욕을 하더군요 "xx년아 느그 엄마한테 이번호로 전화하라해!!'

새벽부터 욕을 들은 저는 어이가없어 그냥 무시하고 끊어버렸습니다

그러자 바로 또 전화가 오더군요 "xx  xx같은년아 느그엄마한테 저나하라해라!! "

이러기에 욱한 저는 전씨에게 욕을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끊어버렸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 11시쯤 되었을까요?

엄마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울먹이는 목소리더군요

무슨일인지 몰랐던 저는 엄마에게 무슨일이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ㅇㅇ아.. 언니 지금 수술중이다... 어떻하면 좋니..."라는 말에 임신7개월이였던 저는 부랴부랴

언니가 있는 병원으로 갔습니다.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언니가 나왔습니다

처음에는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얼굴에 멍이 들어있었고 몰라보게 살이 빠져있었습니다.

"ㅇㅇ환자 보호자분"이러기에 쳐다보니 바로 언니였습니다..

순간 알았었죠.. 안좋은 일이있었구나..

언니는 병실로 옮겨졌고 그 병실에는 전씨의 이모 라는 분이 둘째를 돌보고 계시더군요

이모라는 분이 저에게 묻더군요. "도대체 어떻게 어디가 않좋은거냐고.."

저는 어이가없고 화가났었습니다.. 언니의 얼굴을 보면 눈가에 멍이 들어있었는데..

그것만 봐도 맞았구나 하는게 보이는데 어디가 않좋은거냐고 물어본다는 자체가 싫었습니다.

언니를 돌보고있는중 술에 취한 전씨가 병실에 들어와 욕설을 퍼부으며 나가라고 하기에 저희 엄마가

"너 보러 온거 아니다 내딸 보러 온거다"하니 전씨가 "니딸 아니니까 꺼져 xx년아"

이러더군요. 그말에 욱한 저는 "우리 언니가 누구 때문에 저렇게 됐는데!!"라고 말했지만

전씨는 술에 취해 저희 엄마와 저에게 욕을 하더군요

언니가 수술 중 이였을 때도 술을 마셨다는는게 보이더군요

그 병원 간호사들 그리고 병실에 계시던 분 그리고 저히 엄마랑 같이 간병인으로

일하시는 분들 다 보셨습니다.

엄마는 임신한 제가 잘못되기라도 할까봐 도망치듯이 나오셨습니다

화나고 언니를 생각하면 불쌍한 생각이 들어 눈물이 왈칵 쏟아지더군요

저는 언니 수술을 담당하셨던 의사 선생님을 만나 어떻게 된 사항인지 물어보았습니다

새벽6시에 응급실로 실러와서 위궤양인 줄 알고 개복을 해보니

위암이였다고 하더군요 이미 전이가 되어 손쓸 방도가 없었다고 하더군요 급성으로 퍼졌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거 같았습니다.

담당의사분이 말씀하시더군요 "거기 언니랑 같이 계시는 남자분 같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하시더군요

금전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거 같고 정신적으로 언니분에게 안좋을거 같습니다."

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희 엄마는 점심시간을 이용해 시청으로 보건소로 다니셨습니다

언니를 어떻게라도 낳게해주고싶은 그 부모의 마음을 누가 알겠습니까..

그렇게 지내고있던중 둘째가 병원 침대에서 대리석 바닥으로 떨어졌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왜 그러냐 물어봤더니 전씨가 술에 취해 전씨의 이모 집에 있던 둘재를 데려와

침대 끝에 눕혔다는 것입니다. 뒤집기를 하는 아이인것을 알면서도 말이죠

그래서 광주 전대로 데려갔다고 하더군요

몇일후 제가 광주 전대로갔습니다. 거기서도 간호사고 병실 아줌마, 그리고 둘째를 봐주시는 간병인

분들이 제게 충격적인 말을 하셨습니다.

둘째가 입원해있는 병실에서도 술을 먹고 난동을 부린것입니다.

그래서 소아과에 있지못한다고 신경외과로 옮겨야된다고...

정말 어이가없었습니다.. 아니 사람같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신경외과로 옮기고 내려왔고

언니는 퇴원해 엄마집에서 지내고있었습니다

그러자  전씨는 술을 먹고 엄마집에 와서 난동을 부리고

전씨의 고물상에서 자고 있는 첫째를 데리고 와서 사람을 때려 합의금을 줘야 한다며 돈 5만원을 요구하였습니다.

언니는 상대하고싶지 않아 둘째 병원에갈돈을 줘버리고 문을 잠궜습니다.

그러자 전씨는 또 다시와 현관문을 발로 차고 욕을 퍼부으며 문을 열라고 했습니다.

혈압과 심장병이 계신 저희 엄마는 괴성을 지르며 쓰러지시기 직전이였고 임신 7개월이였던 저는 친구에게 어서 경찰에 신고를 하라고 하였습니다.  친구가 서둘러 경찰서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경찰 두 분이 오고 경찰에게 한다는 말이 "여기가 우리 장모님 집인데.그런데 문을 안열어준다고..."그렇게 말하더군요 그래서 경찰 한분에게 우리 말 좀 들어달라 하여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리고는 경찰 아저씨가 전씨를데리고 가겠다고 하고 가셨고 몇일뒤 엄마집에 다시왔다고 하더군요

언니는 둘째때문에 병원에 있었고 첫째는 저희 집에서 잠깐 봐주고 있었던 상태였습니다

전씨는 저희 엄마집을 수색이라고 하듯이 뒤졌고 엄마에게 소주병을 깨 위협까지 가했다고 하더군요

제가 법적으로 알아보려고 하니 언니가 만류하였습니다.

언니가 저에게 하는 말이 전씨는 전과가 있어서  법에 대해 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엄마와 저에게 보복하면 어떻게 하냐고...하면서 언니가 죽을 때 전씨를 죽이고 가겠다고 하더군요,.

그말을 들은 제 마음은 정말 아팠습니다.. 아니 갈기갈기 찢은듯이 아팠습니다.

 

 

이런 몹쓸 짓만 하는 사람인데...

저 기사엔 불쌍한 사람으로  나온다는게 말이됩니까??

정말 어이없고 분합니다..

이글좀 퍼트려주세요..

저희 언니 더이상 스트레스 받으면 안됩니다.. 저희 언니좀 살려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