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원인은 각각60피트 떨어진 거리에서 찾아낸 두개골들과 치아,대퇴골을 수집하여 만들어낸것. 이것이 50만년 전의 직립원인이라고 그는 주장했죠. 1908년, 자바섬에서 분출한 용암은 500년을 넘을 수 없다고 독일의 탐험대가 발표했습니다. 1936년,듀보아는 자바인이 원숭이였다고 고백했습니다.
네안데르탈인은 등이 꾸부정한 것이죠. 근데 후에 이것은 곱추병 환자였다는게 밝혀 졌습니다.
크로마뇽인은 그냥 현대인류와 차이없는 인간입니다.단지 머리가좀 클뿐.
북경원인 1922과 1939년 사이에 38개의 뼈들이 북경 서남방 주구점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처음 발견된 치아중 하나에 대해 북경 유니온 의과대학 해부학 교수였던 블랙박사는 이 치아를 중국 고대 유인원, 혹은 사람과 유사한 동물이 존재한 증거로 제시했죠.
그러나 치아 두개를 제외한 이 북경인에 대한 모든 자료가 1941-1945년 사이에 모두 분실되었음
자료없이 당시 진화론자들로 구성된 북경인 연구학자들이 남긴 자료에 근거해야하는
북경인은 인류 기원에 대한 증거물로 불충분합니다.
자 그럼 화석은 데체 뭘까요??
화석은 노아의 방주때 갑자기 휩쓸린 물과 흙더미들때문에 썩지도 못하고 그냥 매장된 생물들입니다.
그때 한꺼번에 다 매장되면서 또 만들어진게 석유죠
그랜드캐년도 노아의 방주사건때에 쌓여진 엄청난 퇴적층들이 물에 휩쓸리면서(지구가좌전하니까 별의별 흙들이 지구가 물이 꽉찬상태에서 하루에한바퀴씩돌며) 쌓여서 있던것입니다. 깍인이유는 그옆에 큰 호수가 하나있었는네 그 호수가 갑자기 터지면서 순식간에 그랜드캐년을 깍아 파낸것입니다.
과학적으로 증명된것입니다.
공룡도 많이들 궁금해하실것인데 공룡도 그냥 창조된하나의 생물체. 지금현재는 멸종된종이에요.
지금현재도 계속 옛날에 우리조상들이 공룡과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이 밝되고있습니다.
옛날사람에 그려졌던그림
캄보디아 앙코트와트에 있는 문양입니다.
고대인들이 그린그림
아래에 공룡 그림있습니다.
중국도자기중의 하나인데 공룡이 그려져있습니다.
페루의 돌에 그려진 그림 어서 본것같지 않나요??
용각류 트리케나톱스 입니다.
얘는 페루의 한무덤에서 검출된 토우입니다.
분명히 공룡을 보고 이렇게 만들고 그린것입니다.
아니고서야 이렇게 많은것들을 다른지역에서 이렇게나 많이 발견할수있을까요??
인간은 공룡과 공생했습니다.
이 시진은 티라노 사우르스의 머리부분에서 나온사진입니다.
뇌수쪽인데 엄청난 사실은 젤리같이 물렁물렁 하다는것입니다.
그런데 이젤리 같은것을 현미경으로 분석해보니 헤모글로빈과 적혈구가 검출되었습니다.
젤리질과 적혈구가 1억년전 티라노사우르스 머릿속에서 남아 지금까지 버텨올수 이쓰다고 생각합니까??
이것은 최근에 죽은 티라노사우르스 라는것입니다.
또 우습게 한가지 말하자면 진화론을 믿으려면 정말 엄청난 믿음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메바에서 인간으로....참....오랜 시간이 걸렸겠습니다.
인간의 몸은 거의 완전하다 싶을정도로 잘 만들어져있습니다.엄청난 작품이죠.
우리 현대사회에도 많은 아름다운 작풍들이 있죠 예를들어 한 건물을 비유로하면
남대문입니다.
아름답고 멎지죠?
