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친구랑 선배랑 팀장님이랑 아는주위사람말로 또 동생이 말해준 지 친구들이 날보고 말해준거(나름 좀 이쁘다고 해준애들도...있음..☞☜) 그래서 난 이런여자구나 싶었음.. 우리 과오빠도 나보고 니 모쏠이라니 이해가안된다해줌..ㅋ...스릉흔드.. 내 주위에 착하고 좋은 사람들이 있는 걸 보면 남친이 없을 정도로 모난 얼굴과 성격이아닌데.. 나 눈도 안높음ㅋㅋㅋ 잘생기거나 몸매가 좋으면 난 너무 부담스러워서 이야기도 못함 눈도 못마주침.. 걍 재밌고 성격좋고 나보다 크고 얼굴호감상에 나 많이 좋아해주면 되는데..ㅋㅋ...
참고로 나 158.......ㅋ
22년동안 모 태 솔 로ㅋㅋㅋ나 쏠로부대장 될듯?ㅋㅋㅋㅋ
모태쏠로...솔직히 처음엔 모태쏠로가 별 대수롭지 않았음 남자운이 없다고 생각도 안했음 언젠간 사귀겠지..이런마음??ㅋㅋ
고딩때부터 주위에 남자애들은 없음..ㅋ..없.음.왜냐??? 고1때부터 알고지내는 남자인 친구가 있는데 그렇게 친한건 아니지만 나름 친구??... 근데 걔랑 고2때 같은 반이되서 놀다가 오해에 비롯한 싸움을 했는데 내가 말실수를 한거고 바로 사과했고 걔도 알았다고 자기도 욱해서 미안했다고...... 이렇게 싸움이 종결 된줄 알았는데 ...
걔가 스승의 날에 1학년때 선생님댁에 가서 나랑 친구였던 남자애들한테 이간질해서
나랑 다 멀어지고..그것땜에 내가 상처를 엄청받아서......... 좀...남자애들을 어떻게 대해야될지 헤매게됐었음 먼말이냐면 남자에게 어떻게 말해야 될지 모르겠고
뭐라고 말만하면 내 말에 오해하고 화를 낼꺼만같아서 무서웠음.. 남자 앞에만 가면 낯을 겁나 가려서 입다물고 걍..대답만 하는 여자임 남자가 어려웠고
그러다보니 남.자. 기.피.증이 생겼음
내가 기피증이라닛!!!!!
그런데다가 고 3때 우리반은 전교생들이 알아주는 최악의 남자들반(자기 책상에 창녀촌이야기써놓고 우리반 여자애가지고 비누줍기네머네 이런얘기하는 ㅆㄹㄱ였음)이여서 남자애들따로 여자애들따로노는 반이였음ㅋㅋ진짜..반 안에 여고남고였음.
그렇게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10년 대전으로 대학교에 갔는데 이때 난 자신감이 없었음.
몸무게가 44이다가 47이됐다고 내가 돼지로 느껴졌었음............
??
47의 몸무게를 가지고서도 나는 씹돼지꿀꿀이다 라는 생각이여서 살을 더 빼고 클럽도 가고 남자도 만나야지 이따윜ㅋㅋㅋㅋㅋㅋ미칰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내가 호구였던 듯ㅋㅋㅋ
그 몸매를 가지고 난 꿀꿀이로 알던 과거에 나를 때려 줘패고싶다...