근데 이것을 지은것은 분명 어떻한 사람이 있겠지요??디자이너 말입니다.
그럼 한번 생각해봐요 만약이것이 돌덩이에서부터 하나둘 돌이 쌓여가면서 시간이지마고 바람이불며 깍여서 몇천만년이 지나니 이런 엄청난 결과물이 나왔다!!!
와 참 멎지군요. 과연 정말일까요?? 생각을 해보세요 우리몸 뿐만아니라 동물하나하나 곤충 나무등 하나님이 다 손수 명하시고 지으신것인데(생물은 말로 만들고 사람은 하나님이 손수 지으심) 이것을 어쩌다가 우연히 만들어졌다고 한다면 믿겨집니까??
진화론의 증거는 시간 뿐입니다. 말이 조금 안되겠다 싶으면 무조건으로 시간으로 갔다가 밀어붙이는것이지요.몇천만년 몇억만년 전 하면서요.
사실 그시간을 제는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법은 또한 많은 문제들이 있습니다.
그걸 설명하려면 또 엄청나기때문에
김명현 교수님의 창조과학 강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 진화는 하나의 이론일 뿐입니다. 근데 유전은 법칙입니다.
법칙은 계속 지속되고 관찰가능,증명가능한 과학적인것입니다.
유전의법칙은 사람과 사람이 아기를 낳으면 사람이 나옵니다. 진화론은 사람과 사람이 아기를 낳았는데 가끔씩 날개도 달렸고 아가미가 있어서 물속에 살고 아기가 알로도 나올수있고 다는얘기입니다.
아니면 어떤사람은 바다에 하도 오래 살아서 또는 물고기를 많이먹으니까 비늘이 생기고 꼬리가생기고 애가 물고기로 나온다거나, 날아볼려고 절벽에서 뛰어내리고 팔을 퍼덕 퍼덕거리니 날개가 생겼다...
뭐 가끔 장애인이나 돌연변이가 나올수는 있죠.그러나 그사람이 아기를 낳으면 또 그런 이상한 현상이 반복되나요?? 반복되도 한계가 있는것이지요
그러니 진화론은 말이안되는 이야기입니다.
진화론을 믿는분들 정말로 대단합니다.어떻게 이런 허황된 얘기를 교과서에서 배웠다고 믿을수있는것입니까??이게 진짜 세뇌당하는것 아닐까요??
하나님께서 인간과 동물을 각각 종류별로 만드시고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게 창조하셨습니다.
인간은 존귀한 존재 입니다.
실제로도 다윈이 진화론을 밝히고서 사람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잃고 허무주의니 냉소주의니 쾌락주의등 우리가알지못할 영적으로 사람을 짐승과 같다는 세뇌를 시킨것입니다.
인간은 동물과 다릅니다.제발 자신의 정체성을 알고 진짜 진지하게 하나님께 물어보세요 진짜 계시냐고요.하나님께서 만나주실것입니다. 저는 하나님을 만지고 듣고 할수는 없습니다.그러나 느낄수 있습니다.
인류최초로 100미터가 넘는 배는 1843년에 만들어졌습니다.그리고 배의 황금비율이 높이:길이 1:10,넓이:길이 6:1 입니다. 하나님이 노아를 통해 최고로 안전한 배를 만들게 한거죠
노아의 방주 규모로는 약 462,686입방 미터의 부피가 나오며 이는 약569량의 화물열차와 맞먹는 화물 수용 능력을 갖게됩니다. 이 규모의 공간에는 약 125,000마리의 양을 실을 수 있습니다. 미국의 저명한 동물 분류학자 어니스트 마이어 박사에 의하면 이 세상에는 현재 약백만 종이상의 동물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모리스와 윗콤 박사의 유명한 저서 ‘The Genesis Flood’에서는 현존하는 백만종의 동물 중 물 속에서 생존 가능한 종류와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 아주 작은 종류의 생명체를 다빼고 나면 실제로 방주에 실어야 될 동물의 숫자는 약 35,000마리에 불과 하다고 합니다. 죤 우드모라페의 저서 ‘Noah's Ark: A Feasibility Study’에서는 당시에는 동물의 다양성이 나타나기 전이기 때문에 이보다 훨씬적은 숫자의 동물을 실었을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위 규모의 방주는 이들을 모두 승선시키고도 다른 용도로 쓰일수있는 충분한 공간이 마련되는 크기입니다.
또 한국과학자들이 1992년에 방주를 직접만들어서 실험을했습니다.
(안 보이시면 네이버에가서 찾아보세요 또 합성이라고 하시지말고)
그랬더니 40미터 파도에도 안전하답니다.옛날엔 대전 엑스포에 전시도 했답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이렇게될줄 미리다 아시고 세상을 창조하신것입니다.왜그런지는 저야 모르죠 하나님의 뜻 일뿐입니다.우리가 이해할수 없는 것들이 정말 많습니다.그러나 그것을 이해하지 못 하기에 하나님은 신 인것입니다. 인간의 머리로 어떻게 하나님의 큰뜻을 알겠어요? 그걸 이해하면 다 신이죠..ㅎㅎ
그리고 아무리 하나님을 안믿으신다고해도 하나님한테 뭔새끼 저쌔끼 하지마세요 하나님이 "너희가 하는 말을 내가 다듣고 있다"고 하셨거든요 또 하나님을 저주하는자는 나중에 하나님께서 심판때에 경멸히 여기신다고 하셨어요 아무리그래도 욕은 하지마세요. 그렇다고 하나님이 저주하는말 했다고 바로 돌이 날라와서 맞는다거나 그런 것은 없습니다.하나님은 심판때에 모든 죄를 다 묻는다고 하셨거든요.
이렇게 말하면 분명히 반감가지시고 더 욕할거 알지만 저는 경고가 아니라 권고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있다는 증거 가져오라는 분들 수많은 증거들이 널려있습니다. 분명히 여러분 주위에 아는 사람중에 기독교인 있죠?? 그사람이 변화되어가고 또는 병이 고쳐지는 역사도 많습니다. 그러나 믿지않는분은 어떤 증거를대도 믿지않고 부정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들을 귀 있는자는 들으라" 라고 하신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지옥은 하나님이 보내려고 만든곳이 아닙니다. 우린원래 하나님과 함께 영원한교제속에서 가까이 지내며 살아갈수있었습니다(에덴동산이라는 행복한곳을 만드셨는데 사탄의 꾀임에 걸린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에 손을대서 인류최초의 죄를 범한것이죠.그래서 그후로 사람은 선과 악을 구분할줄 알게된것,죄를 알게된것이죠.죄의 근본은 사악한 자기중심성에서 나온것입니다. 하나님의 거부하고 독립하려는 그런 마음이죠..)
그러나 우리의 죄때문에 하나님과 가까이할수 없게되었고 그분을 느끼는것조차 힘들게 된것입니다.하나님은 거룩하시기때문에 죄인인 우리가 다가갈수가 없는것이죠. 또 하나님께서 보시는 죄의 기준은 행동이 아니라 마음입니다.바로 마음으로 그 사람을 미워했다면 그것은 살인과 같다고 한것이죠.근데 사람은 다 죄인이기에 그런 생각을 합니다 죄를 짖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죄를 씻을 보혈이 필요로한것이고 더 겸손해져야한다는것입니다
절대로"너 나 안믿어??그래 너 지옥에나 가라!!" 이런 하니님이 아니십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가슴아파 하고계시겠습니까...자식인데....우리의 모든 모성애도 다 하나님께로부터 온것인데요...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심이라 요한복음 3장16절)위의 말씀처럼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모든 진노를 예수님께 쏟으셔서 세상을 구하신것이죠. 사랑하는 독생자를 보내셔서 "믿기만하면 형벌따위 없고 내가 너희 죄를 다 하나도 남김없이 없는걸로 해줄께.그냥 믿기만 하면되"라고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 입니다.