거기다 고2때 이간질 남자자슥땜에 남.자.기.피.증ㅋㅋㅋ
그래..그래서 미팅도 안가고 소개팅도 안가고 클럽 나이트 걍 다 안가고 술만 마시거나 겁나 건전하게 대학교 1학년을 보냈어..아아..ㅋㅋ 적고있는데 내가 너무 짱나넼ㅋㅋㅋㅋ1학년를 이따위로 보내다닠ㅋㅋㅋ1학년땐 내잘못인듯ㅋㅋㅋ
2011년이되고 대학교 2학년때쯤 되니까 그나마 복학생오빠들와서 친해지고 남자동기들이랑도 친해지고 점점 남자기피증이 없어져서 지금음 없어졌음
처묵처묵 엄청 처묵 그래서 찍은 몸무게가 53인가 54인가 ㅋㅋㅋㅋ 소개는 들어오는뎈ㅋ소개받을 용기가 안나더라 48일때도 내가 돼지로 느껴졌는데 54였을땐 내가..내가....내 스스로가 여자로 안느껴짐..모든걸 포기 남자고머곸ㅋㅋㅋ
여름 방학이되고서 이러면 안되겠다..살빼는 걸 목표로
술도 안마시고 밀가루 아예 안먹고 채식위주 일주일에 하루만 고기나 장어 이런거먹고 열심히 운동해서 여름방학동안 개강하기전까지 딱 49의 몸무게를 만들었어!
제대로 무산소운동까지 해서 47로 보이는 49몸무게!!! 난 자신감에 차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49라도 내겐 감지덕짘ㅋㅋ
개강하고 학교가니까 전 룸메들이 학교에서 날 못알아보고 지나칠 정도로 사람이 된 얼굴이 되어있었응.. 성형했냐고 물어보기도함ㅋㅋㅋㅋ역시 살을 빼야함..... 이제 좀 소개좀 받으려니까....그 많이 들어오던 소개 자리가 하나도 안 들어오는거임
ㅋㅋㅋㅋㅋ막상 만나려니까!!!!!!!!!!!!!!!! 안들어옴..1학년 2학년1학기때까지만해도 들어오던 소개자리가....내가 준비가되니까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클럽 나이트가도 걍 하루재미!!!ㅋㅋㅋ남자가 아니라 재미다!!ㅋㅋ나이트가니까 원나잇목표 남자들이고 이건머..우울...ㅋㅋㅋㅋ
이러던 와중에 소개팅이 겨우겨우 하나들어왔어!!!!!ㅋㅋㅋ오빠!!좋아서 난리남 친구들도 난리남!!친구들도 내가 모쏠탈출하길 바람ㅋㅋㅋㅋㅋㅋㅋㅋ 소개남이 오빠였는데 카톡으로 얘기는 과제얘기와 밥얘기 끝..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친구갘ㅋㅋㅋㅋ그오빠가참...재미가없는 오빠지만 착해보이긴하네... 난 나대로 내 성격못보여주고 나의 호호호하는 말투가 싫어서 갑갑함에 질림.. 휴..ㅃ2하고..한동안..우울..걍..남자고머고...또 처먹..살찜ㅋ..뫼비우스의 띠야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지금 2012년 22살이되었음 난 휴학생임 이번년 초에 나는 친구의 친구인남자에게 22년간 처음으로 첫눈에 반하고 정말 사람을 좋아한다는게 이정도구나 싶을정도로 빠져버렸음.
밑에 아이유처럼 사랑스럽게 웃진 않지만 걔만 생각하면 미소가 지어짐...
무려 초딩 때 이후로 해본 적 없는 짝사랑을 하게됬었음..말로만 듣던 짝사랑ㅋㅋㅋㅋ
정말정말정말 너무엄청 좋음 지금도 좋음^///^ ㅋㅋㅋㅋㅋ근데 이남자애는 날모름ㅋㅋㅋ나혼자보고 나혼자 반해버려서..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친구가 이번년은 91년생의 연애운이 좋다면섴ㅋㅋㅋㅋ너 잘될꺼같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
하..어찌다 설레던지..ㅋㅋㅋㅋ 소개시켜달라고 할 생각으로 그동안 쪘단 살을 또 운동을 하고 살을 뺐음.얘만 생각하면 너무 좋았고
얘만 생각하면 야식 생각도 날라가버리고 정말..ㅋㅋㅋ정말 미칠듯이 좋았어..진짴ㅋㅋㅋ너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썸녀가 생기고 곧 걔랑 사겨버림ㅋㅋㅋㅋ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진짜 그때 멘붕왔었음 진짜 내가 우주속에 떠있는 기분이였음
보이지않는 망치로 내머릴 까버린 기분 진짜..막..눈물이 났음..ㅋㅋㅋㅋ나도 내가 진짜 우꼈는데 내가 이렇게까지 사람을 좋아할 수 있을지 몰랐는데...... 진짜 너무 좋았는데 첨이였는데 걘 사겨버림..아직도 걔가 너무좋아....잊을 수 없다..