◆◆진화와 창조의 결론◆◆
저는 기독교인입니다. 학생이구요.
진화론과 창조론에 대해 말이 많길래 글한번 써봅니다.
진화론에서는 인간이 단백질이 어떻게 있다보니 시간이 흐르니깐 우연히 단세포가 되어서 아메바가 되고 더 나아가서 하등돌물 고등동물 그러고서 인간으로 진화되었다 이뜻이죠??
다 거짓입니다
자일단 종과종 사이에 진화가 되려면 그중간단계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중간단계들이 너무나 허술하고 부족합니다
그리고 일부는 만들어낸것도 있구요
뭐 중간단계라고 하면 시조새가 있긴하지요 그런데 시조새 하나로 증거가 되나요??
중간단계라하면 쥐에서 박쥐로 진화할때에 그둘사이의 중간단계가 훨신 많아야 합니다.
왜냐?진화하려면 몇천만년이 걸리는데 어떻게 중간단계에서 진화되는 이상한 괴물(완전히 진화가되지않은)들이 시조새 하나밖에 없겠습니까?? 두 종류 보다 몇배나 더 있어야 되는것 아닙니까??
그리고 천만년전에 생성됬다는 박쥐의 사진을보면
지금현재의 박쥐의 모습과 같습니다
왜 박쥐는 진화되지 않았을까요??
박쥐뿐만 아니라 개미도 그렇습니다 등등 화석에서 발견된 생물체들이 현재도 발견되는것이 너무 많습니다
또 파충류에서 조류로 진화한 다른형태의 화석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그럼 원숭이에서 인간은??
오스테랄로피테쿠스를 볼께요
얘는 그냥 멸종된 원숭이의 한종류입니다
필트다운인은 원숭이의 턱뼈를 위장하고 사람의 치아인것처럼 보일려고 줄로 연마하고 긁힌자국이있습니다.그냥 만들어낸것입니다
자바원인은 각각60피트 떨어진 거리에서 찾아낸 두개골들과 치아,대퇴골을 수집하여 만들어낸것. 이것이 50만년 전의 직립원인이라고 그는 주장했죠. 1908년, 자바섬에서 분출한 용암은 500년을 넘을 수 없다고 독일의 탐험대가 발표했습니다. 1936년,듀보아는 자바인이 원숭이였다고 고백했습니다.
네안데르탈인은 등이 꾸부정한 것이죠. 근데 후에 이것은 곱추병 환자였다는게 밝혀 졌습니다.크로마뇽인은 그냥 현대인류와 차이없는 인간입니다.단지 머리가좀 클뿐.
북경원인 1922과 1939년 사이에 38개의 뼈들이 북경 서남방 주구점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처음 발견된 치아중 하나에 대해 북경 유니온 의과대학 해부학 교수였던 블랙박사는 이 치아를 중국 고대 유인원, 혹은 사람과 유사한 동물이 존재한 증거로 제시했죠. 그러나 치아 두개를 제외한 이 북경인에 대한 모든 자료가 1941-1945년 사이에 모두 분실되었음 자료없이 당시 진화론자들로 구성된 북경인 연구학자들이 남긴 자료에 근거해야하는 북경인은 인류 기원에 대한 증거물로 불충분합니다. 자 그럼 화석은 데체 뭘까요?? 화석은 노아의 방주때 갑자기 휩쓸린 물과 흙더미들때문에 썩지도 못하고 그냥 매장된 생물들입니다. 그때 한꺼번에 다 매장되면서 또 만들어진게 석유죠 그랜드캐년도 노아의 방주사건때에 쌓여진 엄청난 퇴적층들이 물에 휩쓸리면서(지구가좌전하니까 별의별 흙들이 지구가 물이 꽉찬상태에서 하루에한바퀴씩돌며) 쌓여서 있던것입니다. 깍인이유는 그옆에 큰 호수가 하나있었는네 그 호수가 갑자기 터지면서 순식간에 그랜드캐년을 깍아 파낸것입니다. 과학적으로 증명된것입니다. 공룡도 많이들 궁금해하실것인데 공룡도 그냥 창조된하나의 생물체. 지금현재는 멸종된종이에요. 지금현재도 계속 옛날에 우리조상들이 공룡과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이 밝되고있습니다.옛날사람에 그려졌던그림
캄보디아 앙코트와트에 있는 문양입니다.
고대인들이 그린그림
아래에 공룡 그림있습니다.
중국도자기중의 하나인데 공룡이 그려져있습니다.
페루의 돌에 그려진 그림 어서 본것같지 않나요??
용각류 트리케나톱스 입니다.
얘는 페루의 한무덤에서 검출된 토우입니다. 분명히 공룡을 보고 이렇게 만들고 그린것입니다. 아니고서야 이렇게 많은것들을 다른지역에서 이렇게나 많이 발견할수있을까요?? 인간은 공룡과 공생했습니다. 이 시진은 티라노 사우르스의 머리부분에서 나온사진입니다. 뇌수쪽인데 엄청난 사실은 젤리같이 물렁물렁 하다는것입니다.그런데 이젤리 같은것을 현미경으로 분석해보니 헤모글로빈과 적혈구가 검출되었습니다.
젤리질과 적혈구가 1억년전 티라노사우르스 머릿속에서 남아 지금까지 버텨올수 이쓰다고 생각합니까??
이것은 최근에 죽은 티라노사우르스 라는것입니다.
또 우습게 한가지 말하자면 진화론을 믿으려면 정말 엄청난 믿음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메바에서 인간으로....참....오랜 시간이 걸렸겠습니다. 인간의 몸은 거의 완전하다 싶을정도로 잘 만들어져있습니다.엄청난 작품이죠. 우리 현대사회에도 많은 아름다운 작풍들이 있죠 예를들어 한 건물을 비유로하면 남대문입니다.아름답고 멎지죠?
근데 이것을 지은것은 분명 어떻한 사람이 있겠지요??디자이너 말입니다.
그럼 한번 생각해봐요 만약이것이 돌덩이에서부터 하나둘 돌이 쌓여가면서 시간이지마고 바람이불며 깍여서 몇천만년이 지나니 이런 엄청난 결과물이 나왔다!!!
와 참 멎지군요. 과연 정말일까요?? 생각을 해보세요 우리몸 뿐만아니라 동물하나하나 곤충 나무등 하나님이 다 손수 명하시고 지으신것인데(생물은 말로 만들고 사람은 하나님이 손수 지으심) 이것을 어쩌다가 우연히 만들어졌다고 한다면 믿겨집니까??
진화론의 증거는 시간 뿐입니다. 말이 조금 안되겠다 싶으면 무조건으로 시간으로 갔다가 밀어붙이는것이지요.몇천만년 몇억만년 전 하면서요.
사실 그시간을 제는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법은 또한 많은 문제들이 있습니다.
그걸 설명하려면 또 엄청나기때문에
김명현 교수님의 창조과학 강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 진화는 하나의 이론일 뿐입니다. 근데 유전은 법칙입니다.
법칙은 계속 지속되고 관찰가능,증명가능한 과학적인것입니다.
유전의법칙은 사람과 사람이 아기를 낳으면 사람이 나옵니다. 진화론은 사람과 사람이 아기를 낳았는데 가끔씩 날개도 달렸고 아가미가 있어서 물속에 살고 아기가 알로도 나올수있고 다는얘기입니다.
아니면 어떤사람은 바다에 하도 오래 살아서 또는 물고기를 많이먹으니까 비늘이 생기고 꼬리가생기고 애가 물고기로 나온다거나, 날아볼려고 절벽에서 뛰어내리고 팔을 퍼덕 퍼덕거리니 날개가 생겼다...
뭐 가끔 장애인이나 돌연변이가 나올수는 있죠.그러나 그사람이 아기를 낳으면 또 그런 이상한 현상이 반복되나요?? 반복되도 한계가 있는것이지요
그러니 진화론은 말이안되는 이야기입니다.