이렇듯 나는 좋아하는 사람이랑도 안되고.......
휴학하고나니 일하는 곳은 다 아빠의 형님뻘이고 우리동네는 남자애들도 그나마 한두명있던 고딩친구도 군대가고 술마시러 다녀도 내남자가 아니고 친구들은 잘사귀는데 나만 이러는거보면 이상함 내가 막 뭐 진짜 이상한가싶고 요새 막 너무 우울해짐 갑자기 내 과거를 돌이켜보니까 내 잘못도 있어보이지만
먼가..이거만 있기엔 너무 ...ㅋㅋㅋ너무 남자가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찾아다녀라....잘다님..근데 그곳엔 남자친구로의 남자가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친이먼가..나 이러다가 22년 모쏠이아니라 평생모쏠이될까바 너무 무서움ㅋㅋㅋㅋ
왜 이런걸쓰나 싶은 사람도 있겠징??ㅋㅋㅋㅋ
욕할수도있곸ㅋㅋ 근데 그걸 감수하고 싶을 정도로 답답한 내맘을 풀고싶었음..
매일 보다보면 톡에 모태쏠로가 모태쏠로인 총정리 이유!!!!같은 판 올라오는거 보면 나같은게 없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에 판중에서 5번 진짜 남자운이없는 여자!!이러는뎈ㅋㅋㅋ이건 똑같은데 난 이쁘진않으니까..ㅋㅋ이거도 비슷만하고 같지않았음ㅋㅋㅋ 그래서 나같은 사람이 또 있나 궁금하기도하고
이런 이유로 모태쏠로인 여자가 있는걸 알리고 싶기도하고ㅋㅋㅋㅋㅋㅋ
모쏠인 이유가 댁들이 말하는 딱 5가지 유형이아니라 여러가지 상황과 이유가 있다고 말임.. 난여기 올라온 모쏠 이유에서 딱 나다 싶은게 하나도 없었음ㅋ
어차피 뭨ㅋㅋㅋㅋㅋ 그 많은 판들 중에 내께 톡될리도 없고 많이 읽힐꺼같지않음ㅋㅋㅋ걍 어떤 모쏠에 속풀이라고 생각하고 봐주세염ㅋㅋ
근데 이글보면서 내가 못생겨서 운탓한다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름..ㅋㅋㅋㅋ 그래섴ㅋㅋ혹시라도 추천수가 100이 넘으면 사진공개함ㅋㅋ
나는!!왜!!!!남자운이 없는갓!! !!!이거 누굴 레즈로 아나.....ㅡㅡ(짤방압박★)
앜ㅋㅋ내가 판을 쓰다니 판에서 구경하거나 추천하는 눈팅&클릭팅족이였는데...
으악!!!!ㅋㅋㅋㅋ무지 떨린당..☞☜
22년간 솔로란 사실!!! 세상에 이런일이!!!!
남자운이 없다니!!! 세상에 이런일이!!!!
우선 남친이 음서서 음슴체ㅋ.ㅋ
고딩때부터 음슴체를 썼는데 내가 남친이 없어서 음슴체를 썼었나봄..ㅋ
안녕하심ㅋ.ㅋ
난 경기도에 사는 22살 모태쏠로임.....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ㅋㅋㅋㅋ
난ㅋㅋㅋ남자운이 드럽게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엉억
내 주위에 남자가 음슴 받고싶지않을 땐 주위에 남자들이있는데 적극적일땐 아~예~~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아.예.네버!