진화론을 믿는분들 정말로 대단합니다.어떻게 이런 허황된 얘기를 교과서에서 배웠다고 믿을수있는것입니까??이게 진짜 세뇌당하는것 아닐까요??
하나님께서 인간과 동물을 각각 종류별로 만드시고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게 창조하셨습니다.
인간은 존귀한 존재 입니다.
실제로도 다윈이 진화론을 밝히고서 사람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잃고 허무주의니 냉소주의니 쾌락주의등 우리가알지못할 영적으로 사람을 짐승과 같다는 세뇌를 시킨것입니다.
인간은 동물과 다릅니다.제발 자신의 정체성을 알고 진짜 진지하게 하나님께 물어보세요 진짜 계시냐고요.하나님께서 만나주실것입니다. 저는 하나님을 만지고 듣고 할수는 없습니다.그러나 느낄수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변화되고 살아있다는것이 증거입니다.
정말로 무조건 개독교라고 비판만 하지말고 그속의 본질을 찾기 바랍니다.
꽤나 긴글이였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파충류와 조류의 중간단계는 공룡이 아닙니다.말햇듯이 그냥 종이 다른 동물임.
연대 측정법을 무시하는게 아니라 오류가있다는것입니다.
여기에가시면 좀 설명이 되겠네요 http://blog.naver.com/actionmancry?Redirect=Log&logNo=40060396402
포토샾한거 절대 아닙니다.그런 꼬투리 잡는것은 좀 유치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진화가 필요에의해서 된것이라면 각지역사람마다 생긴것이 달라야한다고 봐요.지금 인종처럼 작은 차이가 아니라 꽤큰 차이말이죠.
그럼 반대로 물어보겠습니다. 나라마다 말이 다른것은 어떻게 설명할것이지요??
성경에선 분명히 바벨탑 사건으로인해 하나님이 그들이 (바벨탑안에)만든 우상들을 보시고 언어를 섞으신것입니다.(절대 탑이 높아서 얘네가 나보다 커지겠구나 생각해서 하신것아닙니다.)
그리고 사람은 '말'을 합니다. 언어이죠 그러나 동물은 '말' 보다는 '의사소통'을 하지요??
아무리 앵무새라해도 따라하는것 뿐이고 원숭이도 그냥 의사소통입니다.
과학은 그저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을 증명하는 하나의 도구입니다.과학이 발전할수록 하나님이 하신 역사들이 증명되고 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하나님은 태초부터 계신분 영어로는I am that I am
성경에 공룡에대한 비슷한 동물이 나옵니다. 베헤못과 리워야단입니다. 베헤못은 처음에 잘못 번역되어서 하마가됬지만 잘 보면 공룡과 비슷합니다.리워야단은 용과 비슷합니다.
사실 이것은 정확히 공룡이라고는 단정지을수 없네요. 하여간 공룡흡사한것이 등장합니다.
노아의 방주는 성경에 길이300규빗 넓이50규빗 높이30규빗이라고 나와있습니다. 138*23*14m 이죠
인류최초로 100미터가 넘는 배는 1843년에 만들어졌습니다.그리고 배의 황금비율이 높이:길이 1:10,넓이:길이 6:1 입니다. 하나님이 노아를 통해 최고로 안전한 배를 만들게 한거죠
노아의 방주 규모로는 약 462,686입방 미터의 부피가 나오며 이는 약569량의 화물열차와 맞먹는 화물 수용 능력을 갖게됩니다. 이 규모의 공간에는 약 125,000마리의 양을 실을 수 있습니다.