이것도 운이 없는거면 없는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집을 가서 친해져도 남친으로까진 안감 인맥이나 원나잇 생각인 놈들임ㅋ..ㅋㅋㅋㅋ
나같은 모쏠들이 있는지 궁금함!!!
첨부터 말하겠음 난 이쁘지않음.이건 진짜..정말 확실함.ㅋㅋㅋ이거만은 믿으셈
하긴 이쁘면 모쏠일리없지....란 편견을 버리길ㅋㅋㅋㅋ
내친구도 작년에 모쏠벗어남..우리과여신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킴하늘닮은 친궄ㅋ
난 못생기지도 않음..단어로 말해보자면 매력있는 귀염한 엉뚱한 여자임
이건 친구랑 선배랑 팀장님이랑 아는주위사람말로 또 동생이 말해준 지 친구들이 날보고 말해준거(나름 좀 이쁘다고 해준애들도...있음..☞☜) 그래서 난 이런여자구나 싶었음..
우리 과오빠도 나보고 니 모쏠이라니 이해가안된다해줌..ㅋ...스릉흔드..
내 주위에 착하고 좋은 사람들이 있는 걸 보면 남친이 없을 정도로 모난 얼굴과 성격이아닌데..
나 눈도 안높음ㅋㅋㅋ 잘생기거나 몸매가 좋으면 난 너무 부담스러워서 이야기도 못함 눈도 못마주침..
걍 재밌고 성격좋고 나보다 크고 얼굴호감상에 나 많이 좋아해주면 되는데..ㅋㅋ...
참고로 나 158.......ㅋ
22년동안 모 태 솔 로ㅋㅋㅋ나 쏠로부대장 될듯?ㅋㅋㅋㅋ
모태쏠로...솔직히 처음엔 모태쏠로가 별 대수롭지 않았음
남자운이 없다고 생각도 안했음
언젠간 사귀겠지..이런마음??ㅋㅋ
고딩때부터 주위에 남자애들은 없음..ㅋ..없.음.왜냐???
고1때부터 알고지내는 남자인 친구가 있는데 그렇게 친한건 아니지만 나름 친구??...
근데 걔랑 고2때 같은 반이되서 놀다가 오해에 비롯한 싸움을 했는데 내가 말실수를 한거고 바로 사과했고 걔도 알았다고 자기도 욱해서 미안했다고......
이렇게 싸움이 종결 된줄 알았는데 ...
걔가 스승의 날에 1학년때 선생님댁에 가서 나랑 친구였던 남자애들한테 이간질해서
나랑 다 멀어지고..그것땜에 내가 상처를 엄청받아서.........
좀...남자애들을 어떻게 대해야될지 헤매게됐었음 먼말이냐면 남자에게 어떻게 말해야 될지 모르겠고
뭐라고 말만하면 내 말에 오해하고 화를 낼꺼만같아서 무서웠음..
남자 앞에만 가면 낯을 겁나 가려서 입다물고 걍..대답만 하는 여자임 남자가 어려웠고
그러다보니 남.자. 기.피.증이 생겼음
내가 기피증이라닛!!!!!
그런데다가 고 3때 우리반은 전교생들이 알아주는 최악의 남자들반(자기 책상에 창녀촌이야기써놓고 우리반 여자애가지고 비누줍기네머네 이런얘기하는 ㅆㄹㄱ였음)이여서 남자애들따로 여자애들따로노는 반이였음ㅋㅋ진짜..반 안에 여고남고였음.
그렇게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10년 대전으로 대학교에 갔는데 이때 난 자신감이 없었음.
몸무게가 44이다가 47이됐다고 내가 돼지로 느껴졌었음............
??
47의 몸무게를 가지고서도 나는 씹돼지꿀꿀이다 라는 생각이여서 살을 더 빼고 클럽도 가고 남자도 만나야지 이따윜ㅋㅋㅋㅋㅋㅋ미칰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내가 호구였던 듯ㅋㅋㅋ
그 몸매를 가지고 난 꿀꿀이로 알던 과거에 나를 때려 줘패고싶다...
거기다 고2때 이간질 남자자슥땜에 남.자.기.피.증ㅋㅋㅋ
그래..그래서 미팅도 안가고 소개팅도 안가고 클럽 나이트 걍 다 안가고 술만 마시거나 겁나 건전하게 대학교 1학년을 보냈어..아아..ㅋㅋ
적고있는데 내가 너무 짱나넼ㅋㅋㅋㅋ1학년를 이따위로 보내다닠ㅋㅋㅋ1학년땐 내잘못인듯ㅋㅋㅋ
2011년이되고 대학교 2학년때쯤 되니까 그나마 복학생오빠들와서 친해지고 남자동기들이랑도 친해지고 점점 남자기피증이 없어져서 지금음 없어졌음
근데..어떻게 친해졌을까...친해지는덴...술이 최고져..
신입생환영회,엠티, 조별뒷풀이, 오늘은 술요일이다, 오늘은 불금, 불토다, 낼은 학교가니까 술마셔야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술마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묵처묵 엄청 처묵 그래서 찍은 몸무게가 53인가 54인가 ㅋㅋㅋㅋ
소개는 들어오는뎈ㅋ소개받을 용기가 안나더라 48일때도 내가 돼지로 느껴졌는데 54였을땐 내가..내가....내 스스로가 여자로 안느껴짐..모든걸 포기 남자고머곸ㅋㅋㅋ
여름 방학이되고서 이러면 안되겠다..살빼는 걸 목표로
술도 안마시고 밀가루 아예 안먹고 채식위주 일주일에 하루만 고기나 장어 이런거먹고
열심히 운동해서 여름방학동안 개강하기전까지 딱 49의 몸무게를 만들었어!
제대로 무산소운동까지 해서 47로 보이는 49몸무게!!!
난 자신감에 차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49라도 내겐 감지덕짘ㅋㅋ
개강하고 학교가니까 전 룸메들이 학교에서 날 못알아보고 지나칠 정도로 사람이 된 얼굴이 되어있었응..
성형했냐고 물어보기도함ㅋㅋㅋㅋ역시 살을 빼야함.....
이제 좀 소개좀 받으려니까....그 많이 들어오던 소개 자리가 하나도 안 들어오는거임
ㅋㅋㅋㅋㅋ막상 만나려니까!!!!!!!!!!!!!!!!
안들어옴..1학년 2학년1학기때까지만해도 들어오던 소개자리가....내가 준비가되니까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클럽 나이트가도 걍 하루재미!!!ㅋㅋㅋ남자가 아니라 재미다!!ㅋㅋ나이트가니까 원나잇목표 남자들이고 이건머..우울...ㅋㅋㅋㅋ
이러던 와중에 소개팅이 겨우겨우 하나들어왔어!!!!!ㅋㅋㅋ오빠!!좋아서 난리남 친구들도 난리남!!친구들도 내가 모쏠탈출하길 바람ㅋㅋㅋㅋㅋㅋㅋㅋ
소개남이 오빠였는데 카톡으로 얘기는 과제얘기와 밥얘기 끝..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친구갘ㅋㅋㅋㅋ그오빠가참...재미가없는 오빠지만 착해보이긴하네...
난 나대로 내 성격못보여주고 나의 호호호하는 말투가 싫어서 갑갑함에 질림..
휴..ㅃ2하고..한동안..우울..걍..남자고머고...또 처먹..살찜ㅋ..뫼비우스의 띠야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지금 2012년 22살이되었음
난 휴학생임
이번년 초에 나는 친구의 친구인남자에게 22년간 처음으로 첫눈에 반하고 정말 사람을 좋아한다는게 이정도구나 싶을정도로 빠져버렸음.
밑에 아이유처럼 사랑스럽게 웃진 않지만 걔만 생각하면 미소가 지어짐...