미국의 저명한 동물 분류학자 어니스트 마이어 박사에 의하면 이 세상에는 현재 약백만 종이상의 동물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모리스와 윗콤 박사의 유명한 저서 ‘The Genesis Flood’에서는 현존하는 백만종의 동물 중 물 속에서 생존 가능한 종류와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 아주 작은 종류의 생명체를 다빼고 나면 실제로 방주에 실어야 될 동물의 숫자는 약 35,000마리에 불과 하다고 합니다. 죤 우드모라페의 저서 ‘Noah's Ark: A Feasibility Study’에서는 당시에는 동물의 다양성이 나타나기 전이기 때문에 이보다 훨씬적은 숫자의 동물을 실었을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위 규모의 방주는 이들을 모두 승선시키고도 다른 용도로 쓰일수있는 충분한 공간이 마련되는 크기입니다.
또 한국과학자들이 1992년에 방주를 직접만들어서 실험을했습니다.
(안 보이시면 네이버에가서 찾아보세요 또 합성이라고 하시지말고) 그랬더니 40미터 파도에도 안전하답니다.옛날엔 대전 엑스포에 전시도 했답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이렇게될줄 미리다 아시고 세상을 창조하신것입니다.왜그런지는 저야 모르죠 하나님의 뜻 일뿐입니다.우리가 이해할수 없는 것들이 정말 많습니다.그러나 그것을 이해하지 못 하기에 하나님은 신 인것입니다. 인간의 머리로 어떻게 하나님의 큰뜻을 알겠어요? 그걸 이해하면 다 신이죠..ㅎㅎ 그리고 아무리 하나님을 안믿으신다고해도 하나님한테 뭔새끼 저쌔끼 하지마세요 하나님이 "너희가 하는 말을 내가 다듣고 있다"고 하셨거든요 또 하나님을 저주하는자는 나중에 하나님께서 심판때에 경멸히 여기신다고 하셨어요 아무리그래도 욕은 하지마세요. 그렇다고 하나님이 저주하는말 했다고 바로 돌이 날라와서 맞는다거나 그런 것은 없습니다.하나님은 심판때에 모든 죄를 다 묻는다고 하셨거든요. 이렇게 말하면 분명히 반감가지시고 더 욕할거 알지만 저는 경고가 아니라 권고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있다는 증거 가져오라는 분들 수많은 증거들이 널려있습니다. 분명히 여러분 주위에 아는 사람중에 기독교인 있죠?? 그사람이 변화되어가고 또는 병이 고쳐지는 역사도 많습니다. 그러나 믿지않는분은 어떤 증거를대도 믿지않고 부정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들을 귀 있는자는 들으라" 라고 하신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지옥은 하나님이 보내려고 만든곳이 아닙니다. 우린원래 하나님과 함께 영원한교제속에서 가까이 지내며 살아갈수있었습니다(에덴동산이라는 행복한곳을 만드셨는데 사탄의 꾀임에 걸린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에 손을대서 인류최초의 죄를 범한것이죠.그래서 그후로 사람은 선과 악을 구분할줄 알게된것,죄를 알게된것이죠.죄의 근본은 사악한 자기중심성에서 나온것입니다. 하나님의 거부하고 독립하려는 그런 마음이죠..) 그러나 우리의 죄때문에 하나님과 가까이할수 없게되었고 그분을 느끼는것조차 힘들게 된것입니다.하나님은 거룩하시기때문에 죄인인 우리가 다가갈수가 없는것이죠. 또 하나님께서 보시는 죄의 기준은 행동이 아니라 마음입니다.바로 마음으로 그 사람을 미워했다면 그것은 살인과 같다고 한것이죠.근데 사람은 다 죄인이기에 그런 생각을 합니다 죄를 짖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죄를 씻을 보혈이 필요로한것이고 더 겸손해져야한다는것입니다절대로"너 나 안믿어??그래 너 지옥에나 가라!!" 이런 하니님이 아니십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가슴아파 하고계시겠습니까...자식인데....우리의 모든 모성애도 다 하나님께로부터 온것인데요...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심이라 요한복음 3장16절)위의 말씀처럼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모든 진노를 예수님께 쏟으셔서 세상을 구하신것이죠. 사랑하는 독생자를 보내셔서 "믿기만하면 형벌따위 없고 내가 너희 죄를 다 하나도 남김없이 없는걸로 해줄께.그냥 믿기만 하면되"라고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