무려 초딩 때 이후로 해본 적 없는 짝사랑을 하게됬었음..말로만 듣던 짝사랑ㅋㅋㅋㅋ
정말정말정말 너무엄청 좋음 지금도 좋음^///^
ㅋㅋㅋㅋㅋ근데 이남자애는 날모름ㅋㅋㅋ나혼자보고 나혼자 반해버려서..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친구가 이번년은 91년생의 연애운이 좋다면섴ㅋㅋㅋㅋ너 잘될꺼같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
하..어찌다 설레던지..ㅋㅋㅋㅋ
소개시켜달라고 할 생각으로 그동안 쪘단 살을 또 운동을 하고 살을 뺐음.얘만 생각하면 너무 좋았고
얘만 생각하면 야식 생각도 날라가버리고
정말..ㅋㅋㅋ정말 미칠듯이 좋았어..진짴ㅋㅋㅋ너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썸녀가 생기고 곧 걔랑 사겨버림ㅋㅋㅋㅋ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진짜 그때 멘붕왔었음 진짜 내가 우주속에 떠있는 기분이였음
보이지않는 망치로 내머릴 까버린 기분
진짜..막..눈물이 났음..ㅋㅋㅋㅋ나도 내가 진짜 우꼈는데 내가 이렇게까지 사람을 좋아할 수 있을지 몰랐는데......
진짜 너무 좋았는데 첨이였는데 걘 사겨버림..아직도 걔가 너무좋아....잊을 수 없다..
이렇듯 나는 좋아하는 사람이랑도 안되고.......
휴학하고나니 일하는 곳은 다 아빠의 형님뻘이고
우리동네는 남자애들도 그나마 한두명있던 고딩친구도 군대가고 술마시러 다녀도 내남자가 아니고
친구들은 잘사귀는데 나만 이러는거보면 이상함 내가 막 뭐 진짜 이상한가싶고
요새 막 너무 우울해짐 갑자기 내 과거를 돌이켜보니까 내 잘못도 있어보이지만
먼가..이거만 있기엔 너무 ...ㅋㅋㅋ너무 남자가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찾아다녀라....잘다님..근데 그곳엔 남자친구로의 남자가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친이먼가..나 이러다가 22년 모쏠이아니라 평생모쏠이될까바 너무 무서움ㅋㅋㅋㅋ
왜 이런걸쓰나 싶은 사람도 있겠징??ㅋㅋㅋㅋ
욕할수도있곸ㅋㅋ 근데 그걸 감수하고 싶을 정도로 답답한 내맘을 풀고싶었음..
매일 보다보면 톡에 모태쏠로가 모태쏠로인 총정리 이유!!!!같은 판 올라오는거 보면 나같은게 없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에 판중에서 5번 진짜 남자운이없는 여자!!이러는뎈ㅋㅋㅋ이건 똑같은데 난 이쁘진않으니까..ㅋㅋ이거도 비슷만하고 같지않았음ㅋㅋㅋ
그래서 나같은 사람이 또 있나 궁금하기도하고
이런 이유로 모태쏠로인 여자가 있는걸 알리고 싶기도하고ㅋㅋㅋㅋㅋㅋ
모쏠인 이유가 댁들이 말하는 딱 5가지 유형이아니라 여러가지 상황과 이유가 있다고 말임..
난여기 올라온 모쏠 이유에서 딱 나다 싶은게 하나도 없었음ㅋ
어차피 뭨ㅋㅋㅋㅋㅋ 그 많은 판들 중에 내께 톡될리도 없고 많이 읽힐꺼같지않음ㅋㅋㅋ걍 어떤 모쏠에 속풀이라고 생각하고 봐주세염ㅋㅋ
근데 이글보면서 내가 못생겨서 운탓한다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름..ㅋㅋㅋㅋ
그래섴ㅋㅋ혹시라도 추천수가 100이 넘으면 사진공개함ㅋㅋ
설마 되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휴..남자...
쏠로부대보다 모쏠부대가 최고봉 힘내야됨..
난 모쏠부대다..엉엉.ㅠ.ㅠ
긴글 읽어주느라 수고함 그럼 안~녕~